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33.60
- 판매가
-
$18.48
(45%↓)
- 적립금
- $0.37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책의 구판 정보
경제기사궁금증300문300답 - 최신개정증보판 곽해선 저 | 동아일보사 | 2013년 02월 [절판]
평점 - · 리뷰 0
ISBN : 9791185711546 / 552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박소연
-
가제노타미
-
정지훈
- 20,700
- 17,100
- 25,200
- 21,600
- [시리즈] 300문 300답 [11]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 번만 읽어도 경제를 보는 눈이 트인다! 35만 부 판매, 17년 장기 베스트셀러 불확실한 경제상황 속 확실한 실용경제학 호황과 불황은 언제 어떻게 올까/ 디플레이션은 뭐가 문제인가 가치주와? 성장주 어느 쪽을 살까/ 지하경제는 왜 나쁜가 캐피 트레이드가 뭔데 증시 흔드나? 불확실한 경제 상황, 알아야 산다! 2014년 4분기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개인부문 부채가 1295조라고 한다. 우리 국민 1인당 2520만 원의 빚을 지고 있는 셈이다. 실질 임금은 수년째 오르지 않고 있고, 전세값은 천정부지로... 한 번만 읽어도 경제를 보는 눈이 트인다! 35만 부 판매, 17년 장기 베스트셀러 불확실한 경제상황 속 확실한 실용경제학 호황과 불황은 언제 어떻게 올까/ 디플레이션은 뭐가 문제인가 가치주와 성장주 어느 쪽을 살까/ 지하경제는 왜 나쁜가 캐피 트레이드가 뭔데 증시 흔드나? 불확실한 경제 상황, 알아야 산다! 2014년 4분기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개인부문 부채가 1295조라고 한다. 우리 국민 1인당 2520만 원의 빚을 지고 있는 셈이다. 실질 임금은 수년째 오르지 않고 있고, 전세값은 천정부지로 올랐으며 국내외 경제 불안 요소는 가중되고 있다. 가계빚이 한계에 다다른 상황, 자칫 잘못하면 빈털터리로 내몰릴 수도 있다. 이럴 때일수록 알아야 산다. 경제상식은 더 이상 지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요소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은 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독자라도 단시일에 경제를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경제 원리와 현실을 알기 쉽게 설명한 실용 경제 입문서다. 최신 경제기사를 골라 ‘기사 독해’와 함께 경제학 원리를 쉽게 설명하고 있어, 경제적 위험은 피하고 다가올 기회를 잡기 바라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17년간 베스트셀러, 실용경제학의 고전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은 1998년 초판 출간 이래 17년 동안 중쇄를 거듭하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실용경제학 분야의 고전이다. 변화의 속도가 빠른 경제 분야에서는 정보의 유효 기간 또한 매우 짧다. 하지만 이 책은 경제 트렌드에 나타나는 수많은 변화를 반영해서 2년에 한 번씩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더하고 큰 폭의 수정을 가하여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다. 이번 13판도 마찬가지다. 기존판의 경기, 물가, 금융, 증권, 외환, 국제수지, 경제지표 등 경제 각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에 우리나라 실물경기, 금융정책, 국제 유가 등 최신 경제기사 해설까지 덧붙였다. 경제에 대한 개괄과 각론을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독자들에게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는 눈을 키워준다. 경제공부를 시작은 해야겠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경제를 읽는 눈을 틔워 줄 것이다. 경제 흐름을 예측하는 경제기사 독해 테크닉 14가지 경제기사를 보면 경제를 읽는 눈이 생긴다. 당연한 이야기다. 그런데 막상 읽으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 전문용어와 그래프, 각종 숫자들이 난무하는 기사는 암호같이 느껴질 정도다. 그러나 가만히 들여다보면 어렵지 않다. 몇 가지 개념, 그리고 용어들을 익히기만 해도 훨씬 쉽게 읽을 수 있다. 