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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617566 / 50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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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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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슈타이너, 남우현
- 13,500
- 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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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예수의 말과 행동은 하나, 하지만 인간의 해석은 여럿! 무엇이 예수의 진의眞義인가? 역사적으로 예수를 바라봐온 시선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예수를 신으로서 바라봐온 보수 신학과 예수의 인간적인 면을 더 부각하여 바라봐온 진보 신학이 그것이다. 예수가 신적인 면모와 인간적인 면모, 어느 쪽에 방점을 두어 읽느냐에 따라 성서를 해석하는 방식도, 믿음이나 구원에 대한 인식도, 행동하는 방식도 모두 달라진다. 수천 개에 이르는 그리스도교 종파가 이를 증명한다. 현재 그리스도교 교단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분열과 그로 인한 정치적... 예수의 말과 행동은 하나, 하지만 인간의 해석은 여럿! 무엇이 예수의 진의眞義인가? 역사적으로 예수를 바라봐온 시선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예수를 신으로서 바라봐온 보수 신학과 예수의 인간적인 면을 더 부각하여 바라봐온 진보 신학이 그것이다. 예수가 신적인 면모와 인간적인 면모, 어느 쪽에 방점을 두어 읽느냐에 따라 성서를 해석하는 방식도, 믿음이나 구원에 대한 인식도, 행동하는 방식도 모두 달라진다. 수천 개에 이르는 그리스도교 종파가 이를 증명한다. 현재 그리스도교 교단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분열과 그로 인한 정치적 분열도 이 시각 차이에서 기인한다. 하지만 예수는 신의 아들이자 인간의 아들이다. 양 측면 모두 예수를 논하는 데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주제다. 따라서 예수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양쪽의 입장을 모두 살펴야 한다. 그래야만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 분열의 씨앗도 찾을 수 있다. 《진보의 예수 보수의 예수》의 저자 주원규는 이 책에서 어느 한쪽으로도 편향되지 않고, 그간 보수 신학과 진보 신학이 예수를 어떻게 읽어왔는지를 두루 살피며 예수를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저자는 장편소설 《열외인종 잔혹사》로 제14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널리 알려진 소설가이지만, 대학원에서 예수를 연구하고 여러 권의 기독교 서적을 내는 등 꾸준히 예수의 삶에 천착해온 목사이기도 하다. 저자는 먼저 마가복음, 마태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등 사대복음서에 나오는 예수의 말과 행동을 연대기 순으로 정리하고, 각각의 대목을 읽어나간다. 하나의 복음서, 즉 한 명의 편집자의 관점에 치중하지 않고 예수의 언행을 빠짐없이 총체적으로 읽기 위함이다. 그리고 그는 200여 권이 넘는 신학서를 참조하여 국내외 유명 신학자들이 각각의 언행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 정리했다. 