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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302132 / 352쪽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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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무당신마 [1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화산검선』,『악공무림』의 작가 양경! 그가 선보이는 또 다른 신무협의 세계! 천하를 상대로 싸운 지 어언 삼십 년. 대지는 피로 물들었고, 하늘은 죽었으며 태양은 빛을 잃었다. 그렇게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던 참혹한 전쟁. 하지만 비명과 살육의 나날은 혈천신마의 도(刀)가 무당신검의 육신을 가르며 종지부를 찍는다. 그런데 이 무슨 하늘의 장난인가. 깊은 잠에서 눈을 떠 보니 혈천신마는 무당신검 이현의 어릴 적 과거로 돌아가 있었다. 그뿐이랴……. “사질아! 노올자!” 아무리 밀쳐 내도 끈덕지게 달라붙는 천진난만한 꼬... 『화산검선』,『악공무림』의 작가 양경! 그가 선보이는 또 다른 신무협의 세계! 천하를 상대로 싸운 지 어언 삼십 년. 대지는 피로 물들었고, 하늘은 죽었으며 태양은 빛을 잃었다. 그렇게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던 참혹한 전쟁. 하지만 비명과 살육의 나날은 혈천신마의 도(刀)가 무당신검의 육신을 가르며 종지부를 찍는다. 그런데 이 무슨 하늘의 장난인가. 깊은 잠에서 눈을 떠 보니 혈천신마는 무당신검 이현의 어릴 적 과거로 돌아가 있었다. 그뿐이랴……. “사질아! 노올자!” 아무리 밀쳐 내도 끈덕지게 달라붙는 천진난만한 꼬맹이 사고(師姑). “스승 된 자로서 어찌 제자의 수련을 돕지 않을 수 있겠느냐. 내가 직접 부러트려 주마!” 제자를 돕겠다며 손수 팔을 부러트려 주겠다는 괴상한 스승. “육시랄! 어떤 놈이 감히 이 몸의 사냥감에 손을 대느냐!” 무위를 추측할 수 없는 정체불명의 정신 나간 사숙조. ……싸울 땐 몰랐는데, 이놈의 무당파 뭔가 정상이 아니다. “존장은 염병! 네놈들이 어찌 내 존장이란 말이냐! 네놈들이 내 존장이면 나는 네놈들 아비다!” 강했기에 거칠 것이 없었고 그렇기에 솔직했던 사내. 천하를 향한 그의 행보에 강호 무림이 진동한다! 『화산검선』,『악공무림』의 작가 양경 그가 선보이는 색다른 신무협 장편소설 무당신마 武當神魔 삼십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이어져 온 전쟁. 강호 무림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혈천신마는 정파의 마지막 희망인 무당신검을 쓰러뜨리며 무림의 진정한 지배자가 된다. 한데 어찌 된 영문인지 깊은 잠에서 깨어나니 숙적이던 무당신검 이현이 되어 있었는데……. “존장은 염병! 네놈들이 어찌 내 존장이란 말이냐! 네놈들이 내 존장이면 나는 네놈들 아비다!” 강했기에 거칠 것이 없었고 그렇기에 솔직했던 사내. 천하를 향한 그의 행보에 강호 무림이 진동한다!
목차
第一章
第二章
第三章
第四章
第五章
第六章
第七章
第八章
第九章
第十章
第十一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