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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네트워크 HQ-785

원제 : Bound by a Child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캐서린 가베라 저 | 이정 역 | 신영미디어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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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2508168 / 248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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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토록 피하고 싶었던 진실 게임의 시작 게임 회사의 소유주인 앨런은 경쟁사 인피니티를 합병하는 데 성공하지만 승리를 만끽하지 못하고 있었다. 인피니티가의 딸 제시가 그의 신경을 계속 긁어 대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회사 안에서나 밖에서나 마주치기만 하면 으르렁대던 두 사람은 어느 날, 그들의 친구가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하여 앙숙 관계였던 앨런과 제시는 어쩔 수 없이 잠시 휴전을 맺고 먼 곳에 있는 친구의 아이를 데려오기 위해 동행하는데…. 내가 듣고 싶은 말은 따로 있어요… “당신 여자랑 데이트는 ... 그토록 피하고 싶었던 진실 게임의 시작 게임 회사의 소유주인 앨런은 경쟁사 인피니티를 합병하는 데 성공하지만 승리를 만끽하지 못하고 있었다. 인피니티가의 딸 제시가 그의 신경을 계속 긁어 대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회사 안에서나 밖에서나 마주치기만 하면 으르렁대던 두 사람은 어느 날, 그들의 친구가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하여 앙숙 관계였던 앨런과 제시는 어쩔 수 없이 잠시 휴전을 맺고 먼 곳에 있는 친구의 아이를 데려오기 위해 동행하는데…. 내가 듣고 싶은 말은 따로 있어요… “당신 여자랑 데이트는 하잖아요.” 제시가 말했다. “사랑도 믿지 않고, 인생을 함께 보낼 사람을 찾는 데도 관심이 없다면 여자는 뭐 하러 만나는데요?” “섹스.” 앨런이 툭 던졌다. “뻔하지.” 제시가 대답했다. “남자들이란.” “옆에 누가 있는 게 좋기도 하고. 그러는 당신은 어떻소? 당신이야말로 대단한 낭만주의자로는 보이지 않는데.” “그래도 난 사랑을 믿긴 해요. 사랑에 빠진다는 게 사실이란 걸 가슴 아프게 겪어 봤으니까요.” “대체 누가 당신 가슴을 아프게 했는데?”

저자 소개

캐서린 가베라는 인기 있는 로맨스 소설 작가이며 텍사스의 댈러스에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그녀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않을 때에는 주로 글을 쓰며 하루를 보낸다. 그런 그녀가 글을 쓰는 것보다 좋아하는 유일한 일은 다른 작가들의 책을 읽는 것이다. 



▶ 주요 발표 작품
할리퀸 로맨스
*HQ-342 그녀의 변신 / HQ-426 낙찰받은 그녀/  HQ-614 키스를 부르는 입술/ HQ 598 플레이보이 길들이기 / HQ-660 사랑은 맛있어


*표시는 <텍사스 캐틀맨스 클럽> 시리즈입니다.


 

책 속에서

“당신 여자랑 데이트는 하잖아요.”
제시가 말했다.
“사랑도 믿지 않고, 인생을 함께 보낼 사람을 찾는 데도 관심이 없다면 여자는 뭐 하러 만나는데요?”

“섹스.”
앨런이 툭 던졌다.

“뻔하지.”
제시가 대답했다.
“남자들이란.”

“옆에 누가 있는 게 좋기도 하고. 그러는 당신은 어떻소? 당신이야말로 대단한 낭만주의자로는 보이지 않는데.”

“그래도 난 사랑을 믿긴 해요. 사랑에 빠진다는 게 사실이란 걸 가슴 아프게 겪어 봤으니까요.”

“대체 누가 당신 가슴을 아프게 했는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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