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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마켓 홍콩 아트 바젤은 왜 홍콩에 갔을까

박수강, 주은영 저 | 아트북스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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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962339 / 260쪽 17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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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는 홍콩에 미술 쇼핑하러 간다! 아시아 미술시장의 중심, 홍콩으로 가는 최고의 가이드북 출장 혹은 여행을 목적으로 연간 100만 명 이상이 홍콩을 찾는다. 아직까지 홍콩을 쇼핑과 식도락의 천국으?로만 인식했다면 이젠 흥미로운 홍콩 미술을 경험할 차례다. ‘홍콩 미술시장을 한마디로 정의해 달라’는 물음에 소더비 홍콩의 수장 이블린 린은 망설임 없이 다음과 같이 말했다. “홍콩 미술은 에너지가 가득 넘치는 어린 소년이다!” 그녀의 말처럼 생동감과 넘치는 에너지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홍콩. 그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홍콩 미술을 ... 나는 홍콩에 미술 쇼핑하러 간다! 아시아 미술시장의 중심, 홍콩으로 가는 최고의 가이드북 출장 혹은 여행을 목적으로 연간 100만 명 이상이 홍콩을 찾는다. 아직까지 홍콩을 쇼핑과 식도락의 천국으로만 인식했다면 이젠 흥미로운 홍콩 미술을 경험할 차례다. ‘홍콩 미술시장을 한마디로 정의해 달라’는 물음에 소더비 홍콩의 수장 이블린 린은 망설임 없이 다음과 같이 말했다. “홍콩 미술은 에너지가 가득 넘치는 어린 소년이다!” 그녀의 말처럼 생동감과 넘치는 에너지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홍콩. 그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홍콩 미술을 꼭 한 번 만나보길 바란다. 왜냐하면, 홍콩 미술계를 알면 세계 미술시장이 한 눈에 보이니까! 아트 바젤은 왜 홍콩에 갔을까? 2013년 봄, 완차이에 위치한 홍콩 컨벤션 전시 센터에서 갤러리스트들의 긴장, 설렘, 기대감이 뒤섞인 채 ‘아트 바젤 홍콩’이 경쾌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아트 바젤(Art Basel)’은 1970년 바젤에서 활동하는 화상(畵商)들이 주체가 되어 설립된 이래, 동시대 미술품을 선보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발전해왔으며 뉴욕의 ‘아모리 쇼’, 런던의 ‘프리즈 아트페어’, 파리의 ‘피악’과 더불어 세계 주요 아트페어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스위스의 아트 바젤은 세계 유수의 갤러리들이 참여해 미술관을 방불케 하는 수준 높은 작품이 대거 출품되는 등 철저한 기획력으로 세계 최고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그런 아트 바젤이 2002년 미국 마이애미에 이어 2013년에는 홍콩에 상륙하며 아시아 미술시장 공략에 나섰다. 아시아의 수많은 도시 가운데 아트 바젤이 홍콩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홍콩에는 성공적인 국제 행사를 치르기 위한 모든 기반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홍콩은 크리스티와 소더비를 필두로 경매시장이 급성장하며 아시아 미술시장의 중심지가 되었다. 자유무역항이자 무관세 지역이어서 아시아 컬렉터들의 접근 또한 용이하다. 미술 경매의 중심축을 차지하고 있는 런던과 뉴욕은 국제 금융 시장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그러니 아시아 금융 시장의 허브인 홍콩이 아시아 미술 경매시장의 강자로 떠오르게 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여기에 미술 경매시장의 큰손으로 차이나 머니가 등장하면서 홍콩은 아시아 경매의 중심지로 우뚝 올라선 것이다. 홍콩 미술시장을 알면 세계 미술시장이 보인다! 아트 바젤이 홍콩에 상륙하기 전부터 홍콩 미술계의 변화는 심상치 않았다. 2008년, 금융 위기가 전 세계를 휩쓸고 갈 때 홍콩은 아시아에 국제 아트페어의 서막을 열었다. 그 누구도 성공을 가늠하지 못했고, 오히려 세계 곳곳에서 일고 있는 아트페어의 붐에 편승한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본 후 세계 미술계는 홍콩이 품은 가능성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아트 바젤 홍콩의 전신인 ‘아트 홍콩’의 성공적인 데뷔는 한 마디로 그저 그런 아트페어일 거라 예상했던 사람들에게 멋지게 한 방을 날린 것이다. 그 후 홍콩 미술계는 아시아 현대미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미술품을 아우르며 해마다 급성장을 거듭해왔다. 