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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기업이 위대한 기업이다

류성 저 | 비즈니스맵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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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609158 / 252쪽 15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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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인간은 순수하게 이기적이지도, 이타적이지도 않은 ‘상호적(reciprocal)’ 존재이다. 기업의 구성원은 물론, 그 운영자 역시 인간이니 어느 한쪽에게 그 추가 기울지 않도록, 서로가 화합해 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아이러니 덕분에 누구에게도 평등하게 적용되고, 개인의 행복과 사회적 기여를 함께 이루려 노력하는 기업을 보는 것은 어렵다. 결과적으로 좋은 기업은 많지만, 직원까지 행복한 기업은 많지 않다는 사실만 자각하게 될 뿐이다.

 

FUN+MANAGEMENT=FUNAGEMENT
펀 경영은 직원들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회사 경쟁력을 높여나가게 만들고, 고객들에게는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적극 구매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동기로 작용하게 한다. 이는 기업에게 100년, 1000년 가는 장수기업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경영환경을 보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직원이 회사의 주인처럼 열정적으로 일하고, 고객들로부터 최고의 사랑을 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한 그 기업의 수명은 무한대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펀 경영이 기업의 활기찬 장수를 보장하는 일종의 ‘만병통치약’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비법으로 작용하는 이유다. 이 책은 펀 경영으로 성공을 거둔 구체적인 사례들을 담고 있으며, 이미 실천을 하고 있는 기업은 물론 새로운 경영전략을 모색하는 여타 기업의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기업의 멈춰버린 심장을 다시 뛰게 하라!” … 행복한 기업이 성공한다! 신뢰와 믿음, 그리고 ‘우리가 함께’라는 선택이 바로 위대한 기업의 조건이다. 인간은 순수하게 이기적이지도, 이타적이지도 않은 ‘상호적(reciprocal)’ 존재이다. 기업의 구성원은 물론, 그 운영자 역시 인간이니 어느 한쪽에게 그 추가 기울지 않도록, 서로가 화합해 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아이러니 덕분에 누구에게도 평등하게 적용되고, 개인의 행복과 사회적 기여를 함께 이루려 노력하는 기업을 보는 것은 어렵다.... “기업의 멈춰버린 심장을 다시 뛰게 하라!” … 행복한 기업이 성공한다! 신뢰와 믿음, 그리고 ‘우리가 함께’라는 선택이 바로 위대한 기업의 조건이다. 인간은 순수하게 이기적이지도, 이타적이지도 않은 ‘상호적(reciprocal)’ 존재이다. 기업의 구성원은 물론, 그 운영자 역시 인간이니 어느 한쪽에게 그 추가 기울지 않도록, 서로가 화합해 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아이러니 덕분에 누구에게도 평등하게 적용되고, 개인의 행복과 사회적 기여를 함께 이루려 노력하는 기업을 보는 것은 어렵다. 결과적으로 좋은 기업은 많지만, 직원까지 행복한 기업은 많지 않다는 사실만 자각하게 될 뿐이다. FUN+MANAGEMENT\u003dFUNAGEMENT 펀 경영은 직원들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회사 경쟁력을 높여나가게 만들고, 고객들에게는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적극 구매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동기로 작용하게 한다. 이는 기업에게 100년, 1000년 가는 장수기업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경영환경을 보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직원이 회사의 주인처럼 열정적으로 일하고, 고객들로부터 최고의 사랑을 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한 그 기업의 수명은 무한대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펀 경영이 기업의 활기찬 장수를 보장하는 일종의 ‘만병통치약’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비법으로 작용하는 이유다. 이 책은 펀 경영으로 성공을 거둔 구체적인 사례들을 담고 있으며, 이미 실천을 하고 있는 기업은 물론 새로운 경영전략을 모색하는 여타 기업의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자본주의 4.0 시대에 돌아보는 기업의 본질! 기업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 기업을 누가 어떻게 관리하는지 그 방향성을 놓고 자본주의는 계속 변모해 왔다. 기업은 효율적인 운영과 가치창출을 통해서 인간의 생활수준을 개선할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이러한 변화발전의 과정에서 마치 기업은 ‘수익창출’을 위해 존재하고, 그 구성원인 직원의 행복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듯이 회사를 경영해온 것이 대부분이다. 지금 대다수 기업들이 인식하고 있는 것처럼 수익창출이 기업의 존재이유라고 한다면, 이는 일차원적이고 지엽적인 판단일 뿐이다. 기업은 구성원의 행복 증진은 물론 나아가 사회기여를 궁극적인 목표로 삼아야 한다. 직원이 행복하고 사회로부터 그 존재가치를 높게 평가 받는 기업은 장수(長壽)가 보장된 조직이 된다. 구성원인 직원과 고객들이 그 기업의 존속을 위해 아낌없는 협력과 지지를 보내 그들 스스로가 기업의 성장발전을 이끄는 견인차가 되기 때문이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바로 직원의 행복과 보람, 나아가 사회 기여를 중시하는 펀 경영이다. 위기 속에 허덕이는 기업을 위한 조직경영의 황금나침반! 직원이 행복하고 사회로부터 존재가치를 높게 평가 받는 기업은 장수가 보장된다. 구성원인 직원과 고객들이 그 기업의 존속을 위해 아낌없는 협력과 지지를 보내기 때문이다. 직원의 행복과 보람, 나아가 사회기여를 중시하는 펀 경영이 기업에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항목으로 자리 잡게 된 배경이다. 특히 지속적인 성장과 장수를 꿈꾸는 기업들에게 펀 경영은 이제 필수불가결한 요소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위대한 기업들은 그들이 이룩했던 성과와 이익률을 기준으로 선택된 것이 아니다. 비록 현재는 작은 시작이지만, 그 미래는 밝다. 직원이 행복한 기업은 수익 또한 저절로 뒤따라오게 되어있다. 직원들이 자발적이고 창의적으로 회사 생활에 임하기 때문이다. 이는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낳게 하는 기업의 원동력이자 경쟁력으로 작용하게 됨으로써 명실상부하게 외적·내적으로 위대한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능하게 한다. 책속으로 추가 성악설형 기업에 있어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없는 사업이나 구성원은 정리의 대상일 뿐이다. 최고가 되기 위해 동원하는 성악설형 기업이 주로 활용하는 경영전략이나 수단은 채찍과 경쟁이다. 성악설형 기업들은 단기적 성과에 급급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보다는 단기적으로 수익이 되는 사업 중심으로 경영자원을 집중한다. 그러다 보니 단기적으로 성과가 나지 않은 구성원들은 도태되는 기업문화가 만연해 있다. 그야말로 구성원에게는 최악의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기업들이라 할 수 있다._244쪽 창업한 지 200년, 300년이 넘은 장수기업들이 유럽에 넘쳐나는 것은 단지 자본주의가 유럽에서 시작한 원인도 있지만, 성선설형 기업문화가 낳은 결과라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할듯 하다. 무엇보다 성선설형 기업은 조직원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한다. 반면 성악설형 기업은 직원들을 최고의 회사를 만들기 위한 수단으로만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다. 미국의 다국적 기업들 대다수가 회사경영이 어려워지면 대량해고나 대대적 사업구조조정을 최우선 경영전략으로 시행하는 것도 이런 기업문화와 무관치 않다._245쪽

