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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798652 / 254쪽 118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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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뒷일은 우리에게 맡기고 신작 라이트노벨 집필에 전력투구해♪ 그럼 잘 가, 카스미가오카 우타하…… 영원히 바이바이~.”
“말투를 보아하니 내 꼴 안 보게 되어서 좋아 죽겠나 보네, 사와무라 양.”
……아무튼, 드디어 우타하 선배가 혼신의 힘을 다해 쓴 시나리오가 완성!
그걸 축하하기 위해 선배와 쇼핑을 하러 간 나(그리고 우리 뒤를 쫓는 두 사람)는 선배가 제시한 엄청난 선택지에 직면하게 되고─.
게다가 전·절친이자 현·숙적인 이오리가 생각지도 못한 형태로 우리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당황한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낸 이는 이...
“뒷일은 우리에게 맡기고 신작 라이트노벨 집필에 전력투구해♪ 그럼 잘 가, 카스미가오카 우타하…… 영원히 바이바이~.”
“말투를 보아하니 내 꼴 안 보게 되어서 좋아 죽겠나 보네, 사와무라 양.”
……아무튼, 드디어 우타하 선배가 혼신의 힘을 다해 쓴 시나리오가 완성!
그걸 축하하기 위해 선배와 쇼핑을 하러 간 나(그리고 우리 뒤를 쫓는 두 사람)는 선배가 제시한 엄청난 선택지에 직면하게 되고─.
게다가 전·절친이자 현·숙적인 이오리가 생각지도 못한 형태로 우리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당황한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낸 이는 이오리, 그리고……?!
프롤로그
제1장 처음부터 클라이맥스라고 해도, 나중에 가면 더 심각한 상황이 벌어지는 법이지
제2장 작가가 생각도 못 한 이야기의 공백 부분에 대해 논쟁이 벌어지기라도 하면 떨떠름하다니깐
제3장 곧 있으면 이 두 사람이 대활약하거든? 거짓말 아니거든?
제4장 진정한 안티가 될 수 있는 건 열광적인 신자뿐이니까
제5장 그러고 보니 최종장의 무대를 아직 정하지 않았던가
제6장 파괴와 재생의 문화제←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