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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없이 심히 깊은 미묘법이여

시리즈 :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 [4]

김일수 저 | 도피안사 | 200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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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223371 / 333쪽 / 354g / 152 x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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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개신교 모태신앙으로 자란 무명거사가 임종 2년 전부터 쓴 대화체 형식을 취하여 불교의 사상을 쉽게 풀이한 책이다. 또한 우리의 일반적인 사유방법의 허점과 개신교의 지나친 점을 비판하고 또한 불교의 관념적인 흐름에 경종을 울리고, 기독교도들은 한 층 성숙한 단계로, 불교도들은 깊은 자각의 단계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김일수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인문/철학자
    인기지수 [2]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1954년 제주 중문에서 3대째 개신교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성경과 교회가 삶의 전부나 마찬가지였다. 그렇게 청장년기를 보낸 어느날, 친구와 함께 들른 제주 중문 광명사에서 우연히 고 이기영 박사의 <대승기신론> 역본(譯本)을 읽고 내용에 깊이 빠져들었다. 성경에서 풀 수 없었던 의문을 불교에서 일거에 해결한 후 차츰 불교의 세계에 빠져들어 온전한 부처님의 제자로 거듭난다. 이렇게 불교를 통해 제2의 인생을 맞은 그는 인터넷이라는 매체에 부처님의 팔만사천법을 풀어내기 시작한다. 그러나 감기 증상으로 입원했다가 급성 백혈병으로 10일 만인 2002년 12월 21일, 급작스럽게 세상 인연의 옷을 벗었다. 유족으로 부인과 아들이 있다.

목차

목차
1 불교를 처음 대할 때는
2 살생하지 마라
3 삼법인과 제행무상
4 제법무아
5 일체법이란
6 창조주란
7 너희가 하나님을 보았느냐
8 우상이란
9 무상심심미묘법이여
10 일체유심조
12 주고받음
13 스승 찾아 삼만리
14 불가득 불가득
15 유무단상
16 무생법안
17 그침
18 중생심
19 삼정육
20 삼천배의 업장
21 무엇이 참다운 수행인가
22 더이상 구하지 마라
23 무엇으로 부처님을 믿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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