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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935210 / 64쪽 190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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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정통 프랑스 자수의 매력이 이 한 권에!”
작은 정성과 솜씨만으로도 한결 사랑스러워지는 나의 소품들,
‘이토록 사랑스러운’ 시리즈 그 두 번째
-화이트


바느질과는 거리가 먼 자수 초보자 누구라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프렌치자수의 세계.
『처음 만나는 프렌치스티치와 크로스스티치 250-화이트』는 하양 또는 베이지색 실 하나만으로 수를 놓는데 오로지 한 가지 색을 사용하기 때문에 쉽게 도전해볼 수 있고, 들인 정성에 비해 결과물도 심플하고 멋스럽다. 책에서 소개하는 7개의 간단한 스티치 기법만 사용하면 즐겨 쓰는 생활 소품 어디에나 나만의 솜씨를 새겨놓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한편, 이 책에서는 프렌치스티치와 크로스스티치를 적절히 소개하는데, 한물간 유행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십자수의 새로운 매력에 눈뜨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이 밖에도 누구나 따라 하고픈 예쁜 도안과 실력을 뽐낼 수 있는 효과 만점 패턴 250여 가지는 나의 생활공간을 한층 특별하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아이템이 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정통 프랑스 자수의 매력이 이 한 권에!” 작은 정성과 솜씨만으로도 한결 사랑스러워지는 나의 소품들, ‘이토록 사랑스러운’ 시리즈 그 두 번째 -화이트 바느질과는 거리가 먼 자수 초보자 누구라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프렌치자수의 세계. 『처음 만나는 프렌치스티치와 크로스스티치 250-화이트』는 하양 또는 베이지색 실 하나만으로 수를 놓는데 오로지 한 가지 색을 사용하기 때문에 쉽게 도전해볼 수 있고, 들인 정성에 비해 결과물도 심플하고 멋... “정통 프랑스 자수의 매력이 이 한 권에!” 작은 정성과 솜씨만으로도 한결 사랑스러워지는 나의 소품들, ‘이토록 사랑스러운’ 시리즈 그 두 번째 -화이트 바느질과는 거리가 먼 자수 초보자 누구라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프렌치자수의 세계. 『처음 만나는 프렌치스티치와 크로스스티치 250-화이트』는 하양 또는 베이지색 실 하나만으로 수를 놓는데 오로지 한 가지 색을 사용하기 때문에 쉽게 도전해볼 수 있고, 들인 정성에 비해 결과물도 심플하고 멋스럽다. 책에서 소개하는 7개의 간단한 스티치 기법만 사용하면 즐겨 쓰는 생활 소품 어디에나 나만의 솜씨를 새겨놓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한편, 이 책에서는 프렌치스티치와 크로스스티치를 적절히 소개하는데, 한물간 유행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십자수의 새로운 매력에 눈뜨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이 밖에도 누구나 따라 하고픈 예쁜 도안과 실력을 뽐낼 수 있는 효과 만점 패턴 250여 가지는 나의 생활공간을 한층 특별하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아이템이 된다. ■ 출판사 리뷰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프렌치스티치와 크로스스티치의 매력 ‘아날로그 감성’을 즐기고자 하는 열풍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는 컬러링북의 인기가 사그라지지 않는 가운데 내 손으로 직접 한 땀 한 땀 새기는 자수에 대한 독자의 관심 또한 식을 줄 모른다. 이 가운데 누구나 실과 바늘만 있으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프랑스 자수의 매력에 손을 내민 자수 인구도 날로 늘고 있다. 『처음 만나는 프렌치스티치와 크로스스티치 250-화이트』로 우리 독자를 단순하고도 낭만적인 프랑스 자수의 세계로 이끈 아녜스 드라주-칼베와 안느 소이에-푸르넬은 이미 프랑스와 영미권에서도 다양한 작품과 저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 외에도『처음 만나는 프렌치스티치와 크로스스티치 250-블루』,『처음 만나는 프렌치스티치와 크로스스티치 250-레드』를 통해서도 오로지 한 가지 색과 쉽고 단순한 스티치만으로 얼마든지 순수한 자수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시크한 도안과 우아한 화이트 컬러 그리고 실용적인 아이템! 이 책에서는 주로 프렌치 정통 자수의 매력이 돋보이는 모티프로 구성된 개성 있는 자수 작품들이 소개되고 있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단순한 도안과 패턴도 함께 실었다. 그 도안을 활용해 쿠션, 파우치, 테이블 매트, 노트 커버, 목욕 타월, 행주, 베갯잇 등 일상에서 자주 쓰는 작은 소품을 한층 매력 있게 완성하는 방법도 보여주고 있다. 다양하고 세련된 크로스스티치 모티프들은 지나간 유행이라 여기기 쉬운 십자수의 새로운 매력에 눈뜨게 한다. 그 외에도 다채로운 도안을 함께 소개하고 있는데 그대로 수를 놓아도 되고, 자기만의 컬러와 개성을 불어넣을 수도 있다. 정말로 쉽고 효과는 놀라울 정도로 사랑스러운 프렌치스티치와 크로스스티치의 매력 속에서 나만의 컬러를 한 땀 한 땀 수놓아보자.

저자 소개


자수와 직물공예 아틀리에를 운영하며 많은 책을 펴낸 프랑스의 두 작가 아녜스 드라주-칼베와 안느 소이에 푸르넬은 이 책에서 독창적이면서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해볼 수 있는 자수 작품들을 소개한다.
노련한 솜씨와 프랑스의 정취가 듬뿍 담긴 자수 작품들은 사랑스럽고도 단순한 아름다움의 특징이 잘 살아 있다.
이 책 외에도 다양한 작품 활동과 저서로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과 영미권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역자 소개

책을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시간의 무게가 하루가 다르게 수압처럼 어깨를 짓누르지만 더딘 듯 헤엄쳐 나아가는 인생의 속도와 방향을 사랑하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공주 백과사전』,『발타자의 산책』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시작하면서
스티치 노트
모티프와 작품들
1. 이니셜 액자
2. 화분 커버
3. 네잎 클로버 쿠션
4. 비밀 노트
5. 십자수 액자
6. 포켓
7. 스카프
8. 램프 갓
9. 파우치
10. 식물 이름 표지판
11. 반짇고리 소품
12. 행주
13. 앞치마
14. 목욕 타월
15. 테이블 매트
16. 베갯잇
17. 유리병 커버
18. 노트 커버
19. 꽃병 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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