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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일하는 규칙 125
시리즈 : Essays on Design [13]
우노 쇼헤이, 기타 유키히로, 기무라 시게루 외 저 | 김상미 역 | 디자인하우스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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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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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롱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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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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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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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일본 각계에서 활약하는 10명의 크리에이터가 전하는
실력 있는 디자이너가 일하는 규칙 125가지
《디자이너가 일하는 규칙 125》는 실력 있는 디자이너가 반드시 알아야 할 규칙 125가지를 소개한다. 광고, 건축, 사진, 조명, 패션, 잡지 등 디자인뿐 아니라 크리에이티브한 업계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10인의 전문가가 털어놓는, 업무 수행의 열쇠가 되는 지침을 한자리에 모았다. 실제 현장에서 뛰고 있는 전문가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터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생생한 현장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실력 있는 디자이너가 전하는 슬럼프 극복법, 좋은 디자인을 주목받게 하는 전략,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얻는 노하우, 처음 일을 시작하는 디자이너가 반드시 갖춰야 할 자세, 클라이언트에게 웃어야 할 때와 언쟁해야 할 때 등 일을 하면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매뉴얼로 가득하다.
《디자이너가 일하는 규칙 125》는 정해진 순서나 분류가 없는 게 특징이다. 마음이 이끄는 대로, 시선이 머무는 대로 읽어나가면 된다. 짤막짤막한 이야기들을 차분히 읽어나가다 보면, 절대 풀리지 않을 것만 같던 매듭의 실마리를 얻을 뿐 아니라 무궁무진하고도 다양한 가능성을 만날 수 있다. 늘 손이 닿는 가까운 곳(가령 업무 책상 한 켠이나 데일리 가방 속)에 이 책을 두고 생활한다면 크리에이터로서 살아가는 부분에 있어 좋은 환기가 될 것이다.
글자에 이야기와 의미를 담다!
재기발랄한 타이포그래피를 보는 즐거움
보이는 '말'이자 '목소리'라고 할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 일반 글자보다 정보 전달력이 뛰어난 타이포그래피는 예술로서의 그 영역을 무한 확장해 나가고 있다. 《디자이너가 일하는 규칙 125》에는 이런 타이포그래피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책의 저자들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타이포그래피를 이용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모르더라도 저자들이 어떤 말을 건네는지 한눈에 알 수 있을 만큼 함축적이면서도 직관적인 타이포그래피를 만나보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일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지침뿐 아니라 타이포그래피의 새로운 가능성과 창의력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