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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평범한 아이를 경쟁력 있는 인재로 키워내는 핀란드 VS 한국의 교육 혁명 로드맵

마틴 메이어, 레네 메이어 하일 저 | 김효정 역 | 북하우스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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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059457 / 296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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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메이어 부녀의 다국적 교육 경험과 핀란드 현지에서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밝히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핀란드와 한국의 전략적 교육 성공기! ● 도서 내용 요약 교실 속 혁명을 주도하는 핀란?드와 뛰어난 DNA의 한국 교육 전격 비교!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다양한 국가의 교육 시스템을 경험한 교육자 집안의 부녀가 세계적인 교육 강국으로 손꼽히는 핀란드와 한국 두 나라의 교육 현장을 체험과 인터뷰를 바탕으로 생생하게 비교분석한 책이다. 장기적인 안목과 체계적인 과정과 효율을 갖춘 교육 ... 메이어 부녀의 다국적 교육 경험과 핀란드 현지에서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밝히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핀란드와 한국의 전략적 교육 성공기! ● 도서 내용 요약 교실 속 혁명을 주도하는 핀란드와 뛰어난 DNA의 한국 교육 전격 비교!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다양한 국가의 교육 시스템을 경험한 교육자 집안의 부녀가 세계적인 교육 강국으로 손꼽히는 핀란드와 한국 두 나라의 교육 현장을 체험과 인터뷰를 바탕으로 생생하게 비교분석한 책이다. 장기적인 안목과 체계적인 과정과 효율을 갖춘 교육 혁명에 대한 욕구는 비단 한국만의 일은 아니다. 다음 세대를 미래에 충분히 대비시키기 위해 전 세계 각국은 더 나은 교육적 성과를 일군 롤모델을 찾아 저마다의 해결책을 찾아 나서고 있다. 그중에서도 북유럽의 조용한 나라, 핀란드는 남다른 교육 정책과 눈에 띄는 성과로 세계 각국의 정책 입안자들과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21세기 전 세계 교육 혁명의 핵심 축으로 부상했다. 개인 과외나 방과후 보충 수업, 산더미 같은 숙제에 시달리지 않아도 전 과목에서 두루 뛰어난 성취를 기록한 핀란드 학생들의 비결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 한국 특유의 교육열은 핀란드식 교육과 어떤 식으로 접목되고 확장되어야 긍정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등 학부모, 학생, 교육정책 관계자 등 한국 교육 현장의 주체들이 당면하고 있는 뜨거운 이슈들에 대한 의미 있는 대답들이 이 책 속에 알차게 담겨 있다. ● 출판사 리뷰 한국의 엄친아는 핀란드 교실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PISA 최상위 교육 강국 핀란드, 한국 두 나라의 핵심적 교육 전략의 모든 것을 낱낱이 비교분석하다! 2000년, OECD가 세계 40개국의 만 15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표준화 검사인 학업성취도 국제비교연구(이하 PISA)에서 핀란드 학생들이 최고 성과를 거두자 전 세계 교육계는 커다란 혼란에 빠졌다. 당시 핀란드 학생들은 읽기 분야 1위를 차지했으며, 3년 뒤에는 수학 분야 1위, 2006년에는 과학 분야에서 57개국 학생들 중 최고 성적을 얻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러한 교육적 성과가 핀란드 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가엾은 또래들처럼 개인과외나 방과후 보충수업, 산더미 같은 숙제에 시달리지 않았음에도 성취한 결과라는 점이다. 교육에 관해서라면 한국 역시 핀란드에 뒤지지 않는 괄목할 만한 성취를 이뤄나가는 중이다. 다만 한국은 특유의 과잉된 교육열과 안정적으로 정착하지 못하고 매해 바뀌는 입시제도 등 교육 풍토와 교육 시스템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수정해나가야 하는 상황을 겪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의 저자 메이어 부녀는 교육이라는 전 세계적인 난제에 대해 ‘하나의 명확한 정답이 있다’는 생각에 일침을 가한다. 