장 칼뱅이나 마틴 루터 등의 역사적 인물에서부터 현대 신학자까지, 켐벨 몰간이나 존 스토트 등의 보수 신학자에서부터 존 도미니크 크로산이나 안병무 등의 진보 신학자까지, 시대와 관점을 넘나들며 수많은 신학자가 예수를 어떻게 읽어왔는지를 꼼꼼히 살핀다. 이를 통해 독자는 예수의 진의가 무엇인지 더 제대로, 더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진보의 예수 vs. 보수의 예수 얼마나 같고 또 얼마나 다른가 보수 신학이라 부르는 우주론적 관점의 핵심은 예수를 신으로 보는 것이다. 보수 신학적 관점에서 신은 유한한 인간이 닿을 수 없는 저 높은 곳에 존재하는 초월자이다. 신은 변하지 않지만, 인간은 죽음이라는 명백한 한계가 있다. 본질적으로 죄를 지닌 인간이 한계에서 벗어나기 위한 길은 예수와 하나님에 대한 믿음뿐이다. 예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믿음으로써 구원받을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반면 진보 신학은 예수를 모든 인류가 지향해야 할 완전한 인간의 모범으로 본다. 진보 신학자들은 예수의 말과 행동을 유대 지역의 사회적, 역사적 맥락에서 살피며, 예수의 뜻을 파악하고자 한다. 그들의 관점에서 성서는 시대적, 언어적, 사상적 한계를 안고 있는 편집의 결과물이다. 따라서 전혀 다른 맥락에서 살고 있는 현대의 인간은 이 기록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새롭게 해석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진보 신학과 보수 신학이 예수를 바라보는 관점은 얼마나 같고, 또 얼마나 다른가? 물론 모든 대목에서 보수와 진보라는 두 관점이 분명하게 대립되지는 않는다. 가난한 자와 약한 자를 사랑하고 그들을 먼저 구원하리라는 예수의 명확한 뜻 때문이다. 하지만 보수 신학에서는 인간 모두를 사랑하는 평화주의자로서의 예수를 더 부각하는 반면, 진보 신학은 기존의 부패한 체제에 칼날을 들이민 혁명가로서의 예수를 더 부각한다. 성서 독법에서 보수 신학과 진보 신학이 두드러지게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예수가 행한 기적이 나오는 대목이다. 오병이어의 기적이나 날 때부터 눈먼 자를 눈 뜨게 한 기적, 죽은 나사로를 살려낸 기적 등 보수 신학은 이 기적들을 성서 그대로 예수가 행하셨으리라 믿는 반면, 진보 신학자들은 그것이 실제로 벌어진 일은 아닐 것이라 추정하며 예수가 사람들에게 무슨 말을 하고 싶었는지를 파악하고 그 정신을 계승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차이가 있지만 예수의 행적이 어떤 의미였는지를 깊이 통찰하려는 자세는 진보 신학과 보수 신학 모두 동일하다. 가난한 자와 약한 자를 가장 먼저 구하신 예수의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다. 예수의 부활을 볼 때도 마찬가지다. 보수 신학에서는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은 지 사흘 후 부활했음을 문자 그대로 믿는다. 그리고 이 믿음만이 오로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신적 존재에 참여하는 길이라 생각한다. 반면 진보 신학에서는 부활이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고는 보지 않는다. 다만 부활의 의미가 무엇일지에 대해서 깊이 통찰한다. 진보 신학에서는 부활을 현실에서의 불평등, 자유를 억압하는 욕망이 낳은 인간의 체제, 억압과 부조리의 혁파를 위해 후대 사람이 예수의 자유와 평화의 정신을 계승했다는 의미로 읽는다. 한 권으로 읽는 예수 언행록 그의 말 그의 행동 그대로 사대복음서 중 예수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누가복음에만 등장한다. 예수가 40일간 굶주리고 마귀에게 시험받는 이야기는 마태복음, 누가복음에는 나오지만 마가복음에는 빠져 있다. 선한 사마리아인에 관한 이야기도 누가복음에만 등장한다. 이렇게 성서의 편집자가 누구냐에 따라 어떤 대목은 강조되어 있고, 또 어떤 대목은 아예 빠져 있기도 하다. 