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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 속담풀이

박종익 저 | 롱런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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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480053 / 256쪽 152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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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속담은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사회 언어로 후세에 귀감이 될 만한 지혜의 가치가 있다. 그것을 통하여 일상을 돌아보면 사회 생활을 보다 슬기롭게 극복할 더 없는 지침의 언어가 된다. 속담을 배우고 익히면 어휘력 향상과 화술에 많은 도움이 된다. 어린 시절의 어휘력은 사회성과 통찰력을 마음껏 키워 친화력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그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누구보다 한 발 더 앞서 구축할 수 있다. 젖먹이일 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육체적·정신적으로 다르다. 몸은 성장하지만 정신은 몸에 비하여 성장이 더딘 경우가 있다... 속담은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사회 언어로 후세에 귀감이 될 만한 지혜의 가치가 있다. 그것을 통하여 일상을 돌아보면 사회 생활을 보다 슬기롭게 극복할 더 없는 지침의 언어가 된다. 속담을 배우고 익히면 어휘력 향상과 화술에 많은 도움이 된다. 어린 시절의 어휘력은 사회성과 통찰력을 마음껏 키워 친화력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그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누구보다 한 발 더 앞서 구축할 수 있다. 젖먹이일 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육체적·정신적으로 다르다. 몸은 성장하지만 정신은 몸에 비하여 성장이 더딘 경우가 있다 이 시절 이 시기를 무심코 지나치면 제 또래의 아이들과 거리감이 생긴다. 거리감이 생기면 친화력이 떨어져 자칫 외톨이가 될 수 있다. 이때 독서를 통하여 대화 소재를 다양화 하고 그것을 실천하면 다른 사람의 존재 의미와 이해를 공감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분명 달라진다. 조금 전 친구를 만나고 왔을 때의 나와 지금의 나도 분명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속담의 전래를 통하여 새로운 것을 찾을 때 또 다른 성장의 지지대가 된다. 이것이 어린 시절 참 지혜로 이어져 바른 어린이 바른 어른으로 살 것이 분명하다. 이 참 지혜가 바탕이 되면 우리의 일상은 경쟁이 아니라 행복으로 다가온다. 속담을 통하여 여러 인생을 경험해 보자. 나와 인생의 참된 의미를 찾아보자. 속담 속에서의 지혜는 과거의 흔적으로부터 현재의 삶을 공유하게 되는 참으로 아름다운 선물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종익

목차

목차
ㄱ(기역) ... 12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 12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15
갈모 형제라 ... 18
개가 똥을 마다한다 ... 21
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 한다 ... 27
고기가 물을 얻은 격이다 ... 34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 40
그림의 떡 ... 47
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 50
까마귀가 메밀을 마다한다 ... 53
ㄴ(니은) ... 58
나(나이) 많은 말이 콩 마달까 ... 58
남의 눈에 눈물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 난다 ... 63
내 것 주고 뺨 맞는다 ... 65
노래기 회도 먹겠다 ... 67
눈 가리고 아웅 ... 69
느린 소도 성낼 적이 있다 ... 72
ㄷ(디귿) ... 73
다 가서 문지방을 못 넘어 간다 ... 73
도갓집 강아지 같다 ... 78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 86
드나드는 개가 꿩을 문다 ... 88
따 놓은 당상 ... 90
ㅁ(미음) ... 94
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94
머리 검은 짐승은 남의 공을 모른다 ... 99
모기 보고 칼 빼기 ... 101
무당이 제 굿 못하고 소경이 저 죽을 날 모른다 ... 106
미꾸라짓국 먹고 용트림한다 ... 110
ㅂ(비읍) ... 113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 113
배보다 배꼽이 크다 ... 117
버선이라면 뒤집어나 보이지 ... 120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124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 넣어야 짜다 ... 126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 129
뺨맞을 놈이 여기 때려라 저기 때려라 한다 ... 131
ㅅ(시옷) ... 132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 132
새 까먹은 소리 ... 138
설 사돈 있고 누울 사돈 있다 ... 140
소같이 벌어서 쥐같이 먹어라 ... 144
수레 위에서 이를 간다 ... 150
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거든 검지나 말지 ... 151
싼 것이 비지떡 ... 155
ㅇ(이응) ... 157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 ... 157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지 ... 162
여름 불도 쬐다 나면 섭섭하다 ... 166
오기에 쥐 잡는다 ... 167
우물 들고 마시겠다 ... 172
음식 같잖은 개떡수제비에 입천장 덴다 ... 175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살지 ... 176
ㅈ(지읒) ... 181
자에도 모자랄 적이 있고 치에도 넉넉할 적이 있다 ... 181
저모립 쓰고 물구나무를 서도 제 멋이다 ... 187
조리에 옻칠한다 ... 189
주러 와도 미운 놈 있고 받으러 와도 고운 사람 있다 ... 191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 193
쪽박 쓰고 벼락을 피한다 ... 196
ㅊ(치읓) ... 197
차 치고 포 치다 ... 197
참새가 방앗간을 거저 지나랴 ... 198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 201
초가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 204
추녀 물은 항상 제자리에 떨어진다 ... 205
ㅋ(키읔) ... 208
칼도 날이 서야 한다 ... 208
콩 볶아 먹다가 가마솥 터뜨린다 ... 209
큰 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 ... 210
ㅌ(티읕) ... 211
탕약에 감초 빠질까 ... 211
토끼 둘 잡으려다가 하나도 못 잡는다 ... 212
토끼를 다 잡으면 사냥개를 잡는다 ... 212
ㅍ(피읖) ... 213
팔이 들이굽지 내굽나 ... 213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 ... 214
포도청 문고리도 빼겠다 ... 214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 ... 215
ㅎ(히읗) ... 216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 216
허리춤에서 뱀 집어 던지듯 ... 218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220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 된다 ... 222
찾아보기 ...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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