아시아 미술시장을 연구하면서 바라본 2013년과 2014년 홍콩 미술계의 변화는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크리스티, 소더비 등 세계적인 경매회사들이 홍콩을 아시아 거점으로 삼은 데 이어, 한국의 서울옥션, 타이완의 라베넬, 중국 본토의 폴리옥션, 차이나가디언의 진출로 홍콩 경매시장의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살인적인 임대료로 굴지의 금융 기업들마저 버티기 힘들다는 홍콩 센트럴에 갤러리들이 속속 둥지를 틀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새로운 미술관이 되겠다는 포부로 엠플러스 같은 미술관이 문을 여는 등 마치 홍콩이라는 도시 전체가 미술이라는 마법에 걸린 것 같았다. -서문 중에서 『아트마켓 홍콩』의 두 지은이는 홍콩 미술계의 비약적인 발전을 눈여겨보고 홍콩에 이처럼 강력한 미술 바람이 불게 된 배경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연구의 결과를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 1장에서는 홍콩 미술의 시작점인 미술시장의 발전 현황을 아트페어와 경매시장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2013년 ‘아트 바젤 홍콩’의 성공적인 데뷔 이면에는 2008년 시작된 ‘아트 홍콩’의 뒷받침이 있었다. 2008년 세계 경제 위기의 영향권 안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지만, 그런 와중에도 아트 홍콩은 꿋꿋하게 국제적인 갤러리를 유치하고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으며, 꾸준한 관람객 증가로 홍콩이라는 도시의 시장성을 입증했다. 이 후 세계적인 아트페어 브랜드인 아트 바젤 홍콩이 론칭하고, 소더비, 크리스티 등 메이저 경매회사들과 아시아 주요 경매회사들이 속속 홍콩으로 진출을 모색하면서 명실상부한 미술시장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홍콩 미술계를 살핀다. ▶ 2장에서는 아시아 미술시장의 중심지가 된 홍콩에서 새롭게 그려지고 있는 갤러리 지도를 따라간다. 전통적으로 홍콩 갤러리들은 소호의 할리우드 로드를 따라 자리 잡고 있었고, 현대미술 전문 갤러리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그러나 2010년을 전후로 홍콩 센트럴을 중심으로 영국, 미국, 프랑스, 벨기에의 갤러리들이 하나둘 분점을 내면서 홍콩의 갤러리 지도가 새롭게 그려지고 있다. 한아트TZ갤러리, 레만 모핀 갤러리, 갤러리 페로탱 등 튼튼한 자본과 뛰어난 비즈니스 감각으로 중무장한 국제적인 갤러리와 기존의 대형 갤러리 들이 홍콩 센트럴의 갤러리 지도를 넓히고 있다면, 센트럴의 비싼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하는 중소 지역 갤러리들은 웡척항, 애버딘, 차이완 등지로 과감히 이전을 감행하고 있다. 약동하는 홍콩 현대미술을 이끌어가고 있는 이들 새로운 갤러리들의 핫스폿을 소개한다. ▶ 3장에서는 홍콩 미술시장의 비약적인 성장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비영리 기관들을 살펴본다. 홍콩 미술관을 필두로 실험적인 작가와 전시를 선보이는 대안 공간, 작가들이 모여 있는 아티스트 빌리지 등 각각의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비영리 기관들이 그 주인공이다. 홍콩 정부는 미술을 중심으로 한 문화 융성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현대미술과 시각문화를 아우르는 미술관이 되겠다는 목표로 건설되고 있는 엠플러스가 있으며, 그 밖에 홍콩 곳곳에서 역사적인 건축물을 전시 및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들이 속속 진행되고 있다. 무엇보다 미술계의 발전이 문화를 성장시키고,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요인임을 홍콩 정부가 인식하고 이를 정책적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과정도 흥미롭다. 이를 통해 ‘마켓 플레이스’로의 영역을 뛰어넘어 미술 생태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파리, 뉴욕, 런던, 베를린과 같은 미술계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자 하는 다양한 시도가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책에는 이 외에도 본문 사이사이 ‘히든 노트(Hidden Note)’와 ‘인터뷰 노트(Interview Note)’를 수록해 미술시장을 살펴보는 데 필요한 정보와 홍콩 미술계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한다. 또한 권말에는 여행객들이 변화무쌍한 홍콩 미술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간략하지만 알찬 정보도 함께 실었다. 일명 ‘3일 동안 돌아보는 리얼 홍콩 아트 트립!’ 책 속 갤러리들 중에서 알짜배기만 뽑아 소개하고 있을 뿐 아니라 85개에 달하는 미술관, 박물관, 갤러리들의 주소를 한 데 모아 미술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팁을 제공한다. 책속으로 추가 홍콩은 아시아 미술시장의 중심으로 우뚝 섰다. 하지만 모두가 미술시장의 성공을 반기는 것은 아니다. 시장 중심의 비

