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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575483 / 50쪽 218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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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화산이 폭발하는 걸 본 적이 있나요? 화산은 폭발할 위험이 있지만 땅이 기름져서 실비야 할머니처럼 산비탈에 농사를 짓고 사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그런데 하필 실비아가 할머니 댁에 놀러간 날 화산이 폭발했어요. 실비아는 겨우 살아났으면서도 이 다음에 커서 화산학자가 되고 싶대요. 화산이 그렇게 멋진 걸까요? 이 책은 실제로 화산폭발이 일어난 적이 있는 이탈리아의 에트나 화산을 소재로 화산이 폭발하는 이유와 폭발하는 과정, 그리고 폭발한 후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에트나가 깨어났다!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 화산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없었을 때, 화산은 경외의 대상이로 신의 영역이었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에트나 화산이 활동하는 것은 대장장이의 신 헤?파이토스가 연기와 불꽃을 피우며 신의 무기를 만들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고대 로마인들은 이 신을 불카누스(Vulcanus)라고도 불렀는데, 이것이 바로 화산(volcano)의 어원이 되었다고 한다. 유럽에서 가장 크고 가장 활동적인 화산인 이탈리아 섬의 에트나 화산! 10월 28일 MBCㆍKBSㆍSBS, 세 방송사의 저녁 뉴스에서... 에트나가 깨어났다!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 화산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없었을 때, 화산은 경외의 대상이로 신의 영역이었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에트나 화산이 활동하는 것은 대장장이의 신 헤파이토스가 연기와 불꽃을 피우며 신의 무기를 만들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고대 로마인들은 이 신을 불카누스(Vulcanus)라고도 불렀는데, 이것이 바로 화산(volcano)의 어원이 되었다고 한다. 유럽에서 가장 크고 가장 활동적인 화산인 이탈리아 섬의 에트나 화산! 10월 28일 MBCㆍKBSㆍSBS, 세 방송사의 저녁 뉴스에서 에트나 화산이 1년 4개월 만에 화산재와 용암을 불출하면서 또다시 활동을 시작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하지만 아이들은 화면에 비친 장면들을 굉장히 생소하게 느꼈을 것이다. 실제적으로 우리나라에는 활동중인 화산이 없어서 화산에 대한 개념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화산에서 보낸 하루]는 이런 아이들에게 화산이 무엇인지, 화산이 폭발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며, 화산학자들은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다. 또한 화산을 단지 공포,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탐구ㆍ탐험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자연이 만들어낸 환상적인 장관으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책 첫 부분의 명확한 텍스트와 지도는 이야기가 펼쳐질 에트나를 보여주고, 끝 부분의 화산에 관한 정보는 세계의 화산들에 관해 간졀하게 요점을 짚고 있어 아이들의 지적 수준을 높여 주기에 유용할 것이다. 화산 폭발의 아름다움과 위험 묘사 [화산에서 보낸 하루]는 끓어오르는 에트나 화산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인물의 표정과 실루엣이 투박하기는 하지만, 빨강ㆍ검정ㆍ짙은 파랑으로 불붙은 화산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수채화는 성공적이며, 화산 폭발의 아름다움과 위험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에트나 화산에서 보낸 실비아의 하루 화산을 위험하지만 땅이 기름지기 때문에 실비아 할머니처럼 산비탈에서 농사를 짓고 사는 사람이 많다. 에트나 화산이 폭발할 때 화산 비탈에 있는 할머니 댁에 혼자 있던 실비아는 위험에 처하게 되어, 화산학자 안토니오 알리체의 도움으로 구출된다. 그런데 그곳을 벗어날 수 있는 길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소 용암을 에돌아갈 수밖에 없다. 밤이 깊어지자 모든 것이 환상적으로 보인다. 거대한 용암이 계속해서 산허리를 타고 내려오기도 하고 오렌지빛 붉은 호수를 만들기도 한다. 화산 폭발은 엄청난 광경이었다. 2500미터 높이에 자리잡은 베이스캠프에서 실비아는 화산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화산학자를 지켜보면서, 그들의 작업에 대해 알게 된다. 실비아는 환상적인 화산 폭발 광경에 매료되어 이 다음에 커서 꼭 화산학자가 될 것이라고 결심하게 된다. 저자 소개 글ㆍ그림 파비앙 그레구아르 1975년 벨기에 니벨에서 태어나서 프랑스 바르에서 살고 있다. 벨기에의 유명한 그림책 작가인 도미니크 마에스에게서 배웠고, 책에 나오는 주제를 열심히 연구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 등이 있다. 옮긴이 김경태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