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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크기로 보는 넓은바다 사진보다 생생한 그림으로 만나는 바다에 사는 동물들

시리즈 : 실제 크기로 보는 시리즈 [2]

아니타 가너리 저 | 최재숙 역 | 사파리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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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094235 / 32쪽 240 x 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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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바닷속 동물들을 실제 크기로 실감 있게 만나요! 지구는 70% 이상이 바다로 덮여 있을 만큼 지구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만큼 넓디넓기도 하지만, 사람이 내려가 보지 못했을 만큼 깊디깊은 곳도 많다. 이처럼 넓고 깊은 바닷속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살고 있다. 지금껏 발견된 바다 동물은 땅 위에 사는 동물 종보다 많으며, 깊은 바다에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다양하고 신비로운 동물들이 살고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 《실제 크기로 보는 넓은 바다》는 넓고 깊은 바다에서 사는 다양한 동물들의 생김새와 특징, 독특한 생활 방식을 생... 바닷속 동물들을 실제 크기로 실감 있게 만나요! 지구는 70% 이상이 바다로 덮여 있을 만큼 지구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만큼 넓디넓기도 하지만, 사람이 내려가 보지 못했을 만큼 깊디깊은 곳도 많다. 이처럼 넓고 깊은 바닷속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살고 있다. 지금껏 발견된 바다 동물은 땅 위에 사는 동물 종보다 많으며, 깊은 바다에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다양하고 신비로운 동물들이 살고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 《실제 크기로 보는 넓은 바다》는 넓고 깊은 바다에서 사는 다양한 동물들의 생김새와 특징, 독특한 생활 방식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물고기의 몸을 구석구석 깨끗이 청소해 주는 스컹크청소새우와 화가 나면 파란색 고리 무늬가 형광빛으로 뚜렷해지는 푸른고리문어, 머리 모양이 망치를 닮은 귀상어, 가슴에 조개를 올려 놓고 물 위에 떠 있는 해달 등 신기하고 놀라운 동물들로 가득하다. 책 뒷부분에는 각 동물들의 전신과 함께 서식지와 먹이, 특징, 생활 방식 등을 상세하게 설명해 바다 동물들의 생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바다에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작은 동물인 요각류도 있고, 지구에서 가장 큰 동물인 흰긴수염고래도 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동물들은 동물원이나 수족관은 물론, 먼 바다로 가 본들 쉽게 볼 수 없는 동물들이어서 실제 크기를 가늠하기 어렵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바다 동물들을 실제 크기로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동물의 크기에 따라 펼친 면에 전신이 들어가기도 하고 일부만 들어가기도 한다. 대부분의 책들이 동물들을 책의 크기에 맞게 편집함으로써 실제 크기를 짐작할 수 없어 어림잡아 생각했던 반면, 이 책은 바다 동물들을 실제 크기로 보여 주어 어린이 독자들이 자신의 몸 혹은 익히 알고 있는 동물들과 크기를 비교해 볼 수 있어 더욱 실감나게 볼 수 있다. 그래서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실제 크기로 보는 넓은 바다》의 또 다른 특징은, 넓은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사진보다 생생한 그림으로 담아 놓았다는 것이다.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바다와 아름다운 산호 속에 숨어 있는 해마, 밤송이처럼 곧추 선 가시복의 가시, 자몽만 한 흰긴수염고래의 큰 눈까지 마치 생생하고도 다채로운 색감을 자랑하는 고선명 TV 광고를 보듯이, 살아있는 듯 세밀하게 그려 냈다. 그림이 주는 따뜻함에 사진이 주는 생생함까지 더해 어린이들이 더 편안하게 동물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아름다운 바닷속 동물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환경 보호를 생각해요! 바다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준다. 다양한 먹을거리와 석유, 가스 등 지하자원을 제공하기도 하고, 육지의 기온을 조절해 주며, 지구에서 필요한 산소의 30% 이상을 만드는 곳이기도 하다. 이렇듯 소중한 바다에서도 오늘날, 환경 파괴가 심각하다. 오염된 물이 하천과 강을 거쳐 바다까지 흘러 들어가고, 사람들이 마구잡이로 버린 쓰레기로 인해 바다 한가운데에 거대한 쓰레기 섬이 만들어질 정도이다. 바다가 오염되면 바다에서 생활하는 동물들도 위험해진다. 쓰레기를 먹이인 줄 알고 삼켰다가 질식해 죽기도 하고 더러워진 물과 지구 온난화로 따뜻해진 바닷물에 적응하지 못하고 죽어 가기도 한다. 게다가 고기와 알을 얻으려고 사람들이 마구잡이로 잡는 바람에 지구에서 영영 사라질 위험에 처한 동물들도 많다. 《실제 크기로 보는 넓은 바다》는 깊고 넓은 바다에서 살고 있는 동물의 생태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바다에서 살다 멸종 위험에 놓이게 된 동물들과 바다가 더는 파괴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지침들을 담아 놓았다. 이 책을 보고 나면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이 그저 우리가 보고 즐기는 구경거리나 먹거리가 아니라,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지구촌의 소중한 한식구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동물들을 하나의 생명체로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로 야생동물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서울대공원 동물원장과 삼성에버랜드 동물원장을 지냈고, 한국야생동물의학회 회장과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몸짓은 개에게 무엇을 말하는가?》를 번역했고, 《동물과 친구가 되는 책》, 《동물원에서 생긴 일!》, 《정글의 동물》, 《엄마 아빠의 사랑으로 태어났어요 - 동물에게 배워요 6》, 《누구에게나 집은 필요해요 - 동물에게 배워요 7》 등을 감수했습니다. 

여러 차례 수상 경력이 있는 아동 문학 작가예요. 특히 어린이들에게 신화와 종교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하는 책을 많이 썼지요. 가족 및 여러 마리 애완동물과 함께 영국 북부에 살고 있답니다.


 

과학 일러스트레이션과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많은 논픽션 책에 자연과 동물을 사진처럼 정교하고 사실적으로 그렸습니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발달심리를 공부하여 석 박사 학위를 받았고, 오래동안 대학에서 아동발달과 아동문학을 강의하였습니다.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꽃씨 하나가 꽃이 되려면'이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우리 엄마가 좋은 10가지 이유》,《알강달강 커다란 밤 한 톨》,《임금님의 집 창덕궁》, 《영어동화》,《엄마를 빌려 줄게》,《라듐이 뭐예요 마리퀴리》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난 자동차가 참 좋아》,《벌레가 좋아》,《중요한 사실》,《부끄럼 타는 아이 핼리벗 잭슨》, 《나는 알아요 캠핑》,《간질간질》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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