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빠는 딸바보

장정수 저 | 푸르름 | 2015년 05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8388662 / 256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의 저자는 자칭 ‘딸바보’로, 그의 딸인 ‘채은’이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된 날부터 1,600일이 지난 지금까지 블로그에 육아일기를 썼던 초보아빠로서 임신과 육아라는 것을 전혀 알지 못했기에, 누군가에게 무작정 기대고 싶었고, 물어보고 싶었다고 한다. 그리하여 더 많은 사람들과 임신 그리고 힘든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자 “아지아빠의 임신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고 책자로까지 엮게 된 것이다. 초보아빠, 초보엄마, 예비부모라면 누구나 필독할 것을 권한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저자는 자칭 ‘딸바보’로, 그의 딸인 ‘채은’이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된 날부터 1,600일이 지난 지금까지 블로그에 육아일기를 썼던 초보아빠로서 임신과 육아라는 것을 전혀 알지 못했기에, 누군가에게 무작정 기대고 싶었고, 물어보고 싶었다고 한다. 그리하여 더 많은 사람들과 임신 그리고 힘든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자 “아지아빠의 임신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고 책자로까지 엮게 된 것이다. 초보아빠, 초보엄마, 예비부모라면 누구나 필독할 것을 권한다.

● 육아는 함께 하는 것

이 책이 단숨에 독자들의 시선을 끄는 이유는 단지 아이 아빠가 임신부터 아이 출생 후 1,500일까지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육아일기를 쓰고 마치 기록영화를 보듯 이를 사진으로 남겼다는 사실만은 아닐 것이다.
저자는 아내와 함께 병원을 다니며 임신일기를 쓰고,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는 육아일기를 쓰면서 임신증상과 태교, 육아용품과 수유 등 점점 더 육아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누구나 마찬가지이지만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고 아내가 임신을 했을 때 갑작스럽게 아빠가 된다는 것에 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섰고 과연 내가 아빠로서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부담감으로 시작된 육아일기가 마침내 세상에 알려지고 되었고, 각 언론매체에서 앞 다투어 취재를 한 까닭도 단지 ‘육아일기’가 아닌 한 아내의 지아비로서, 아이의 아빠로서 오로지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를 위해 살았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혼신의 힘을 다했기 때문이다.
독자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육아는 그냥 낳고 기르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공부하고 실천하여 한 인간의 성숙한 성장을 위한 가장 지혜롭고 슬기로운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초보아빠, 초보엄마, 예비부모에 전하는 1,500일의 메시지!

이 책에는 1,500일 동안의 저자의 딸인 ‘채은’이의 성장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의 표현대로 많은 정보도 재미난 웃음도 들어 있지는 않지만 채은이가 커가는 소소한 이야기가 담겨진 육아일기이다. 비록 1,500일 동안의 육아일기와 약 15,000장에 달하는 사진, 그리고 수백 편의 동영상 모두를 한 권의 책으로 담을 수는 없었다고 하더라도 독자 여러분은 이 한 권의 책만으로도 함께 웃으며 공유하리라 믿는다.
저자는 ‘이 육아일기는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부모님들에게 육아는 힘들지만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그리고 아이의 성장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무한한 행복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부연설명을 잊지 않는다.
“아기를 키우고 있는 아빠·엄마들도 우리 아이도 이렇게 키웠구나 하고 공감하고 그때를 추억할 수 있는 그런 육아일기입니다. 부담 없이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자는 지금도 딸이 처음 “아빠!”라고 불러주었을 때의 감격을 잊을 수 없다고 회상하며 독자 여러분들을 위해 부탁한다. 육아는 아내나 남편 등 어느 한편이 아닌 부부와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함께하는 육아…… 우리 함께해요!”

저자 소개

서태지 매니아, 사진 찍기와 여행가기를 좋아하고, 배드민턴에 푹 빠져 있고, Lee-tzsche 의 음악을 사랑하고
Rock클럽에서 슬램도 하고, Trance 음악을 좋아하며, 사랑하는 아내 뭉치와 우리 딸 채은이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딸바보 아빠.


