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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지팡이 여행

시리즈 : 초등학생이 보는 그림책 [72]

에이다 바셋 리치필드 저 | 이승숙 역 | 사계절 | 200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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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282945 / 40쪽 / 331g / 250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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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의 주인공 발레리는 점점 시력을 잃어 가고 있는 아이이다. 완전히 시력을 잃은 건 아니지만, 두꺼운 안경을 써도 다른 어린이들만큼 잘 볼 수는 없다. 발레리가 겪는 어려움과 좌절, 그리고 성취는 비슷한 환경에 놓여 있는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될것이다. 또한 다른 어린이들에게는 발레리의 이야기가 시각 장애를 겪은 사람들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마음을 갖도록 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어려서부터 책 귀퉁이나 공책 뒷면에 낙서하면서 이야기 만들어 내는 걸 좋아했다.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공부를 하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앞으로 글이 주는 감동을 살찌우면서도 글만으로는 맛볼 수 없는 재미가 가득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소망이다. 그린 책으로 『좋은 엄마 학원』, 『우리 땅 방방곡곡』이 있다. 
보통 또는 정상이라고 하는 것과 좀 다른, 특별한 점이 있는 사람들, <흰지팡이 여행>에 나오는 발레리처럼 장애를 지닌 이야기를 쓰는 데 온 힘을 기울이는 작가이며 미국의 메사추세츠 주에서 학교 선생님으로 근무했다. 지은 책으로는 <귓속의 단추>(귀가 잘 들리지 않는 이야기), <손으로 하는 대화>(청각 장애인 부모를 가진 아이 이야기), <존 아저씨>(다운증후군이 있는 아저씨 이야기)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어린이책 작가이자, 오랫동안 외국의 좋은 어린이책과 청소년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자이기도 합니다. 쓴 책으로는 《안전, 어디까지 아니?》 《세계 지리, 어디까지 아니?》 《아빠는 언제 올까?》 《출동, 소방관!》 《달려라 달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마음이 아플까봐》 《숟가락》 《북두칠성을 따라간 지하철도》 《내 방 찾기 전쟁》 《로널드는 화요일에 떠났다》 등 100여권이 넘는 책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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