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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아프리카의 도시들

시리즈 : 세계의 도시를 가다 [2]

국토연구원 저 | 한울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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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057531 / 280쪽 175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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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도시계획가의 전문적 시각에서 바라본 도시
󰡔세계의 도시를 가다󰡕는 대륙별로 분류된 총 54개 도시를 1권 ‘유럽과 아프리카의 도시들’, 2권 ‘아시아, 아메리카, 오세아니아의 도시들’로 2권에 나누어 소개한다. 각 도시가 지닌 다양한 속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인위적인 분류를 피하고 해당 도시의 개성이 드러나는 제목을 부여해 그 도시를 이해하는 키워드를 제시했다.
이 책에 수록된 원고들은 국토연구원에서 발간하는 ≪월간 국토≫에 연재되었던 ‘세계의 도시’ 원고들 중에서 선정됐다. 국토연구원에서는 ‘세계의 도시’ 시리즈를 통해 1998년 8월 베를린을 시작으로 2012년 7월까지 167곳의 다양한 해외 도시를 소개했으며, 이 중 일부 원고를 묶어 2002년에 단행본으로 펴낸 바 있다. 2002년 이후 연재된 100여 편의 원고 중 도시계획가의 전문적 시각에서 바라본 도시를 중심으로 이번에 󰡔세계의 도시를 가다󰡕를 펴낸다.
원고를 집필한 필자들은 모두 해당 도시에서 유학했거나 관련된 연구를 수행해 그 도시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지닌 전문가들이다. 이들의 원고는 각 필자의 경험과 애정을 바탕으로 한 삶으로서의 도시읽기라는 점에서 여행안내서나 블로그, 인터넷 카페 등에서 접할 수 있는 도시정보와는 차별화된다. 물론 일부 독자들에게는 도시계획가적 관점 자체가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새로운 자극과 폭넓은 시야를 제공해줄 것이다.

유럽과 아프리카의 도시들
󰡔세계의 도시를 가다 1󰡕에는 서유럽의 영국, 아일랜드, 독일, 프랑스, 스위스, 네덜란드의 6개국 17개 도시, 북유럽·동유럽·남유럽의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슬로베니아, 포르투갈, 에스파냐의 6개국 7개 도시, 아프리카의 이집트, 튀니지, 탄자니아의 3개국 3개 도시가 소개되어 있다.
정치, 경제, 산업, 문화, 관광, 역사, 국제업무, 금융, 행정, 환경, 생태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이 도시들의 노력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 인구감소라는 위기요소를 극복하고 새로운 여유공간 확보라는 기회요소를 활용하기 위해 통합적인 도시개발 전략을 선택한 독일 라이프치히의 경우
▷ 친환경적 목적을 중심으로 환경문제를 경제적·사회적 문제와 함께 고려하고, 또한 우리의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방향과 목적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그리고 이를 지원하는 정책들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나라 독일 겔젠키르헨의 경우
▷ 지방자치단체가 스스로 공동이익을 위해, 또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공동협력체계를 추진하고, 이에 정부와 유럽연합이 지원한 프랑스 마르세유의 경우
▷ 상대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도 유네스코의 사회변동 관리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려고 노력하는 스위스 제네바의 경우
▷ 버려져 있던 항구와 요새가 갖고 있던 황폐함을 세련되고 현대적인 새로운 얼굴로 만들어내기 위해 최근 10년간 도시계획가들이 온힘을 기울이고 있는 덴마크 코펜하겐의 경우

