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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 쉽게 더 쉽게 상세한 설명과 복습으로 마스터하는

원제 : Swift Fundamentals: The Language of iOS Development
시리즈 : 아이러브 모바일 [25] , 아이 러브 모바일 (I♥Mobile) [29]

마크 라소프, 토마스 스타초위츠 저 | 심재철 역 | 제이펍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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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890210 / 268쪽 188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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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쉽게 따라 하면서 배우는 Swift 입문자를 위한 지침서!

애플 iOS 앱을 개발하고 싶은데 프로그래밍 언어의 사용 경험이 없나요? 다른 iOS 책을 보려고 했으나 너무 어렵지 않았나요? 모바일 앱 개발에 도전하려 했는데 자신의 코드 작성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좌절한 적이 있나요? iOS 앱 개발을 성공적으로 시작하고 싶은가요? 이 책에서는 단계별로 Swift를 익힐 수 있도록 많은 양의 예제 코드와 복습, 연습 문제를 제공하므로 여러분이 Swift를 익히는 데 필요한 개념을 확실히 배울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쉽게 따라 하면서 배우는 Swift 입문자를 위한 지침서!

풍부한 예제 코드로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다!
상세한 설명과 다양한 캡처 이미지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복습 문제와 연습 문제의 정답을 제공한다!


애플에서는 iOS와 OS X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인 Swift를 발표하였다. Swift는 기존의 오브젝티브-C는 물론 자바나 C++ 등이 가진 장점을 대부분 수용하고 있는 강력한 기능을 지닌 프로그래밍 언어이므로, 어떤 형태의 iOS와 OS X용 애플리케이션이라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다.

이 책은 Swift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사항을 알려준다. 그리고 다양한 예제 코드와 복습 및 연습 문제를 통해 직접 실습하면서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프로그래밍 언어에 입문하려는 초보자에게 적합한 책이다. Swift로 iOS와 OS X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시작하려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볼 것을 권한다.

저자 소개

부모님은 내가 프로그래머의 삶을 타고났다고 말씀하셨다. 1980년대 중반에 이웃집 아이들이 밖에서 발야구를 하거나 눈싸움을 하며 놀 때, 나는 BASIC 프로그래밍 언어로 게임을 작성하느라 내 코모도르 64 컴퓨터와 씨름하고 있었다. 대학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할 때도 여전히 컴퓨터 프로그래밍이 최대 관심사였으며,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여러 대기업의 소프트웨어 개발 부서에서 근무했다.
또래들이 닷컴 세계에 빠져 있던 2001년에는 잠시 텍사스 오스틴의 기술 교육 센터에서 프로그래머 교육을 담당하는 직위를 맡았다. 그리고 이를 계기로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는 일에 매료되었다.
지난 10년간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는 일에 열중하였고, 오늘날에는 최고의 기술 트레이너로서 여러 곳을 다니며 소프트웨어와 웹 개발자 교육 과정을 맡고 있다. 담당했던 교육 훈련 고객 중에는 미 국방성, 록히드 마틴, DCS(Discover Card Services), 카이저 퍼머넌트 연구소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전통적인 강의실 교육과 더불어 교육 과정을 웹으로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코네티컷 주 하트퍼드 인근에 살고 있다.


 

플로리다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을 북서부 코네티컷 주에서 보냈다. 항상 기술 글쓰기에 관심이 있었으나 고등학교 때까지는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았다. 그리스의 아테네에 있는 인디애나폴리스 대학의 해외 캠퍼스에서 언론학을 공부하였고, 그 후에는 영국, 그리스, 뉴욕, 애리조나, 콜로라도, 워싱턴 DC, 버지니아에서 살다가 군에서 복무하기도 했다. 지금은 코네티컷 주에 돌아와서 기술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여유가 있을 때면 하이킹과 게임을 즐기며, 예쁜 아내인 크리스타 그리고 두 고양이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