또 경제 사건은 연중 비슷한 일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므로 사건의 앞뒤를 짚어보는 경험을 쌓을수록 더 세련되게 경제 예측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금리가 오르는 추세이니 앞으로 주가가 떨어지겠구나.’ 또는 ‘엔저로 돌아섰으니 수출 관련 주가가 영향을 받겠구나.’ 하는 식으로 경제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것이다.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은 부록으로 이런 힘을 길러주는 14가지 실전 테크닉을 제공한다. -추천의 글-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를 모르고 사는 것은 바다에서 나침반 없이 항해하는 것과 같다. 경제를 알지 못하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불안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불황은 언제 오고 언제 가나? 물가는 어떻게 정해지고 왜 오르나? 돈을 찍어서 나눠주면 왜 안 되는 것일까? 증권과 부동산은 언제 사고파나? 도대체 환율이 무엇이기에 경제를 불안하게 만드나? 이 책은 경제원리와 현실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이 같은 일반인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 또 경제기사를 적절히 소개하여 경제를 현실로서 이해하도록 도움을 준다. 전문서를 읽는 것은 부담이고 고통이다. 그러나 이 책은 경제학을 읽기 쉬운 교양지식으로 바꾸어 경제에 대해 지속적인 흥미와 관심을 갖게 한다. 따라서 독자들로 하여금 경제에 이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경제에 앞서가며 승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 이필상 (서울대학교 초빙교수, 前 고려대학교 총장) 왜 경제기사는 어렵게 느껴질까? 단순히 용어를 몰라서거나 복잡한 수치 때문만은 아니다. 경제기사를 잘 이해하려면 경제 용어와 통계 수치가 나오게 된 배경적 지식과 이론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용어와 이론을 서로 잘 연결하여 설명해 주기 때문에, 읽고 나면 경제를 보는 눈이 확연히 달라졌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홍기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독자서평 중에서- “뼈대 있는 책은 다르다.” “10년째 개정판이 나올 때마다 사고 있습니다. 볼 때마다 늘 새롭고 유용한 책입니다.” “업무와 생활, 학습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경제학 입문서” 책속으로 추가 이게 다가 아니다. 돈 가치는 물가가 오르는 만큼 떨어진다. 예금 기간 동안 물가가 오르면 그만큼 실질이자가 줄어든다. 보통 은행에서 예금에 ‘연리 몇 %로 이자를 준다’고 할 때는 물가 변동을 감안하지 않은 금리 곧 명목금리로 말하는 것이다. 예금 기간 중 물가가 올랐다면 실질이자는 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이자율 곧 실질금리로 계산해야 한다. 가령 연초에 명목금리 연 2%를 받기로 하고 은행에 1,000만 원을 예금했다 하자. 이후 1년 동안 물가가 한 해 전보다 2% 올랐다 하자. 앞서 봤듯이 예금금리 곧 명목금리가 연 2%일 때 세후 실효수익률은 1.69%다. 여기서 물가상승률 2%를 빼면 -0.31%. 곧 세후 실효수익률을 기준으로 계산한 실질금리는 마이너스 0.31%다. 1,000만 원의 0.31%면 3만 1,000원. 예금하고 오히려 3만 1,000원을 잃은 셈이다. 이처럼 실질금리가 마이너스면 예금할 경우 사실은 손해를 본다. 그래서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일 때는 여윳돈이 있는 사람들이 예금 말고 돈을 불릴 다른 방도가 없나 찾게 된다. 보기 기사가 전하는‘수익형 부동산’이 그런 예다. 수익형 부동산이란 오피스텔이나 상가건물처럼 월세 임대를 놓아 다달이 고정적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부동산을 가리키는 말이다. 2012년 이후 우리나라 자금시장은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로 접어들었는데, 그러자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오피스텔이나 상가를 사서 임대하면 수익이 은행 예금이자보다 높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보기 기사도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저금리 상황이라서 수익형 부동산에 사람들이 관심을 보인다고 전했다.
