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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창의적 공동체 예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알린 골드바드 저 | 임산 역 | 한울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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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057722 / 352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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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 전역에서 예술가들은 복지 단체, 아트센터, 종교 성지, 학교, 대학, 공동체센터 등에 의해 가능했던 공동체 관계성에 적극 개입하고 있다. 이 같은 공동체 기반 예술가들은 창의적 노력을 통해 합의와 실행 가능한 동의를 이루고, 개방적이고 정직한 공유를 위한 방법들에 가치를 부여해왔다. 그들은 비록 문화와 계층은 서로 달라도 공동의 목적을 지닌 여러 개인들 사이의 이해를 추구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담론을 유발하고, 참여를 촉진하고, 행동을 권하는 사업을 전개한다. 이 예술가들은 난관의 시대에 발생하는 이슈들을 설명하고 맥락화하는 대안적 방식을 탐색한다. 그들은 공동체가 스스로를 온전하게 인식하도록 돕고, 다른 방법으로는 실패해왔던 화합 같은 심층적 변화에 영향을 미칠 놀랄 만한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저자는 예술과 사회정의 분야를 연구해온 인물로서, 특히 시각예술가, 미디어예술가, 공연예술가 등이 지난 30년 동안 이룩한 성과들에 주목했다. 개별 예술가들과 문화적 리더들이 만든 단체들의 미션, 그것들의 성장과 발전, 소멸에 대한 기록들을 살폈고, 행동가들의 기법과 방법을 기술한 지침서를 독해했고, 철학적·실제적 질문들을 고찰한 논문도 연구했다. 또한 구어 기반의 공연, 단편영화, 그래픽, 소설, 에세이, 연극, 거리 퍼포먼스 등을 보았고, 그 밖에도 이미지와 관념의 급속한 전파를 위해 사용된 뉴 테크놀로지의 힘을 발견해낸 새로운 예술가 세대에게도 관심을 두었다.
저자는 자신의 연구를 통해 예술가들이 사회적 롤 모델과 범례로서 기능하는 장구하고 저명한 역사를, 흥미진진한 확장적 미래를 내다본다. 예술가들은 예술을 이용해 이웃, 공동체, 사회를 변화시킨다. 아울러 특정한 계획들을 위한 기금 지원이 종결된 이후에도 오래도록 계속될 영속적 연대를 구축한다.
공동체 기반 예술을 다루는 출판물과 미디어가 넘쳐나는 이 시기에 저자의 연구는 공동체 문화개발을 규정하고 유지하는 데 가치를 부여한다. 이 책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에도 공동체 예술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학생, 학자, 현장 전문가 등에게 기여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공동체 문화개발의 목표는 어디에서나 만연하는 불평등을 바로잡으면서 그룹과 공동체 간의 (기회의) 평등을 추구하는 것이다 게임 이론에는 공평함에 대한 유명한 테스트가 있다. 두 사람이 케이크 하나를 각각 나누어 가져야 할 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간단한 답은, 한 사람이 케이크를 자르고, 나머지 한 사람은 그 조각들 가운데에서 자신의 몫을 선택하는 것이다. 공동체 문화개발 사업의 목표는 사회적 권력의 조건을 설정하는 것(케이크를 자르기)과 그 이익을 할당하는 일(케이크 조각을 선택하기)을 공평하게 처리하는... 공동체 문화개발의 목표는 어디에서나 만연하는 불평등을 바로잡으면서 그룹과 공동체 간의 (기회의) 평등을 추구하는 것이다 게임 이론에는 공평함에 대한 유명한 테스트가 있다. 두 사람이 케이크 하나를 각각 나누어 가져야 할 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간단한 답은, 한 사람이 케이크를 자르고, 나머지 한 사람은 그 조각들 가운데에서 자신의 몫을 선택하는 것이다. 공동체 문화개발 사업의 목표는 사회적 권력의 조건을 설정하는 것(케이크를 자르기)과 그 이익을 할당하는 일(케이크 조각을 선택하기)을 공평하게 처리하는 것이다. 공동체 문화개발 사업은 최대의 사람들이 스스로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그리하여 스스로의 자원들을 만인을 위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사용하는 환경을 창조하는 데 기여한다. 세계 전역에서 예술가들은 복지 단체, 아트센터, 종교 성지, 학교, 대학, 공동체센터 등에 의해 가능했던 공동체 관계성에 적극 개입하고 있다. 이 같은 공동체 기반 예술가들은 창의적 노력을 통해 합의와 실행 가능한 동의를 이루고, 개방적이고 정직한 공유를 위한 방법들에 가치를 부여해왔다. 그들은 비록 문화와 계층은 서로 달라도 공동의 목적을 지닌 여러 개인들 사이의 이해를 추구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담론을 유발하고, 참여를 촉진하고, 행동을 권하는 사업을 전개한다. 이 예술가들은 난관의 시대에 발생하는 이슈들을 설명하고 맥락화하는 대안적 방식을 탐색한다. 그들은 공동체가 스스로를 온전하게 인식하도록 돕고, 다른 방법으로는 실패해왔던 화합 같은 심층적 변화에 영향을 미칠 놀랄 만한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저자는 예술과 사회정의 분야를 연구해온 인물로서, 특히 시각예술가, 미디어예술가, 공연예술가 등이 지난 30년 동안 이룩한 성과들에 주목했다. 