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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의 유혹

원제 : The Man Who Risked It All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미셀 레이드 저 | 윤재승 역 | 신영미디어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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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2508397 / 248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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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때론 모든 것을 걸어야 할 때도 있는 법! 3년 전 우연히 만난 유럽 부자 프랑코와 결혼을 해 현대판 신데렐라 스토리의 주인공이 된 렉시. 하지만 오해로 인해 끔찍한 유산을 겪고 그녀는 도망치듯 남편 프랑코의 곁을 떠난다. 그리고 고향 영국으로 돌아와 조용히 한 공연 대행사에서 일하던 어느 날, 렉시는 끔찍한 소식과 마주한다. 텔레비전 화면에서 프랑코의 비싼 보트가 산산조각 나는 사고 장면과 함께 타고 있던 두 명의 운전자 중 한 명이 사망했다는 뉴스를 보게 된 것인데…. 당신은 그 길고 비참했던 밤을 모를 거예요… 때론 모든 것을 걸어야 할 때도 있는 법! 3년 전 우연히 만난 유럽 부자 프랑코와 결혼을 해 현대판 신데렐라 스토리의 주인공이 된 렉시. 하지만 오해로 인해 끔찍한 유산을 겪고 그녀는 도망치듯 남편 프랑코의 곁을 떠난다. 그리고 고향 영국으로 돌아와 조용히 한 공연 대행사에서 일하던 어느 날, 렉시는 끔찍한 소식과 마주한다. 텔레비전 화면에서 프랑코의 비싼 보트가 산산조각 나는 사고 장면과 함께 타고 있던 두 명의 운전자 중 한 명이 사망했다는 뉴스를 보게 된 것인데…. 당신은 그 길고 비참했던 밤을 모를 거예요…

저자 소개

영국 맨체스터 남쪽 외곽지역에서 다섯 형제 중 막내로 태어난 미셀은 현재 남편, 두 딸과 함께 쳬셔 지방에 살고 있다. 독서를 좋아하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발레와 테니스를 즐기지만 요리와 청소, 특히 다림질하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그녀는 주로 이른 새벽에 글을 쓴다. 

[주요 발표 작품]
H-119 로버타의 자존심 
J-79 아침이 오면 / J-110 사랑의 위기 
K-12 배신의 반지 
L-50 아주 특별한 선물 / L-82 순결한 마음 / L-115 사랑과 명예 / L-127 욕망의 섬 
N-50 그 남자의 비밀 / N-113 거짓말, 그리고 사랑 
O-26 사랑의 도박 / O-132 잊을 수 없는 당신 
Q-31 아내와 연인 / Q-92 달콤한 거짓말 / Q-119 유리의 성 / Q-134 달콤한 비밀 
T-11 달콤한 오해 / T-53 달콤한 재회 
U-3 살바토레의 결혼 / U-121 위험한 정열
V-111 아내의 의미
W-20 상속의 조건 / W-77 지옥의 끝에서 
할리퀸 로맨스
HQ-6 사랑의 다른 이름 / HQ-59 매혹적인 음모 / HQ-190 운명처럼 사랑이 / HQ-210 배신의 웨딩드레스 / HQ-296 아침이 오면 / HQ-340 기억의 끝에서/ HQ-400 사랑의 위기

장편 소설
[브라이드] 

역자 소개

 1987년 계명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 <이별의 빨간 장미>, <어제여 안녕>, <길 위의 사랑>, <사랑의 애드벌룬>, 슈퍼 로맨스 <꿈속의 기사>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피곤한가 봐요.”
렉시가 중얼거렸다.
“쉬도록 해요….”

“아주 잘 쉬고 있어.”

렉시는 프랑코를 슬쩍 훑어보았다.
“당신이 편히 쉴 수 있게 난 이만 가 봐야겠어요.”

“방금 도착했잖아.”

“알아요…. 하지만 내가 여기 꼭 있어야 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냥….”

“레이스가 끝나고 런던으로 당신을 만나러 갈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된 거야.”
주삿바늘이 꽂혀 있지 않은 프랑코의 손이 짜증스럽게 흔들렸다.
“우린 할 이야기가 있으니까.”

렉시는 아무것도 생각나는 게 없었다. 다만 공포에 질린 소리가 그녀의 목에서 터져 나왔다.
“내가 이혼 서류를 보내서 보트 사고를 냈다는 말이에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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