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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나노 브랜드 니즈와 원츠를 쪼개고 또 쪼개라

김준모 저 | 넥서스BIZ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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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523108 / 248쪽 152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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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기업가, 마케터, 예비 창업자들의 필독서! 불황에도 살아남고 싶다면 나노 브랜드에 주목하라 비염 전문 한의원, 롤케이크만 판매하는 제과점, 예약 생산 선글라스……. 왜 나누고 쪼갤수록 더 잘 팔?리는 것일까? 불황일수록 ‘나노 브랜드’에 주목하라! ㆍ 사람들은 왜 직접 만드는 불편함을 제공하는 이케아에 열광할까? ㆍ 패스트 패션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자라의 비밀은? ㆍ 데톨이 손 세정제의 대명사가 된 이유는? ㆍ 프라젠트라는 어떻게 튼살크림의 대표 브랜드가 되었을까? ㆍ 파워레인저를 누른 또봇의 성공 비... 기업가, 마케터, 예비 창업자들의 필독서! 불황에도 살아남고 싶다면 나노 브랜드에 주목하라 비염 전문 한의원, 롤케이크만 판매하는 제과점, 예약 생산 선글라스……. 왜 나누고 쪼갤수록 더 잘 팔리는 것일까? 불황일수록 ‘나노 브랜드’에 주목하라! ㆍ 사람들은 왜 직접 만드는 불편함을 제공하는 이케아에 열광할까? ㆍ 패스트 패션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자라의 비밀은? ㆍ 데톨이 손 세정제의 대명사가 된 이유는? ㆍ 프라젠트라는 어떻게 튼살크림의 대표 브랜드가 되었을까? ㆍ 파워레인저를 누른 또봇의 성공 비결은? ㆍ 작은 공장이던 청콩그룹은 어떻게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을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들의 공통점은 과연 무엇일까? 그 비밀은 ‘나노 브랜드’에 있다. 나노 브랜드란 고객의 초세분화된 ‘원츠’에 맞는 브랜드를 의미하는 것으로, 저자가 만들어 낸 새로운 개념이다. 더 이상 시장 탓, 고객 탓, 가격 탓을 하지 말라 불황에도 팔릴 것은 다 팔린다 세계적으로 모든 형태의 업종이 채워야 할 시장의 욕구가 모두 충족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새로운 블루오션이 나오기 어렵다는 말이 일반화되어 가고 있다. 그렇다면 처음에 브랜드를 만들거나 성과가 좋지 못한 브랜드를 바로잡으려고 할 때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과감하게 낱낱이 쪼개는 것이다. 고객도, 제품도, 마케팅 방법도 쪼개고 더 쪼개야만 정확한 구조가 보이고 그로 인해 새로운 시장이 보여 그 안에서 브랜드로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보인다. 이를 극단으로 수행했을 때 형성되는 브랜드가 ‘나노 브랜드’이다. 이 책은 나노 브랜드만이 살아남을 수밖에 없는 추세와 그런 추세를 만드는 동기인 인류의 니즈와 원츠를 분석하고, 어떻게 하면 작은 영역에서 시작해서 브랜드를 만들고, 사업을 일으킬 수 있는지를 소개한다. 디지털 모바일 혁명과 함께 탄생한 온갖 성공 규칙 속에서 고민하고 있는 기업가, 마케터, 예비 창업자들이 이 책을 통해 글로벌 기업들과의 싸움에서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깨닫기를 바란다. 책속으로 추가 *글로벌 기업들도 한순간에 가치를 잃고 추락하는 상황에서 영원한 직장은 없다. 하지만 퍼스널 브랜드를 만듦으로써 영원한 직장이 아닌 영원한 직업은 가질 수 있다. 나를 사 줄 고객들에게 어필할 강력한 퍼스널 브랜드가 필수적인 세상이 되었다. 퍼스널 브랜딩도 나노 브랜딩해야 한다. 더 작은 분야에서 더 강력한 퍼스널 브랜드만이 변화가 심한 세상에서 우리를 구원해 줄 것이다.

