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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힘

시리즈 : 길담서원 청소년인문학교실 [7]

조영선, 하승수, 김두식 외 저 | 궁리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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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202868 / 224쪽 152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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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 마음속 소박하고 따뜻한 힘이 세상을 바꾸는 씨앗이다! 학교에서 살아가는 힘, 세상을 살아가는 힘 그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왜 다수의 학생은 학교폭력을 보고도 침묵할까? 국가권력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때 시민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때로는 '폭력'이 되기도, '권력'이 되기도 하는 힘을 어떻게 써야 할까? 나와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따뜻한 힘도 있다고? 인문학 책방 길담서원에서 기획하고 진행한 청소년인문학교실 '힘' 편의 강연을 책으로 엮었다. 교사 조영선, 하승수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김두식 경북대학교 법학... 우리 마음속 소박하고 따뜻한 힘이 세상을 바꾸는 씨앗이다! 학교에서 살아가는 힘, 세상을 살아가는 힘 그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왜 다수의 학생은 학교폭력을 보고도 침묵할까? 국가권력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때 시민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때로는 '폭력'이 되기도, '권력'이 되기도 하는 힘을 어떻게 써야 할까? 나와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따뜻한 힘도 있다고? 인문학 책방 길담서원에서 기획하고 진행한 청소년인문학교실 '힘' 편의 강연을 책으로 엮었다. 교사 조영선, 하승수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김두식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시민운동가 하승창, 길담서원 대표 박성준, 철학자 고병권, 모두 여섯 강연자가 '힘'이라는 한 글자 뒤에 숨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학교폭력, 국가폭력 같은 부정적인 힘뿐만 아니라 청소년의 주체성, 인권을 지키기 위한 저항운동, 시민의 힘, 인문학의 힘, 삶을 가꾸는 따뜻한 힘 등, 힘이라는 주제를 긍정의 관점에서도 다각도로 조명하고 있다. 학교에서 살아가는 힘, 세상을 살아가는 힘 그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세상에 소박하고 따뜻한 힘을 보태는 6인의 인문학 특강! 여러분은 어디에 ‘힘’쓰고 계신가요? 세상의 모든 좋은 힘, 나쁜 힘, 이상한 힘에 관하여 ‘갑질’ 논란, 어린이집 아동학대, 군대 가혹행위, 세월호와 국가문제…… 우리 사회 어디든 힘과 권력, 폭력의 문제가 비켜가는 곳이 없다. 때로는 ‘폭력’이 되기도, ‘권력’이 되기도 하는 힘을 우리는 어떻게 써야 할까? 나와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따뜻한 힘도 있다고? 인문학 책방 ‘길담서원’에서 기획하고 진행한 청소년인문학교실 ‘힘’ 편의 강연을 책으로 엮었다. 교사 조영선, 하승수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김두식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시민운동가 하승창, 길담서원 대표 박성준, 철학자 고병권이 ‘힘’이라는 한 글자 뒤에 숨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이 책은 ‘일’ 『나는 무슨 일 하며 살아야 할까?』(철수와영희 펴냄), ‘몸’ 『몸, 태곳적부터의 이모티콘』(궁리 펴냄), ‘돈’ 『나에게 돈이란 무엇일까?』(철수와영희 펴냄), ‘밥’ 『세상을 담은 밥 한 그릇』(궁리 펴냄), ‘집’ 『나는 어떤 집에 살아야 행복할까?』(철수와영희 펴냄), ‘품’ 『품이란 무엇일까? : 공동체에 대한 고민』(철수와영희 펴냄)을 잇는 일곱 번째 책이다. 우리 마음속 소박하고 따뜻한 힘이 세상을 바꾸는 씨앗이다! ‘힘’이라는 한 글자 주제말에서 우리 사회 정치제도, 국가, 민주주의까지 고민하다 왜 다수의 학생은 학교폭력을 보고도 침묵할까? 학교에서 살아가는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국가권력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때 시민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왜 우리는 힘없고 소외된 자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 할까? 절망과 혼돈의 시대를 지혜롭게 건너는 힘은 무엇일까? 철학하는 삶이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된다는 걸까? ‘힘’이라는 글자를 언뜻 보면 부정적인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이 책은 학교폭력, 국가폭력 같은 힘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에 대해서도 비중 있게 다룬다. 청소년의 주체성을 존중하는 ‘학생인권’, 정치적·사회적·경제적 약자에게 힘을 실어주는 ‘인권’의 힘, 부당한 권력에 맞서는 ‘시민저항’과 ‘연대’의 힘,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희망을 놓지 않는 ‘기다림’의 힘, 내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철학’하는 힘 등, 세상을 한 걸음 나아가게 하는 이러한 힘은 아마도 이 세상 사람들의 수만큼이나 다양할 것이다. 