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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323951 / 256쪽 143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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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나만의 ‘최초’를 만들어야 한다.
- 떨리면 떨리는 대로 시작하라
자기계발이라는 건, ‘자기’ 즉 ‘본인’에 달려있다. 상대방의 말은 정답이 아니다. 누군가 정답을 내린다면 그건 자기계발에서 멀어지는 일이 된다. 하지만 어떤 정답을 얻기 위해서는 도움 되는 교재가 있어야 한다. 그것을 정답으로 만드는 일은 ‘나만의 과제’다.
이 책은 보통의 책과 다르지 않다. 실패와 성공의 이야기다. 어떻게 보면 늘 봐왔던 자기계발서와 비슷한 맥락이다. 저자는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는 것도 같지만, 결코 그렇지도 않다. 오로지 저자 자신이 움직인 이야기에만 몰두하고 있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에 보이는 흔한 성공담, 명령형 어투에서 멀어지기 위한 노력이 엿보인다. 분명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았을 사건은 많았다. 하지만 말을 아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계발서와 멀리 떨어지지 않은 이유는 하나다.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한 시간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삶에 도움 되는 일은 다양하다. 책은 가장 쉽게 도움 받을 수 있는 통로다. 대신 선택은 중요하다. 범람하는 책들 속에서 어떤 책은 교재가 되고, 어떤 책은 그저 종이에 불과하다. 분명한 건 하나다. 자기계발서는 저자의 발화점과 멀어져야 한다. 독자가 스스로 개척하는 게 정답이다.
이 책은 쉽게 쓰인 책이다. 누구나 읽을 수 있다. 어려운 말도 없다. 저자가 어렵지 않게 처음을 생각해낸 것처럼 그저 활자를 따라가면 된다. 이 책이 교재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없을지는 이제 독자의 몫으로 남겨져 있다.
출판사 리뷰
나만의 ‘최초’를 만들어야 한다.
- 떨리면 떨리는 대로 시작하라
자기계발이라는 건, ‘자기’ 즉 ‘본인’에 달려있다. 상대방의 말은 정답이 아니다. 누군가 정답을 내린다면 그건 자기계발에서 멀어지는 일이 된다. 하지만 어떤 정답을 얻기 위해서는 도움 되는 교재가 있어야 한다. 그것을 정답으로 만드는 일은 ‘나만의 과제’다.
이 책은 보통의 책과 다르지 않다. 실패와 성공의 이야기다. 어떻게 보면 늘 봐왔던 자기계발서와 비슷한 맥락이다. 저자는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는 것도 같지만, 결코 그렇지도 않다. 오로지 저자 자신이 움직인 이야기에만 몰두하고 있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에 보이는 흔한 성공담, 명령형 어투에서 멀어지기 위한 노력이 엿보인다. 분명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았을 사건은 많았다. 하지만 말을 아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계발서와 멀리 떨어지지 않은 이유는 하나다.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한 시간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삶에 도움 되는 일은 다양하다. 책은 가장 쉽게 도움 받을 수 있는 통로다. 대신 선택은 중요하다. 범람하는 책들 속에서 어떤 책은 교재가 되고, 어떤 책은 그저 종이에 불과하다. 분명한 건 하나다. 자기계발서는 저자의 발화점과 멀어져야 한다. 독자가 스스로 개척하는 게 정답이다.
이 책은 쉽게 쓰인 책이다. 누구나 읽을 수 있다. 어려운 말도 없다. 저자가 어렵지 않게 처음을 생각해낸 것처럼 그저 활자를 따라가면 된다. 이 책이 교재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없을지는 이제 독자의 몫으로 남겨져 있다.
