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보그 온 랄프 로렌

시리즈 : 보그 온 시리즈 [4]

캐들린 베어드 머레이 저 | 이상미 역 | 오일북스 | 2015년 04월

북트리

정가
$46.00
판매가
$25.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51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96725053 / 160쪽 165 x 21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28,800
  • 25,200
  • 20,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브롱스 출신의 넥타이 생산지에서 미국 최고의 디자이너이자 수백만 달러의 가치를 지닌 브랜드 수장에 이르기까지, 랄프 로렌의 패션은 그의 업적이 그리는 궤도처럼 아메리칸 드림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보그 온 랄프 로렌'은 그가 할리우드와 레드카펫을 위해 디자인한 옷부터 테일러드 재킷, 캐시미어 크루넥 스웨터, 옥스퍼드 셔츠 등 랄프 로렌의 왕국으로 다가가는 데 필요한 아름다운 옷을 이 한 권에 담았다. 랄프 로렌의 옷은 마치 영화 같다. 당신이 누 구이며 무엇을 하고 어디에서 왔는지 등 영화 의 배경을 채워 주는 역할을... 브롱스 출신의 넥타이 생산지에서 미국 최고의 디자이너이자 수백만 달러의 가치를 지닌 브랜드 수장에 이르기까지, 랄프 로렌의 패션은 그의 업적이 그리는 궤도처럼 아메리칸 드림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보그 온 랄프 로렌'은 그가 할리우드와 레드카펫을 위해 디자인한 옷부터 테일러드 재킷, 캐시미어 크루넥 스웨터, 옥스퍼드 셔츠 등 랄프 로렌의 왕국으로 다가가는 데 필요한 아름다운 옷을 이 한 권에 담았다. 랄프 로렌의 옷은 마치 영화 같다. 당신이 누 구이며 무엇을 하고 어디에서 왔는지 등 영화 의 배경을 채워 주는 역할을 하며, 다른 사람 들에게 이를 알린다. _조안 줄리엣 벅 로렌은 군복무를 마치고 스물두 살 때 장갑 판매원으로 일하다가 넥타이 판매원이 되었다. 그는 “이때부터 나에게 패션 감각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기 시작했다.”라고 고백했다. “내가 상상한 것은 프레드 아스테어와 브룩스 브라더스의 만남이었다. 그리고 여섯 달 후, 이 아이디어들이 매장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누군가 나를 따라 한 것이 아니라 내가 스타일 트렌드를 미리 예측한 것이었다.” 스물여덟 청년은 디자인부터 판매처 물색까지 모든 것을 혼자 해내야 했다. 다행히 형 제리가 도와주기 위해 나섰다. 형제는 영국 느낌이드는 이름을 궁리한 끝에 ‘폴로’라고 정했다(처음에는 ‘크리켓’도 물망에 올랐다). 전통과 우아함 그리고 안정된 부를 연상시키는 이름이었다. 그는 훗날 파리 [보그]의 앙드레 레옹 탈리에게 ‘상류 사회의 스타일을 반영한 좋은 삶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1967년, 랄프 로렌의 첫 사업이 시작되었다 나는 의류 디자이너 매장에 들어갔을 때 편한 느낌을 받은 적이 거의 없다. 그러나 랄프의 매장에서는 다들 집에 돌아온 기분이 든다. _발렌티노 나는 삶의 비전을 가지고 있다. 이는 스타일에 관한 요소이자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 그리고 내가 믿는 것이다. _랄프 로렌

저자 소개


캐틀린 베어드 머레이는 <보그>의 작가이자 <파이낸셜 타임스>의 칼럼니스트이며 <아름다워지는 법: 생각하는 여자들을 위한 가이드>의 저자이기도 하다.

역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의상학과 졸업 후 런던예술대학 세인트마틴에서 여성복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현지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어시스턴트로 근무했다. 지금은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패션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보그 온』 시리즈와 『팬톤 온 패션』, 『세계의 패션 스타일리스트』, 『패셔너블』, 『스타일리시』, 『패션 일러스트 바이블』, 『바티칸』, 『보그: 더 가운』, 『위대한 사진가들』, 『러브 스타일 라이프』 등이 있다.

책 속에서

------------------------------------

랄프 로렌의 옷은 마치 영화 같다. 당신이 누
구이며 무엇을 하고 어디에서 왔는지 등 영화
의 배경을 채워 주는 역할을 하며, 다른 사람
들에게 이를 알린다.

_조안 줄리엣 벅
------------------------------------

로렌은 군복무를 마치고 스물두 살 때 장갑 판매원으로 일하다가 넥타이 판매원이 되었다. 그는 “이때부터 나에게 패션 감각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기 시작했다.”라고 고백했다. “내가 상상한 것은 프레드 아스테어와 브룩스 브라더스의 만남이었다. 그리고 여섯 달 후, 이 아이디어들이 매장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누군가 나를 따라 한 것이 아니라 내가 스타일 트렌드를 미리 예측한 것이었다.”

------------------------------------

스물여덟 청년은 디자인부터 판매처 물색까지 모든 것을 혼자 해내야 했다. 다행히 형 제리가 도와주기 위해 나섰다. 형제는 영국 느낌이드는 이름을 궁리한 끝에 ‘폴로’라고 정했다(처음에는 ‘크리켓’도 물망에 올랐다). 전통과 우아함 그리고 안정된 부를 연상시키는 이름이었다. 그는 훗날 파리 <보그>의 앙드레 레옹 탈리에게 ‘상류 사회의 스타일을 반영한 좋은 삶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1967년, 랄프 로렌의 첫 사업이 시작되었다

------------------------------------

나는 의류 디자이너 매장에 들어갔을 때
편한 느낌을 받은 적이 거의 없다.
그러나 랄프의 매장에서는
다들 집에 돌아온 기분이 든다.

_발렌티노
------------------------------------

나는 삶의 비전을 가지고 있다.
이는 스타일에 관한 요소이자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
그리고 내가 믿는 것이다.

_랄프 로렌

 

목차

목차
모든 이를 위한 매우 미국스러운 옷 6
타탄, 트위드 그리고 테일러링 22
드림캐처 52
스포팅 라이프 94
빌리언 달러 브랜드 126
찾아보기 156
참고 자료 158
저작권 표기 159
감사의 글 16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