힘은 우리가 사는 곳 어디서든 만나볼 수 있다. 힘(권력)을 많이 가진 사람, 적게 가진 사람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힘의 저울이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것도 사실이다. 교사 조영선의 말처럼, 중요한 것은 “나에게 있는 힘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판단하는 나의 결정이다. 그 힘을 약자를 억누르는 데 쓸 것인가? 약자의 편에서 세상을 좀 더 인간적인 공간으로 만드는 데 쓸 것인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이 같은 질문은 좋은 사회, 좋은 국가를 만드는 원리와도 통해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우리들 각자가 어디에 힘을 쏟고, 어떻게 힘을 모으느냐에 따라, 우리의 공동체도, 정치제도도, 국가의 모습도 달라질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여러 사람의 힘이 모여 우리가 사는 세상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당신은 지금 어디에 ‘힘’쓰고 있습니까?” 이 책은 나와 세상을 아우르는, 짧지만 강력한 질문을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 이 책의 구성과 주요내용 학생들에게도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할 권리가 있습니다 이 책을 여는 경인고등학교 국어교사 조영선은 학생들이 살아가는 공간, 학교를 무대로 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학교폭력, 학생인권조례를 둘러싼 학교 내의 여러 가지 단상을 청소년들과 함께 나누며,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할 권리에 대해 고민해본다. “잘 쉬는 것도 인권이에요. 우리는 지금까지 공부와 일만이 가치 있는 것이라 여겨왔어요. 쉬거나 자기 마음대로 시간을 보내는 건 게으르게 사는 것이라는 통념이 있지요. 저도 학생인권을 알기 전에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_조영선 당연한 것을 의심하라 : 인권을 지키기 위한 ‘질문하는 힘’ 하승수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이 인권의 역사를 개괄하며 청소년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고문이 필요한가? 여성은 인간이 아닌가? 잘못된 법을 반드시 지켜야 하는가?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가? 노동조합이 왜 필요한가? 인권의 역사는 이 같은 물음에 사람들이 토론하고 합의점을 찾아가면서 조금씩 나아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권은 인권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노력에 의해 조금씩 진전되어왔습니다. 그 노력이란, 결국 먼저 깨달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고,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의 힘을 모으는 과정이었습니다.” _하승수 나와 다른 타인을 만나보려는 ‘용기’가 세상을 바꾼다 김두식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예술작품, 드라마, 영화 속 국가폭력과 인권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한국 사회에 ‘사적 보복’을 다룬 영화가 증가하는 현상을 언급하며, 모든 것을 개인 책임으로 돌리는 정부의 무책임함을 지적한다. 청소년과 나눈 질의응답에서는 ‘끼리끼리’ 문화가 지배하는 한국 사회에서 경계를 넘어 다양한 사람과 만나는 경험이 세상을 좀 더 나아지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거라고 조언한다. “강자 입장에서 약자를 억누르기 위해서 또는 가진 게 많은 사람이 더 많이 가지기 위해서 행사하는 힘은 대체로 부정적인 힘입니다. 반대로 왕따당하는 친구와 함께 식당에 가기 위해서 보여주는 힘, 그 내면의 힘은 긍정적이고 의미 있는 힘이라고 볼 수 있어요.” _김두식 좋은 시민이 좋은 공동체를 만듭니다 시민운동가 하승창이 시민이 주인이 되어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참여민주주의’에 대해 설명한다. 군부독재에 맞선 1987년 6월 항쟁 이후 국민의 손으로 국민의 대표를 뽑을 수 있게 되었지만, 투표만으로 사회가 제대로 작동되지는 않는다. 1인 미디어나 평화 시위 등으로 세상에 목소리를 내는 시민들의 힘을 만나본다. “이전에는 국가권력의 힘으로 사람들을 규율하고 통제하는 게 가능한 세상이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일방적인 ‘통치’의 시대가 아니죠. 이제는 국가와 시민이 서로 협의하고 의논해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협치’의 시대입니다.” _하승창 아직 오지 않은 날을 꿈꾼다는 것 : 희망과 기다림에 관하여 캄캄한 터널 속을 달리는 것과 같은 어려운 시기에 필요한 것은 ‘기다림’의 힘이다

저자 소개

1967년 김대식의 동생으로 태어났다. 사고뭉치였던 형과 다른 삶을 살고자 노력했고, 그 결과 어릴 때부터 모범생이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1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군법무관, 검사, 변호사로 일했다. 코넬대 로스쿨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한동대 교수를 거쳐 2006년부터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일하고 있다.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한 『헌법의 풍경』을 비롯해 『평화의 얼굴』 『불멸의 신성가족』 『교회 속의 세상, 세상 속의 교회』 『불편해도 괜찮아』 『욕망해도 괜찮아』 『이제는 누군가 해야 할 이야기』(공저) 『다른 길이 있다』 등 국가, 인간, 인권을 다룬 책을 썼다.
