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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을 삼킨 검 7

시리즈 : 용을 삼킨 검 [13]

사도연 저 | 드림북스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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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301623 / 304쪽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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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신무협을 대표하는 작가 사도연. 그가 선보이는 진한 무협의 향기! 아주 어린 시절 돌아가셔서 얼굴조차 뵌 적 없는 어머니, 어느 날 말없이 사라진 아버지. 그의 곁에 남은 건 둘도 없는 가족이자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누이, 단 한 사람뿐이었다. 그런데 그런 소중한 누이가 죽고 말았다. 분노한 무성은 누이를 죽음으로 몰고 간 범인들을 찾아내어 끝내 살해하지만, 출동한 관군들에게 붙잡혀 옥에 갇히고 만다. 그렇게 옥에 갇혀서 하루하루 사형 집행일만을 기다리던 그에게 어떤 낯선 남자가 찾아와 말한다. 범인 중 한 명이 살... 신무협을 대표하는 작가 사도연. 그가 선보이는 진한 무협의 향기! 아주 어린 시절 돌아가셔서 얼굴조차 뵌 적 없는 어머니, 어느 날 말없이 사라진 아버지. 그의 곁에 남은 건 둘도 없는 가족이자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누이, 단 한 사람뿐이었다. 그런데 그런 소중한 누이가 죽고 말았다. 분노한 무성은 누이를 죽음으로 몰고 간 범인들을 찾아내어 끝내 살해하지만, 출동한 관군들에게 붙잡혀 옥에 갇히고 만다. 그렇게 옥에 갇혀서 하루하루 사형 집행일만을 기다리던 그에게 어떤 낯선 남자가 찾아와 말한다. 범인 중 한 명이 살아 있고, 강호의 정점이라 불리는 무신(武神)의 제자가 되었노라고. 그것은 사형 집행일을 이틀 남겨 둔 무성에게 너무나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다. 절망에 빠진 무성에게 남자가 속삭인다. 자신의 사냥개가 되면 복수를 도와주겠다고……. “어때? 너에게는 나쁜 일이 아닐 텐데? 복수와 새 인생. 구미가 당기지 않나?” “새 인생 따윈 필요 없어. 대신에 가르쳐 줘. 살아남았다는 놈. 누구지?” 영웅을 꿈꿨으나 악마가 되어야 했던 사내 진무성. 그의 칼끝이 하늘 위에 노니는 용을 향한다! 『절대검천』 『태극신무』 『천마본기』의 작가! 사도연 신무협 장편소설 『용을 삼킨 검』 “누나……!” 얼굴도 모르는 어머니보다 더 어머니 같은 존재였고, 어느 날 말없이 사라진 아버지보다 더 든든한 가장이었으며,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사람. 그런 소중한 사람이 죽어 가고 있었다. 누이를 상처 입힌 범인은 버젓이 살아 있는데! 아직 끝나지 않은 복수. “세상은 나를 영웅이 아닌 악마로 만들었다.”

저자 소개

사도연 斯道 · 緣
대구 출생. 창작집단 ‘황금사과’ 소속.

황금사과의 창작 공간
http://cafe.naver.com/goldapple2010

2009년 신도무쌍
2009년 절대검천
2010년 태극신무
2011년 혈사자
2012년 절세무혼
2012년 무쌍록
2013년 천마본기
2014년 용을 삼킨 검
2016년 신세기전 - 출간 중 

목차

목차
第一章 자객 출몰
第二章 마병(魔兵)
第三章 재회
第四章 초왕 주상태
第五章 본류야행(本流夜行)
第六章 초왕부로 모이는 자들
第七章 실혼제명술(失魂制命術)
第八章 마위경연(魔位競演)
第九章 등불?을 밝히다
第十章 천마의 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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