저자 소개

복분자와 풍천장어로 유명한 전북 고창 출생.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을 졸업하고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정보통신부, 유통부, 벤처중기부 등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이후 실물경제를 체계적으로 배우기 위해 기자생활 5년 차에 유학길에 올라 미시간대 로스 비즈니스스쿨(University of Michigan Ross Business School)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받았다.
이후 삼성전자에 근무하며 중장기 사업전략 수립을 담당하고, TV마케팅 파트장으로 TV제품의 해외 및 국내 마케팅을 총괄하기도 했다. 이때 쌓은 다양하고 강도 높은 비즈니스 경험이 기자생활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현재 종합경제지인 <이데일리>에서 벤처중기부 데스크를 맡고 있다. 이전에는 산업부 선임기자로 재직하며 우리 산업계 현장을 누비며 일선에서 다양한 취재 활동을 벌여왔다. 주요 저서로 『날씨 장사』, 『날씨 마케팅』, 『파워 프로(공저)』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반면 기업 이익만을 절대시하는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이익 창출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직원들의 행복이 뒷받침되지 않기 때문에 지속성을 보장받지 못한다. 이런 기업들의 실적은 조만간 밀려오는 파도에 사라지는 모래 위에 쌓은 사상누각일 뿐이다. 결국 중장기적으로는 수익뿐 아니라 직원의 행복까지도 모두 놓치게 되는 백전백패의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다. 다행히 최근 들어 국내에서도 중견, 벤처기업들 사이에서 펀 경영에 대한 관심이 크게 일어나고 있다. 이들 기업의 최고경영자들 가운데는 직원들이 행복하고 보람을 느끼는 회사를 만드는 것에 인생의 모든 것을 걸고 있는 분들도 적지 않다. 이런 기업인들의 신선한 시도는 직장 최우선주의를 고수하는 기존 세대들과 달리 개인의 행복을 더 중시하는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기존의 자본주의관과 전형을 거부하며 행복제일주의를 추구하는 기업인들의 미래는 밝아 보인다._29쪽