아울러 이준 평화박물관이 있는 네덜란드의 헤이그, 애국가의 작곡가 안익태 선생이 작고할 때까지 20년간 살았던 에스파냐의 팔마데마요르카 등 우리와 인연이 깊은 도시들도 소개하고 있다. 그러한 도시들이 단순히 역사·문화도시에만 머물지 않고 역동적으로 변화를 모색해왔다는 것을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여행안내서 수준을 넘어선 새로운 자극과 광각의 시야를 제공하는 삶으로서의 도시읽기 유기적 생명체와 같은 도시는 다양성과 역동성을 기본 속성으로 한다. 『세계의 도시를 가다』는 도시를 다?양한 역사, 사회, 경제, 문화, 환경을 지닌 생명체로서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도시계획가의 전문적 시각에서 바라본 도시 『세계의 도시를 가다』는 대륙별로 분류된 총 54개 도시를 1권 ‘유럽과 아프리카의 도시들’, 2권 ‘아시아, 아메리카, 오세아니아의 도시들’로 2권에 나누어 소개한다. 각 도시가 지닌 ... 여행안내서 수준을 넘어선 새로운 자극과 광각의 시야를 제공하는 삶으로서의 도시읽기 유기적 생명체와 같은 도시는 다양성과 역동성을 기본 속성으로 한다. 『세계의 도시를 가다』는 도시를 다양한 역사, 사회, 경제, 문화, 환경을 지닌 생명체로서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도시계획가의 전문적 시각에서 바라본 도시 『세계의 도시를 가다』는 대륙별로 분류된 총 54개 도시를 1권 ‘유럽과 아프리카의 도시들’, 2권 ‘아시아, 아메리카, 오세아니아의 도시들’로 2권에 나누어 소개한다. 각 도시가 지닌 다양한 속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인위적인 분류를 피하고 해당 도시의 개성이 드러나는 제목을 부여해 그 도시를 이해하는 키워드를 제시했다. 이 책에 수록된 원고들은 국토연구원에서 발간하는 ≪월간 국토≫에 연재되었던 ‘세계의 도시’ 원고들 중에서 선정됐다. 국토연구원에서는 ‘세계의 도시’ 시리즈를 통해 1998년 8월 베를린을 시작으로 2012년 7월까지 167곳의 다양한 해외 도시를 소개했으며, 이 중 일부 원고를 묶어 2002년에 단행본으로 펴낸 바 있다. 2002년 이후 연재된 100여 편의 원고 중 도시계획가의 전문적 시각에서 바라본 도시를 중심으로 이번에 『세계의 도시를 가다』를 펴낸다. 원고를 집필한 필자들은 모두 해당 도시에서 유학했거나 관련된 연구를 수행해 그 도시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지닌 전문가들이다. 이들의 원고는 각 필자의 경험과 애정을 바탕으로 한 삶으로서의 도시읽기라는 점에서 여행안내서나 블로그, 인터넷 카페 등에서 접할 수 있는 도시정보와는 차별화된다. 물론 일부 독자들에게는 도시계획가적 관점 자체가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새로운 자극과 폭넓은 시야를 제공해줄 것이다. 유럽과 아프리카의 도시들 『세계의 도시를 가다 1』에는 서유럽의 영국, 아일랜드, 독일, 프랑스, 스위스, 네덜란드의 6개국 17개 도시, 북유럽·동유럽·남유럽의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슬로베니아, 포르투갈, 에스파냐의 6개국 7개 도시, 아프리카의 이집트, 튀니지, 탄자니아의 3개국 3개 도시가 소개되어 있다. 정치, 경제, 산업, 문화, 관광, 역사, 국제업무, 금융, 행정, 환경, 생태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이 도시들의 노력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 인구감소라는 위기요소를 극복하고 새로운 여유공간 확보라는 기회요소를 활용하기 위해 통합적인 도시개발 전략을 선택한 독일 라이프치히의 경우 ▷ 친환경적 목적을 중심으로 환경문제를 경제적·사회적 문제와 함께 고려하고, 또한 우리의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방향과 목적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그리고 이를 지원하는 정책들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나라 독일 겔젠키르헨의 경우 ▷ 지방자치단체가 스스로 공동이익을 위해, 또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공동협력체계를 추진하고, 이에 정부와 유럽연합이 지원한 프랑스 마르세유의 경우 ▷ 상대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도 유네스코의 사회변동 관리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려고 노력하는 스위스 제네바의 경우 ▷ 버려져 있던 항구와 요새가 갖고 있던 황폐함을 세련되고 현대적인 새로운 얼굴로 만들어내기 위해 최근 10년간 도시계획가들이 온힘을 기울이고 있는 덴마크 코펜하겐의 경우 아울러 이준 평화박물관이 있는 네덜란드의 헤이그, 애국가의 작곡가 안익태 선생이 작고할 때까지 20년간 살았던 에스파냐의 팔마데마요르카 등 우리와 인연이 깊은 도시들도 소개하고 있다. 그러한 도시들이 단순히 역사·문화도시에만 머물지 않고 역동적으로 변화를 모색해왔다는 것을 보여준다. 출판사 서평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살게 된 21세기는 도시의 세기로 지칭된다. 하버드대학교의 글레이저 교수는 『도시의 승리』라는 책에서 도시가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중의 하나라고 말한다. 도시는 경제발전의 견인차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원천이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공간이다. 각 도시는 진화하는 유기적 생명체로서 역사, 사회, 경제, 문화, 환경적 특성을 달리한다. _발간사 중에서 중국의 광둥 성에는 ‘동화 속 호수 마을’로 불리는 오스트리아의 할슈타트 마을을 통째로 옮겨놓다시피 흉내 낸 곳이 있다고 한다. 지방자치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1990년대 중반 이후 한국의 지자체들도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세계의 도시들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이 책은 한국의 지자체들이 참고할 만한 세계 여러 도시의 도시개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그중에는 한국의 경우처럼 도시개발 정책을 중앙정부가 선도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혁신적 구상과 노력이 전국 차원의 프로그램으로 발전한 라이프치히의 사례도 있다. 라이프치히가 새로운 도시개발정책을 만들어내고 실천할 수 있었던 것은 계획가들 및 젊은 공무원들의 창의성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역사와 전통 속에서 펼쳐지는 문화의 힘이 도시발전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에든버러의 성공 사례도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준다. 도시란 ‘진화하는 유기적 생명체’와 같으며 도시의 성장은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노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제까지 여행자의 시각으로만 도시를 바라본 독자라면 도시계획가의 시각으로 도시를 바라봄으로써 도시의 또 다른 매력과 생명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국토연구원은 국토자원의 효율적인 이용·개발·보전에 관한 정책을 종합적으로 연구함으로써 국토의 균형발전과 국민생활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1978년에 설립되었다. 설립 이래 지속가능한 국토발전, 개발과 보전의 조화, 주택과 인프라시설 공급을 위한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아름다운 국토를 창조하여 국민의 행복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지은이(가나다순) 
강현수 중부대학교 도시행정학과 교수
경신원 MIT SPURS Fellow
고용석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김경석 국립공주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김복환 국토교통부 창조행정담당관
김정곤 LH 토지주택연구원 도시재생연구실장
김태환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문정호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소진광 가천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신동호 한남대학교 도시부동산학과 교수
안영진 전남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안용진 아주대학교 도시개발학과 특임조교수
양도식 K-water 수변사업본부 친수사업처 공간디자인팀장
양하백 전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문원 전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
이민부 한국교원대학교 지리교육학과 교수
이상준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석우 (주)동림P&D 대표이사
이순자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이영범 경기대학교 대학원 건축학과 교수 
이영해 통역가
이영희 마카오과기대 호텔관광경영학과 조교수
이용우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조남건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진영효 두리공간환경연구소장
홍석기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책 속에서