표는 저물가… 서민은 고물가에 허덕
1%대의 낮은 물가상승 흐름이 만 2년째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서민들의 체감물가는 ‘저물가’와 거리가 멀다. 오히려 이들이 피부로 느끼는 물가 부담은 가중되고 있다. 통계물가와 체감물가의 괴리가 점점 더 커지는 형국이다.… -세계일보 2014.11.10
통계가 전하는 물가와 사람들이 실감하는 체감물가에 차이가 크다고 전한 기사다. 통계물가와 체감물가에 차이가 나는 데는 몇 가지 불가피한 이유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이유 하나만 들면, 물가 집계 대상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우리나라 소비자물가지수의 경우 가계가 소비하는 상품 전체가 아니라 가계 소비 지출 중 비중이 큰 상품만 골라서 가격을 조사해 만든다. 가계마다 자주 사는 상품이 소비자물가지수 작성 대상 품목과 다르면 체감물가와 통계물가 사이에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대표적인 예가 전월세 값(주택임차료)과 집값이다. 전월세 값은 소비자물가지수 집계 때 넣는 품목일 뿐 아니라 비중도 비교적 크다. 그래서 전월세 값이 오르면 통계물가도 오른다. 그러나 자기 소유 집에 사는 가계는 물가 상승을 피부로 실감하기 어렵다. 그런가 하면 집값은 소비자물가지수 산출 품목이 아니라서 집값이 올라도 통계물가엔 영향이 없다. 집값이 오른다고 실감하는 가계라면 당연히 통계물가와 체감물가 사이에 괴리를 느끼기 쉽다.
통계청에서도 이런 통계물가와 체감물가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다. 통계청이 소비자물가지수 추이를 조사 보고할 때 생활물가지수와 신선식품지수를 보조지표로 함께 발표하는 것이 그런 예다.
생활물가지수는 소비자물가지수 조사품목 중에서도 특히 기본적인 생필품과 소비자가 자주 사는 품목 142개의 판매가격을 종합해서 평균한 값을 기준으로 만든다.
신선식품지수는 신선식품물가지수를 줄인 말이다. 생활물가지수를 만드는 과정에서 가공식품을 빼고 생선류, 채소류, 과실류 등 식료품 중 기상조건이나 계절에 따라 가격 변동이 큰 품목 51개만 따로 집계해 만든다.
소비자물가지수를 공식 물가지표로 놓고 말할 때는 생활물가지수와 신선식품지수를 장바구니 물가지수 내지 체감물가지수라고도 부른다. 소비자물가지수를 만들 때는 소비자가 어떤 품목을 얼마나 자주 사는지 감안하지 않는 데 반해 소비자가 자주 사는 상품만 골라 만들고 그만큼 소비자의 물가 체감을 밀접하게 반영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소비자물가지수가 표현하는 물가 수준과 생활물가지수 그리고 신선식품지수가 나타내는 체감물가는 서로 다를 때가 잦다. 이를테면 소비자물가지수가 안정세일 때라도 농산물 수확이 급감해서 농산물 값이 폭등하면 신선식품지수는 크게 뛴다. 이럴 때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물가 상승폭은 소비자물가지수가 나타내는 물가 상승폭보다 클 수밖에 없다.
`마이너스 금리 시대` 핫한 수익형 부동산
역대 최저인 연 2% 기준금리로 실질적인 '마이너스 금리'시대를 맞아 좋은 수익성을 가진 수익형 부동산들이 다시 조명 받고 있다. 금리인하가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는 대형 호재로 받아들여지면서 특히 은퇴하는 베이비붐 세대에서 30·40세대 등도 소규모 자본으로 노려볼 만한 수익형 상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매일경제 2014.11.21
은행에 예금하면 이자를 받지만 세금을 내야 하므로 실제로 손에 쥐는 이자는 약정 이자율만큼 되지 않는다. 실제로 손에 쥐는 예금이자를 기준으로 수익률이 얼마인지 알아보려면 어떻게 계산해야 할까?
이자소득에서 세금을 제하고 남는 금액의 원금 대비 비율, 곧 세후 실효수익률을 따져봐야 한다.
가령 확정금리 연 2%로 1년 동안 1,000만 원을 예금한다고 치자. 세후 실효수익률이 얼마일까?