저자 소개

박수강은 광주비엔날레재단에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미술계로 뛰어들기 전 재무분석과 회계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아트와 파이낸스가 결합되는 지점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균형 있는 시각으로 미술시장을 바라보고자 한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뉴욕주립대학교에서 회계학 석사, 소더비 인스티튜트 오브 아트Sotheby’s Institute of Art에서 아트 비즈니스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은영은 뉴욕의 아시아소사이어티에서 진행하는 아시안컨템퍼러리아트위크ACAW를 시작으로 쌈지스페이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광주비엔날레재단에서 전시부터 정책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현대미술을 선보이는 비즈니스 플랫폼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리서치를 진행한다.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후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The 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에서 예술경영·정책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책 속에서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홍콩 미술시장을 이끄는 경매회사와 아트페어, 생생한 홍콩 갤러리 현장의 변화를 좇을 수 있으며 홍콩 미술의 근간을 이루는 전시 공간들의 역할, 그리고 미술로 새로운 홍콩을 그려내고 있는 홍콩 정부의 정책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홍콩을 쇼핑과 식도락의 천국으로만 인식하던 사람들에게는 흥미로운 홍콩 미술 이야기를, ‘홍콩 미술이 특별할 게 있어’ 하고 반문하는 한국 미술계 종사자들에게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홍콩 미술의 진면목을, 그리고 국내 미술계를 좀 더 재미난 곳으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책가들에게는 변화무쌍한 홍콩 미술계의 성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서문 중에서

몇 해 전까지 서울, 도쿄, 상하이, 싱가포르, 홍콩은 아시아 미술시장의 중심지가 되기 위해 전력 질주했다. 하지만 이제는 명실공히 홍콩이 아시아 제1의 미술시장임을 부정할 수 없다. 홍콩과 다른 아시아 도시들과의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는 배경에는 홍콩에 펄럭이는 ‘아트 바젤 홍콩’ 깃발이, 매 시즌 최고 경매가를 경신하는 홍콩의 경매시장이, 홍콩 센트럴로 입성하는 국제적인 갤러리들이 있다. 여기에 더해 창고 지대에 새롭게 형성되는 아트 지구가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고 있으며, 홍콩 미술시장의 명성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는 홍콩 미술시장은 아트페어와 경매라는 쌍두마차가 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본문 13쪽

아트페어의 국제화를 가늠하는 기준은 첫째, 얼마나 많은 해외 갤러리를 유치하는가. 둘째, 얼마나 많은 해외 컬렉터가 방문하는가로 볼 수 있다. 2012년 동양과 서양 갤러리 비율을 50대 50으로 맞춘 아트 홍콩은 기존의 아시아 아트페어들이 꿈꾸었으나 성공하지 못했던 국제적인 이벤트를 아시아에 안착시키는 데 성공했다. 아트 홍콩의 디렉터였던 매그너스 렌프루는 여러 언론 인터뷰에서 ‘왜 홍콩인가’라는 질문에 아시아 미술시장의 중심지라는 점에 큰 매력을 느꼈고, 성공적인 국제 행사를 치르기 위한 모든 기반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본문 21~22쪽