개별 예술가들과 문화적 리더들이 만든 단체들의 미션, 그것들의 성장과 발전, 소멸에 대한 기록들을 살폈고, 행동가들의 기법과 방법을 기술한 지침서를 독해했고, 철학적·실제적 질문들을 고찰한 논문도 연구했다. 또한 구어 기반의 공연, 단편영화, 그래픽, 소설, 에세이, 연극, 거리 퍼포먼스 등을 보았고, 그 밖에도 이미지와 관념의 급속한 전파를 위해 사용된 뉴 테크놀로지의 힘을 발견해낸 새로운 예술가 세대에게도 관심을 두었다. 저자는 자신의 연구를 통해 예술가들이 사회적 롤 모델과 범례로서 기능하는 장구하고 저명한 역사를, 흥미진진한 확장적 미래를 내다본다. 예술가들은 예술을 이용해 이웃, 공동체, 사회를 변화시킨다. 아울러 특정한 계획들을 위한 기금 지원이 종결된 이후에도 오래도록 계속될 영속적 연대를 구축한다. 공동체 기반 예술을 다루는 출판물과 미디어가 넘쳐나는 이 시기에 저자의 연구는 공동체 문화개발을 규정하고 유지하는 데 가치를 부여한다. 이 책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에도 공동체 예술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학생, 학자, 현장 전문가 등에게 기여할 것이다. ∥출간의의(출판사 서평) 이 책의 광대한 사례들은 공동체 문화개발 환경이라 할 수 있는 미국 내에서의 체험들로부터 나온 것이다. 그럼에도 저자는 이 책을 통틀어 전 지구적 움직임의 범위와 깊이에 대해서 언급하려고 국제 사례와 영향력, 자료 등을 최대한 다루고자 노력했다. 어느 한 사람이 전 세계의 모든 현실들을 제대로 이해하기란 불가능하겠지만, 저자의 연구는 전 세계 전문가들이 차이보다는 공통성을, 즉 서로가 더욱 연결되어야 한다고 느낄 충분한 이유들에 동의하리라는 확신 아래 이루어졌다. 이 책에는 공동체 문화개발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도 포함된다. 꿈에서든 의식 속에서든, 많은 예술가들은 인간의 노동이 양심과 의식을 깨우치리라 희망한다. 1968년 저자는 자신이 꾸었던 꿈이 마법 같은 생각이라는 점을, 그리고 그림이 가진 힘이 정치적 세계를 움직일 수 없다는 점도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그가 이 책에서 설명하는 많은 예술가들과 활동가들의 마음속에는 소박한 희망 두 가지가 자리 잡고 있었다. 첫 번째 희망은, 사회에서 배제된 사람들이 창의적 상상의 언어로서 각자의 진실들을 표현할 기회를 가져서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행동하기 위한 공동의 관심과 능력을 깨달으리라는 점이다. 예술은 자기 의식과 자기 선언을 위한 강력한 운반체가 아니던가. 두 번째 희망은, 권력을 휘두를 문지기들과 다른 사람들이 그러한 표현들에 의해 마음을 바꿀 것이라는, 즉 건설적으로 반응하기 위해 움직일 것이라는 점이다. 이 책이 쓰인 미국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사회를 변화시키는 데 관습적 방법을 동원하는 것에 있어 냉소적이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공동체 기반의 예술은 위대한 약속을 지킨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의 모든 존재와 가치를, 즉 자신들의 마음과 몸, 역사와 관계, 더 심오한 의미와 신념까지 작품으로 옮길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협업적 연극 프로젝트에 참여한 어떤 사람은 자신이 느낀 아주 충만하고 귀한 시민으로서의 체험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고, 자신의 생각과 노력을 평등하게 환영받는 일원이 될 수 있다. 사람들은 상호 존중과 호의의 분위기에서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고 스스로와 공동체를 위해 무언가 의미 있는 것을 함께 만들어낸다. 아무리 암울한 시간 속에서라도 이 같은 체험은 진정한 민주주의와 가슴 벅차게 활력 넘치는 시민 정신을 밝힌다. 예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한 예술가의 꿈이 전쟁을 멈추게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함께 그것을 바라고, 비판적 대중을 만들기 위해 좀 더 간절한 꿈을 꾼다면, 정말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 않겠는가? ∥추천사 예술과 민주주의가 만나는 영토를 그린 알린 골드바드에게 경의를 표한다. 그녀는 공동체 문화개발의 실천, 원칙, 이론, 역사를 연결했다. 그녀가 만든 이 강력한 사건은 오늘날 예술에서 가장 의미 있는 과업으로서 어느 누구도 전에 하지 못했던 것이다. 이 책은 오래도록 지속될 버팀목과도 같다.-닉 랩킨, 컬럼비아대학교 시카고 예술정책연구소 디렉터 피상적이지 않은, 광대한 책이다. 정치·역사·문화의 상호작용에 대한 예리한 이해력과 공동체를 지향하는 예술가들의 사회 결합에 대한 깊은 이해에 눈이 부실 정도이다.-존 코헨-크루즈, 뉴욕대학교 티시예술대학 연극과 조교수 공동체에서 비롯한 예술이 어떻게 미국 사회를 바꾸고 발전시키는지에 대한 탁월한 서술이다. 기금제공자, 시민 지도자, 예술가, 사회사업가에게 중요한 책이다.-토머스 샌더, 하버드대학교 사구아로 세미나 디렉터 이 책은 공동체 문화개발 영역에 영감을 주는 돌파구이다. 영역 자체를 기술하기 위해 저자가 선택한 용어들로 시작하며, 미국과 그 너머로까지 넘나들면서 유용한 사례들을 쏟아낸다. 이 경이로운 책은 미국 예술의 미래를 위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무엇보다 희망을 선물한다.-발 라우크, 캘리포니아대학교 연극과 클레어 트레보 교수