저자는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사대복음서 안에 나오는 모든 예수의 말과 행동을 가려내어 예수 연대기 순으로, 그리고 또 주제별로 엮었다. 그리고 여태까지 인간이 예수를 어떻게 읽어왔는지를 종합하여 예수의 말과 행동에 담긴 의도를 해석했다. 하나의 복음서, 특정한 관점을 지닌 몇몇 사람의 눈으로만 예수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풍성하게 예수를 이해하기 위한 시도이다. 그는 이러한 작업을 통해 그의 말, 그의 행동, 그대로를 읽고자 한다. 예수가 어떤 인물인지에 대해 여러 해석이 나오는 까닭은 그의 언행이 지닌 강고한 심오함 때문이다. 신으로서의 예수, 인간으로서의 예수, 평화주의자 예수, 혁명가 예수 모두 하나의 예수이다. 그리고 분명한 것은 예수가 우리에게 보여준 사랑, 우리와 함께하겠다는 그 마음이다. 지금 우리는 예수를 어떻게 읽고 있는가? 예수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진보의 예수 보수의 예수》는 여태까지 인간이 읽어온 예수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예수의 진의를 파악하는 데 성실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종교개혁가 장 칼뱅이 이해하는 예수의 부활, 특히 마가복음에서의 예수 부활은 왕의 부활과 속죄의 완성에 초점이 맞춰진다. 이때의 왕은 메시아, 즉 하나님 아들 됨의 성립에 대한 예표이다. 칼뱅은 예수의 십자가가 모든 인류를 위한 속죄의 시작이라면, 예수의 부활은 모든 인류를 위한 속죄의 완성이라 본다. 다시 말해 예수의 부활을 모든 인류가 타락하여 고통받을 수밖에 없었던 모든 고통과 슬픔으로부터의 해방을 말하는 믿음의 사건으로 이해한 셈이다. …… 이와 다른 입장을 가진 진보 신학자들도 있다. 부활이 사실이든 아니든, 부활에 담긴 의미의 중요성을 인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입장이다. 그들은 마가복음에서의 예수 부활을 갈릴리와 연관 지어 고찰한다. 예수가 부활한 뒤 갈릴리로 돌아간 이후 갈릴리가 비천하고 소외된 장소가 아니라 전복과 혁명의 새 역사를 쓰기 위한 장소로 거듭났다는 것이다. 이것을 민중의 해방을 향한 갈망에 대한 응답으로 보며, 갈릴리가 과거에는 소외되고 아집이 들끓었
예수는 두 개의 모순된 길을 간다. 카리스마 넘치는 대중 예언가 세례 요한을 계승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대중의 기대를 ‘배신’하는 언행을 시작한 것이다. 이 배신이란, 사람들이 메시아 하면 떠올리는 전형적인 이미지로부터의 탈주를 의미한다. 예수는 메시아가 지역주의에 입각한 민족주의에 한정되거나 좁은 의미의 해방만을 일구고 눈앞에 놓인 대중의 욕구만을 충족시키는 데 그치지 않기를 바랐다. 하지만 예수의 그러한 언행에서 드러나는 파격성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외면받은 것은 아니다. 예수는 그만의 불온한 매력으로 사람들을 빠르게 사로잡으며, 지지기반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제2부 광야에서, 35쪽.
보수적 개혁주의 신학자 안토니 후크마는 백부장 하인의 치유를 통해 보편적이고 초월적인 믿음을 강조한다. 백부장은 점령군에 속한 군사 출신으로 유대인들이 꺼리는 이방인임에도 백부장은 자기를 완전히 낮추어 겸손하게 고백한다. …… 한편, 급진적 성서 신학자 테드 제닝스는 백부장의 하인으로 번역 된 하인이라는 희랍어 파이스παις가 애인이라는 뜻을 가진 에라스테스εραστες에서 유래되었다며, 이는 곧 동성에 대한 사랑을 용인하는 의미로 받아들인다. 에라스테스는 헬레니즘 세계에서의 동성애적 관계를 의미하는 용어로 통용되었기 때문이다. 제닝스는 예수가 백부장이 사랑하는 대상을 정죄하거나 멀리하지 않고 인간애적 관점에서 받아들이고 치유까지 일으켰다는 점, 거기에 백부장의 믿음에 놀라움까지 자아냈다는 점에서, 예수 역시 인간의 사랑에는 이성, 동성애 등의 젠더 구분이 있을 수 없음을 피력한 일화라고 주장한다. ―제3부 갈릴리에서, 92~93쪽.
