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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818092 / 272쪽 153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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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화제의 팟캐스트 '새가 날아든다' <찌라시의 중국이야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책 한권으로 만나보세요
가령 우리나라는 어떤 나라라고 설명하기 쉽지 않은 것처럼 '중국은 이것이다'라고 정의하기는 쉽지 않다.
우리 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한 90년대 후반은 중국은 엘도라도 같은 곳이었다. 먼저 진출해 선점만 한다면 큰돈을 벌 수 있다고 장담했고 실제 많은 기업이 그곳에 진출했다. 하지만 대부분 짐을 싸들고 들어왔다. 그들도 알지 못했다. 왜 그곳에서 실패했는지.
그런데 이후 중국은 빠른 성장과 기술발전을 거쳐 왔고, 이제는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이 되어 우리 곁에 와 있다. 그저 막연히 중국은 땅도 넓고 인구도 많으니 저절로 지금의 중국이 된 줄로 많은 사람이 알고 있다. 그러한 배경에 어떠한 보이지 않는 요인이 작용했는지에 대해 아무도 들려주지 않는다. 아니, 알려줄 이야기가 없었다. 단편적으로만 이해하니 제대로 된 중국 이야기를 들려줄 사람이 없었다.
<찌라시의 중국이야기>는 제대로 된 정보에 목말라 있던 사람들을 위해 그동안 팟캐스트 '새가 날아든다'에서 저자가 이야기 한 내용을 정리해서 낸 책이다. 방송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편협한 시각으로 중국을 바라보고 있으며, 제대로 된 정보에 목말라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중국 이야기를 넓은 시각과 제대로 된 정보를 바탕으로 중국에 대해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도록 출간하였다.
중국은 모든 인종과 민족과 문화를 받아들이는 데 주저함이 없었으며, 그것들을 모방, 변조, 융합하여 그것을 자신들 고유의 것이라고 주장해왔고, 세계의 어떤 나라와의 거래에서도 손해 보지 않는 외교술과 상술을 끈질기게 관철하고, 정해진 목표를 위해서는 모든 수단과 재원을 총동원하는 행동력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중국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하지 않는 이상 10여 년 전 아무것도 모르고 우리가 그곳에 들어갔다가 실패한 것처럼 중국은 영원한 미지의 실패의 땅이 될 것이다.
<찌라시의 중국이야기>는 이러한 우리의 보편적 사고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현실적으로 중국과 동반하고 공존하며 발전해야 하는 우리 경제와 정치 외교의 실상을 반면교사(反面敎師) 해보자는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앞으로도 이러한 시각의 필요성을 느끼고 공감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같이 연구하며 토론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가는 노력을 지속하려고 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화제의 팟캐스트 '새가 날아든다' 《찌라시의 중국이야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책 한권으로 만나보세요 가령 우리나라는 어떤 나라라고 설명하기 쉽지 않은 것처럼 '중국은 이것이다'라고 정의하기?는 쉽지 않다. 우리 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한 90년대 후반은 중국은 엘도라도 같은 곳이었다. 먼저 진출해 선점만 한다면 큰돈을 벌 수 있다고 장담했고 실제 많은 기업이 그곳에 진출했다. 하지만 대부분 짐을 싸들고 들어왔다. 그들도 알지 못했다. 왜 그곳에서 실패했는지. 그런데 이후 중국은 빠른 성장과 기술발전을 거쳐 왔고, 이제는 세... 화제의 팟캐스트 '새가 날아든다' 《찌라시의 중국이야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책 한권으로 만나보세요 가령 우리나라는 어떤 나라라고 설명하기 쉽지 않은 것처럼 '중국은 이것이다'라고 정의하기는 쉽지 않다. 우리 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한 90년대 후반은 중국은 엘도라도 같은 곳이었다. 먼저 진출해 선점만 한다면 큰돈을 벌 수 있다고 장담했고 실제 많은 기업이 그곳에 진출했다. 하지만 대부분 짐을 싸들고 들어왔다. 그들도 알지 못했다. 왜 그곳에서 실패했는지. 그런데 이후 중국은 빠른 성장과 기술발전을 거쳐 왔고, 이제는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이 되어 우리 곁에 와 있다. 그저 막연히 중국은 땅도 넓고 인구도 많으니 저절로 지금의 중국이 된 줄로 많은 사람이 알고 있다. 그러한 배경에 어떠한 보이지 않는 요인이 작용했는지에 대해 아무도 들려주지 않는다. 아니, 알려줄 이야기가 없었다. 단편적으로만 이해하니 제대로 된 중국 이야기를 들려줄 사람이 없었다. 《찌라시의 중국이야기》는 제대로 된 정보에 목말라 있던 사람들을 위해 그동안 팟캐스트 '새가 날아든다'에서 저자가 이야기 한 내용을 정리해서 낸 책이다. 