저자 소개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문화, 정치, 영성을 주제로 저술 및 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다. 공동체예술 활동의 윤리에서 통합조직 개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미국과 유럽에서 강연했고, 공동체 기반의 단체, 독립 미디어 그룹, 공공·개인 기금제공자, 정책 입안자 등을 대상으로 수백 건이 넘는 상담을 진행했다. 록펠러 재단에서 출간한 󰡔공동체, 문화, 전 지구화(Community, Culture and Globalization)󰡕(2002)의 공동 저자이며 소설 󰡔클래러티(Clarity)󰡕(2004)를 썼다.
*웹사이트 http://www.arlenegoldbard.com

역자 소개

현 동덕여대 교수. <월간 미술> 기자, 대안공간 루프 큐레이터, 아트센터 나비(전 워커힐미술관) 전임 큐레이터를 지냈다. 주요 저술과 논문으로 《청년, 백남준: 초기 예술의 융합미학》, 《이미지산책: 나는 불손한 탐구가 좋다》, <블랙마운틴칼리지의 융합형 예술교육>, <동시대 전시담론 진단: 큐레토리얼 실천에서의 ‘협업’을 중심으로>, <융합시대의 예술담론을 위한 이론적 범례> 등이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새로운 창의적 공동체: 예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시각 예술의 의미》, 《아이코놀로지: 이미지, 텍스트, 이데올로기》, 《초기 그리스도교와 비잔틴 미술》 등이 있다.

책 속에서

공동체 문화개발의 목표는 어디에서나 만연하는 불평등을 바로잡으면서 그룹과 공동체 간의 (기회의) 평등을 추구하는 것이다. 게임 이론에는 공평함에 대한 유명한 테스트가 있다. 두 사람이 케이크 하나를 각각 나누어 가져야 할 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간단한 답은, 한 사람이 케이크를 자르고, 나머지 한 사람은 그 조각들 가운데에서 자신의 몫을 선택하는 것이다. 공동체 문화개발 사업의 목표는 사회적 권력의 조건을 설정하는 것(케이크를 자르기)과 그 이익을 할당하는 일(케이크 조각을 선택하기)을 공평하게 처리하는 것이다. 공동체 문화개발 사업은 최대의 사람들이 스스로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그리하여 스스로의 자원들을 만인을 위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사용하는 환경을 창조하는 데 기여한다. (203~204쪽)

