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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오드라마와 드라마치료를 활용한 집단 트라우마 치유

Eva Leveton 저 | 박우진, 조성희, 최대헌 외 역 | 시그마프레스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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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8661877 / 376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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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인류학은 Moreno 방법의 최신 적용을 제시하며 심리치료의 임상적 맥락을 넘어 폭넓은 문화적 적용으로 나아가는 ‘사회치료’에 대한 그의 비전을 보여준다. 각 장은 미국 국내외에서 사용되는 드?라마치료 및 응용 연극치료의 선구자들을 탐구하는 독자들에게 일군의 영감을 제공한다.” -Adam Blatner, MD, TEP 전 루이지애나의과대학 교수, Acting-In과 Foundations of Psychodrama의 국제적 저자 대규모 집단의 사람들이 정치적 격변과 사회적 위기 그리고 자연 재해의 희생자가 될 때... “이 인류학은 Moreno 방법의 최신 적용을 제시하며 심리치료의 임상적 맥락을 넘어 폭넓은 문화적 적용으로 나아가는 ‘사회치료’에 대한 그의 비전을 보여준다. 각 장은 미국 국내외에서 사용되는 드라마치료 및 응용 연극치료의 선구자들을 탐구하는 독자들에게 일군의 영감을 제공한다.” -Adam Blatner, MD, TEP 전 루이지애나의과대학 교수, Acting-In과 Foundations of Psychodrama의 국제적 저자 대규모 집단의 사람들이 정치적 격변과 사회적 위기 그리고 자연 재해의 희생자가 될 때 그에 따른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적절한 리소스를 배정하는 일은 어려운 작업이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집단 트라우마를 다루기 위해 사용되는 방법들 중에서 소시오드라마와 드라마치료는 오랜 성공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 책은 트라우마에 사로잡힌 생존자들과의 상담에서 집단 치료사들과 상담가들에게 필수 불가결한 자원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아시아와 유럽 그리고 미국에서 집단 위기와 집단 트라우마를 살펴보면서 지리적 경계와 문화적 경계를 넘나든다. 해당 분야의 개척자들인 논문 기고자들은 외상 후 스트레스와 사회정치적 억압 등 기타 사회적 문제로 고통을 겪는 사람들에게 비용 절감적인 소규모/대규모 집단 접근법을 제공한다. 또한 음악과 미술, 무용, 콜라주, 제의를 포함하여 사이코드라마와 소시오드라마의 이론과 실천을 확장시킨다. 본질적으로 혁신적인 이 책은 소시오드라마와 사이코드라마 치료의 입증된 효과를 보여준다. 핵심 주제 - 희생되거나 억압받는 집단 내 신뢰 개발의 어려움 - 개인과 집단의 웜업 작업과 치료 전략의 시작 - 소외된 집단과 작업하는 내러드라마 - 사이코드라마를 알리기 위한 억압받는 사람들 모델의 사용 - 문화 드라마를 활용하여 문화적 기반에 대한 갈등의 화해

저자 소개

샌프란시스코주립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정신연구소의 집중적인 가족치료 훈련 프로그램을 수료 후, 사이코드라마 기법을 개발하고 교육하기 위해 전문 여배우로서의 경험과 학문적 훈련을 결합시켰다. 2004년에는 사이코드라마와 사회측정학 그리고 집단 심리치료에서 이러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Zerka T. Moreno 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남편이자 정신과 의사인 Alan Leveton 및 사회복지사인 Ben Handleman과 함께 샌프란시스코에 가족치료 센터를 설립하였다(1966∼1994). 사이코드라마와 소시오드라마 그리고 가족치료를 결합하여 개인과 가족을 돕기 위해 활용하였고 열정과 헌신을 다해 그녀는 유럽 사이코드라마 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독일, 오스트리아, 아프리카, 인도, 중국, 터키, 폴란드, 루마니아 등 세계 여러 지역에서 교육하고 있다. 그녀는 지난 50년 동안 미국 사이코드라마와 집단 심리치료학회, 전미드라마치료협회에서 많은 연구를 발표하였다. 


