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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83166 / 392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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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고대 그리스에서 서양철학의 문이 열린 이후 2500년 서양철학사는 각 시대의 문제아들이 쓴 문제들의 기록이다. 그 가운데 근대철학은 그 문제의식에서 현대와 맞닿아 있다. 근대 철학자들이 다루었던 철학의 주제들, 예를 들면 물질과 운동, 방법, 지식과 지각, 실체, 자아, 정념, 도덕과 자유의지 그리고 신과 종교 등은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관심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출판사 리뷰
근대에도 실체에 대한 문제는 근대사상의 초석을 놓는 것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 데까르뜨의 철학적 회의는 실체에 대한 탐구와 더불어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라이프니츠는 실체에 대한 고찰이야말로 철학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유익한 것이라고 했다. 실체에 대한 탐구는 자연에 대한 탐구가 소립자의 차원까지 심화된 오늘날에도 과학과 철학의 중심 문제로 되풀이되고 있다. 서양철학의 역사는 바로 실체개념의 변화와 운명을 같이 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실체의 문제는 철학적 사고의 중심 문제로 자리하고 있다. - 본문 163쪽에서
목차
책머리에
첫번째 쟁점|물질과 운동
두번째 쟁점|방법
세번째 쟁점|지식
네번째 쟁점|지각
다섯번?? 쟁점|실체
여섯번째 쟁점|자아
일곱번째 쟁점|정념
여덟번째 쟁점|도덕과 자유의지
아홉번째 쟁점|개인과 사회
열번째 쟁점|신과 종교
인명 찾아보기
사항 찾아보기
글쓴이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