- 2011년 MBC라디오 ‘잠깐만’ 캠페인 “육아일기 쓰는 아빠” 로 참여 
- 2011년 TBS 교통방송 ‘이홍렬의 라디오쇼’ 육아일기 쓰는 아빠로 출연
- 2011년 중앙일보 인터뷰 ‘육아 달인’ 아빠 블로거
- 2011년 한국워킹맘연구소 주최 “워킹맘의 통큰수다”
- 2011년 하이서울뉴스 인터뷰 “육아일기 쓰는 아빠”
- 2011년 EBS ‘60분 부모’ 프로그램 출연
- 2011년 케이블TV 육아방송 “조영구,신재은의 육아매거진” 초대석 출연
- 2012년 KBS 아침방송 “굿모닝 대한민국” 출연


- 현 쇼핑몰 창업컨설팅 및 마케팅 강의
- 현 블로그 강사로 활동 중
- 현 온라인쇼핑몰 바늘이야기(www.banul.co.kr) 운영팀장

책 속에서

임산부 배려 사연/사진 공모전에서 입선했습니다

··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서 보건복지가족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주최한 임산부 배려 사연/사진 공모전이 있었습니다.
아지아빠도 관련 포스팅을 한 적이 있어서 그 내용을 토대로 참여를 했었습니다.
이전에 지하철과 버스의 노약자석에 임산부들이 앉을 때 배가 나오지 않으면 눈치가 보여서 앉기가 어려운데, 오히려 배가 나오지 않은 임신 초기가 유산의 위험 때문에 더욱 더 조심해야 하고, 노약자석에 앉아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대단한 내용도 아니기 때문에 조금 민망하지만 조금이나마 임산부 배려 캠페인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상금도 5만 원을 주네요.
아지맘 산후조리 비용에 보태야겠습니다.

엄마의 껌딱지가 되어 버린 채은이

··

하루 종일 엄마한테 찰싹 달라붙어서 엄마를 귀찮게 하네요.
‘엄마 껌딱지’란 말을 다른 곳에서 들었을 때 어느 정도이기에 저 런 말이 생겼을까 싶었는데 오늘 보니 채은이가 딱이네요.ㅎㅎ
엄마가 잠시 화장실이라도 가려고 일어나면 쫓아가기도 하고, 막으 면 울고 칭얼대고. 과자를 줘도 안 보더라고요.
저러니 정말 혼자 볼 땐 문 열어놓고 화장실 일 보고 샤워하고 해야 할 거 같아요.
열심히 채은이랑 놀아주다가도 성실히(?) 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으 면 또 칭얼대고 하네요. 아기들도 다 아는 듯.
채은이가 이유식을 잘 안 먹어서 그냥 쌀밥을 주니 너무 잘 먹습니 다. 그냥 일찍 밥으로 넘어가도 될까요?

 


아~빠!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

아빠~! 아~~빠!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채은이가 아빠를 말한 지는 꽤 되었습니다. 다른 말을 하면서 한 거 같기도 하고, 억지로(?) 제가 그렇게 들어버린 거 같기도 하고요. ㅎㅎ
오늘은 꽤 여러 번 아빠를 말해주었습니다. 그것도 제대로!
물론 제가 옆에서“ 채은아, 아~빠” 하고 연습을 시키긴 했지만요.
아기가 생긴 후에 아빠라고 불러주면 어떤 느낌일까 하고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기다릴 땐 그저 설렘이었는데, 직접 듣고 나니 그 냥 울컥하더라고요.
아지맘은 엄마란 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 느낌은 어땠을까요. 전 아 빠라는 말을 들으니 좀 더 책임감도 생기고. 좀 더 사랑해야겠다는 생 각도 드네요. 더 열심히 놀아주고 해야 하는데 회사가 바쁘다는 핑계 로 잘 놀아주지 못해서 더 미안하고요.
이것저것 스트레스 때문에 짜증이 났었는데 채은이의 “아~빠” 한 마디에 스르르 사라집니다. 오늘 아빠를 여러 번 해주니 정말 신이 나 네요. 아자아자~~! 채은아, 사랑해!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말
제1장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제2장
드디어 아빠가 되었어요
제3장
아바바바. 아빠~! 발음이 정확해졌어요
제4장
남자아이들 흉내를 내며 쉬야를 했어요
제5장
아빠! 내일은 사이좋게 지내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