누가복음에만 나오는 선한 사마리아인 일화에는 강도를 만나 크게 상처 입은 자가 등장한다. 사제와 레위인은 그 자를 모르는 척하고 지나간다. 사제와 레위인은 당대 특권층에 해당되는 고위 관리직이었다. 이들은 명예와 부를 차지하고 있었고, 따라서 자부심 또한 막강했다. 하지만 예수의 눈에는 약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음에도 외면한, 무정한 존재일 뿐이다. 예수에게 그들은 이웃 사랑을 제대로 실천하지 않는, 율법 파괴자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직무를 충실히 하고 있으니 강도에게 당한 자를 돌보지 않아도 된다고 괜찮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아무리 직무에 충실한들, 강도를 만난 것처럼 험하고 팍팍한 삶을 살아가는 진짜 이웃은 죽어가고 있다. 예수는 우리에게 묻는다. 강도를 만난 자에게 진정한 선행과 도움을 베푼 자는 누구인가? 이웃이라는 개념을 정확하게 정의할 수는 없겠지만, 그것이 무엇이든 인간은 모두 서로에게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어야 한다. ―제5부 비유들, 169~170쪽.
보수 신학자 박윤선은 오천 명을 먹이는 기적의 교훈을 하나님 나라의 권능을 보여준다고 이해한다. 특히 예수가 우주를 통치하는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그대로 수혈받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범접할 수 없는 증거가 되는 사건이라고 주장한다. …… 반면 급진적 진보 신학자 존 밀턴 잉거는 오천 명을 먹였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잉거는 이 기적을 기적의 차원이 아니라 인간 마음의 근원적인 이기심이 허물어진 나눔의 사건으로 이해한다. …… 잉거는 급식 기적 이야기를 오늘날 극심한 식량 불균형으로 인해 일부 극빈국가에서는 기아로 죽어가는 아이들이 넘치지만 선진국에서는 영양 과잉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에서 부의 재분배 담론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제6부 기적들, 209쪽.
예수의 언행은 언제나 그러했듯, 제자들의 기대와 통념에서 벗어난다. 예수는 더 급진적이고 과격해졌다. 이혼 논쟁에서 보인 파격적인 언행도 그러했고, 투표권도 없고 공적 자리에서 말하는 것조차 인정받지 못하던 어린아이를 두둔하는 언행을 했을 때도 그러했지만, 당대 존경받던 부자 청년에게 면박을 주며 돌려세웠을 때 제자들과 추종 세력이 느낀 당혹스러움은 매우 컸다.
분명 예수는 당대 유대교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독특한 메시아적 풍모를 지니고 있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어떤 자리에도 안주하지 않는, 그래서 자신을 반대하는 이도 많았던 예수가 어떻게 오늘날 가장 큰 영향력을 지닌 종교의 중심에 서게 되었는지에 대한 것이다. 과연 예수의 언행에서 그 비밀의 열쇠를 찾을 수 있을까? ―제8부 예루살렘을 향하여, 304~305쪽.
종교개혁가 장 칼뱅이 이해하는 예수의 부활, 특히 마가복음에서의 예수 부활은 왕의 부활과 속죄의 완성에 초점이 맞춰진다. 이때의 왕은 메시아, 즉 하나님 아들 됨의 성립에 대한 예표이다. 칼뱅은 예수의 십자가가 모든 인류를 위한 속죄의 시작이라면, 예수의 부활은 모든 인류를 위한 속죄의 완성이라 본다. 다시 말해 예수의 부활을 모든 인류가 타락하여 고통받을 수밖에 없었던 모든 고통과 슬픔으로부터의 해방을 말하는 믿음의 사건으로 이해한 셈이다. …… 이와 다른 입장을 가진 진보 신학자들도 있다. 부활이 사실이든 아니든, 부활에 담긴 의미의 중요성을 인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입장이다. 그들은 마가복음에서의 예수 부활을 갈릴리와 연관 지어 고찰한다. 예수가 부활한 뒤 갈릴리로 돌아간 이후 갈릴리가 비천하고 소외된 장소가 아니라 전복과 혁명의 새 역사를 쓰기 위한 장소로 거듭났다는 것이다. 이것을 민중의 해방을 향한 갈망에 대한 응답으로 보며, 갈릴리가 과거에는 소외되고 아집이 들끓었을지라도 새 역사를 위한 운동의 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제13장 부활한 예수, 472~473쪽.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기도 하지만 인간의 아들이기도 했다. 그가 사람의 아들로서 하고 싶었던 말은 무엇일까? 사랑인 하나님이 우리 삶의 한복판으로 들어온 목적은 누군가를 꾸짖고 심판하기 위함이 아니다. 초월적인 신비도 아니다. 그 역시 사랑이었다. 이 사랑은 사람이 사람으로서 사랑하는 마음, 함께하는 마음이다. 서로의 숨결을 느끼고 주고받으며 내가 살아 있음을, 그리고 네가 살아 있음을 확인하는 마음. 예수는 그러한 마음으로 우리와 함께 살았고, 지금도 살고 있다. 예수의 언행을 통해 우리는 이 한 가지를 마음에 품을 수 있다. 사랑하는 것, 그것도 끝까지 사랑하는 것. 그것은 오직 곁을 떠나지 않고 함께하는 것이다. 서로가 서로를 붙잡고 살아가는 철저한 사랑의 연대이다. 예수는 이렇게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 안에 함께하고 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영원토록. 사랑으로, 그 사랑으로 말이다. ―결론, 486~487쪽.
