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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472651 / 240쪽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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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초록
책을 내며 _ 이 은 선 05
화보 11
1부_ 묻는다, 이것이 공동체인가 _ 이 정 배
묻는다, 이것이 공동체인가 19
이제 정말 교회의 힘이 필요할 때 30
아직도 우리에게 더 큰 슬픔이 필요하다 39
교회의 복음화 없이 세상의 복음화 없다 45
소위 ‘세월호 세대’의 미래를 염려한다 52
어떻게 우리의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겠는가? 58
‘슬픈’ 부활절에서 ‘고통스런’ 한가위로 63
광화문에서 울려 퍼질 성직자 304명의 절규 69
2부_ 보라! 너의 어머니, 우리의 자식이 아니던가? _ 이 정 배
슬픈 부활절에 묻는다, 왜 다시 갈릴리인가? 77
하느님을 사랑하는 자, 너는 무엇을 사랑하는가? 86
죄악으로 터 닦은 예루살렘, 오늘의 한국 92
어찌할 것인가? 예언과 환상을 잃었으니 100
보라! 너의 어머니, 우리의 자식이 아니던가? 107
교회를 다시 꿈꿔보자 116
정의는 은총이다 123
아우슈비츠 이후와 세월호 이후, 그 신학함의 닮은 꼴 129
3부_ 신은 죽었다, 나의 내면의 신은 이렇게 말한다 _ 이 은 선
세월호 참사와 한국 교회 그리고 정치 143
세월호 아이들을 생각하며 신효순, 심미선 양을 한다 149
라마, 베들레헴, 안산 154
- 세월호 참사와 생명의 연속성
사실적 진리와 정의, 그리고 용서의 관계에 대하여 167
- 세월호 진실과 화해
세월호 이후의 언론 177
- ‘사실’과 ‘믿음’의 두 에너지로 이루어지는 새 언론
물질주의에 매몰된 한국 사회와 교회 184
세월호 참사 이후에 신학자로 산다는 것 200
세월호 참사, 神은 죽었다, 나의 내면의 神은 이렇게 말한다 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