뉴욕과 런던을 중심으로 펼쳐졌던 세계 경매시장에 홍콩이라는 새로운 플레이어가 등장하면서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아시아 현대미술이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고, 차이나 머니가 미술시장에 유입되면서 홍콩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 경매시장의 중심지로 당당히 등극했다. 더불어 홍콩은 경매업계의 양대 산맥인 크리스티와 소더비가 매 시즌마다 엎치락뒤치락하며 경쟁을 벌이는 곳이 되었고, 아시아의 경매회사들도 앞 다투어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바야흐로 홍콩은 미술시장을 파악하기 위해 반드시 점검해야 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본문 60쪽

아트페어도, 경매시장도, 갤러리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아트페어는 갤러리들이 참여해 작품을 판매하는 1차 시장이고, 경매는 갤러리에서 거래된 작품들을 취급하는 2차 시장이기 때문이다. 할리우드 로드에서 시작된 홍콩의 갤러리 타운은 차이완, 쿤통, 웡척항까지 뻗어나가고 있다. 홍콩의 갤러리에서는 전 세계에서 모여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최근에는 가고시언, 화이트 큐브, 갤러리 페로탱 등 국제적인 갤러리들이 속속 홍콩으로 진출하면서 갤러리 현장이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중국과 홍콩 현대미술뿐 아니라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중동,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미술을 만날 수 있는 쇼케이스의 현장이 된 홍콩. 할리우드 로드에서 웡척항까지 다채로운 갤러리들을 하나씩 짚어보자.
-본문 105쪽

홍콩은 아시아 미술시장의 중심으로 우뚝 섰다. 하지만 모두가 미술시장의 성공을 반기는 것은 아니다. 시장 중심의 비약적 발전이 자칫 홍콩 미술계의 불균형으로 이어지지는 않을까 걱정스러운 목소리도 들려온다. 그러나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엠플러스, 파라 사이트와 아시아 아트 아카이브와 같이 홍콩 미술계의 거름 역할을 하고 있는 비영리 기관, 피엠큐 등 도시 재건 사업 등을 통해 탄생하고 있는 새로운 예술 공간들이 미술 생태계를 고르게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홍콩 미술계를 뒷받침하고 있는 다양한 비영리 기관들. 이들은 어떤 모습으로 홍콩 미술을 그리고 있을까.
-본문 169쪽