우선 1,000만 원을 연 2%로 계산한 연 이자는 20만 원이다.
이자소득을 얻으면 이자소득세를 내야 한다. 개인예금에 매기는 이자소득세율은 2015년 1월 현재 이자소득액의 14%다.
소득세를 낼 때는 주민세도 내야 한다. 주민세는 이자소득세액의 10%다. 이자소득세율이 14%이므로 이자소득액 기준으로는 14%의 10분의 1, 곧 1.4%가 주민세에 해당한다. 따라서 주민세까지 더한 이자소득세율은 15.4%다.
이자소득 20만 원의 15.4%는 3만 800원이다. 20만 원에서 3만 800원을 빼면 16만 9,200원. 16만 9,200원은 1,000만 원의 약 1.69%이므로 세후 실효수익률은 1.69%다.
이게 다가 아니다. 돈 가치는 물가가 오르는 만큼 떨어진다. 예금 기간 동안 물가가 오르면 그만큼 실질이자가 줄어든다.
보통 은행에서 예금에 ‘연리 몇 %로 이자를 준다’고 할 때는 물가 변동을 감안하지 않은 금리 곧 명목금리로 말하는 것이다. 예금 기간 중 물가가 올랐다면 실질이자는 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이자율 곧 실질금리로 계산해야 한다.
가령 연초에 명목금리 연 2%를 받기로 하고 은행에 1,000만 원을 예금했다 하자. 이후 1년 동안 물가가 한 해 전보다 2% 올랐다 하자.
앞서 봤듯이 예금금리 곧 명목금리가 연 2%일 때 세후 실효수익률은 1.69%다. 여기서 물가상승률 2%를 빼면 -0.31%. 곧 세후 실효수익률을 기준으로 계산한 실질금리는 마이너스 0.31%다. 1,000만 원의 0.31%면 3만 1,000원. 예금하고 오히려 3만 1,000원을 잃은 셈이다. 이처럼 실질금리가 마이너스면 예금할 경우 사실은 손해를 본다.
그래서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일 때는 여윳돈이 있는 사람들이 예금 말고 돈을 불릴 다른 방도가 없나 찾게 된다. 보기 기사가 전하는‘수익형 부동산’이 그런 예다.
수익형 부동산이란 오피스텔이나 상가건물처럼 월세 임대를 놓아 다달이 고정적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부동산을 가리키는 말이다. 2012년 이후 우리나라 자금시장은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로 접어들었는데, 그러자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오피스텔이나 상가를 사서 임대하면 수익이 은행 예금이자보다 높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보기 기사도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저금리 상황이라서 수익형 부동산에 사람들이 관심을 보인다고 전했다.
목차
머리말 경제를 알면 세상을 꿰뚫어보는 안목이 생긴다 - 7
1장 경제, 어떻게 움직이나
경제란 무엇인가 - 25
경제가 성장·퇴보한다는 말은 무슨 뜻? - 26
경제 상태는 무엇으로 알아보나 - 28
미시경제와? 거시경제, 어떻게 다른가 - 29
실물경제와 금융경제, 어떻게 다른가 - 31
금융이 실물을 살리고 죽인다? - 33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뭐가 다른가 - 36
시장경제는 어떻게 움직이나 - 39
시장실패와 정부실패는 불가피한가 - 40
사회주의는 어떻게 붕괴했나 - 43
유럽 사민주의는 자본주의와 어떻게 다른가 - 47
2장 경기
‘경기 좋을 때’란 어떤 때? - 53
잘나가던 경기, 어쩌다 꺾이나 - 55
