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국어 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어 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 《조선일보》와 《경향신문》에 문학 평론이, 《동아일보》에 영화 평론이 당선되어 본격적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경향신문》에 ‘강유정의 영화로 세상 읽기’란 칼럼을 쓰며, 영화 전문 프로그램 EBS 「시네마 천국」과 KBS 「박은영, 강유정의 무비부비」를 진행했고 KBS 「TV 책을 보다」, 「문화 공감」 등에 출연했다. 민음사 《세계의 문학》 편집 위원으로 일했으며 고려대학교 연구 교수를 거쳐 현재 강남대학교 국어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오이디푸스의 숲』, 『타인을 앓다』, 『스무 살 영화관』, 『사랑에 빠진 영화, 영화에 빠진 사랑』 등이 있다.
1961년에 태어나 서울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드라마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재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총무,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 본부 출판 간사, 부산국제영화제 크리틱스 초이스 담당 비평가를 맡고 있으며, 세종대와 인하대에 출강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전찬일의 세계영화사조론 1/2>이, 편저로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2013, 2014>가 있다.
1963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으며, 홍익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박사과정을 마쳤으며, 현재 단국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임강사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 <한국 현대문학의 글쓰기 양상>, <한국 근대 고백서설 작품 선집1,2>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했으며, 〈월간중앙〉 기자와 영화 주간지 〈씨네21〉 편집장을 지냈다.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였으며, 현재 영화의 전당 프로그램 디렉터이다.
저서로는 《세속적 영화, 세속적 비평》 , 역서로 《할리우드 장르》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학교 대학원을 거쳐 프랑스 파리 7대학 기호학과에서 영화기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한국영화아카데미를 졸업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BS의 <세계의 명화> 해설 등을 진행하면서 현장 영화평론가로서 대중과 가까운 거리에서 비평 활동을 펼쳤다. 국제문화다양성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5년에 프랑스교육공로훈장 기사장을 받았다. ‘유지나의 시네 콘서트’(크로스오버 콘서트)를 진행하며 새로운 문화 공연을 연출하거나 출연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유지나의 여성 영화 산책』, 『영화논쟁 100라운드』, 『섹슈얼리티와 대중문화』, 『스크린쿼터와 문화주권』(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말의 색채』, 다니엘 로요의 『할리우드』, 로버트 C. 앨런의 『영화의 역사: 이론과 실제』, 기 고티에의 『영상기호학』, 시드 필드의 『시나리오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2007년 <극락도 살인사건>을 통해 데뷔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그해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각본상을 수상하여 유망한 신임감독의 등장이라는 기대를 모았다. 2011년 <최종병기 활>로 74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액션 사극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명량>의 각본과 감독을 맡아, 역대급 스케일과 화려한 캐스팅으로 또 한 번의 액션 대작을 탄생시켰다.
-문학박사, 영화평론가
-스포츠조선 연예부장‧문화팀장, 청룡시네마 편집장, 청룡영화상 심사위원 역임
-고려대, 한성대, 추계예대 강사
-논문 「김기덕 영화의 타자성 연구」, 「2000년대 만화 각색 영화의 특성 연구」 등<
영화학 박사(동국대학교)이자 영화평론가. 한양대학교와 동국대학교에서 영화이론을 강의하고 있고, 한국영화학회 학술이사를 지내고 있다. 저서로 『영화예술의 옹호』(2001)가 있고, 역서는 『영화이론의 개념들』(1998), 『영화의 해부』(1994)가 있다. 논문은 “경성을 배경으로 한 사극에 나타난 민족 담론”(2009), “정신분석학적 영화연구”(2008), “스타 페르소나와 관객 간의 상호 연관성 연구”(2007), “구조주의적 영화기호학 연구”(2003) 등이 있다.
서울예대 극작과를 졸업하고 방송작가로 발을 들여다 놓았다. 음반기획사에서 일한지 17년이 되었다. 틈틈이 대중음악과 대중문화 평론가로 글을 써왔다. 강동 대학교 실용음악과 제자들의 꿈을 키우고 있다. 세 아이의 아빠로 책속의 준우와 지난 8년간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시 등교하고 있다.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에서 영화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영화와 글쓰기를 좋아하던 문학소녀로서는 나름대로 제 길을 걸어온 셈. 그러나 여전히 영화를 날카롭게 통찰하는 지혜에 목마르다. 현재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며 영화에 관한 이런저런 글쓰기에 골몰하고 있다.
저자는 『로맨스와 코미디가 만났을 때』가 비장르 영화처럼 치열한 현실에 놓여 있을 독자들에게 한 번쯤 장르 영화의 달콤함을 음미하는 여유를 선사하길 기대하고 있다.
1970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와 고려대학교 국문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1년 《문학사상》에 시 「개심사 거울못」 외 2편으로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2011년 현재 다원예술 문화기획자 겸 문화계간지 《쿨투라》 편집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동해와 만나는 여섯번째 길》이 있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8대학 영화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2년 현재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교수이며, 부산독립영화협회 대표, 부산영화평론가협회 학술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책으로는 ≪장-마리 스트라우브 | 다니엘 위예≫(공저)가 있으며, 논문으로는 <Du spirituel, de l’individu et de l’ehique dans l’oeuvre cineatographique d’Andrei Tarkovski>, <기억의 재현: 알랭 레네의 <밤과 안개>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