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삼월 초사흘

시리즈 : 중국명절문화시리즈 [10]

텐첸, 쓰텐 저 | 오영화 역 | 사람사는세상 | 2015년 04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5195117 / 173쪽 155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31,500
  • 32,400
  • 33,300
  • 25,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중국인도 잘 모르는 중국의 명절 문화 한국인이 알고 싶은 중국의 명절 문화 ” 중국의 명절을 통해서 오늘날 중국인의 근본을 파헤친다 ! 중국명절문화시리즈 소개 중국명절문화에 대한 연구?의 정본으로 여겨지는 이 시리즈는 중국의 우수한 학자들이 참여하였고 많은 시간을 들여 조사하고 정성스럽게 만들어졌다. 국내 독자들에게 생소한 중국 명절문화의 내용과 관련된 전설과 신화 그리고 역사적 사실, 일화 등을 다양하고 자세하게 수록하여 관련 연구자는 물론 일반 독자들도 중국문화를 이해하는데 충분히 즐기며 읽을 수 있... “ 중국인도 잘 모르는 중국의 명절 문화 한국인이 알고 싶은 중국의 명절 문화 ” 중국의 명절을 통해서 오늘날 중국인의 근본을 파헤친다 ! 중국명절문화시리즈 소개 중국명절문화에 대한 연구의 정본으로 여겨지는 이 시리즈는 중국의 우수한 학자들이 참여하였고 많은 시간을 들여 조사하고 정성스럽게 만들어졌다. 국내 독자들에게 생소한 중국 명절문화의 내용과 관련된 전설과 신화 그리고 역사적 사실, 일화 등을 다양하고 자세하게 수록하여 관련 연구자는 물론 일반 독자들도 중국문화를 이해하는데 충분히 즐기며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책소개 “삼월 초사흘”은 중국의 한족인과 기타 소수 민족들의 전통적인 명절로서 이름 그대로 음력 삼월 초사흘을 명절날로 한다. 옛날에는 이 명절을 “상사절(上巳節)”이라고도 불렀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음력 삼월 초사흘은 황제(?帝)의 탄생일로서 예로부터 “이월 이 용대두, 삼월 삼 생헌원(二月二,龍?頭;三月三,生軒轅)”이라는 설법이 있다. 위(魏)나라와 진(晋)나라 이후 “상사절”은 “삼월 초사흘”로 개칭되었고 오늘날에 와서는 강역에서 술을 마시고 교외에 가서 답청하는 명절로 변천되었다. 소수 민족의 삼월 초사흘은 묘회, 대창, 춤놀이에 각종 명절 음식으로 오히려 더욱 성대하고 화려하게 변신하고 있다. 해마다 오는 삼월 초사흘은 새봄을 맞는 명절로서 날이 갈수록 민간의 축제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텐첸
    국적 : 중국
    직업 :
    분류 : 역사/종교학자
    인기지수 [0]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田阡


인류학 박사, 시난대학교(西南大学) 역사 문화 학원 교수. 주요 연구 분야로는 비물질문화재, 명절 문화, 민족 사회 등. 《인민일보(중공 기관지-역자 주)》, 《관리 세계》, 《사회 과학 전선》, 《이념 전선》 등 신문과 학술 간행물에 논문을 발표했고 《신화 문선(文選)》, 《중국 사회 과학 문선(文選)》, 《중국국민대학교 복사자료집》등 권위적 문헌에도 기재되었다. 

  • 구분 : 저서
    이름 : 쓰텐
    국적 : 중국
    직업 :
    분류 : 역사/종교학자
    인기지수 [0]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石甜


시난대학교 역사 문화 학원 석사. 

역자 소개

  • 이름 : 오영화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인문/철학자 , 역사/종교학자 , 기타
    인기지수 [1]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길림대학 경제학부 졸업, 경제학 석사
중요 작품으로 《귀인》《재미있는 과학이야기》、《환경의 역습》、《과학왕의 실험일기》、《지도 없이 떠나는 지구여행》、《박근혜 전기》 등 300여종의 한국서적을 번역 출간하였다.

책 속에서

여지만(.枝灣)의 삼월 초사흘
여지성구(.枝城區)는 광저우(廣州)에서 문화적 토대가 가장 깊은 곳으로서 그 역사는 2천 여 년 전의 서한(西漢) 시기로 거슬려 올라간다. 역사상의 여지만(.枝灣)은 황실과 귀족들이 화원을 꾸리는 곳이었고 문인묵객들이 시를 읊고 한담하는 곳이었으며 지금도 시민들이 가장 즐겨 찾는 휴식터와 오락터로 되고 있다. 하여 그 곳에서는 “삼월 초사흘이 오면 여지만으로 놀러가세.”라는 속어도 유행되고 있다. 2005년부터 여지만에서는 “삼월삼 판탕인위묘회 (三月三泮塘仁威廟會)”를 거행하기 시작하였다.


목차

목차
제1장 삼월 초사흘의 전승
제1절 역사적 기원
제2절 위진 시기
제3절 수나라, 당나라 시기
제4절 송나라, 원나라 시기
제5절 소수 민족
제2장 삼월 초사흘의 분포
제1절 중원 지역
제2절 변강 지역
제?3절 소수 민족 지역
제3장 삼월 초사흘의 풍속
제1절 유상, 유란, 유조
제2절 답청
제3절 음식
제4절 춤과 노래
제4장 특색있는 삼월 초사흘 축제
제1절 쟝두의 삼월 초사흘 묘회
제2절 여족 비물질 문화재: 삼월 초사흘
제3절 우쟝진의 삼월 초사흘
제4절 뚱족의 파종절
제5절 여지만의 삼월 초사흘
제6절 상사절의 유상곡수
제7절 참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