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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호크 1 380특수임무부대

시리즈 : 매직호크 [3]

김민수 저 | 드림노블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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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302439 / 320쪽 152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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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베트남전에서 북괴군 군사고문단을 기습, 생포해 오던 작전에서 중상을 입고 전역한 예비역 특전부대원 김영천에게 전쟁이 끝난 십여 년 후 어느 날, 함께 참전했던 옛 상사가 나타난다. 그리고 산속에 은둔 중인 그에게, 미국 측의 은밀한 압력과 요구로 진행되던 제3세계 국가 수리남에 대한 침공 작전을 위해 국군 특수부대의 일원이 되어 줄 것을 요청한다. 임무 완수에 대한 대가는 바로 적화된 월남 땅에서 김영천의 아들을 국내로 구출해 오겠다는 약속이었다.
결국 김영천은 미합중국 대통령과 그의 진중하고 사악한 조력자들 그리고 CIA와 미군, 남북한 양측의 특수부대원들과 공작원들이 퍼즐을 맞춰 가는 거대하고 은밀한 군사작전의 한복판으로 걸어 들어가게 되는데…….


1권 380특수임무부대
카리브 연안의 국가 수리남 전복 작전! 그 불가능에 가까운 단 한 번의 특수작전을 위해 대한민국, 북한, 미국의 전투 전문가들과 음모 설계자들이 집결한다. 그리고 서로가 적인지 동지인지 모른 채 수리남으로의 진군을 준비한다.


2권 창을 떨어뜨리는 화살
불가능한 임무를 위해 모인 미군, 국군, 북한군 특수부대원들과 스파이들의 치명적인 퍼즐 맞추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거대한 음모의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는데…….


3권 루시퍼의 새벽
고도 6,000미터에서 고공 침투를 실행하는 55명의 특수부대원들! 고립무원의 땅에서 치열한 전투를 수행하는 그들의 등 뒤에서 적과 동지가 55명 특수부대원들의 생명을 걸고, 서로 다른 신념을 시험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980년대 냉전 시대에 있었던 국군 특수부대의 제3세계 침공 작전 시도! 격동의 역사 속에 묻혀 있던 실제 사건들을 찾아 재조명한 본격 밀리터리 팩션! 작가 김민수는 수년 동안 「매직 호크」의 배경이 된 국군 특수부대의 제3세계 국가 수리남 침공 작전 시도에 대해 자료를 수집, 취재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수집된 냉전 당시의 많은 외교, 정치, 군사 관련 자료들을 통해서 작품의 개연성과 사실성을 최대한 높였다. 「매직 호크」는 베트남 전쟁의 한복판은 물론, 1980년대 국내외에서 활동했던 국군의 특수전 부대의 가공할... 1980년대 냉전 시대에 있었던 국군 특수부대의 제3세계 침공 작전 시도! 격동의 역사 속에 묻혀 있던 실제 사건들을 찾아 재조명한 본격 밀리터리 팩션! 작가 김민수는 수년 동안 「매직 호크」의 배경이 된 국군 특수부대의 제3세계 국가 수리남 침공 작전 시도에 대해 자료를 수집, 취재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수집된 냉전 당시의 많은 외교, 정치, 군사 관련 자료들을 통해서 작품의 개연성과 사실성을 최대한 높였다. 「매직 호크」는 베트남 전쟁의 한복판은 물론, 1980년대 국내외에서 활동했던 국군의 특수전 부대의 가공할 전력을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으며, 아울러 북한군 특수전 전력과 미 육해공군 특수전 부대들의 전력 또한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 작품은 극비의 제3세계 침공을 위한 「매직 호크」 작전이 미합중국 대통령의 집무실에서 시작하여, 대한민국의 설악산 깊은 수풀 속과 국군 특전부대의 비밀 훈련장, 미 워싱턴의 정가, 북한군 특수부대 주둔지를 거쳐 가이아나 인근 공해상 6천 미터 상공 그리고 수리남의 수도 파리마리보에서 실행, 종결되는 실시간 특수작전을 생중계하고 있다. ‘만약, 수리남에 대한 침공 작전이 실제로 실행되었다면’이라는 가정이 반영된 결말 부분을 제외하고 「매직 호크」에서 언급되고 등장하는 정치, 외교, 첩보, 군사 분야 내 사건들 그리고 인물들은 최대한 사실에 기초하여 묘사되었다. 또한 베트남전 당시는 물론, 1980년대 당시의 국군, 미군, 북한군의 특수전 전력과 무기 체계는 철저한 고증을 통해 반영하여 작품의 리얼리티를 높였다. |책 소개| 베트남전 당시 북괴군 군사고문단을 기습, 생포해 오던 작전에서 중상을 입고 전역한 예비역 특전부대원 김영천에게 전쟁이 끝난 십여 년 후 어느 날, 함께 참전했던 옛 상사가 나타난다. 그리고 산속에 은둔 중인 그에게, 미국 측의 은밀한 압력과 요구로 진행되던 제3세계 국가 수리남에 대한 침공 작전을 위해 국군 특수부대의 일원이 되어 줄 것을 요청한다. 임무 완수에 대한 대가는 바로 적화된 월남 땅에서 김영천의 아들을 국내로 구출해 오겠다는 약속이었다. 결국 김영천은 미합중국 대통령과 그의 진중하고 사악한 조력자들 그리고 CIA와 미군, 남북한 양측의 특수부대원들과 공작원들이 퍼즐을 맞춰 가는 거대하고 은밀한 군사작전의 한복판으로 걸어 들어가게 되는데……. 1권 380특수임무부대 카리브 연안의 국가 수리남 전복 작전! 그 불가능에 가까운 단 한 번의 특수작전을 위해 대한민국, 북한, 미국의 전투 전문가들과 음모 설계자들이 집결한다. 그리고 서로가 적인지 동지인지 모른 채 수리남으로의 진군을 준비한다. 2권 창을 떨어뜨리는 화살 불가능한 임무를 위해 모인 미군, 국군, 북한군 특수부대원들과 스파이들의 치명적인 퍼즐 맞추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거대한 음모의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는데……. 3권 루시퍼의 새벽 고도 6,000미터에서 고공 침투를 실행하는 55명의 특수부대원들! 고립무원의 땅에서 치열한 전투를 수행하는 그들의 등 뒤에서 적과 동지가 55명 특수부대원들의 생명을 걸고, 서로 다른 신념을 시험한다.

저자 소개

전북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했으며 글모임 ‘Great Souls’에서 처음 글쓰기를 시작했다. 국내외 특수전 사례들과 교리를 연구하여 특수전 분야에 대한 픽션과 논픽션을 전문적으로 집필하고 있으며, 2010년 현재 ‘매직 호크Magic Hawk’와 특수전/첩보 분야를 소재로 한 국내영화의 원작을 준비 중이다. 군사소설 『붉은 새벽』 『에코 소대』 『국가의 적』 『505특전대』 『장백산 10호』와 군사전문서 『델타포스』 『네이비 씰』, 국내영화원작 『마이크 알파 세븐(MA7)』 『가장 정의로운 살인』을 집필한 바 있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1장. RT 시카고(Recon Team Chicago)
2장. 도미노 이론
3장. 로드러너(Roadrunner)
4장. 거대한 퍼즐 맞추기의 대가들
5장. 산 아래 세상
6장. 380특수임무부대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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