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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없어졌어요 집지킴이 이야기

시리즈 :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11]

김홍신, 임영주 저 | 노란우산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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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시골 할머니 집에 간 한얼이. 할머니 집에서 집지킴이를 처음 만났어요.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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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으악! 화장실 귀신이다 김홍신, 임영주 저 | 노란우산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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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056975 / 40쪽 220 x 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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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없어졌어요-김홍신>

 

 

<우리 아이가 없어졌어요-임영주>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 최초 밀리언셀러 《인간시장》 김홍신 작가와
유아교육전문가 임영주 박사가 함께 지은 첫 번째 그림책!

이 책은 김홍신 선생님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임영주 선생님의 풍부한 언어적 감성이 더해져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배움을 모두 줄 수 있는 전통문화 그림책입니다. 우리의 전통문화는 단지 과거의 것이 아니라 현재의 우리와 곳곳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집지킴이’ 신앙을 다룬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집이 주는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끼고 옛 조상들의 슬기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 최초 밀리언셀러 《인간시장》 김홍신 작가와 유아교육전문가 임영주 박사가 함께 지은 첫 번째 그림책! 이 책은 김홍신 선생님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임영주 선생님의 풍부한 언어적 감성이 더해?져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배움을 모두 줄 수 있는 전통문화 그림책입니다. 우리의 전통문화는 단지 과거의 것이 아니라 현재의 우리와 곳곳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집지킴이’ 신앙을 다룬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집이 주는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끼고 옛 조상들의 슬기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출판사 리뷰 할머니 집에서... 한국 최초 밀리언셀러 《인간시장》 김홍신 작가와 유아교육전문가 임영주 박사가 함께 지은 첫 번째 그림책! 이 책은 김홍신 선생님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임영주 선생님의 풍부한 언어적 감성이 더해져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배움을 모두 줄 수 있는 전통문화 그림책입니다. 우리의 전통문화는 단지 과거의 것이 아니라 현재의 우리와 곳곳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집지킴이’ 신앙을 다룬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집이 주는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끼고 옛 조상들의 슬기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출판사 리뷰 할머니 집에서 집지킴이를 처음 만났어요! 시골 할머니 집에 간 한얼이. 노크를 하지 않고 화장실에 들어가는 바람에 뒷간신을 놀라게 했어요. 까칠한 성격의 뒷간신은 화를 내며 한얼이를 집에서 내쫓았지요. 한얼이는 그만 길을 잃어버렸고, 다른 집지킴이들이 한얼이를 찾아서 데려오기로 했어요. 집지킴이들은 마을 곳곳을 다니며 한얼이를 찾았어요. 장승에게도 물어보고, 우물을 지키는 용왕신에게도 물어봤어요. 집지킴이들이 과연 한얼이를 찾았을까요? 뒷간신은 자신의 잘못을 반성했을까요? 한얼이와 집지킴이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우리 아이가 없어졌어요》에서 만나 보세요. 김홍신 선생님과 임영주 선생님의 첫 그림책 이 책은 김홍신 선생님과 임영주 선생님께서 함께 쓴 첫 번째 그림책이에요. 김홍신 선생님께서 어떻게 하면 현대의 아이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을까 고심하시다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는 방법을 생각하셨답니다. 단지 옛 이야기를 들려주고 가르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흥미를 느끼고 일상과 접목시킬 수 있다면 지속적인 관심이 가능할 테니까요. 뿐만 아니라 임영주 선생님의 아름다운 표현과 재미있는 동시가 수록되어 아이들은 이야기를 읽고 시를 통해 내용을 되짚어볼 수 있을 거예요. 선생님은 아이들이 자라는 데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언어적 감수성이라고 생각하세요. 언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바로 동시를 들려주는 것이랍니다. 아름답고 음악성이 풍부한 동시를 통해 우리말을 배우며 아이들은 표현력과 감수성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우리 조상들의 가르침이 담긴 ‘집지킴이’ 신앙 우리 집에도 집지킴이가 있을까요? 원래 집지킴이들은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무도 모르게 돌봐주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필요할 때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해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숨어있는 집지킴이들을 찾아 볼 수 있어요. 뒷간신은 화장실서 살고, 삼신할머니는 안방, 외양간에는 우마신, 대문에는 문전신, 마루에는 성주신, 장독대에는 철륭신이 지키고 있어요. 그런데 이 집지킴이들은 집에서 어떤 일을 할까요? 그들은 집에 나쁜 잡귀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고, 집에 사는 사람들을 도와준답니다. 물론 사람들이 집을 잘 보살피고 예의를 지킨다면 말이에요. 기척을 내지 않고 화장실에 들어가면 화를 내는 뒷간신이나, 부엌을 깨끗이 정리하지 않으면 복을 빼앗아 가는 조왕신 등, 모두 집에서의 예절과 정리정돈의 가르침이 담겨있어요. 때문에 집지킴이 신앙을 단순히 옛 미신으로만 생각하기 보다는, 가르침이 담긴 조상들의 지혜에 대해 생각해보는 게 좋겠죠? 아이들과 집지킴이 이야기에 담긴 교훈에 대해 이야기하고 집이 주는 안정과 보호의 역할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저자 소개