처음에는 주변 지인들 모두 “직원을 어떻게 믿고 이런 무모한 일을 벌이느냐, 회사를 말아먹을 작정이냐”며 극구 만류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 대표는 “사장인 내가 직원들을 믿지 못하면 누가 직원들을 믿겠느냐”며 초심을 잃지 않고 밀어붙였다. 이 대표의 판단은 옳았고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이 제도를 도입한 첫해부터 매출과 영업이익이 매년 50퍼센트 가량 늘어나는 초고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회사 고속성장의 비결로 이 대표는 “회사의 진정한 주인으로 거듭난 직원들”을 첫손에 꼽았다.
특히 주인이 된 직원들 모두 새 직원을 채용할 때는 각별하게 신경을 쓰는 기업문화도 자리잡았다. 이 제도 시행 전에 “업무량이 많다”며 인력을 늘려달라고 요구하던 직원들조차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인력충원 얘기를 아예 꺼내지도 않는다. 신규 직원을 뽑더라도 회사 매출에 기여를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후보인지 아닌지를 가려내기 위해 직원들마다 촉각을 곤두세우고 면접에 참여한다. 능력 없는 직원이 입사하게 되면 분배받을 매출파이가 줄어들 우려가 있기 때문에 나타난 부수효과다._73쪽

“당신은 지금 직장생활이 행복한가요.”
박 대표가 매년 직원들과 연봉협상을 할 때마다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이다. 만약 ‘노’라는 대답이 나오면 박 대표가 직접 나서 며칠이고 그 직원과 대화를 통해 불행의 원인을 찾아내 해결해 준다. 이때 업무가 맞지 않는 것이 그 이유로 나오면 지체없이 원하는 부서로 배치해 준다. 만약 원하는 업무가 없으면 아예 새로 만들어 주기까지 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 업무가 새로 바뀐 직원이 전체의 20퍼센트에 달한다.
회사 오너가 직접 나서 직원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챙기다 보니 이직률은 업계 최저 수준인 5퍼센트 이하에 머물고 있다. 2013년 퇴사자는 단 두 명이다. 이직률이 평균 30퍼센트를 웃돌 정도로 자리 이동이 심하기로 정평이 난 광고업계에서는 이례적이다. 이 회사의 인사컨설팅을 맡았던 한 HR 컨설팅 대표는 “이직률이 5퍼센트 미만으로 나오는 것은 건강하지 않은 조직일 수 있다”며 오히려 낮은 이직률을 우려했을 정도다._104쪽

경영자로서 미래에 꼭 이루고자 하는 중장기적 목표가 뭐냐는 질문에 김 대표는 “30~40년이 흘러 현재의 직원들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됐을 때, 지금의 직원들이 ㈜봄바람에서의 직장생활을 인생 최고의 즐거운 시절로 회고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다”는 소박한 소망을 밝혔다. 그러면서 “직장생활을 행복해하는 직원들이 늙어 정년 은퇴를 할 때까지, 모두 같이 회사를 지속 성장시키면서 한평생 보내고 싶은 게 바람”이라고 덧붙였다._118쪽

사내 벤처제도도 이 회사가 ‘펀 경영’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제도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 직원에게는 직급이나 근무 연차에 관계없이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팀장으로 임명한 후 전권을 부여한다. 전권을 위임받은 팀장은 사업을 벌이는 데 필요한 팀원들을 자유재량으로 외부에서 마음대로 채용할 수 있다. 내부 인력이 필요하면 언제든 끌어다 쓰기도 한다. 실제로 이런 사내벤처제도를 통해 입사한 지 갓 1년이 지난 신입사원 두 명은 팀장으로 특진하기도 했다._232쪽