최근 몇 년간 행동주의의 증가를 통해, 우리는 희망의 회복이 이제 시작되고 있다는 낙관론을 펼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다음 세대가 어떻게 하는지를 지켜보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한다. 히브리어 성서를 읽고 이집트를 떠난 이스라엘인들이 왜 40년간 좁은 황야를 해매야 했는지 아는가? 노예로 태어난 세대는 죽어나가야 했기 때문이다. 그런 끔찍한 압박 없는 문화를 꽃피우기 위해서이다. 공동체 문화개발 사업의 개척에 첫발을 내딛었던 낙관주의 세대와 공적 지원금을 잃은 실망감에 빠져 있던 1960년대 세대는 눈앞에 장애물이 산적해 있음에도 앞으로 나아갈 결심을 한 젊은이들을 위해, 이제 길을 비켜줘야 할 때인지도 모른다. (240쪽)

나는 문화정책에 대한 나의 에세이를 읽은 영국의 어느 예술행정가로부터 같은 질문을 받았다. 그녀의 소속 기관은 공동체예술가들을 위한 기금 지원 프로그램을 변경하는 계획에 착수했다. 내가 무슨 조언을 할 수 있을까? 우선 몇 가지를 질문했다. 현재의 프로그램은 얼마나 지속되어왔는가? 5년. 그 전의 프로그램은? 대충 비슷한 기간. 두 프로그램의 기금 수혜자 리스트를 작성할 수 있는가? 가능하다. 두 프로그램의 수혜자들을 대조 검토한 결과, 어떤 그룹들이 사라지거나 새 단체들이 생긴 경우를 제외하면 수혜자 리스트는 거의 똑같았다. 새로운 보조금 수혜자들이 그 리스트에 있는 사람들과 크게 다르냐는 질문에, 그녀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나는 그녀에게 이렇게 말해주었다. “이제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적은 정리되었습니다. 같은 양의 돈을 동일한 수혜자들에게 주기 위해 새로운 이유를 찾아내는 데 시간과 자원을 쓰는 게 아닌가요?” (270쪽)

가장 흥미진진한 아이디어들은 비상업적인 창의성을 지원하기 위해 상업문화에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광고 수익에 부과하는 적은 세금이 있다. 방송 미디어와 대형 광고판에 1센트씩만 세금을 매겨도 최소한 15억 달러, 즉 현재 국가예술기금 예산의 12배를 모을 수 있다. 독립영화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서 영화 티켓에, 혹은 비영리 라이브 뮤지컬 프로젝트를 위해서 비어 있는 녹음실에 세금을 부과하면 상당한 수익이 생길 것이다. 작지만 다양한 창의적 문화들을 돕기 위해 더욱 큰 상업문화의 수익에 과세한다는 생각은, 승용차들로부터 자동차세를 걷어 대중교통을 지원하는 개념과 흡사하다. 자기가 만든 수익을 고스란히 보유하려는 영리 산업의 바람을 압박하는 것, 대중이 문화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공공정책의 중심이다. (294쪽)

우리의 삶은 믿기 힘들 정도로 날것의 경험을 맥락화하고 해석하기 위해 창조하는 서사에 달려 있다. 사람들은 극도의 결핍과 탄압 아래에서도(난민 수용소에서도, 교도소에서도, 노숙자 보호시설에서도) 예술을 만들어낸다. 물질적 자원이 없어도 인간 스스로의 육체를 도구로 삼아 경이로움, 영력, 강인함, 창의적 힘을 보여주며 과거와 현재에 의미를 부여하고 미래를 재조명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전 지구화로 상처 입은 자들(거의 전 세계 사람들)을 다시 움직이게 만들어, 그들이 고통의 원인을 인식하고 그에 대해 행동하게 하는 것이다. (339~340쪽)

목차

목차
제1장 공동체 문화개발의 이해
제2장 통일된 원칙들
제3장 실천의 매트릭스
제4장 모범적 이야기
제5장 역사적·이론적 토대
제6장 공동체 문화개발 이론의 요소들: 실천에 기초한 이론
제7장 공동체 문화개발 영역의 현주소
제8장 공동체 문화개발의 필요 요소
제9장 공동체 문화개발의 기획
결 론 일어나서 움직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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