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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동물들이 봄날에 자연과 가까워지는 색칠 그림책

원제 : The Baby Animals Colouring Book
시리즈 : 아자 꾸밈책 [3]

엘라 자르자베크, 해나 우드 저 | 아이들은 자연이다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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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429110 / 76쪽 198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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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연령별 차이가 큰 유아기와 아동기의 미술활동 연령별 차이를 이해하고 아이와 색칠하는 것을 함께해 주세요. 삐뚤빼뚤하게 그리는 것은 소근육의 힘이 아직은 약하기 때문입니다. 만 2세에는 직선과 곡선을 따라 그릴 수 있고, 3-4세에는 동그라미를 따라 그릴 수 있습니다. 그 뒤, 5-6세가 되면 삼각형과 사각형을 따라 그릴 수 있고요, 7세 때가 되어서야 시각이 완성되는 동시에 소근육(손과 팔의 근육)이 발달되어 글씨를 쓰는 속도가 빨라지고 색칠의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어느 단계이든, 그리기나 색칠하기를 할 때에 우리 아이들은 보는 것(시각), 소근육(손), 머리(뇌)가 함께 협응을 하며 발달이 됩니다. 연령 단계보다 조금 더 잘 한다면 칭찬해주세요. 늦더라도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누구나 곧 잘할 수 있으니까요. 모든 아이들은 그림 그리기와 색칠하기를 좋아합니다 색칠하고 그리는 과정이 아이의 지적인 성장도 돕습니다. 최종 작품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색칠하고 그림 그리는 과정을 함께해 주세요. 시험지처럼 정답이나 완성을 아이에게 요청하거나 모자라는 부분을 꾸중하지 마세요. 아이가 어떤 그림을 그려도 틀린 것은 없으며, 그림에 완결이란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 아이들은 색칠하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이를 통해 얻으려는 것은 스스로 만들어 냈다는 자신감입니다. 함께하는 사람(부모님, 선생님, 친구)과 교감이 일어나고, 긍정적인 격려 한 마디가 아이의 자긍심을 단단하게 키워줍니다. 그러므로 그림 그리고 색칠하는 아이들에게 어른들이 해주어야 할 말은 ‘잘했다, 해냈다, 대단하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함께하면서 많이 색칠하다 보면 어려운 것도 경험하게 되므로 용기가 커지고 어려운 과제에 스스로 도전하게 되어 지적인 성장도 하게 됩니다. 첫걸음마를 떼는 아기 동물들과 봄의 기쁨을 함께해 주세요 우리 아이가 첫걸음마를 떼었을 때의 감동을 기억하시지요? 《아기 동물들이 봄날에》는 봄이 오자 날아 보는 것, 뛰어 노는 것, 걸어 보는 것을 참을 수 없어서 스스로 첫걸음을 떼는 아기 동물들의 귀여운 모습으로 가득합니다. 봄이 되면 아기 동물들처럼 아이들도 뛰어놀고 싶어집니다. 어쩌면 아이들에게는 매일매일이 싱싱한 봄날일 거예요. 아기 동물들과 함께하면서 자연 지능, 계절 감각도 일깨워 주세요. 그 시간을 아이와 함께해 준다면, 이 책 한 권으로 아주 많은 것을 아이들과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을 거예요.

저자 소개

  • 저자 : 엘라 자르자베크, 해나 우드
저자 : 해나 우드
엘라 자르자베크는 폴란드에 살고 있습니다. 아주 어릴 때부터 그리기와 색칠하기를 좋아했어요. 글씨를 쓰기 전부터 혼자서 그림책을 만들었고, 동물과 공주 이야기도 만들어 냈습니다. 폴란드의 크라쿠프 미술? 아카데미를 졸업했고, 현재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어릴 때처럼 동물과 좋아하는 것들을 그려서 그림책을 만들고 있어요.

그림 : 엘라 자르자베크
폴란드에 살고 있습니다. 아주 어릴 때부터 그리기와 색칠하기를 좋아했어요. 글씨를 쓰기 전부터 혼자서 그림책을 만들었고, 동물과 공주 이야기도 만들어 냈습니다. 폴란드의 크라쿠프 미술 아카데미를 졸업했고, 현재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어릴 때처럼 동물과 좋아하는 것들을 그려서 그림책을 만들고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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