방송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편협한 시각으로 중국을 바라보고 있으며, 제대로 된 정보에 목말라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중국 이야기를 넓은 시각과 제대로 된 정보를 바탕으로 중국에 대해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도록 출간하였다. 중국은 모든 인종과 민족과 문화를 받아들이는 데 주저함이 없었으며, 그것들을 모방, 변조, 융합하여 그것을 자신들 고유의 것이라고 주장해왔고, 세계의 어떤 나라와의 거래에서도 손해 보지 않는 외교술과 상술을 끈질기게 관철하고, 정해진 목표를 위해서는 모든 수단과 재원을 총동원하는 행동력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중국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하지 않는 이상 10여 년 전 아무것도 모르고 우리가 그곳에 들어갔다가 실패한 것처럼 중국은 영원한 미지의 실패의 땅이 될 것이다. 《찌라시의 중국이야기》는 이러한 우리의 보편적 사고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현실적으로 중국과 동반하고 공존하며 발전해야 하는 우리 경제와 정치 외교의 실상을 반면교사(反面敎師) 해보자는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앞으로도 이러한 시각의 필요성을 느끼고 공감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같이 연구하며 토론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가는 노력을 지속하려고 한다. 출판사리뷰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중국에 관해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이제는 그들에 관심을 두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이 어느새 명동 길거리와 제주도를 장악했고, 이태원과 홍대 앞 가게는 우리보다 그들을 위해 중국어로 호객행위를 하는 것을 쉽게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우리나라에 새롭게 관광명소가 생긴 것도 아니고, 중국에 한류열풍이 휩싸인 것도 아닌데... 그리고 앞으로 중국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화제의 팟캐스트 '새가 날아든다'에 찌라시라는 이름으로 《찌라시의 중국이야기》 방송하고 있는 송명훈은 우리의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주고 있다. 그는 중국을 연구하는 역사학자도 아니고, 중국에서 사업을 성공한 기업가도 아니며, 대중국 정치외교에 몸담은 적도 없다. 그런데 어떻게 이 책을 낼 수 있었을까? 중국은 학문으로 분석할 수 있는 인문학적인 요소보다는, 그 역동성을 이해하고 체험하며 무궁한 변화를 이해해가는 현실 학문의 측면이 크다. 중국의 극적인 발전과 성장의 배경에는 중국인 고유의 몇 가지 특성들이 잠재해 있다. 무한한 수용성, 뻔뻔한 합리화, 끈끈한 인내력, 철저한 목적의식 등이 역사 속에서 중국을 항상 세계의 중심으로 이끌어 왔다. 그것은 공산주의를 바탕으로 한 전체주의 정권의 산물이 아니라, 인류 역사 속에서 가장 부유했고 막강했던 고대 제국을 탄생시키고 존속시켜온 중국인들의 기질과 역사적 교훈이 그 바탕이 되었음을 이해해야 한다. 중국은 불과 40년 만에 낙후된 최빈국에서 세계 최고의 부국을 넘보는 경제적 고도성장을 완성한 국가이다. 저자가 중국에 관심을 가지고 그 문화와 경제, 정치 등을 연구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1998년부터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이 중국을 기회의 땅으로 여기며 진출했고, 또 많은 기업이 짐을 싸들고 오는 것을 목격했다. 도전과 실패의 현장을 적나라하게 목격하였고, 왜 우리 기업은 실패할 수 없었는지 끊임없는 질문을 던졌다. 중국이라는 거대한 밀림에 들어가 나무 몇 그루를 보고 중국이란 이것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갔던 기업들, 자칭 전문가와 브로커가 득세하는 곳에서 저자는 그 거대한 숲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았고, 때로는 그들과 교류하고 소통하며, 때로는 비판적 시각으로 중국을 파고들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중국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데 있어서 아직은 많은 거부감을 보인다. 그것은 일제 식민교육의 잔재일 수도 있고, 과거 반공을 국시로 했던 군사정권의 편향적 홍보의 탓일 수도 있고, 5, 60년대의 낙후된 중국만을 생각하는 우리의 시대착오적 사고에 기인할 수도 있다. 《찌라시의 중국이야기》는 그동안 아무도 들려주지 않았던 이야기를 한순간 잡았다가 단숨에 읽어내려가는 무협지처럼 당신의 시간을 빼앗을 것이다. 그 시간은 중국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문화에서부터 의식주, 경제와 정치 등을 아주 흥미진진하게 이해시킬 것이다. 중국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는 순간, 우리는 중국을 어떻게 대하며, 어떤 준비를 해야할 지 알 것이다. 이 책은 그렇게 우리의 보편적 사고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현실적으로 중국과 동반하고 공존하며 발전해야 하는 우리 경제와 정치 외교의 실상을 반면교사(反面敎師) 해보자는 목적으로 시작된 이야기다.