20대 이전까지 메인스트림(?)으로 살다가 20대 이후 세상의 쓴맛을 알게 된 후 겸손해졌다. 머리보다 마음과 발의 속도가 빨라 저지른 후에 후회하는 경우가 많지만 고통을 희화화하여 삶의 에너지로 승화시키는 묘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2001년 교사가 되어서 목일중학교, 경서중학교를 거쳐 경인고등학교에서 4년째 가르치고 있다. 교사로 ‘행복한 밥벌이’를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학생 인권을 만난 후 ‘내 안의 꼰대스러움’으로부터 해방되면서 ‘학교를 견디는 힘’이 커지고 있다고 느낀다. 
인권을 만난 이후 세상과 좌충우돌하는 ‘우돌’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것을 좋아하며 인권을 만나 느낀 내 안의 ‘자유’와 ‘당당함’을 ‘학교’라는 공간에서 나누는 데 관심이 많다. 인권교육센터 ‘들’에서 인권 교육과 관련된 공부를 하고 실제 인권 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들’에서 만난 친구들과 《인권, 교문을 넘다》라는 책을 썼다. 학교에서 좌충우돌하는 것을 귀찮아하지 않는 ‘괜찮은 인간’이 되고 싶다.
철학은 학문(과학)이 아니라 삶의 문제이자 행함이라 믿는 철학자. 앎을 태도로서 눈짓으로서 말투로서 드러내며 스스로를 끊임없이 조각해나가는 사람. 그는 사건 속에서 배우기를, 또 배움이 사건이기를 바란다. 지금의 나에게서 어디까지 멀어질 수 있는지, 나를 한정 짓는 경계석을 어디까지 밀고 나아갈 수 있는지를 실험한다. 제도권 밖 연구공동체에서 마르크스, 니체, 루쉰, 스피노자 등을 함께 읽고 공부하며 살아간다.
2014년 저술한 《언더그라운드 니체》가 원숙한 사상가, 근거들의 근거 없음을 드러내는 ‘탐구자’를 다룬 책이라면, 《다이너마이트 니체》는 시도와 물음, 준비와 단련을 통해 메시아를 기다리는 ‘선지자’의 모티브를 띤 책이다. ‘다이너마이트’의 핵심은 폭발이 아니라 응축에 있다. 엄청난 긴장과 폭발력을 한없이 쌓아가는 것, 당대 활시위를 그 뿌리까지 당기는 것, 우리 시대 가장 깊은 곳에서 우리 시대로부터 가장 먼 곳을 겨냥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변형시킬 때까지.
그동안 《언더그라운드 니체》,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살아가겠다”》, 《철학자와 하녀》, 《생각한다는 것》, 《추방과 탈주》, 《화폐, 마법의 사중주》 등의 책을 썼다.

14년째 휴업 중인 변호사이고, 전직 대학교수다. 20대 국회 4년 동안 원내외 정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을 연결하여 선거제도 개혁을 성사시키려고 노력했다. 전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전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전 국회 정치개혁특위 자문위원, 전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고, 지금은 녹색전환연구소 기획이사, 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여전히 한국정치의 변화를 위해서는 선거제도 개혁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고 있다. 
저서로 『지역, 지방자치, 그리고 민주주의』, 『청소년을 위한 세계인권사』, 『착한 전기는 가능하다』, 『나는 국가로부터 배당받을 권리가 있다』, 『삶을 위한 정치혁명』, 『배를 돌려라 : 대한민국 대전환』, 함께 쓴 책으로 『행복하려면 녹색』, 『세상을 바꾸는 힘』, 『껍데기 민주주의』, 『삐딱할 용기』 등이 있다.