경기 나빠지면 생산·출하·재고는 어떻게 되나 - 59
[기사 독해] 실물경기 미약하지만 불씨는 아직 살아 있다 - 60
호황 때 재고가 늘어나는 까닭은 - 61
호황과 불황, 언제 오고 언제 가나- 63
경기 흐름, 무엇으로 알아보나 - 64
경기 좋아지면 왜 금리 오르나 - 67
경기 나쁜데도 금리 오를 땐 언제인가- 69
경기정책은 어떤 정책인가 - 71
중앙은행 금융정책이 어떻게 경기 살리나 - 74
[기사 독해] 뻔뻔한 금융사 “금리는 우리 맘대로~” - 77
재정 적자와 흑자, 어떻게 경기 대책 되나- 79
[기사 독해] “유로경제, 당분간 부진 지속… 재정확대 필수”- 아이엠 - 79
경기 흐름으로 보는 현대 한국 경제 약사:
①1970년대 석유위기로 맞은 불황 - 83
②1980~1990년대 3저 호황 - 85
③엔 저 불황과 재벌의 몰락 - 87
④외환위기로 닥친 불황 - 92
⑤부동산 투기와 가계빚에 발목 잡힌 내수 불황- 94
⑥내수 부양 실패와 해외발 경제위기가 겹친 불황- 97
3장 물가
수박 값은 어떻게 정해지나 - 105
더 많이 팔 수 있게 값 매기려면? - 107
엿장수가 제 맘대로 값 못 매길 때는 언제? - 109
공정거래위가 불공정행위에 면죄부 준다? - 110
[기사 독해] 대기업 SI업체 7곳 하도급법 위반 - 110
경기 좋아지면 왜 물가 오르나 - 112
가계 소비가 어떻게 물가를 움직이나 - 113
환율 뛰면 왜 물가도 뛰나 - 115
원유 값 떨어지면 왜 물가도 떨어지나- 117
[기사 독해] 이주열 총재 “국제유가 하락, 물가하락 요인 될 것” - 117
왜 중동 유가가 문제인가 - 118
석유 정치경제학: 미국은 왜 중동에서 싸우나- 121
[기사 독해] 미, 시리아 내 IS 공습…폭격기·토마호크 등 동원 - 121
원유 값, 내려도 문제다? - 124
물가 등락은 뭘 보고 아나 - 126
[기사 독해] 한은 “낮은 소비자물가 상당기간 지속” - 126
물가지수 보면 경기도 보인다? - 129
공식물가와 체감물가, 왜 차이 날까 - 131
[기사 독해] 지표는 저물가…서민은 고물가에 허덕 - 131
인플레이션은 경기를 어떻게 추락시키나 - 133
인플레이션은 왜 서민에겐 적, 부자에겐 기회인가- 138
인플레이션 때는 왜 부동산·주식 투자 조심해야 하나- 139
인플레이션, 왜 생길까 - 141
수요 인플레이션, 어떻게 막나 - 143
비용 인플레이션, 어떻게 막나 - 145
디플레이션은 뭐가 문제인가 - 148
원자재 시세는 누가 보나 - 151
[기사 독해] [원자재 시황] 국제유가 하락 - 151
원자재 선물, 어떻게 거래하나 - 155
원자재 시세 읽는 법 - 157
원유 시세는 어떻게 정해지나 - 160
[기사 독해] 두바이유 또 하락…배럴당 55.70달러 - 160
석유값 떨어지면 왜 구리값까지 떨어지나 - 162
[기사 독해] [LME] 비철 값 전 품목 하락 - 162
금값은 어떻게 움직이나 - 164
[기사 독해] 금값, 美소매판매 호조·뉴욕증시 강세에
하락 - 166
곡물 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나 - 168
[기사 독해] 국제 농산물 가격 반등 - 168
4장 금융
금융이란 무엇인가 - 175
돈, 막 찍어 쓰면 왜 안 되나- 177
왜 통화정책이 중요한가 - 180
금리정책은 금융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나 - 182
한은 기준금리는 어떻게 정하나 - 185
[기사 독해] 사상 첫 1%대 기준금리 나올까 - 187
통화정책, 어떻게 작동하나 ?공개시장 조작 / 여·수신 / 지급준비율 조정 - 191