저자 소개

예비 창업자들을 비롯하여 수천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달려가는 사업가들에게 올바른 지름길을 알려 주는 비즈니스 컨설팅 전문가이자 마케팅 전문가이다. 또한 나노 브랜드 마케팅의 중요성을 외치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나노 브랜드 마스터이다.
현재 디지털 브랜드 마케팅 회사인 주식회사 엠코어컴퍼니의 대표, 아이웨어 브랜드인 젠틀몬스터의 마케팅 이사, 모바일 플랫폼을 만드는 개발사인 모블리게이션의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와 실무자로서 여러 기업과 예비 창업자들에게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마케팅 실천 전략을 코칭하고 있다. 더불어 패션, 뷰티, IT, 유통, 요식업,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의 회사들이 높은 매출을 달성할 수 있도록 든든한 비전 가이드 역할을 해 주고 있다.

책 속에서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빠른 흐름 속에서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 또한 흥미롭게 바뀌고 있다. 사람들이 원하는 브랜드의 형태가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는 것이다. 중·대형 브랜드들은 점점 설 자리를 잃어 가고 있고, 그 자리에는 초대형 브랜드 혹은 그와 반대인 아주 작은 브랜드들이 채워지고 있다. 산업 혁명을 시작으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제품과 서비스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그것들은 저렴한 가격과 향상된 질을 무기로 소비자의 구매를 자극하고 있다. 이런 상황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우 유리하지만 상품을 팔아 생계를 유지해야 하는 사업가와 마케터들에게는 큰 도전이라고 할 수 있다. (p.6)

*아이폰에 닥터드레 헤드폰을 꽂아 머리에 두르고 청바지를 입고 뉴발란스 운동화를 신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하자. 그 사람이 항상 곁에 두고 이용하는 브랜드들을 살펴보면 그 사람의 소비 패턴 혹은 삶의 패턴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이처럼 브랜드는 한 사람을 규정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 그 사람이 규정된다는 것은 브랜드를 통해 그의 삶의 방식을 표현하고 그에게서 표현되는 삶을 다른 사람이 인식한다는 말이다. 결국 사람은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경험하고 이해한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p.20)

*너무 큰 규모의 아이디어는 실행을 지연시킨다. 큰 변화보다는 꾸준하고도 실제적인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 커다란 브랜드의 덩치는 상대에게 과시를 할 때만 필요가 있는 수사슴의 큰 뿔과 같다. 사냥꾼에게 쫓길 때와 상황이 같은 오늘날에는 걸리적거리는 걸림돌일 뿐이다. 위대한 생물학자인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최후까지 살아남는 종은 ‘크고 강한 종’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종’임을 강조했다. 끊임없이 변할 수 있는 브랜드, 이런 브랜드가 강한 브랜드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작아야 한다. 이렇게 작은 브랜드가 바로 나노 브랜드이다. (p.47)

*제품의 연구와 개발에 들어가는 비용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치열한 연구를 통해 만들어진 제품들이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어필하는 수명은 오히려 점점 짧아지고 있다. 이는 히트 상품들의 매출 반감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런 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정말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현상은 기업에게 큰 위기로 다가온다는 것이다. 투자비는 많이 드는데 수익은 적어질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새로운 경험을 고객에게 꾸준히 줄 수 있는 기업과 브랜드는 항상 시장에서 살아남는다. (p.109)

*나노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하고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브랜드로 유지해 가기 위해서는 특정 대상에게 의미 있는 마케팅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노출하는 것이 필요하다. 브랜드는 사람들의 인식 안에 존재할 때만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거의 모든 분야의 시장은 성숙되어 있다. 이런 성숙된 시장에서 기존의 브랜드들과 경쟁해서 소비자들에게 인식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브랜드에 최적화된 강력한 나노 마케팅이 필수이다. 때로는 무식하게, 때로는 디테일하게, 때로는 오프라인으로, 때로는 온라인으로 다양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여건상 자신 있는 마케팅 수단이 없다면 빠르게 배워 실행할 수 있는 한두 가지 마케팅 방법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p.124)