목차
총론예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제 1 부어린 예수
내 아버지의 집은 여기입니다
: 예루살렘 성전에서의 소년 예수
제 2 부광야에서 구원자 : 예수의 시작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다 : 요한에게 세례받은 예수
광야에서 : 악마의 세 가지 시험
물을 포도주로 바꾼 기적 : 가나의 혼인 잔치
혁명의 징조 : 성전 정화
밤의 대화 : 예수와 니고데모
물을 좀 달라 : 예수와 사마리아 여인의 대화
제 3 부갈릴리에서 : 예수 사역 초기의 언행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 하나님의 복음 전파
사람 낚는 어부가 되어라 : 제자 넷을 부른 예수
잠잠하라 : 귀신을 축출한 예수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 중풍병자를 위한 선언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 금식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 안식일 논쟁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 열두 제자를 부른 예수
믿음의 근거 : 백부장의 하인을 고치신 예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 향유를 부은 여인
죄 없는 자, 돌로 치라 : 간음한 여인
누가 내 어머니냐 : 비판자와 가족, 참된 제자 사이에서
제 4 부산속에서 : 산상수훈
복 있는 사람 : 여덟 가지 복에 대한 가르침
세상의 소금 : 빛과 소금의 비유
너희 원수를 사랑하라 : 예수와 율법
하늘의 양식을 주소서 : 주기도문
먼저 구하라 : 그의 나라와 그의 의
남 눈의 티보다 내 눈 속 들보를 먼저 보라 : 역지사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 두 개의 길
제 5 부비유들 : 갈릴리 사역 후기 언행
파종 : 씨 뿌리는 자
은밀한 성장 : 농부와 씨앗
겨자씨 한 알 : 하나님 나라의 비유
악인을 대하는 자세 : 곡식과 그물
천국은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 보석과 진주
잃어버린 탕아 : 세 가지 비유
더러운 돈 : 불의한 청지기 이야기
이것을 기억하라 : 부자와 거지 나사로
내 이웃이 누구입니까 : 선한 사마리아인
구하고 찾고 두드려라 : 기도에 대한 필연적인 응답
제 6 부기적들
잠잠하라, 고요하라 : 파도 위의 예수
돼지떼의 몰살 : 거라사인의 귀신 축출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 피 흘리는 여자와 회장당의 딸
울지 마라 : 나인성 과부의 아들 치유
불쌍히 여기소서 : 장애로부터의 해방
내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 안식일에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
세상을 위한 빛 : 날 때부터 눈먼 자를 고치신 예수
배척당하는 예수 : 나사렛에서 쫓겨난 예수
다 배불리 먹어라 : 오병이어
두려워 말라 : 물 위를 걸으신 예수
나사로야 나오너라 :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 쉽고 가벼운 멍에
제 7 부변화하는 예수 : 갈릴리 주변 지역에서의 활동
위선자들아 들어라 : 예수와 바리새인들의 충돌Ⅰ
탐욕의 제국 : 예수와 바리새인들의 충돌Ⅱ
오직 그의 나라만을 구하라 : 경고와 권면
네 믿음이 크다 : 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
에바다, 열리라 : 갈릴리 호수의 병자 치유
뒤바뀐 천국 : 하늘나라에 대한 예수의 가르침
내 제자가 되려면 : 십자가의 길
아홉 명은 어디에 있느냐 : 믿음에 관한 예수의 말
하나님 나라는 너희 마음 안에 있다
: 예수가 설명하는 하나님 나라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 예수의 사자후
