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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주로도 먹고삽니다 10인의 작은 수공예숍 성공기

박은영, 신정원 저 | 황금시간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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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533744 / 224쪽 168 x 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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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경력 단절 주부도, 회사 가기 싫은 언니도
꿈꿔볼 만한 밥벌이 유토피아! 
손재주만 있으면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수공예숍 이야기

취미생활을 넘어 자신의 손재주로 밥벌이를 해결한 작은 수공예숍 10곳의 창업 분투기를 담은 책. 집에서, 온라인으로, 공방에서 자신의 손재주에 맞는 방식으로 가게를 꾸려온 수공예숍 오너들의 이야기를 생생히 전한다. 바느질, 가죽 공예, 손뜨개, 향초 공예, 가죽 공예, 핸드메이드 간식 등 손으로 만드는 모든 것들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들에게 '나도 나만의 수공예숍을 차릴 수 있다'는 희망을 불어넣어 준다. 더불어 가게별 개업 자금, 월 매출과 운영 및 홍보 노하우 등을 가감 없이 담아 미래의 수공예숍 오너들에게 현실적인 안내서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경력 단절 주부도, 회사 가기 싫은 언니도 꿈꿔볼 만한 밥벌이 유토피아! 손재주만 있으면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수공예숍 이야기 취미생활을 넘어 자신의 손재주로 밥벌이를 해결한 작은 수?공예숍 10곳의 창업 분투기를 담은 책. 집에서, 온라인으로, 공방에서 자신의 손재주에 맞는 방식으로 가게를 꾸려온 수공예숍 오너들의 이야기를 생생히 전한다. 바느질, 가죽 공예, 손뜨개, 향초 공예, 가죽 공예, 핸드메이드 간식 등 손으로 만드는 모든 것들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들에게 '나도 나만의 수공예숍을 차릴 수 있다'는 희... 경력 단절 주부도, 회사 가기 싫은 언니도 꿈꿔볼 만한 밥벌이 유토피아! 손재주만 있으면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수공예숍 이야기 취미생활을 넘어 자신의 손재주로 밥벌이를 해결한 작은 수공예숍 10곳의 창업 분투기를 담은 책. 집에서, 온라인으로, 공방에서 자신의 손재주에 맞는 방식으로 가게를 꾸려온 수공예숍 오너들의 이야기를 생생히 전한다. 바느질, 가죽 공예, 손뜨개, 향초 공예, 가죽 공예, 핸드메이드 간식 등 손으로 만드는 모든 것들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들에게 '나도 나만의 수공예숍을 차릴 수 있다'는 희망을 불어넣어 준다. 더불어 가게별 개업 자금, 월 매출과 운영 및 홍보 노하우 등을 가감 없이 담아 미래의 수공예숍 오너들에게 현실적인 안내서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즐거운 밥벌이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클릭 한 번이면 뚝딱 뭐든 해결되는 디지털 세상이므로, 도리어 손으로 한 땀씩 정성 들여 만든 것의 가치는 더욱 빛난다. 향초를 비롯해 아이 옷이나 홈메이드 간식까지 DIY(Do It Yourself) 열풍이 그칠 줄 모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손수 만든 것들을 SNS에 올리며 뿌듯해하거나 지인에게 선물하며 기뻐하는 사람들도 참 많다. 이쯤 되면 궁금해진다. 이 재밌는 일을 그저 취미생활로만 즐겨야 할까? 내 손재주로 먹고살 수는 없을까? 이 책은 손재주 하나로 '즐거운 밥벌이'에 성공한 10명의 오너를 통해 답을 제시한다. 바느질, 가죽 공예, 양모펠트 공예, 향초 공예, 천연 비누 공예, 손뜨개, 나무 공예, 잼 만들기 등 다양한 수공예가 어떻게 밥벌이로 실현됐는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언젠가 손재주로 먹고살리라 꿈꾸던 두 명의 저자는 오너들의 노하우를 제 것으로 만들려는 사심을 담아 꼼꼼히 취재하고 아낌없이 공개했다. 수공예숍 창업부터 운영까지, 오너들이 공개한 리얼 정보! 수공예 밥벌이가 그리 만만하진 않다. 직장인처럼 매일 출근하고 직장인보다 오래 일하는 것은 태반이요, 사업자등록부터 브랜드 네이밍, 제품 개발 및 홍보까지 홀로 해결해야 한다. 이 책은 수공예숍 창업과 운영의 현실을 솔직하게 담고 있다. 우선 수공예숍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할, 그러나 어디에서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물음들을 목차로 구성했고 가게별 사례를 해법으로 짝을 맞춰 제시한다. '모아둔 돈이 없어도 가게를 차릴 수 있을까?' 하고 묻고,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했습니다'라고 답하는 식이다. 또한 수공예숍 10곳의 개업 자금부터 월 매출, 운영 및 홍보 포인트 등의 알짜 정보와 오너들의 육성을 그대로 살린 조언을 담아, 현실적이고 생동감 있는 안내서가 되고자 했다. 책 후반에는 '미래의 수공예숍 오너를 위한 스타트업 가이드'를 구성해 수공예숍 창업의 단계와 준비사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10가지 수공예, 10곳의 수공예숍, 10인의 이야기 이 책을 통해 누릴 수 있는 또 하나의 재미는 10가지 수공예, 10곳의 수공예숍, 10인의 인생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핸드메이드 유아복, 가죽 소품, 양모펠트 인형, 향초, 천연 수제 비누, 손뜨개 소품과 인형, 패브릭 리빙용품, 나무 소품, 수제 잼까지 다양한 수공예의 세계를 접하며 자신에게 맞는 분야가 있는지 가늠해보는 것도 좋다. 수공예숍 운영 형태도 저마다 다르다. 집이나 온라인을 일터로 삼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지자체의 창업 지원으로 받은 공짜 사무실이나, 모은 돈을 털어 마련한 공방에서 시작한 사람도 있다. 각기 다른 스토리를 가지고 있지만 공통점도 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일이 곧 삶이 되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는 것. 멀리, 꾸준히 갈 수 있는 자신만의 일을 찾기 위해 수공예숍을 시작했고 다들 만족하고 있다는 것. 이 책은 말한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다. 취미도 밥벌이가 된다. 손재주로도 먹고살 수 있다. 그러니까 당신은 그저 당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시작하면 된다. 밥벌이 유토피아는 당신의 손끝에서 탄생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은영, 신정원
저자 박은영은 과 월간 의 기자로 일했다. 관심 분야가 넓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지만 공예를 전공한 덕분인지 무엇보다 손으로 만들 수 있는 모든 것을 좋아한다. 요즘은 손뜨개와 바느질을 하며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수공예를 하며 지낸다.