역자 소개

현재 프리랜서로, 데이터베이스/모바일 시스템 컨설팅과 강의를 한고 있다. 또한, 20년 넘게 데이터베이스 및 객체지향 시스템 설계 및 개발 프로젝트, 건설/금융 분야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에 참여했다.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서 실무에 활용하고 가르치는 것을 좋아한다. 대표 번역서로는 《핵심만 골라 배우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3 & 프로그래밍》, 《실무에 적용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제2판)》, 《Learn Android Studio》, 《SQLite 마스터북(제2판)》, 《프로 오브젝티브-C 디자인 패턴》, 《세븐 데이터베이스: 만들면서 파악하는 NoSQL》, 《UML 사용자 지침서》, 《Thinking in JAVA 4/e》, 《이펙티브 자바》 등이 있다.

책 속에서

Swift에서는 생성될 변수 값을 검사하여 변수의 타입을 동적으로 결정해준다. “Hello, playground” 값은 String이므로 그 값을 갖는 “str” 변수를 지정하면 그 변수의 타입을 Swift가 String으로 선언해준다. 이와는 달리 변수의 타입을 우리가 선언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42”를 Int 타입으로 선언하거나 “42.0”을 Float나 Double 타입으로 선언할 수 있다. _5p

else 문에 바로 이어서 if 문을 사용하면 if-else-if 블록을 만들 수 있다. 이때는 첫 번째 if 문이 검사되고, 만일 true면 그것의 코드 블록이 실행된다. 그리고 실행이 끝나면 if-else-if 블록의 나머지 코드는 실행되지 않는다. 그러나 만일 첫 번째 if 문이 false면 else 다음의 두 번째 if 문이 검사되며, true면 그것의 코드 블록이 실행되고 false면 또다시 else 다음의 if 문이 검사된다. 이런 식으로 마지막 else 문까지 수행된다. _63p

지금까지는 Swift의 두 가지 컬렉션 타입 중 하나인 배열에 관해 배웠다. Swift에서 사용할 수 있는 또 다른 컬렉션 타입으로는 딕셔너리(dictionary)가 있다. 동일한 데이터 타입의 값들을 여러 개 저장한다는 면에서 배열과 유사하나, 키와 값이 한 쌍으로 된 형태로 저장된다는 것이 다르다. 여기서 키는 고유한 값이어야 한다. 또한, 딕셔너리의 요소는 순서 없이 저장되고 키를 기준으로 값을 처리한다. _110p

Enum 타입의 변수 선언은 다른 변수의 선언과 유사한 방법으로 한다. 제일 먼저 var 키워드가 나오고, 그 다음에 변수명과 대입 연산자가 나온다. 그러나 값 지정은 우리가 이전에 보았던 것과 다른 형태로 한다. 즉, enum 타입의 이름 다음에 도트(.)가 나오고 그 다음에 적합한 enum 멤버 중 하나가 나온다. 여기서는 “Day” 타입이면서 특정 “Day” 값을 갖는 변수를 생성하라고 Swift 컴파일러에게 알려주며, Swift가 rstDay 변수의 타입을 열거형인 “Day” 타입으로 지정해준다. _153p

우선, 앱의 제목을 보여주는 게 제일 먼저 할 일이다. 우리의 앱은 사용자에게 인사 메시지를 보여주므로 “Greetings Application”이 좋을 것이다. 객체 라이브러리의 “Label(라벨)” 객체를 마우스로 클릭한 채 끌어다가 인터페이스 빌더의 우리 뷰에 놓자. 이처럼 객체를 클릭하고 끌어서 뷰에 놓을 때 수평과 수직의 푸른색 점선들이 나타날 것이다. 이 선들은 요소의 위치 선정과 조정을 도와주는 일을 한다. 앱의 제목을 보여줄 라벨 객체를 우리 뷰의 제일 왼쪽 위 모서리에 위치시키자(그림 8-8). 그리고 라벨의 크기를 적당히 조정한다. _211p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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