*사실 마음만 먹으면 100개의 나노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 나노 브랜드를 만드는 데는 비용이 적게 들고, 경쟁자가 없거나 적기 때문이다. 또한 나노 시장을 리드할 수 있으며 나노오션을 만들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시장 변화와 고객의 니즈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고, 수익률이 높으며, 마케팅 방법이 심플하며 직관적이다. 하지만 나노 브랜드 역시 단점을 가지고 있다. 나노 브랜드는 대형 단일 브랜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출이 적다. 하지만 이런 단점도 수백 개의 나노 브랜드를 만들어 시장에 선보이게 되면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다. 하나의 나노 브랜드 성공 법칙을 또 다른 나노 브랜드에 적용한 후에 다수의 나노 브랜드를 가지고 가는 것이 성공 방정식이다. (p.200)

*글로벌 기업들도 한순간에 가치를 잃고 추락하는 상황에서 영원한 직장은 없다. 하지만 퍼스널 브랜드를 만듦으로써 영원한 직장이 아닌 영원한 직업은 가질 수 있다. 나를 사 줄 고객들에게 어필할 강력한 퍼스널 브랜드가 필수적인 세상이 되었다. 퍼스널 브랜딩도 나노 브랜딩해야 한다. 더 작은 분야에서 더 강력한 퍼스널 브랜드만이 변화가 심한 세상에서 우리를 구원해 줄 것이다. (p.217)

 

 

 

 

목차

목차
프롤로그_ 성공의 씨앗은 작은 곳에 숨어 있다
PART1. 지금은 나노 브랜드 시대
1. 고객은 1등만을 기억한다
2. 사람은 브랜드로 세상을 이해한다
3. 불안, 불신, 불확실의 세상
4. 관성의 세상에서 다름을 외쳐라
5. 작지만 큰 목소리
6. 영원한 1등, 영원한 고객은 없다
7. 공룡과 개미의 차이
8. 나노오션, 나노 브랜드, 나노 브랜드 마케팅
PART2. 나노 브랜드, 이렇게 탄생한다
1. 쪼개고 또 쪼개야 보인다
2. 작은 변화가 큰 시장을 만든다
3. 중요한 것은 경기가 아니라, 고객의 원츠이다
4. 관찰을 통해 통찰하라
5. 당신의 직관을 믿어라
6. 당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라
7. 여자들의 네버엔딩 수다에서 해답을 찾아라
8. 트렌드 리더를 수다스럽게 하라
9. 블랙컨슈머는 속까지 까맣지 않다
10.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라
11. 때로는 아스팔트길보다 비포장길이 즐겁다
PART3. 약자가 이기는 전략, 나노 브랜드 마케팅 비법
1. 골리앗을 쓰러뜨린 작은 돌팔매
2. 아주 작게 끊임없이 속삭여라
3. 게릴라 마케팅은 확실하게
4. 점으로 선 만들기, 접점을 늘려라
5. 소비자의 잠재의식에 파고들어라
6. 한정판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
7. 새로운 플렛폼에서 기회를 찾아라
8. 빅데이터를 작게 이용하라
9. 외부 네트워크를 100퍼센트 활용하라
10. 심플하고 파워풀한 이름을 지어라
PART4. 관점이 바뀌면 답이 보인다
1. 시장이 저절로 열리는 나노 브랜드를 만들어라
2. 나노 브랜드는 작지만 강하다
3. 고정관념을 깨야 기회가 보인다
4. 100개의 큐피드 화살을 준비하라
5. 성장통이 없으면 성장하지 못한다
6. 퍼스널 브랜드도 나노 브랜딩하라
7. 승리하려면 게임의 판을 작게 짜라
8. NB(나노 브랜드)\u003d(P+S+V+T)/C
9. 나노 브랜드에서 위대한 브랜드로
10. 타이밍은 없다. 당장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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