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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때리지마

시리즈 : 바른 마음 인성동화 [15]

엄기원 외 저 | HOMEBOOK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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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7883802 / 104쪽 180 x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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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멍 때리지마]는 학교에 들어가 처음 사회생활을 접하는 어린이를 위한 바른 마음 인성 동화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어린이들은? 저마다 고민거리는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하찮게 여겨지는 것이라 할지라도 어린이의 입장에서는 무척이나 크게 여겨집니다. 어린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이야기가 끝나면 ‘내용을 다시 생각해 볼까요?’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를 마련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 [멍 때리지마]는 학교에 들어가 처음 사회생활을 접하는 어린이를 위한 바른 마음 인성 동화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어린이들은 저마다 고민거리는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하찮게 여겨지는 것이라 할지라도 어린이의 입장에서는 무척이나 크게 여겨집니다. 어린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이야기가 끝나면 ‘내용을 다시 생각해 볼까요?’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를 마련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착하고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방향으로 길을 터주기 위해 엮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강 읽고 덮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내용을 잘 읽고 행동으로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점에 유의해 읽기를 당부합니다. 첫째, 사건의 내용이나 등장인물의 생활을 각자의 경험에 견주어 본받을 점을 알아봅시다. 둘째, 왜 인물이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그 원인과 결과를 생각해봅시다. 셋째, 내용을 생각하여 나름대로 비판적인 생각을 해 봅시다. 끝으로, 나의 생활을 반성하여 고쳐 나갈 점을 찾아 계획을 세워 고쳐 나가도록 합시다.

저자 소개

손재수 선생님은 언제나 공부하는 자세로 좋은 글과 그림, 책을 만들고 있습 니다. 현재 일러스트 팀 ‘리얼 모션’과 ‘종이냄새’를 운영하고 있으며 홍대 입구 “리얼 모션 만화학원”과 “21세기 생명과학 문화재단 세포학교”에서 만화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미리 쓴 일기 때문에>, , <귀신의 복수>, <만화 가시고기>, <만화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책상 밑에 코딱지>, <가짜 백점>, <아빠가 가출 했어요>, <인성 좋은 아이 조인성>, <먼저 손을 내밀어 봐>등의 작품을 발표 했습니다. 


불교철학을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전달하기 위한 그림동화 작업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ㆍ아호 南川ㆍ강릉 출생 
ㆍ196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동시)로 등단 
ㆍ강릉사범ㆍ명지대 국문과ㆍ동국대교육대학원 국어교육 전공 
ㆍ강릉ㆍ서울에서 초등 교직생활(25년간) 
ㆍ초등교과서 집필ㆍ편찬심의위원 역임 
ㆍ문협 이사, 아동문학분과회장, 부이사장 역임 
ㆍ한국아동문학회 이사, 부회장 역임 
ㆍ명지대, 명지전문대, 한국교원대, 서일대, 신구대 강사·겸임교수 역임 
ㆍ한국국어교육학회·색동회 이사 역임 

[현재] 
ㆍ한국아동문학연구회 회장 
ㆍ국제PEN(한국) 이사·현정회 이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 
ㆍ문학의 집·서울, 새싹회, 한국동시문학회 회원 
ㆍ한국동화구연지도사협회 이사 

[작품집] 
ㆍ동시집《아기 크는 집》《아기와 염소》《배꼽 밑에 점 하나》등 15권 
ㆍ시집《가을에게 띄우는 편지》 
ㆍ동화집《이상한 청진기》《별난 결혼식》《앞장선 꼴찌》등 15권 
ㆍ수필집《초가집과 돌담》《좋아져서 슬픈 것》《원색 교실》 
ㆍ편저 《1학년이 꼭 읽어야 할 안데르센 동화》


ㆍ역서  《도깨비를 다시 빨아 버린 우리 엄마》



[수상] 
ㆍ1975년 한정동아동문학상 
ㆍ1987년 한국PEN문학상 
ㆍ1994년 한국문학상 
ㆍ1998년 방정환문학상 외

아동문학가·수필가
한국문인협회 회원. 초등교장, 장학사 지냄
동화집 [만세! 정전은 끝났다] 등
아동문예작가회 부회장 
1942년, 함북 경흥(아오지) 출신, 호는 지명 
6.25로 피난지 안동에서 안동사범학교 졸업 
교직 재임 중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원 졸업 
감리교신학대학과 이화여대에서 평생교육원 수학 
현재, 매홀평생교육원 원장 
시인.수필가.소설가('문학세계')로 등단 
아동문학가('글사랑문학')으로 등단 
동화구연가(색동회.한국동화구연지도사협회 인증) 
한국문인협회, 수원문인협회 회원 
한국어문능력개발원,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회원 
한국경기시인협회, 수원시인협회 회원 
경기문학인협회 회원, '옛정' 동인

책 속에서

영구는 마음이 기뻤습니다. 발걸음도 가벼웠습니다. 
‘너 공부 잘 하겠구나. 앞으로도 착한 일 많이 해야 된다. 알았지?’ 
경찰관 아저씨 말이 귀에서 자꾸자꾸 맴돌았습니다. 
영구는 집을 향해 막 뛰어갔습니다. 기분이 하늘을 나는 것 같았습니다. 
마음속으로 이런 다짐도 했습니다. 
‘난 앞으로 친구들이 싫어하는 장난은 절대 안 할 거야. 
착한 일 많이 해서 선생님한테도 칭찬 받을 거야.’

목차

목차
선생님한테 칭찬 받을 거야
내 친구 황금봉
강쥐 나랑이
길고양이
엄마, 제가 잘못했어요
칡덩굴이 된 광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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