당신들의 아비는 악마다 : 예수의 자기 선언Ⅰ
나는 선한 목자다 : 예수의 자기 선언Ⅱ
나와 아버지는 하나다 : 예수의 자기 선언Ⅲ
당신이 그리스도다 : 베드로의 고백
변화하는 예수 : 예수의 변모와 그 후폭풍
어린아이를 영접하라 : 제자도에 관한 가르침
성전의 주인은 누구인가 : 성전세 논쟁
어린아이와 같이 되어라 : 겸손과 용서에 관한 설교
제 8 부예루살렘을 향하여 : 예수의 유대 사역Ⅰ
이제 둘은 한 몸이니라 : 이혼 논쟁
천국에서 가장 큰 자 : 어린아이를 대하는 태도
네 있는 것을 모두 가난한 자에게 주어라
: 부자 청년 이야기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리라 : 포도원 이야기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리라
: 예수의 수난 예고와 제자들의 반응
보기를 원하나이다 : 눈먼 자 바디매오를 고치신 예수
거룩한 낭비 : 예수의 머리에 향유를 뿌린 여인
제 9 부예루살렘에서 : 예수의 유대 사역Ⅱ
나귀를 타고 온 메시아 :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기
영원토록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 저주받은 무화과나무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 성전 정화 사건
하늘의 권세냐 땅의 권세냐 : 권세의 기원
세 가지 비유 : 예루살렘 성전에서의 가르침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 납세 문제
하나님은 누구의 하나님인가 :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가장 중요한 계명
그리스도는 다윗의 자손인가 : 다윗의 감동
회칠한 무덤이여 : 유대 지도자들을 향한 경고
진실한 돈 : 과부의 헌금
제 10 부감람산에서 : 충격과 공포
미움을 받더라도 끝까지 견뎌라 : 재난의 시작
화가 있으리로다 : 전무후무한 환란
그날이 오면 : 종말의 징조들
깨어 있으라 : 각성 촉구
제 11 부최후의 만찬 : 다락방과 겟세마네
우리를 위하여 준비하라 : 최후의 만찬Ⅰ
이것은 내 몸이고 피니라 : 최후의 만찬Ⅱ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 세족식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 베드로와 예수
내가 너희 안에 있으리라 : 다락방 고별 담론
이제부터 너희는 내 친구다 : 포도나무와 가지
세상이 우리를 미워해도 : 예수와 함께한다는 것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 심판과 구원
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이다 : 예수의 기도
이 잔을 거두어주옵소서 : 예수의 절규
칼을 내려놓으라 : 체포된 예수
제 12 부십자가 위에서
부당한 재판의 시작 : 재판장에 선 예수
나는 그리스도다 : 예수의 진술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 빌라도 앞에 선 예수
가시 면류관을 쓴 예수 : 희롱당하는 예수
십자가에 못 박히다 : 골고다에서의 처형
오늘 네가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
: 예수와 함께 매달린 행악자들
내가 목마르다 :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 예수의 운명
다 이루었다 : 십자가 죽음
제 13 부부활한 예수
온누리에 복음을 전하라 : 마가복음에서의 부활 예수
세상 끝 날까지 함께 있으리라
: 마태복음에서의 부활 예수
여기 먹을 것이 있느냐 : 누가복음에서의 부활 예수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 요한복음에서의 부활 예수
결론함께하는 예수, 함께하는 우리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