장편소설 『인간시장』으로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의 밀리언셀러 소설가가 되어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그는, 헌정 사상 유례가 없는 ‘8년 연속 의정평가 1등 국회의원(제15, 16대)’으로 소신과 열정의 삶을 펼쳤다. 이후 건국대 석좌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며 집필활동에 복귀했다. 현재 민주시민정치아카데미 원장, 평화재단 고문, 동서문학상 운영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논산에서 성장했으며 건국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및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6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인간시장』 『칼날 위의 전쟁』 『바람 바람 바람』 『내륙풍』 『난장판』 『풍객』 『대곡』 등으로 대한민국에 소설 폭풍을 일으키며 한국소설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을 수상했고,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높이는 대하역사소설 『김홍신의 대발해』(전10권)를 발표해 통일문화대상과 현대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2015년 장편소설 『단 한 번의 사랑』으로 한국문학상을 수상했고, 2017년 장편소설 『바람으로 그린 그림』을 발표하며 상처를 끌어안는 사랑의 향기를 전했다.
그 외에도 『삼국지』 『수호지』 등의 중국고전 평역서와 『하루사용설명서』 『인생견문록』 『인생사용설명서』 『인생사용설명서 두 번째 이야기』 『그게 뭐 어쨌다고?』 『인생을 맛있게 사는 지혜』 『발끝으로 오래 설 수 없고 큰 걸음으로 오래 걷지 못하네』 등의 에세이를 포함해 130여 권의 책을 출간하면서 신념 있는 삶을 살아가는 기쁨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대학에서 ‘대학국어’와 ‘현대문학’을 강의하고 20여 년 넘게 ‘언어교육’을 가르치고 있다. 시인과 아동문학가로 등단한 연륜과 글솜씨를 엮어 동화를 짓고 시집을 출간했다. 교육전문가로서 부모교육・조부모교육・아빠교육・교사강연을 하고 있는 강연가이기도 하다. 요즘은 100세 시대에 맞게 중년 이후 행복한 부부로서의 삶에 초점을 맞춘 <행복한 소통, 행복한 인생> 강연으로 지평을 넓혀 육아법뿐 아니라 부모의 미래를 설계하도록 돕는 폭넓은 강연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전통그림책 『물렀거라 왕딱지 나가신다(김홍신, 임영주 공저)』 시리즈와 『우리 아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책 읽어주기의 기적』 『큰 소리 내지 않고 우아하게 아들 키우기』 『아이의 사회성 부모의 말이 결정한다』 『하루 5분 엄마의 말습관』 등이 있으며, 『아이의 뇌를 깨우는 존댓말의 힘』 『엄마라서 행복해, 내 아이라서 고마워』는 2014년과 2016년에 세종도서로 각각 선정되기도 했다. 


EBS <부모> <부모광장>, MBC <여성토론 위드>,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아침마당> <여유만만> 등 다수 프로그램에 부모교육・아빠교육・황혼육아 전문가로 출연해 ‘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키운다’를 전하며, 글과 말의 힘을 믿는 글쟁이・강연가・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부모i>에 부모교육 칼럼을 고정으로 연재하며 네이버 ‘오디오클립’으로도 부모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홈페이지 http://www.lyjbumo.com
블로그 http://blog.naver.com/bumodream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bumodream0


 

황지영 선생님은 중앙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졸업 후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동하셨어요. 각종 대회의 캐릭터 부문에서 여러 번 수상하셨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캐릭터 개발에 힘쓰셨지요. 우연히 그림책 작업에 참여하신 뒤로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지셨어요.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그림책 작업을 하고 계신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청개구리 거울》이 있고, 그린 책으로 《나야 나》, 《웃지 않는 공주》, 《고양이와 토끼는 불이 필요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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