사실 교통 혼잡은 우리와 비교해볼 때 전혀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리즈는 벌써부터 버스전용차선, 버스 우선신호제, 버스독점차로(도로 가운데에 버스만 다니는 차선이 있으며, 벽돌을 쌓아 경계를 만들어 다른 차량은 진입할 수 없다. 우리의 BRTBus Rapid Transit와 유사하다), 2인 이상 합승차량 우선통행 차선제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수퍼트램이라고 하는 경량전철을 도입하려 하고 있다. (20쪽, 영국 리즈)

지금 에든버러는 연극 페스티벌 기간 동안뿐만 아니라 영화, TV, 도서출판, 과학축제가 연중 내내 펼쳐지면서 명실상부한 유럽의 문화수도로 자리 잡고 있다. 영국에서 런던 다음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에든버러는 관광산업, 문화산업 외에도 최근 첨단기술산업과 금융업무산업들이 발전하고 있고 외국기업들도 속속 들어오고 있다. 덕분에 에든버러는 지금 영국의 도시 중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소득수준이나 삶의 질 수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49~50쪽, 영국 에든버러)

통일 이후 라이프치히의 도시개발 과정은 우리에게 몇 가지 교훈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인위적으로 왜곡된 도시개발은 오래 지속될 수 없다는 것을 라이프치히는 보여주고 있다. 나치스와 동독 사회주의 시절 라이프치히를 공업도시로 개조하고자 하는 시도가 있었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이 도시가 가진 발전 잠재력은 공업이 아니라 교역과 문화 그리고 교육이었기 때문이다. (107~108쪽, 독일 라이프치히)

