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30.00
- 판매가
-
$16.50
(45%↓)
- 적립금
- $0.33 (2%P)
- 출고예상일
- 2026년 10월 08일

이책의 구판 정보
빼앗긴 문화재를 말하다 혜문 저 | 작은숲 | 2012년 03월 [절판]
평점 - · 리뷰 0
ISBN : 9791195532100 / 308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배기성
-
이선민
-
김용옥
- 20,700
- 31,500
- 44,100
- 18,0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혼이 담긴 계란은 바위를 깬다” 문화재 환수운동의 교본이라고 일컬어 졌던 『빼앗긴 문화재를 말하다』의 개정판이 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 혜문은 ‘환지본처(還至本處―제자리찾기)’를 신조로? 일제강점기와 6ㆍ25 전쟁 등에 강제로 빼앗긴 문화재를 찾는데 노력해왔으며 지난 10여 년간 1,262점의 문화재를 국내로 환수했다. 저자는 개정판 서문에서 “이 책은 문화재 환수에 관한 입문서로써 조선왕실 어보 반환운동의 기폭제 같은 역할을 해왔다는 과분한 평가를 받기도 했다.”며 “이 책이 단순히 한 권의 서적에 머물지 않고, 문화재... “혼이 담긴 계란은 바위를 깬다” 문화재 환수운동의 교본이라고 일컬어 졌던 『빼앗긴 문화재를 말하다』의 개정판이 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 혜문은 ‘환지본처(還至本處―제자리찾기)’를 신조로 일제강점기와 6ㆍ25 전쟁 등에 강제로 빼앗긴 문화재를 찾는데 노력해왔으며 지난 10여 년간 1,262점의 문화재를 국내로 환수했다. 저자는 개정판 서문에서 “이 책은 문화재 환수에 관한 입문서로써 조선왕실 어보 반환운동의 기폭제 같은 역할을 해왔다는 과분한 평가를 받기도 했다.”며 “이 책이 단순히 한 권의 서적에 머물지 않고, 문화재 환수를 위한 실질적 행동의 교본이 되는 영광을 누렸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 책은 이미 환수된 『조선왕조실록』, 『조선왕실의궤』, 대한제국 국새 반환운동 뿐만 아니라 도쿄국립박물관 소장 오구라컬렉션―조선대원수 투구, 오쿠라 호텔 정원에 있는 평양 율리사지석탑 등에 대한 이야기도 풀어놓았다. 그 외에도 책의 에필로그에는 책의 저자가 15년 동안 머물던 봉선사에서 떠나게 된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수락산 흥국사 탱화 절도사건을 통해 저자가 겪게 되었던 고통이 ‘정의롭게 살기의 지난함’에 대해 공감하게 한다. 결국 절도 용의자로 지목되었던 전직 흥국사 주지는 아무 탈이 없고, 절도된 탱화를 찾아온 사람이 어려움을 당하게 되는 현실은 ‘잘못된 현실과 바로잡음’이란 이 책의 주제가 결코 만만치 않은 일이었다는 것을 재인식하게 한다.
목차
개정판 서문 : 개정판 발간에 즈음하여
초판 서문
프롤로그 : 틀어진 광화문에 서서
1 _ 상처받은 민족혼
히젠도, 조선의 심장을 찌르다
이토를 겨눈 안중근의 총알
조선 여인 생식기 표본 사건
사라진 명성황후의 표범 카펫
한일협정으로 돌려받은 문화재
2 _ 함께 싸운 승리의 기록
조선 혼이 부르는 소리를 듣다
100년 만에 반납된 이토 히로부미 대출 도서
?조선왕실의궤? 반환운동, 그 절반의 성공 앞에서
조선왕실 어보를 찾아라
문정왕후 어보 반환은 시민운동의 승리다
응답하라 오바마
3 _ 빼앗긴 문화재를 찾아서
오쿠라 호텔 정원의 비밀
인질로 잡혀간 조선 대원수 투구
조선 대원수 투구 반환을 위한 대장정
부처님 진신사리를 찾아가다
뇌물로 바친 문화재
하늘 아래 최고, 하버드대에서 만난 고려청자
4 _ 남은 과제들 ─ 제자리 찾기
다보탑의 돌사자는 어디로 갔을까?
이순신의 진짜 칼을 찾아라
우리도 문화재 약탈국이다
‘직지심경’이 불경이 아니라고?
대마도 불상은 제자리로 가야 한다
에필로그 : 비산비야에서 비승비속으로 살고 싶다
부록 : 청소년을 위한 개념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