대신 PISA 최상위 교육 강국으로 손꼽히는 핀란드와 한국 두 나라의 핵심적 교육 전략과 교육 현실을 선입견 없이 있는 그대로 관찰하여 각각의 장단점을 솔직한 관점으로 분석해낸다. 교육을 통해 저개발 국가에서 선진국 대열로 들어선 공통점을 지닌 두 국가의 사례를 다각적이고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21세기 교육 혁명을 위한 중요한 핵심 전략을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우리는 현실을 잇는 그래도 바라볼 것이다. 핀란드와 한국의 교육을 나란히 놓고 선입견 없이 열린 태도로 장단점을 조목조목 따져볼 생각이다. 이 책을 통해 핀란드와 한국의 상황을 입체적으로 이해함으로써 교육의 본질을 생각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핀란드 학생의 뛰어난 실력은 교육 제도를 근본부터 개혁해 세계에서 가장 효과적인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국민의 공동 인식과 노력의 결과다. 또한 한국은 시스템을 넘어선 국민적 유전자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국의 전통적 가치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의 현대 교육에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를 바란다. 핀란드와 한국, 모두 좋은 의도와 잠재력이 있지만 교육의 목표를 실현하는 방법은 매우 다르다. 그들은 서로에게 배울 것이 많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메이어 부녀의 다국적 교육 시스템 경험과 현지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밝혀낸 21세기 핀란드 교육의 살아 있는 현장!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가 기존에 출간된 핀란드 교육 현장에 대한 책들과 차별되는 지점이자 책 속에 실린 주장과 사례들이 강력한 설득력을 지닐 수 있는 까닭은 이 책의 저자인 메이어 부녀의 이력 덕분이다. 네덜란드, 미국, 러시아에서 학위를 받은 국제적 작가이자 청심국제학교 10년차 교사인 아빠, 마틴과 러시아, 한국, 네덜란드, 영국에서 공부하고 런던대학교 석사 과정 중인 딸, 레네는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한 현지 인터뷰와 다양한 국가의 교육 시스템을 경험한 내용들을 총망라하여 핀란드와 한국의 교육 현장에 대한 의미 있는 진단과 견해를 제시한다. 이 모든 작업은 아빠 마틴이 10년 이상의 교육자로서의 내공을 바탕으로 핀란드 교육정책과 교사양성 과정 등 교육현장의 이론적인 측면을 낱낱이 기술해내면, 딸 레네가 핀란드 현지의 학생, 학부모, 교사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여 핀란드 교육의 살아 있는 현장을 생생하게 풀어내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 책의 백미는 핀란드 현지의 학생, 학부모, 교사들 등 다양한 층위와 입장을 가진 교육 관계자들의 목소리가 차별 없이, 선입견 없이 그대로 담겨 있다는 점이다.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우리가 ‘무시험’의 나라로 알고 있는 핀란드의 학생들 역시 한국의 학생들과 같이 시험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며 공부를 할 때도 있으며(핀란드의 모든 고등학생들은 졸업 전 대학입학자격시험과 대학별 입학시험을 치른다), 핀란드의 학부모들 역시 한국의 학부모들처럼 교사와의 적절한 거리에 대한 고민, 아이의 학업과 일상에 얼마나 개입할지에 대한 고민을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국경을 넘어선 교육에 대한 공통된 고민들은 이 책을 읽을 한국 독자들로 하여금 교육 문제에 대해서는 동서양이 느끼는 바가 다를 게 없다는 공통의 감각을 갖게 한다. 다만 그 고민을 바라보는 태도와 해결하기 위한 디테일한 정책들의 차이를 통해 성적과 학업 중심으로 편성된 한국식 교육의 단점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한다. “핀란드의 학생들도 엄청난 시험 부담을 느낍니다. 일본이나 한국만큼은 아니겠지만요.” “교사도 학생도 시험을 피해갈 수는 없지만 핀란드에서는 시험 점수보다는 수업 내용을 실제로 얼마나 이해했는가에 더 중점을 둬요.” “핀란드 교사는 수준 높은 교육훈련을 받기 때문에 사람들의 신뢰를 받죠.” “핀란드의 교육 전문가들은 자녀 양육에서 두 가지 원칙을 강조해요. 