- 출판사 서평 -
사람 성격을 쉽게 판단 할 수 없다. 그러나 <여행 보내주는 남자> 박배균 저자의 성격은 단번에 파악된다. 긍정적이다. 수많은 실패 속에서 어떻게 긍정적 마인드를 유지했는지 궁금할 정도다. 실패의 강도에서 개인의 차이는 분명 존재한다. 남들이 말하는 깊은 바닥에서도 저자는 다시 발을 굴렀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하지만 반대로 누구라도 시도하면 되는 일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최초의 일’을 생각하는 건 불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저자는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최초라는 건, 작은 일에서부터 생각하면 되는 일이다. 어렵게 생각하면 어려워지는 게 사람일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누구나 삶에서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이미 내 시간을 영유하는 일만으로도 주인공의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사소한 사건을 기점으로 자신의 삶에서 멀어진다. 삶에서 멀어진다는 얘기는 스스로를 믿지 않는다는 얘기다. 내 삶의 안쪽에서 한 발 멀어지는 일이 된다. 불행하게도 이런 일은 본인 스스로 느끼지 못한다.
저자도 본인의 삶에서 멀어진 일이 있었다. 하지만 그 시간에 골똘히 생각을 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건’을 만들기 위해서 말이다. 생각을 한 뒤에는 무조건 움직였다. 생각을 멈추지 않았다. 생각의 이상, 상상하는 일을 현실로 만드는 건 저자의 끊임없는 행동이었다.
내가 저자에게 반한 여러 이유 중 하나는 저자의 ‘나누는 삶’이다. 저자의 끊임없는 달리기는 마치 욕심을 위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저자는 늘 재산을 사회와 회사에 환원하겠다고 말한다. 달린 이유는 자신을 확인하기 위한 시간이었고, 나누기 위함이었다고 말한다.
나는 앞으로도 저자의 시도가 끊이지 않을 거라 확신한다.
나는 일을 즐겼다. 속된 말로 ‘망한 적’도 있다. 남들이 나에게 망해서 어떡하느냐고 했을 때도, 다시 시작하는 일에만 몰두했다. 즐거운 일은 내가 만드는 게 빠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 그리고 그 일이 성공을 하는 것. 그건 누구나 바라는 일이다. 그렇다고 누구나 할 수는 없다. 그러니 나 스스로 일을 즐기기 바란다. 그럼 성공은 뒤따라온다.
<프롤로그 中>
생각의 전환과 행동
이 두 가지만 있어도 어디서든 투어컴㈜이 생겨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건, 행동이다. 나는 행동하는 사람이 무섭지, 생각하는 사람은 무섭지 않다. 행동이 갖고 있는 동적인 힘은 아무도 못 따라간다고 자부한다. 내가 행동을 통해 성공에 가까워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무언가 바라는 목표가 있다면, 외적으로 ‘행동’이라는 무서운 무기를 갖기 바란다. 이건 총과 칼보다 강력하다.
모든 건 어렵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어려워진다. 쉽게 생각하고 무조건 움직이는 것. 이게 성공의 열쇠를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생각을 바꾸는 일이 가장 어렵다 中>
노하우는 여행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나는 일을 하면서 배운 만큼, 여행을 하면서 깨달은 일이 많았다. 내가 여행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 깨달음 때문이다. 정확한 답을 찾으러 간 적도 있었고, 아닌 적도 있었다. 하지만 정답을 찾으러 간 게 아닐 때도, 늘 돌아오는 길에 해답 하나를 얻었다. 여유로운 시간에서 다른 시야로 바라봤기에 가능했다.
여유만이 여행을 할 수 있는 조건은 아니다. 여행을 통해 여유를 늘리는 게 더 쉽다. 우리는 아직도 스스로를 낮추면서 ‘여유’라는 말을 두려워한다. 마치 여유는 돈 있는 사람들이 누리는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여유를 멀리두면 둘수록 우리의 마음은 가난해진다.
<고객님, 돈은 여행 다녀오신 다음에 주세요 中>
이런 의미로 미담이라는 걸 만들어 두면 좋다. 어떤 특정 인물을 지칭했을 때, 어떤 이야기가 먼저 떠오르게 만드는 일이다. 미담은 일화와 같다.
내 이름을 말했을 때, 투어컴㈜ 대표라는 말과 함께 다른 이야기가 먼저 떠오르게 만드는 일이다. 내 무스펙이 스펙이 될 수 있는 이유다.
박배균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대학도 안 나온 사람이…’, ‘시골에서 마을 이장을 오래 한 사람이라던데?’ 정도도 괜찮다. 그 이후에는 ‘실패를 한 적 있지만, 맨발로 다시 회사를 만든 게 지금의 투어컴㈜이라고 하더라고…’ 이 정도로 구체적으로 나아가면 미담 만든 일에서 성공을 한 셈이다.