목차

목차
책을 내며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홍콩 미술!
1.
미술시장의 양대 산맥
아트페어와 미술 경매
아트 바젤 홍콩의 개막. 홍콩 미술시장의 새로운 시작
아트 바젤 홍콩의 신호탄을 쏘다
아트페어, 미술품을 사고파는 장터
아트 홍콩, 아시아에 국제 아트페어의 서막을 열다
아트 바젤, 홍콩에 상륙하다
HIDDEN NOTE 01 아트 바젤이란?
무엇보다도 갤러리가 달라졌다
여섯 개의 섹터로 선사하는 미술 축전
VIP를 잡기 위한 아트 바젤 홍콩의 특급 서비스
아트 바젤 홍콩 관람하기
놓쳐서는 안 되는 토크! 토크! 토크!
아트 바젤 홍콩 세일즈 리포트
홍콩에 부는 아트 바젤 효과
아트 바젤 홍콩 옆, 위성아트페어
HIDDEN NOTE 02 그 밖의 홍콩의 아트페어들
홍콩 옥션 마켓. 아시아 경매시장의 중심을 넘어
홍콩 옥션 마켓. 그 역사 짚어보기
메이저 플레이어. 크리스티 Vs. 소더비
INTERVIEW NOTE 01 크리스티, 에릭 창
INTERVIEW NOTE 02 소더비, 이블린 린
2008년 이후 더욱 치열해진 홍콩 경매시장
INTERVIEW NOTE 03 서울옥션, 이학준
중국 경매회사의 역습
INTERVIEW NOTE 04 폴리옥션 홍콩, 알렉스 창
INTERVIEW NOTE 05 차이나 가디언, 후옌옌
높게 더 높게, 중국 현대미술 경매 기록
아시아 현대미술 경매 기록의 각축전
프리뷰에서 세일룸까지. 미술 경매에 관한 모든 것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
HIDDEN NOTE 03 경매용어 알아보기
2.
할리우드 로드에서 웡척항까지
새롭게 그리는 갤러리 지도
센트럴에서 시작하는 갤러리 탐방
할리우드 로드. 홍콩 미술의 터줏대감
|할리우드 로드를 걸으며 현대미술을 만나다
|변신중인 할리우드 로드
HIDDEN NOTE 04 홍콩의 고미술 시장
|센트럴. 갤러리 지구의 중심이 되다.
|홍콩 갤러리 역사의 산 증인
INTERVIEW NOTE 06 한아트TZ갤러리, 존슨 창
|페더 빌딩 속 세련된 아트 월드
INTERVIEW NOTE 07 레만 모핀 갤러리 레이철 레만
|화이트 큐브와 갤러리 페로탱의 선택
INTERVIEW NOTE 08 화이트 큐브, 그레이엄 스틸
|센트럴에서 모던아트를 만나다
|해외 갤러리의 홍콩 진출은 계속된다
산업 지역의 대변신. 창고에서 갤러리로
사우스 아일랜드 컬처럴 디스트릭트
|웡척항, 갤러리 지구의 잠재력을 보여주다
|좀 더 한적한 창고 지대를 원한다면 애버딘과 압레이차우!
|사우스 아일랜드 컬처럴 디스트릭트에 거는 기대
INTERVIEW NOTE 09 컬렉터, 윌리엄 림
쿤통에서 만나는 특별한 전시 공간
INTERVIEW NOTE 10 작가, 킹슬리 응
디자인에 중점을 둔 차이완
HIDDEN NOTE 05 갤러리 족보 알아보기
3.
아트마켓의 성공을
미술 생태계의 발전으로
홍콩의 새로운 얼굴 찾기
미술관 없이 미술을 논하지 말라
|전통의 홍콩 미술관
|새롭게 탄생하는 야심찬 미술관, 엠플러스M+
INTERVIEW NOTE 11 엠플러스 미술관, 라르스 니트베
|엠플러스 컬렉션. 미술관의 정체성을 그리다
HIDDEN NOTE 06 홍콩의 미술관 컬렉션
|엠플러스 예고편, 홍콩을 가로지르다
INTERVIEW NOTE 12 작가, 리킷
역사적 건물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오이Oi!
|피엠큐PMQ
|중앙경찰청Central Police Station
|코믹스 홈 베이스Comix Home Base
INTERVIEW NOTE 13 홍콩 관광청, 에이미 램
홍콩 현대미술의 근간. 비영리 예술 공간의 활동
실험적 예술의 데뷔 무대. 대안 공간
|파라 사이트Para Site
|비디오타지Videotage와 원에이 스페이스1a Space
이상과 현실 사이. 홍콩의 아티스트 빌리지
|오일 스트리트 아티스트 빌리지Oil Street Artist Village
|캐틀 디포 아티스트 빌리지Cattle Depot Artist Village
INTERVIEW NOTE 14 작가, 창킨와
|포탄 아티스트 빌리지Fo Tan Artist Village
INTERVIEW NOTE 15 작가, 초춘파이
각각의 임무를 수행하는 비영리 예술기관
|아시아 아트 아카이브Asia Art Archive
|홍콩아트센터Hong Kong Arts Centre
|아시아 소사이어티 홍콩 센터Asia Society Hong Kong Center
|K11 아트 파운데이션K11 Art Foundation
INTERVIEW NOTE 16 아시아 소사이어티 홍콩센터, 앨리스 몽
ART TRIP 3일 동안 돌아보는 리얼 홍콩 아트 트립
REFERENCES 장소 색인 ㅣ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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