1980년 대학에 들어간 이후 학생운동, 노동운동, 시민운동으로 점철된 인생을 살고 있다. 경실련에서 시민운동을 시작, 함께하는 시민행동을 거쳐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할 줄 아는 게 시민운동밖에 없다”고 하지만 CBS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을 진행했으며, 『하승창의 NGO이야기』,『스타벅스보다 아름다운 북카페』등의 책도 펴냈다. 2002년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이 뽑은 아시아 차세대 리더 한국인 12인에 선정됐지만 자신의 신념과 반대의 길을 가는 기구에서 일방적으로 수여한 영예를 누릴 수 없다며 초청행사를 거부해‘순혈 투사’라고 불리기도 한다. 시민주도의 쌍방향소통을 목표로 <더 체인지>를 창립해 씽크카페운동을 벌이며, 박원순 시장의 선거운동에 이어 현재 안철수의 진심캠프에서 일하고 있다. 
서울 종로구 옥인동, 인왕산 아래 자리 잡은 길담서원은 ‘21세기 서원’을 꿈꾸며 다양한 벗들과 다양한 공부와 놀이를 실천하고 있는 인문·예술 공간입니다. 누구나 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독서 모임, 철학·역사·경제공부 모임, 한뼘미술관, 책마음샘 음악회, 청소년인문학교실, 어른인문학교실 등 다채로운 공부모임이 있으며, 고전·양서를 원서로 소리 내서 읽고 쓰고 거듭 읽는 서당식 공부법을 실험하는 시민들의 자율적 인문공동체입니다. 그동안 진행해온 ‘길담서원 청소년인문학교실’의 강연을 《나는 무슨 일 하며 살아야 할까?》, 《몸, 태곳적부터의 이모티콘》, 《나에게 돈이란 무엇일까?》, 《세상을 담은 밥 한 그릇》, 《나는 어떤 집에 살아야 행복할까?》, 《품이란 무엇일까? : 공동체에 대한 고민》, 《세상을 바꾸는 힘》 등의 책으로 엮어내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여러분 마음에 있는 소박하고 따뜻한 힘이 세상을 바꾸는 씨앗입니다
1. 학교 내의 폭력에 관한 몇 가지 단상 : 좋은 힘, 나쁜 힘, 이상한 힘 | 조영선 |
염색하면 꼴통인가요?
힘은 좋?은 것이다 VS 힘은 나쁜 것이다
학교라는 공간의 권력관계 피라미드
왜 학생?교사?학교 모두 두발자유에 집착할까?
왜 평범한 사람들이 잔인해질까?
학생인권조례 제정, 그 후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은 굴복하는 법인가?
폭력에 맞서는 힘 : 당연한 것을 의심하기
2. 인권을 위한 끝나지 않는 질문 | 하승수 |
누가 인간인가?
어떤 권리가 있는가?
테러범을 잡기 위한 고문은 정당한가?
왜 표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는가?
투표권이 주어져도 실제로는 평등하지 않다
노동, 복지 문제가 중요하다
최저임금제도와 생활임금제도
잘못된 법에 저항하기 : 시민 불복종운동
끝나지 않는 인권 이야기
3. 우리는 타인과의 마주침 속에서 성장한다 | 김두식 |
미켈란젤로와 유대인 다윗
유대인 솔로몬 페럴 이야기
아주 ‘평범한’ 박해
, , 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
모든 것을 개인 책임으로 돌리는 사회
우리가 간과한 국가폭력이라는 무서운 그림자
이야기가 곧 힘이다!
의심스러울 때는 약자의 이익으로!
자기의 불행을 이야기로 표현하지 못하는 세대
나와 다른 타인을 만나보려는 ‘용기’가 세상을 바꾼다
우리 안의 폭력성과 법의 존재 의미
4. 상상력이 권력을 바꾼다 | 하승창 |
국가를 보는 눈
통치의 시대에서 협치의 시대로 : 국가와 시민사회, 그 공존의 정치
정보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미디어와 정치권력의 상관관계
1인 미디어의 힘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
5. 희망이 있는 사람은 아름답다 : 겨울 꽃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 박성준 |
기다림의 힘 : 아직 오지 않은 날을 꿈꾼다는 것
겨울 꽃의 춤
나의 친구 : 자연의 음악
선물의 힘 : 마음을 전하는 법
웃음의 힘 : 진정한 아름다움은 무엇일까?
6. 철학, 삶을 가꾸는 힘 | 고병권 |
우리가 인문학을 공부하는 이유
선악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나약함
아담의 상상
선악을 넘어서 : 좋은 삶이란 무엇일까?
삶의 능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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