책 속에서

 

한윤정 씨는 이 일을 시작한 초심을 생각하며 더 많은 것을 잘 해내가리라 다짐한다. 아이와 함께 생활하며 할 수 있는 일을 찾다 보니 집에서 쉽게 다룰 수 있는 재봉틀을 들였고 아이 옷 만드는 재주를 취미 이상으로 보게 되었던 것. 좋지 않은 조건에서도 궁리하다 보면 뭐라도 답이 나온다는 것을 이제는 알고 있다. 처음 접하는 분야였던 만큼 혼자 배우기가 쉽지 않았지만, 직장생활을 하던 때보다 배 이상으로 하루가 정신없이 흐르지만, 그가 즐거운 이유다. 이 일을 참 잘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중에서 25p

일반적으로 수공예 하면 ‘잘 만드는 재주’가 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만드는 재미에만 빠지면 더 큰 생각을 못 하게 된다. 어쩌면 만드는 것은 수공예의 기본이 아닐까. 그 기본으로 질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내야만 정부 지원도, 제품 판매 외의 살 궁리도, 기업과의 협업도 성사되곤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인형 만드는 사람 이민종 씨는 이야기를 만드는 일에도 관심이 많다.
- '모아둔 돈이 없어도 가게를 차릴 수 있을까?' 중에서 59p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겠다는 결심은 두 손 들어 환영합니다. 다만 현실과 이상의 경계를 현명하게 조율할 줄 아는 게 중요해요. 하고 싶은 디자인, 제품, 브랜드를 하려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잘 안 풀리고 매출이 안 나오면 돈이 되는 방향으로 쉽게 방향을 틀어버리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려고 시작한 건 아니잖아요? 자기가 하고 싶은 걸 강단 있게 밀어붙이세요.
-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중에서 160p

이 책에 소개된 수공예품을 보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하지만 단순히 취미를 넘어 브랜드로 성장한 이들의 이야기에 주목한다면 전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될 겁니다. 그 사실을 알고도 손재주 하나로 밥벌이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이 희망적인 안내서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좀 더 많은 사람이 수공예의 매력을 알아주면 좋겠습니다.
- '에필로그' 중에서 222p

목차

목차
prologue 손재주 하나로 먹고살기를 꿈꾸는 이들에게
contents 목차
01.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손재주를 발견하고 발전시켰습니다
- 핸드메이드 유아복 브랜드, 레미제이 / 한윤정
02. 언제 시작해야 할까?
회사를 다니며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 가죽 공방, 심야공방 / 김호영
03. 모아둔 돈이 없어도 가게를 차릴 수 있을까?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했습니다
- 양모펠트 인형 공방, 미튼스튜디오 / 이민종
04.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이름, 로고 디자인, 공간 구성까지 내 색깔을 드러냈습니다
- 향초 공방, 이본느모건 / 이명성
05. 나에게 맞는 공간은 어딜까?
번화가 옆 작은 골목을 찾았습니다
- 천연 비누 공방, 비뉴 / 송혜정
06. 공간 없이 시작할 수는 없을까?
집에서 온라인 숍으로 시작했습니다
- 손뜨개 온라인 숍, 수작부리기 / 윤한샘
07. 나 혼자서 잘할 수 있을까?
가족과 함께, 동료와 함께 꿈을 키웠습니다
- 패브릭 리빙용품 브랜드, 땀리빙 / 이미정
08.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일인다역은 기본, 끈기와 인내로 버텼습니다
- 나무 소품 브랜드, 어거스트홀즈 / 김용식
09. 고정 매출을 확보할 방법은 없을까?
단계별 장기 클래스를 열었습니다
- 손뜨개 인형 공방, 미에라공방 / 김인영
10. 위기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시행착오를 기회로 삼았습니다
- 잼 공방, 제나나 / 최채요
LESSON 미래의 수공예숍 오너를 위한 스타트업 레슨
1 나만의 수공예숍을 열기까지
2 수공예를 배울 수 있는 교육기간
3 자본 규모별 수공예숍 유형
4 창업 지원금 제대로 노리기
5 내 가게에 딱 맞는 동네 찾기
6 나만의 브랜드 만드는 법
7 수공예숍 필수 등록 마스터하기
8 성공한 수공예숍 오너들의 홍보 노하우
9 플리마켓 판매 VS 편집매장 입점 판매
epilogue 나도 한번 시작해볼까? / 뭐 해 먹고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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