중국인 부인이나 연인이 잘못했을 때 “뚜이부치”, “미안해”라고 하는데 “당신은 크게 미안한 태도야?” 식의 시비를 걸면 영원히 넘어설 수 없는 벽이 생겨 버린다. 문화적인 차이의 굉장히 소소한 관점이 연애는 몰라도 부부나 연인의 관계가 오래 끌어갈 수 없게 만드는 결정적인 문제를 만들게 된다. 이런 생각은 가볍게 흘려보낼 수 있지만, 매우 중요한 덕목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꼭 알아야 한다.
- 15p
이러한 기업경영에서의 독특한 운영의 핵심은 51 : 49라는 지배구조 안에서 51이라는 지분을 중국 사람이 차지해야 된다는 법적인 제약에 있었다. 하지만 한국 기업은 이 원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진정한 협력자보다는 서류상에 필요한 동사장을 고용하여 실제적인 지배구조를 독점하려고 했다.
-29p
돈을 쌓아놓았던 부자들은 미쳐 버릴 노릇이었다. 가지고 있는 막대한 현금들을 다 쓰지도 못하고 휴지조각이 되게 생겼으니 말이다. 개인적인 방법으로는 바꿀 수 있는 규모의 금액이 아니므로 결국 고위급 관리들과 협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일정금액을 국가에 헌납하고 그 돈을 저축하여 지하경제에 묻혀 있던 엄청난 자금들을 양성화하는 쾌거를 거두게 됐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이런 거 좀 배우면 좋겠다!
-39p
참새는 무려 1년 만에 2억1천만 마리가 잡혀죽었고, 그로 인해 생태계 먹이 사슬이 무너져 해충과 메뚜기떼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농작물을 망침으로써 최악의 대기근을 일으켰다. 그 결과 1959~1962년 사이에 총 5천만 명이 굶어 죽었는데, 살아남은 중국 서민들이 실제로 겪었던 식량에 대한 어려움은 훨씬 더 끔찍했다. 빨리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공산당 정권은 좌초될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이다. 결국 이 문제로 막강한 권력자이던 마오쩌둥은 실각했고, 개방주의를 주장하던 등소평에게 권력이 넘어갔다.
- 55p
행정구역에는 구로 부르는 구역이 있고 시로 부르는 구역이 있는데 ‘무슨 무슨 구’라고 끝나는 곳이 있다. ‘구' 지역의 토지는 전부 국유지로, 개인이 분할 받을 수 있는 땅이 없다. 따라서 이 안에서 무언가를 한다는 건 사기이다.
- 91p
메신저나 검색, 광고 등을 유치해서 운영됐던 ITC 회사들 이를테면,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같은 기업들이 전자상거래와 유사 금융상품을 취급 가능할 수 있도록 허가를 내주었고, 더불어 자유롭게 이율도 결정할 수 있게끔 해주었다.
-99p
재벌에게도 허용하지 않았던 금융시장을 중국 자본에 열어준다는 것, 이 정도 상황이 되면 우리나라 재벌들도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 중국의 자본력에 국내 은행자산이 넘어가면 국내 기업은 중국 자본에 굴복하게 되는 것이다.
-115p
결국, AIIB의 설립은 그동안 미국의 지배하에서 왜곡되어 있던 세계 금융시장의 흐름을 중국이 주도하는 새로운 금융기구가 견제하려는 시도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 136p
나 또한 중국 여성과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을 때 우리 아이가 장차 한국어와 중국어 2개국어를 구사하게 되면 취업이나 기타 경쟁력에 크게 도움되지 않을까 하는 꿈같은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다.
-140p
지금 있는 한미 FTA가 완전히 이행돼서 지적 재산권에 대한 부분에 양해 각서가 체결되고 중국 의료 면허나 의료술, 등록되어 있는 약재들이 들어온다면 지금 국내 바이오 시장이나 병원들은 한방에 무너질 것이다.
-153p
중국의 엔터테인먼트는 언어의 벽도 있지만 기초가 약하기 때문에 미국 헐리우드 영화나 음반시장과 겨루어 싸울 수 있는 부분이 없다.