미담이라는 건 스스로가 만드는 일이다.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하는 이유 중에 하나다. 이건 내 스스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게 좋다.
<최고의 스펙 中>
사업에서 성공을 거두면 남는 건, 돈이기도 하고 명예이기도 하다. 그밖에 부수적으로 남는 것들은 더 많다.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공은 돈과 명예다. 어렸을 때부터 남들이 강요하는 ‘성공의 정답’이다. 정답을 벗어나서 더 남겨야 할 게 있다. 바로 사람이다.
사람들은 사람이 가장 무섭다고 말한다. 직장생활 1개월만 해도 안다. 내부에 있는 적이 얼마나 무서운지 말이다. 하지만 반대로 사람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나와 마음이 맞는 사람, 오래 지낸 사람은 명예처럼 쉽게 사라지거나 돈처럼 순간적이지 않다. 사람은 무서운 만큼 힘이 있다. 곁에서 나를 부족하게 하는 사람보다 나를 빛나게 하는 사람이 더 많은 게 사실이다.
<결국 남는 건 사람이다 中>
말할 때, 자격을 갖춰야 한다.
내가 직원들에게 지각은 하지 말라고 말하면서, 출근 시간도 정확하게 못 지킨다면 어떨까. 내 말은 더 이상 듣지 않아도 되는 말이 될 수 있다. 내가 하는 말은 ‘나도 지킬 수 있는 말’이어야 한다.
말을 할 때 신중 하라는 건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 한 번은 더 들여다봐야 한다. 나는 과연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지, 혹은 말 할 자격조차 없는 사람인지에 대해서 말이다.
말이라는 건 쉽다. 입 조금 움직이면 뱉을 수 있다. 손끝 하나 안 움직여도 된다. 그래서인지 말을 쉽게 뱉는 사람이 많다.
말은 쉽게 뱉을수록 나 자신을 어렵게 만든다고 생각하면 된다. 조심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다.
말에는 생각과 기술이 필요하다. 자격 있는 말과 함께 말의 기술까지 염두하고 있어야 한다.
<자격 있는 말이 남는다 中>
프롤로그_하고 싶은 일만 할 수는 없다
1부 생각의 전환점에 성공이 있다
1. 생각을 바꾸는 일이 가장 어렵다
-세계 최초 후불제 여행사
2. 실패는 누구나 한다
3. 고객님, 돈은 여행 다녀오신 다음에 주세요
4. 컴플레인 제로 달성
5. 명함은 내 얼굴이다
6. 최고의 스펙
2부 이윤을 남기지 말고 사람을 남겨라
1. 결국 남는 건 사람이다
2. 직원이 쓰는 연봉_ 자율적 약속
3. 직장에서의 노하우
4. 인맥 쌓기 모임
5. 멘토는 어디에든 있다
6. 사람은 어디든 있다
3부 내 안을 깊게 보는 눈을 키워라
1. 떠나고 싶을 때는 떠나라
2. 독서의 힘
3. 여행을 잘 다녀오는 법
4. Thinking day
-혼자 떠나본 적이 있는가
5. 즐거움은 답이 아니다
6. 아는 만큼 보인다
7. 효율적 시간 관리
4부 자격 있는 말과 자격 없는 말
1. 책임감
2. 자격 있는 말이 남는다
3. 최고의 전략은 행동이다
4. 말은 나를 나타낸다
5. 인생을 걸어본 적 있는가
6. 그대의 길을 가라
7. 마음 이상으로 돕기
5부 떨리면 떨리는 대로
1. 떨리는 일도 피하지 마라
2. 힘이 되는 습관
3. 첫 떨림
4. “명랑한 제트기 콘서트” 기획
5. 늘 시작처럼
6부 시너지 효과는 덜어내는 데서 온다
1. 거름으로 나무가 자란다
2. 내리막길에서
3. 아무 것도 없을 때, 시너지는 남아있다
7부 봄은 온다
1. 새로운 전환점
2. 다시, 끝은 없다
3. 나보다 더 나은 사람
에필로그_여행 같은 인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