바로 제한과 사랑이죠. 아이들은 어린 나이부터 모든 일에 제한이 있음을 배워야 해요. 실망감을 다스릴 줄도 알아야 하고요.” 핀란드의 교육 현장을 전격 해부한 내용 이외에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는 교육 강국의 이미지에 가려져 있던 핀란드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적 배경을 엿볼 수 있다는 사실이다. 내향적이지만 가족과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성실함으로 무장한 핀란드 사람들의 국민성에 대한 설명들은 교육 현장에 대한 이야기 중간 중간에 핀란드에 대한 친근감과 재미를 불어넣어준다. 완벽한 학교나 교육제도는 어디에도 없다, 다만, 끊임없는 판단과 노력이 필요할 뿐 교육과 문화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기존에 확립된 문화와 관습을 무시하면서 현재의 시스템과 전혀 다른 새로

저자 소개

네덜란드에서 태어났고, 뉴욕주립대를 거쳐 뉴욕의 통일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모스크바 국립대학에서 문학박사를 취득했다. 미국과 러시아에서 영어, 철학, 세계종교를 가르쳤다. 그는 아내와 4자녀와 함께 한국에서 15년동안 살고 있고, 청심국제중고등학교에서 10년간 교육자로서 헌신하고 있다. 영어, 독일어, 러시아어, 네덜란드어, 기본적인 한국어와 프랑스어를 구사할 수 있다. 저서로는 《히딩크 평전》 현암사 2002, 《마틴씨, 한국이 그렇게도 좋아요?》 현암사 2005, 《아드보카트의 열정 매니지먼트》 현문미디어 2006, 《한국인의 교육코드》 글로세움 2011, 《Louis van Gaal–the Biography》 펭귄 랜덤하우스 UK 2014,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북하우스 2015(지은이의 딸 레네와 공저), 상기 책들은 9개 국어로 번역됨.
레네 메이어 하일 Renée Meijer Heil 
러시아에서 초등학교를 다녔으며 한국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왔다. 네덜란드의 마스트리히트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고 런던대학의 동양·아프리카학부에서 미디어를 전공하고 있다. 6개국에서 살면서 다국적 언어를 구사하게 되었고 국제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쓰기 위해 핀란드를 방문하여 수십 명의 핀란드 교육 관계자, 학생, 학부모, 교사들을 직접 취재 하고 인터뷰하였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영문학을 전공했습니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토커》, 《어른으로 살아갈 용기》, 《현대미술 글쓰기》, 《인형의 집》, 《굿걸》, 《누군가는 알고 있다》, 《마음을 빼앗는 글쓰기 전략》, 《당신의 감정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 《상황의 심리학》,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어떻게 변화를 끌어낼 것인가?》, 《야생이 인생에 주는 서바이벌 지혜 75》, 《철학하는 십대가 세상을 바꾼다》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여는 글 핀란드와 한국, 교육을 보는 눈
PART 1 산타클로스는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1. 핀란드 교육, 다시 읽기 - 새로운 흐름
2. 모두가 평등한 나라 - 문화 읽기
3. 즐거운 우리 집 - 언어와 자연 환경
4. 폐허 속에 이룬 핀란드 신화 - 교육 관계자 유카와의 만남
PART 2 핀란드의 기적, 교사와 교실의 변화
1. 기적을 낳는 사람들 - 교사의 힘
2. 학생 속으로 들어가는 교사 - 현직 교사 랄프와의 만남
3. 관행에서 벗어난 본보기의 힘 - 교장 선생님 리나와의 만남
4. 부산과 쿨로사리 - 교실과 수업
5. 무시험과 좁은 문 - 수능과 대학입학자격시험
PART 3 꿈꿀 수 있는 기회, 학생들의 이야기
1. 꿈의 연장 - 학생과 창의성
2. 원탁회의 - 핀란드의 학생들
3. 더 많은 궁금증 - 핀란드의 학생 Q&A
PART 4 삶을 성장시키는 교육, 부모와 가정
1. 핀란드 부모 vs. 한국 부모 - 부모의 역할
2. 거리 두기의 핀란드 부모 - 워킹맘 베니나와의 만남
3. 선량한 핀란드인의 전형 - 핀란드 대디 하누와의 만남
4. 결코 다르지 않다 - 특수 교육
5. 낙오되지 않는 핀란드 아이 - 보조 교사 파이비와의 만남
맺는 글 교육의 새로운 미래
후기 오랜 교육 탐사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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