-168p
주변국인 우리나라도 중국의 핵발전 관련 현황들을 건네받아 어느 정도는 파악은 하고 있어야 하는데, 중국은 내정간섭이라며 아무런 공개도 하지 않고 있다.
-187p
심지어는 상해 서기로 있으면서 자기 식솔들을 상해에서 내보냈다. “내 가족이 상해에 있으면 돈 받고 찝쩍댈 수 있고 비리에 연루될 수 있으니까 나 그거 못 본다.” 하면서 친인척들을 먼 곳으로 내쫓았다. 이런 모습으로 그는 중국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0p
개인적인 판단으로 이번 FTA의 가장 큰 위험 요소는 모바일 금융시장을 개방한 것이다. 이렇게 모바일 금융 시장이 빨리 열릴 줄은 몰랐다. 만약 중국 모바일 금융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한국에 들어온다고 하면 국내 금융시장의 판도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한국에서 카카오톡이나 라인, 삼성과 신한은행이 꾸준히 시도는 하고 있지만 모바일 결제 시장의 개발과 활성화는 여전히 미진한 상태이다.
- 218p
시진핑은 “중국의 꿈이 아프리카의 꿈이고, 세계의 꿈이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아프리카를 순방하면서 가난한 나라에 집중적으로 돈을 지원하고 있다. 중국의 투자방식은 선지원을 하되 현금을 쏟아붓는 것이 아니라 현물을 제공하는 방식을 택했다.
-224p
중국 알리바바의 모바일 페이는 우리나라에서 벌써 시범사용이 시작되고 있다. 현재 국내 중국 관광객들이 동대문, 명동, 제주도 등에서 쇼핑할 때 알리페이로 결제하고 있다. 알리페이의 결제금액을 하나은행이 대행해서 현금으로 상인들에게 지급하고 하나은행이 알리바바로부터 원금과 수수료를 받는 방식이다.
- 238p
마침 ‘월령대표아적심’ 노랫말이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몰랐죠. 당신을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달빛이 내 마음을 대신하는데 당신은 나를 얼마나 사랑할까요?’ 대충 이런 내용이었는데 교묘하게 단어 몇 개 빼고 나니 사랑 고백이 되었다.
- 263p
목차
프롤로그
왜 지금 중국인가?
1부 ?시와 의식주
1. ?시란 무엇인가?
-중국의 핸드폰 사업이 말살되지 않은 비밀
2. ?시의 경제학
-중국 기업의 새로운 변화 민영화와 복지 강화 / 중국의 연금 복지 / 중국의 지하경제 양성화?
3. 그들은 무엇을 먹을까?
4. 중국의 음식문화와 산업 구조
-한민족이 이끌었던 중국의 농경문화의 발전
5. 중국의 의류산업
-중국에 세운 우리 기업의 성공신화?
6. 새롭게 변하고 있는 중국의 부동산
-중국에서 부동산 사기로 속지 않는 방법
2부 중국의 경제
7. 중국의 금융과 그림자 금융
-나의 중국주식 실패 이야기 / 중국의 보험과 채권투자 / 한?중?일 은행의 역할 비교
8. 세계 금융의 블랙홀, 화교 자본
-찌라시 인터뷰 / 화교는 왜 우리나라에서 실패했는가?
9. 세계 중심으로 떠오른 ITC 기술력
10. 중국 주도의 금융시장 재편, AIIB
3부 중국의 교육과 산업
11. 중국의 공교육
12. 중국 의료산업이 몰려온다
-중국에서 다치면 나만 손해다 / 나도 중의사가 될 뻔 했다!
13.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중국의 지적재산권
-우리의 지적 재산권을 지키지 못하는 대한민국
14. 엔터테인먼트 산업
15. 중국의 에너지와 핵발전소
-백두산은 폭발 할까? / 중국에도 4대강이 있다
4부 중국의 정치와 외교
16. 시진핑 시대의 중국 정치
17. 중국의 군사력과 대미전략
-미국 노골적인 사드의 강행배치 추진 왜? / 중국과 한국 일본의 군사력의 허와 실
18. 알고도 속는 한중 FTA
-찌라시 인터뷰 / “대기업만 살아남는 FTA”
19. 중국의 자원외교
-국제화폐인 은과 중국의 인연
20. 화폐전쟁
-왜 우리나라 한국은행 금고에는 금괴가 없는가?
찌라시가 중국에 간 까닭은?
-중국식 스포츠클럽의 추억 / 상하이를 피로 물들인 미스타 정! / 달빛 아래서 하는 나의 사랑 고백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