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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막스도 잘 하는게 있어요[개정판] 오스트리아 아동 문학상 수상작

시리즈 : 저학년 책내음문고 [10]

발터 비퍼스베르크 저 | 한희진 역 | 책내음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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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357369 / 110쪽 163 x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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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친구들과 함께 장난을 쳐도 늘 막스만 걸려서 혼이 나요. 길에서 개똥을 밟는 건 매일 일어나는 일이고요. 자전거를 타면 늘 바퀴에 바람이 빠져 버리죠. 왜 막스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막스는 정말 운이 없는 아이일까요? 작품에 대하여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나쁜 아이야!’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나요? 《하지만 막스도 잘하는 게 있어요》의 주인공 막스는 매일 실수를 하는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운이 나쁜 아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그럴까요? 이 책은 오스트리아 아동 문학상을 받은 책이에요. 오스... 친구들과 함께 장난을 쳐도 늘 막스만 걸려서 혼이 나요. 길에서 개똥을 밟는 건 매일 일어나는 일이고요. 자전거를 타면 늘 바퀴에 바람이 빠져 버리죠. 왜 막스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막스는 정말 운이 없는 아이일까요? 작품에 대하여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나쁜 아이야!’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나요? 《하지만 막스도 잘하는 게 있어요》의 주인공 막스는 매일 실수를 하는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운이 나쁜 아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그럴까요? 이 책은 오스트리아 아동 문학상을 받은 책이에요. 오스트리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인기가 있었지요. 아마 전 세계의 어린이들이 모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기 때문일 거예요. 혹시 막스처럼 스스로 가장 운이 나쁜 아이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 보세요. 항상 개똥을 밟고, 축구를 할 때는 상대편의 골대에 골을 넣고, 뚱뚱하고 소심해서 친구들에게 늘 놀림을 받지만 막스에게도 분명 잘하는 게 있답니다. 막스가 잘하는 것을 발견하는 과정을 함께 읽으면서 친구들도 스스로 잘하는 것들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거예요. 옮긴이의 말 이 책의 주인공인 막스는 항상 운이 나쁘다는 얘기를 들어요. 아닌게 아니라 막스가 자전거를 타면 바퀴의 바람이 빠져 버리고, 딸기를 몰래 따먹을 때도 막스만 주인아저씨에게 붙잡히지요. 그래서인지 막스는 자신은 무슨 일을 하든지 꼬이기만 하고 재수가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막스는 자신이 무척 좋아하는 할아버지와 함께 있으면 긴장을 하지 않아서인지 아슬아슬한 다리 난간 위에 서서 건너는 것도, 물수제비 뜨는 것도 척척 잘 해내요. 또 막스는 모든 아이들이 자신처럼 나무타기를 잘 하는 줄 알았지만, 뭐든 못 하는 게 없다고 생각했던 봉조가 혼자 나무에 오르지 못해서 계속 낑낑대기만 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지요. ‘내게도 남달리 잘하는 것이 있다니! 그것도 행운을 가진 아이라고 생각했던 봉조보다 더!’ 으쓱해진 막스는 길을 가다 다시 개똥을 밟고 말아요. ‘그러면 그렇지! 나는 정말 운이 없어.’ 막스는 이렇게 생각해요. 하지만 봉조는 그런 막스에게 정말 귀한 말을 해 줬어요. 누구에게나 좋은 일이 생길 때도 있고, 또 나쁜 일이 생길 때도 있다고 말이에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 세상에는 특별히 운이 좋은 아이와 운이 나쁜 아이가 있을까요? 아마도 그렇지 않을 거예요. 운보다 더 중요한 건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갖는 거예요. 아무리 실수가 많고 잘못하는 것이 많더라도 누구든지 다른 사람보다 나은 재능을 한 가지씩은 꼭 가지고 있답니다. 그리고 항상 자신감을 가져야 해요. 긴장하고 겁을 먹으면 어느 누구라도 실수를 저지르게 마련이니까요. 어떤 일을 할 때 자신감을 갖고 즐겁게 하면 더 많은 행운이 우리에게 찾아올 거예요. 막스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에요. 한희진

저자 소개

1945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 연극학과 미술사,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오스트리아 빈 영화 학교의 교수로 일하면서 소설과 영화 시나리오, 청소년을 위한 소설을 써왔습니다. 영화 시나리오와 소설 작품으로 많은 상을 받은 바 있는 그는 ≪하지만 막스도 잘 하는 게 있어요≫로 오스트리아 아동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1963년에 태어나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와 뮌헨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1988년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청소년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전시회도 많이 열었습니다. 독특한 스타일의 그림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역자 소개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베를린 훔볼트 대학에서 문화학과 젠더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독일 및 유럽에서 출간되는 도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면서 꾸준히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자유를 찾아 떠나는 여행>, <세상을 등지고 사랑을 할 때>, <큰 침대 사 주세요!>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에 대하여 10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 12
운이 나쁜 아이 14
막스는 월드컵 꿈나무 24
나 홀로 집에 38
아빠 차를 닦았어요 47
할아버지가 오셨어요 56
실수투성이 막스와 행운아 봉조 74
아빠를 골탕 먹일 거예요 83
막스와 봉조 95
옮긴이의 말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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