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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과 20세기 동양적 혁명을 논하다

유원표 저 | 이성혜 역 | 산지니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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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452836 / 300쪽 15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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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유원표

역자 소개

부산대학교 한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부산대학교 한문학과 강의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연구 초기, 조선후기 서화가의 삶과 예술에 골몰하여 그 결과물을 󰡔조선의 화가 조희룡󰡕(한길아트, 2005)으로 출간하였으며, 부산 김해에 뿌리를 둔 범상치 않은 문인서화가, 그러나 제대로 조명되지 못한 불우한 화가 배전을 고찰한 󰡔차산 배전 연구󰡕(보고사, 2002)도 출간하였다. 
이후, 이들 조선후기 서화가들이 중세가 해체된 근대전환기에 어떻게 자신의 존재를 입증하며 경제적 문제를 해결했는지에 대한 관심으로‘근대전환기 서화의 생산과 유통’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물이 곧 이 책이다. 최근에는, 조선후기 역관들의 근대전환기 행방을 쫒고 있다. 근대전환기 역관들의 행방은 아마도 한국의 근대와 그 성격 및 이를 둘러싼 상황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것이다. 이를 정치·사회·문화를 포함하는 지성사의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다. 

목차

목차
해제 : 유가사상의 변혁을 통한 20세기 동양적 혁명에 대한 몽상적 사유
서문-신채호
제1장 논자들은 좋은 계책이 아니라고 함
제2장 아마도 괴이함 없이 용납될 것임 - 10조목
제3장 선생의 역사 연의
제?4장 동양문학의 허와 실
제5장 황백인종 관계의 진상
제6장 중국 정략의 개량
부록
1. 원문 (몽견제갈량)
2. 출전인물간략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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