[기사 독해] 한은, 금융중개지원대출 10.7조 12년 3개월만 최대 - 196
금융이 긴축되면 경제는 어디로 가나 - 200
금융이 완화되면 경제는 어디로 가나 - 205
[기사 독해] “경기 회복 위한 선제적 대응” - 205
금융기관, 어떤 곳이 있나 - 206
금융지주회사는 어떤 회사인가 - 211
[기사 독해] “신한지주, 금융회사 중 가장 많은 이익 낼 것” - 하나 - 211
신용카드사와 캐피털회사는 어떻게 돈 버나 - 215
단기금융시장, 어떻게 돌아가나 - 217
장기금융시장에선 어떤 자금을 거래하나 - 220
[기사 독해] “자본시장 살리자”…증권 유관기관 뭉친다 - 221
직접금융시장과 간접금융시장, 어떻게 다른가 - 222
공금리와 실세금리, 어떻게 다른가 - 224
[기사 독해] 한은, 기준금리 인하에 시중은행 줄줄이 금리 하향 조정 전망 - 226
시장금리 움직임, 뭘 보면 알 수 있나- 227
[기사 독해] 국고채 3년물 금리 첫 1%대 진입…금리인하 기대감 - 227
회사채-국고채 금리 차 커지면 왜 채권이 위험해지나- 228
[기사 독해] 롯데건설 회사채 ‘A+’ 맞나…스프레드 확대 - 229
회사채 금리 차 커지면 중소기업은 왜 어려운가- 230
[기사 독해] 소수 대기업 사금고로 전락한 회사채 시장 - 230
금리 올리고 내리는 것은 무엇인가 - 232
돈값은 몸놀림이 자유로워야 싸다? - 234
장·단기금리 역전되면 왜 경기 전망 흐려질까- 236
금리는 경기를 어떻게 조절하나 - 237
금리 낮아도 투자 늘지 않을 때는 언제? - 240
부동산과 주식, 저금리 상황에서는 어느 쪽이 더 낫나- 242
예금하는데 돈을 잃는 이유 - 245
[기사 독해] ‘마이너스 금리 시대’ 핫한 수익형 부동산 - 247
복리로 계산하면 이자가 더 많은 이유- 247
은행은 왜 예대마진에만 기대면 안 되나- 249
[기사 독해] 은행 예대마진 금융위기 이후 최저…대출금리 경쟁적 인하 - 249
국제 금융시장, 어떻게 돌아가나 - 251
국제금리를 정하는 기준은 뭘까 - 252
[기사 독해] SK하이닉스 차환용 해외채권 1억 달러 발행 완료 - 254
[기사 독해] 수출입은행 올해 첫 해외채 성공 발행…300억 불 물꼬 - 255
신용평가, 누가 어떻게 하나 - 255
[기사 독해] 올 회사채 46조 만기 폭탄…신용등급 ‘A’이하만 21조 - 259
신용평가는 어떻게 나라 경제 좌우하나 - 260
[기사 독해] 무디스, 러시아 신용등급 투기등급 직전 강등 - 260
사채 시장은 어떻게 돌아가나 - 265
[기사 독해] ‘최고 700% 연이자’ 불법 사채업자 무더기 검거 - 265
지하경제는 왜 나쁜가 - 270
[기사 독해] 기재부, 한국 지하경제 규모 312조 원…GDP 4분의 1 - 270
5장 증권
증권이란 무엇인가 - 275
주식이란 무엇인가 - 277
주식 발행이 어떻게 회사 키우나 - 278
맨 처음 주가는 얼마? - 279
주가 오르면 누가 득 보나 - 282
[기사 독해] ECB 양적완화에 증시 ‘반색’… 증권주 상승 - 284
주식 매매, 누가 어디서 어떻게 하나- 284
장외시장은 어떤 시장? - 287
주식 매매 주문, 어떻게 하나 - 289
매매 조건 안 맞는 주문은 어떻게 되나- 290
거래 체결엔 어떤 원칙 적용하나 - 291
매매 계약 완성엔 왜 사흘 걸리나- 293
거래비용은 얼마나 드나 - 294
주식 시세표, 어떻게 읽나 - 296
상·하한가 제한은 왜 두나 - 299
코스피지수 보면 뭘 알 수 있나- 302
[기사 독해] [마감시황] 코스피,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