 


캘리포니아통합연구소의 부교수를 역임하고 있는 Eva Leveton은 소매틱 프로그램(somatic program)에서 가족치료와 드라마치료 프로그램의 사이코드라마를 교육하고 있다. 그녀의 주요 관심사는 두 가지이다. 첫째, 직접적 의사소통과 경험적 작업을 장려하는 것과 둘째, 신뢰할만한 임상적 능력으로 현재 발전 중인 이론을 절충하고 사회정치적 역사의 요소를 고려한 방법들을 결합하여 ‘지금 그리고 여기(here and now)’의 작업을 구체화하는 것이다.  


 


Eva Leveton은 많은 논문과 Springer Publishing Company에서 심리치료사를 위한 사이코드라마 가이드(A Clinician’s Guide to Psychodrama)와 위기의 사춘기-드라마치료의 방법(Adolescent Crisis : Approaches in Drama Therapy) 그리고 Thumb Print에서 에바의 베를린, 전쟁 중 유년의 기억(Eva’s Berlin, Memories of a Wartime Childhood)이라는 세 권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그녀의 글은 널리 번역되었다. 최근 그녀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베를린에서 겪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1세대와 2세대, 3세대 독일인과 유대인 집단에 대한 Armand Volkas의 ‘역사의 상처에 대한 치유’ 작업에 참여한다. 


 


반(半) 퇴직한 상태인 Eva는 밀 밸리의 레드우드 퇴직센터에서 비망록 작성을 강의하면서(가장 나이가 많은 학생은 101세이다.) 캘리포니아 샌 라파엘에 있는 집에서 정원을 손질하고 Azure, Mateo, Kira, 3명의 귀여운 손자들을 돌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공주대학교 사회복지학 박사 수료  
한국사이코드라마·소시오드라마학회 중독분과위원장 
중독전문사회복지사 슈퍼바이저, 사이코드라마 전문가 2급,  
정신보건사회복지사 1급, 중독 전문가 1급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보건학 박사 
사이코드라마 전문가 1급 
현재 공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사회복지학 박사 심리상담 
청자다방 대표 
한국드라마심리상담협회 회장 
EBS 달라졌어요 상담패널 
EBS라디오 행복한교육세상 상담패널
SwD
정신보건사회복지사이자 한국 사이코드라마·소시오드라마학회 1급 사이코드라마 전문가이다. 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1회 졸업했으며 숭실대학교에서 사이코드라마와 소시오드라마를 주제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2000년부터 현재까지 복지관, 정신과, 보호관찰소, 중·고등학교, 교도소 등에서 사이코드라마와 소시오드라마를 1,000회 이상 연출하였다. 한국 사이코드라마·소시오드라마학회 이사를 역임했고, 현재 영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참만남사회심리극연구소의 대표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알코올중독자를 위한 심리극 프로그램의 효과에 관한 연구‘’, 문화적응 어려움을 겪는 중국 유학생의 소시오드라마의 경험’‘, 대학생들의 사회문제에 대한 소시오드라마의 경험 연구’ 등이 있다.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교 대학원 교육 및 상담심리학 박사 
국립법무병원 임상심리실장 
동기면담 훈련가(MINT 회원)
현 백석대학교 기독교상담학과 부교수 
임상심리전문가, 중독심리전문가, 범죄심리전문가  

목차

목차
제1부 미국에서의 트라우마
제1장 세계 무대 위에서의 행위화 기법을 통한 치유
제2장 변두리 집단과 내러드라마 : 힘과 지식 그리고 가능성의 발견
제3장 부재를 공연하기 : 전투 재향군인의 회복과 증언의 제한
제4장 ‘HIV’에서 ‘H’는 ‘인간’을 나타낸다 : 계속되는 전 세계적 위기에 대한 행위적 접근
제5장 당신 뒤에 숨겨진 자신을 보라 : 사이코드라마의 주인공을 위한 반억압적 모델
제6장 역사의 상처 치유하기 : 독일인과 유대인의 홀로코스트 유산 직면하기
제2부 국가별 실제 적용
제7장 신체, 공간, 장소의 퍼포먼스 : 토속적 퍼포먼스 창조하기
제8장 방글라데시와 인도에서 억압된 사람들과 이들의 조력자들에게 힘 부여하기
제9장 문화드라마를 활용한 문화갈등의 이해와 화해
제10장 소시오드라마를 활용한 가족 역동성 가르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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