뮌헨은 우리에게도 낯익은 호프브로이나 뢰벤브로이 등 세계적 명성을 지닌 브랜드의 맥주로 잘 알려져 있지만, 또한 이름 없는 수많은 하우스 맥주를 취향대로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무엇보다도 맥주의 본고장이라는 뮌헨의 명성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에 시작해 10월 첫째 주 일요일까지 계속되는 ‘10월 축제Oktoberfest’로 다시 한 번 빛난다. 이는 연인원 600만 명이 넘는 내국인들과 세계 각지의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유럽 최대의 축제로, 경제적 파급효과 이외에도 뮌헨의 이미지 마케팅에 절대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115쪽, 독일 뮌헨)

인천국제공항에서 네덜란드 스키폴 공항까지 12시간, 여기서 렌터카로 A4 고속도로를 타고 약간 서쪽으로 치우친 남쪽으로 20~30분, 우리에게 ‘헤이그 특사’라는 역사적 사건으로 익숙한 네덜란드의 덴하흐(‘헤이그’의 다른 이름)는 오늘날 이렇게 가깝고 손쉽게 갈 수 있는 곳이다. (170쪽, 네덜란드 헤이그)

현재 핀란드는 세계적으로 정보통신산업의 경쟁력이 매우 우수한데, 오울루가 바로 핀란드 정보통신산업의 기술 중심지다. 또 핀란드는 산업계와 학계 사이의 긴밀한 산학협력으로 유명한데, 그 중심에 오울루대학교와 노키아가 있다. 오울루는 현재 실리콘밸리, 보스턴, 소피아앙티폴리스 지역 등과 어깨를 겨루는 기술클러스터 대열에 당당히 끼어 있다. (192쪽, 핀란드 오울루)

코펜하겐에서는 직장의 리더를 뽑는 구인광고문에서 40세 이상이어야 한다는 특이한 조건을 종종 접할 수 있다. 구인광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연령제한으로 보다 균등한 사회진출을 막고 있는 우리 실정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조건이다. 회사는 업무 이전에 인격체와의 만남이고, 그런 입장에서의 인력관리는 삶의 연륜을 필요로 한다는 이야기다. (210쪽, 덴마크 코펜하겐)
세계의 도시를 가다 1 : 유럽과 아프리카의 도시들

목차

목차
Ⅰ 서유럽
영국
근대 산업도시에서 후기 산업사회 중심지로 성장하는 리즈
산업도시에서 창조도시로 거듭나다 맨체스터
‘빅시티(Big City)’로 재도약하는 버밍엄
역사 속에서 펼쳐지는 축제의 도시 에?든버러
고대의 향기를 머금은 온천도시 바스
역사적 대학도시에서 첨단 과학도시로 케임브리지
아일랜드
문학이 재창조한 켈틱 타이거 더블린
독일
창조도시로 도약하는 녹색항구 뒤셀도르프
엘베 강의 피렌체 드레스덴
변화를 선도한 자유의 도시 라이프치히
다채로운 면모가 돋보이는 대도시 뮌헨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로 새로 태어난 공업도시 겔젠키르헨 ?
프랑스
코발트빛 바다를 품은 프로방스의 항구도시 마르세유
과학과 경제, 예술의 첨단산업지구 소피아앙티폴리스
스위스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문화유산의 도시 베른
세계평화의 산실, 국제도시 제네바
네덜란드
세계평화와 정의의 도시 헤이그
Ⅱ 북유럽ㆍ동유럽ㆍ남유럽
스웨덴
기업하기 좋은 이벤트도시 고텐부르크(예테보리)
핀란드
작지만 역동적인 기술혁신도시 오울루
덴마크
중세의 미와 현대감각의 조우 코펜하겐
슬로베니아
지속가능한 도시생활의 실험장 류블랴나
포르투갈
옛 해양대국의 자취가 남아 있는 리스본
에스파냐
진화하는 경제ㆍ문화도시 빌바오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관광ㆍ휴양도시 팔마데마요르카
Ⅲ 아프리카
이집트
나일 강이 선사한 비옥토 탄타
튀니지
아프리카와 지중해의 중심 튀니스
탄자니아
아프리카의 관문, 평화로운 항구도시 다르에스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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