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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

시리즈 : 피리부는 카멜레온 [276]

박종진 저 | 키즈엠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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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3356 / 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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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 소개 얘들아,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 할머니가 도시에 사는 가족들에게 전화를 했어요. “아범아, 잘 지내니? 오늘 누렁이가 송아지를 낳았는데 등에 날개가 달렸지 뭐니.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 할머니는 시골집에서 생긴 신기한 이야기를 아들에게 들려주었어요. 하지만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은 아들의 반응은 시큰둥하기만 했어요. “날개 달린 송아지가 있으면 뿔 달린 비둘기도 있게요?” 아들은 할머니의 말을 믿지 않았어요. 할머니는 며느리와 손주들에게도 전화를 했어요. 그리고 시골집에서 일어난 신기하고 별난 이야기를 들려주었... ★책 소개 얘들아,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 할머니가 도시에 사는 가족들에게 전화를 했어요. “아범아, 잘 지내니? 오늘 누렁이가 송아지를 낳았는데 등에 날개가 달렸지 뭐니.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 할머니는 시골집에서 생긴 신기한 이야기를 아들에게 들려주었어요. 하지만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은 아들의 반응은 시큰둥하기만 했어요. “날개 달린 송아지가 있으면 뿔 달린 비둘기도 있게요?” 아들은 할머니의 말을 믿지 않았어요. 할머니는 며느리와 손주들에게도 전화를 했어요. 그리고 시골집에서 일어난 신기하고 별난 이야기를 들려주었지요.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은 가족들은 어떠한 반응을 보였을까요?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는 가족을 그리워하는 할머니와 바쁜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시골에 사는 할머니는 도시에 살고 있는 가족들이 보고 싶어요. 하지만 쉽게 만날 수가 없지요. 그래서 할머니는 가족들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그러고는 할머니가 겪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을 들려주었어요. 하지만 가족들은 할머니의 이야기에 별로 흥미를 보이지 않았어요. 할머니가 가족들에게 들려준 신기한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할머니는 가족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할머니의 엉뚱한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 보아요. ★편집자 리뷰 아이와 함께 효를 실천해 보세요 효는 부모님을 잘 섬기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은 자식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덕목으로,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실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효를 실천하는 것을 어렵고 부담스럽게 생각합니다. 효를 실천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께 자주 전화를 드리고, 가끔씩 찾아뵈는 것도 효를 실천하는 방법입니다. 항상 부모님을 생각하고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효이지요. 특히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어버이날도 있습니다. 한 번 더 가족을 생각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때이지요. 아이와 함께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찾아뵙는 것은 어떨까요?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는 가족들을 만나고 손주들의 재롱을 보는 것이 가장 큰 선물이며 행복일 것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하는 행동을 보며 효를 배우게 됩니다. 학습적으로 효를 가르치기보다 실제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통해 자연스럽게 효를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에 등장하는 가족들은 일상의 삶이 바빠 할머니와의 통화를 즐겁게 받지 못합니다. 할머니의 엉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허무맹랑한 것으로 치부해 버리지요. 하지만 손주인 해동이만은 다른 가족들과 달랐어요. 할머니의 말을 재미있게 듣고 반응해 주었어요. 할머니는 긍정적인 해동이의 반응에 기분이 좋았을 거예요. 그리고 가족들과 통화를 하면서 그리움을 조금은 해소시켰을 거예요.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를 읽은 뒤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전화를 해 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가족이 함께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면 어떨까요? 가족들의 방문에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정말 행복해하실 거예요. 그림책을 읽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가족, 전화, 통화, 휴대 전화, 할머니, 요정, 만남, 행복, 소중함, 사랑, 효 ★ 누리 과정 연계 | 사회관계, 의사소통 초등 교과 연계 | 통합교과 가족1 - 2. 우리 가족 통합교과 가족2 - 1. 친척

저자 소개

대학에서 동화를 배우고, ‘동화 학교’에서 동화 창작 과정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는 2015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이 외의 작품으로 <꽃 피는 해적선>, <자전거 타기 좋은 날> 등이 있습니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밀가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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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학교에서 제품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엄마의 마음을 담아, 내 아이에게 보여 주고 싶은 그림책을 그리고 있습니다.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는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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