성악설형 기업에 있어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없는 사업이나 구성원은 정리의 대상일 뿐이다. 최고가 되기 위해 동원하는 성악설형 기업이 주로 활용하는 경영전략이나 수단은 채찍과 경쟁이다. 성악설형 기업들은 단기적 성과에 급급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보다는 단기적으로 수익이 되는 사업 중심으로 경영자원을 집중한다. 그러다 보니 단기적으로 성과가 나지 않은 구성원들은 도태되는 기업문화가 만연해 있다. 그야말로 구성원에게는 최악의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기업들이라 할 수 있다._244쪽

창업한 지 200년, 300년이 넘은 장수기업들이 유럽에 넘쳐나는 것은 단지 자본주의가 유럽에서 시작한 원인도 있지만, 성선설형 기업문화가 낳은 결과라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할듯 하다. 무엇보다 성선설형 기업은 조직원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한다. 반면 성악설형 기업은 직원들을 최고의 회사를 만들기 위한 수단으로만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다. 미국의 다국적 기업들 대다수가 회사경영이 어려워지면 대량해고나 대대적 사업구조조정을 최우선 경영전략으로 시행하는 것도 이런 기업문화와 무관치 않다._245쪽

목차

목차
서문
PART1 장수기업의 필수조건
01 이익이냐, 행복이냐
02 웃음의 경제학
03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펀 경영’
* 세기의 펀 경영
PART2 펀 경영 기업들의 성공 DNA
01 펀 경영 대가들의 5가지 공통점
02 결정타 한방이 펀 경영 성공비결
1 직원 투표로 사장을 뽑는 다국적 기업 _ 고어 코리아
2 3년마다 한 달씩 세계여행 보내주는 회사 _ 플레시먼힐러드
3 결혼, 출산 시 회사가 1천 만 원씩 지원 _ 핸드스튜디오
4 직원 대다수가 메달리스트인 회사 _ 이노이즈
5 매년 매출 3퍼센트를 전직원에 배분하는 회사 _ 지니네트웍스
03 ‘물구나무 서기’ 경영
1 사장, 임원까지 투표로 뽑는 회사 _ 여행박사
2 집무실도 비서도 없는 다국적 기업 대표 _ 한국마즈
3 거짓말 잘해야 인정받는 회사 _ 크몽
4 야근, 주말 근무는 절대금지인 회사 _ 이노레드
5 날씨 좋으면 출근 말고 놀아라 하는 회사 _ 퍼플프렌즈
6 근속 3년이면 2주, 6년이면 한 달 해외여행 보내주는 회사 _ ㈜봄바람
04 ‘꿩 먹고 알 먹는’ 기업들
1 입사 6개월 되면 주식 4,000주씩 선물하는 회사 _ 로킷
2 ‘행복나무’로 지구를 덮어버리겠다는 청년사업가 _ 트리플래닛
3 직원들 소원 실현이 경영목표인 회사 _ 우아한 형제들
4 보람있는 일이 펀 경영 성공비법 _ 산돌커뮤니케이션
5 소통을 기획, 운영한다 _ 에이트 스프링스
6 사자보다 인기있는 ‘사파리 엔터테이너’ _ 대전 오월드
7 노력하면 혼나는 회사 _ ㈜놀공발전소
05 ‘주객전도’ 경영
1 우수사원들 소원은 뭐든지 들어주는 떡볶이회사 _ ㈜이심전심
2 다섯 번 퇴사해도 언제든 재입사 OK하는 회사 _ 그런포스 코리아
3 ‘유머 조개’로 대박난 사나이 _ 조개일번지
4 잘 웃으면 입사가 보장되는 회사 _ 서린바이오사이언스
5 고교 일진이 대한민국 최고 야채장사로 _ 총각네 야채가게
6 175년간 인적구조조정을 단 한번도 안 한 회사 _ 비브라운
06 직원은 먼 길을 함께 가는 동반자
1 한도 없는 법인카드 전직원에 주는 회사 _ 라인메쎄
2 코카콜라 펀 경영 특공대 _ 한국코카콜라
3 슈퍼맨으로 변신한 다국적 기업 대표 _ DHL코리아
4 “약보다 웃음이 만병통치약”이라는 약사 _ 대전 십자약국
5 평생고용으로 직원 행복 책임지는 회사 _ ㈜엔파인
6 아이디어 내면 전폭적 창업지원하는 회사 _ 지란지교소프트
PART3 펀 경영, 직원도 기업도 승자가 되는 지름길
01 결국엔 성선설형 기업이 성악설형 기업을 이긴다
02 성선설형 기업 확산이 한국경제의 돌파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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