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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차를 타는 당신에게 마음을 다잡는 특별한 이야기들

서주희 저 | 샘터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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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418912 / 331쪽 140 x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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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은 습관이 큰 기적을 만듭니다” 인생은 짧습니다. 나중보다는 지금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첫차를 타는 마음으로 오늘 시작하세요. 당신이 할 수 있는 한 가장 빠른 시간에. 용기 있게 내딛는 첫걸음이 내일의 희망입니다. 2015년 새해도 어느새 작심삼일이라면? 다시 시작하면 된다! 오늘을 새롭게 시작하는 당신에게 들려줄 50편의 이야기 《첫차를 타는 당신에게》 주변을 돌아봐도 TV와 신문을 보아도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다. 생활은 점점 더 편리해지는데 삶은 점점 더 복잡해진다. 끼니를 굶는 사람은... “작은 습관이 큰 기적을 만듭니다” 인생은 짧습니다. 나중보다는 지금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첫차를 타는 마음으로 오늘 시작하세요. 당신이 할 수 있는 한 가장 빠른 시간에. 용기 있게 내딛는 첫걸음이 내일의 희망입니다. 2015년 새해도 어느새 작심삼일이라면? 다시 시작하면 된다! 오늘을 새롭게 시작하는 당신에게 들려줄 50편의 이야기 《첫차를 타는 당신에게》 주변을 돌아봐도 TV와 신문을 보아도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다. 생활은 점점 더 편리해지는데 삶은 점점 더 복잡해진다. 끼니를 굶는 사람은 줄어가는데 마음의 병은 더 깊어간다. 희망, 힐링이라는 말조차 사치스러워진 세상. 위로나 공감, 따끔한 충고와 독설도 여전히 유효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 우리 모두에게 절실한 것은 손에 잡히지 않는 위로나 무조건 노력하라는 채근보다는 조용하고도 열렬한 응원일 것이다. 1970년대 《노란 손수건》, 2000년대 《TV동화 행복한 세상》을 이어, 2015년 새해에는 《첫차를 타는 당신에게》가 아침마다 새롭게 다짐하고 하루를 충실히 보내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한다.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자신과의 약속, 변화를 갈망하는 삶의 태도, 천천히 그러나 멈추지 않고 전진하는 끈기, 시련을 극복하는 인내와 자신에 대한 신뢰 그리고 타인과 사회와 함께하는 미래. 그렇게 온전한 오늘을 사는 평범 속의 특별한 이야기 50가지를 담백한 일러스트와 함께 담았다. 작지만 소중한 하루하루, 평범한 나 자신의 삶에 온전히 만족하고자 노력하는 이들을 북돋는 실화들이다. 나는 이미 나의 기적이다! 오늘의 작은 습관이 만드는 내일의 달라진 삶 ‘1장 인생에는 지름길이 없다’에서는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성실히 정진하는 습관에 대한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주변의 손가락질에도 22년 동안 산을 파내고 깎아 길을 낸 노인, 매일 첫차를 타고 출근하자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킴으로써 인생을 바꾼 평범한 회사원의 실화는, 작은 습관이 얼마나 큰 힘을 지니는지를 보여준다. 돌아가든 곧바로 가든 의미 없는 여정은 없다. 꾸준히 길을 가는 것이야말로 가장 빠른 방법이다. ‘2장 백 년을 살더라도 천 년을 계획하라’에서는 유한한 시간 속에서 조급해하지 않고 멀리 내다보는 혜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한다. 모두가 외면했던 황무지 알래스카의 잠재력을 미리 읽어낸 윌리엄 슈어드, 티끌만큼의 돈도 무시하지 않는 억만 장자 워런 버핏의 검소함 등 변화하는 시간을 극복하기 위해 오늘 어떻게 달라야 하는지, 그 작지만 결정적인 차이를 만날 수 있다. ‘3장 올라갈 것인가, 멀리 갈 것인가’에서는 남들과 달리 멀리 내다보는 시선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에베레스트 ‘최초’ 등반이라는 의미보다 과정을 더 중시한 셰르파 텐징 노르가이의 세계관, 신념을 지키려다 더 중요한 가치를 놓치고야 만 테러범 유나바머의 이야기들은 오늘을 포기하지 않되 내일도 함께 내다볼 줄 알아야 함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킨다. 달리는 속도가 아무리 빨라도 방향이 틀리면 소용없다. 정상에 오른다고 세상이 다 보이는 것이 아니라 더 멀리 보일 뿐이다. 그러니 우리는 모두 다 위로 올라가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가지 않은 곳으로 멀리 떠나는 개척자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4장 희망은 아프다’에서는 꿈을 꾸는 것은 자유이지만 그 꿈을 이루려면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견뎌야 하는 자세를 강조한다. 아우슈비츠를 탈출한 비엘레츠키는 죽음을 각오하고 견디고 시도했기 때문에 자유를 만날 수 있었고, 장 도미니크 보비는 눈꺼풀을 쉬지 않고 깜박여 겨우 한 줄의 글을 쓰는 과정을 거쳐 죽기 전 한 권의 책을 남겼다. 기회를 놓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며, 포기하지 않는 만큼 희망도 단단해진다. ‘5장 세상에 멋진 일은 없다. 멋진 내가 있을 뿐이다’에서는 자기 확신이 지닌 힘과 ‘나’의 소중함을 보여준다. 백업 가수들은 스타의 그림자로 존재하지만 최선을 다해 노래하고 그 일 자체를 사랑한다. 뉴턴과 같은 천재 곁에는 핼리와 같은 조력자가 늘 함께했고 그 인연이라는 톱니바퀴로 세상은 발전해왔다. 지금 나의 고통은 더 나은 나를 탄생시키는 과정인 셈이다. ‘나는 이미 나의 기적’이라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6장 흐르던 물은 가장 낮은 곳에서 멈춘다’에서는 나를 넘어 함께하는 우리 그리고 나눔에 대해 방점을 찍는다. 프랑스는 이탈리아와 러시아의 요리 문화를 수용하고 발전시켜 지금의 요리 문화를 자랑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자동차 회사 볼보는 독점 이윤을 포기하고 3점식 안전벨트를 상용화해 존경받는 회사가 되었다. 작은 우리는 나눔으로써 더 커진다. 함께 나는 새들처럼 누구에게나 방향을 바꿀 힘이 있는 것이다. 오늘 나의 작은 습관이 내일 더 큰 기적으로 이어질 것이다.《첫차를 타는 당신에게》는 이렇듯 작지만 서서히 나 자신과 오늘을 변화시키고, 그렇게 삶 전체와 모두를 바꿀 수 있는 힘과 희망을 전하는 책이다. “최선을 강요하는 것은 아닙니다. 늘 첫차를 타야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누구에게나 그러고 싶은 날이 있는 법입니다. 그리고 그런 마음이야말로 무뎌져가는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이 아닐까 합니다.” _〈머리말〉에서

저자 소개


어린 시절 책읽기를 좋아해 UFO부터 무속신앙 관련 도서까지 닥치는 대로 읽곤 했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지만, 공부보다는 농활과 여행, 밴드, 갖가지 아르바이트 등 다른 일에 더 관심이 많았다. 졸업 후에 틈틈이 원고를 쓰기는 했으나 뒤늦게 출판계에서 일을 시작했다. 책의 가치를 믿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꿈꾸며 현재 다양한 글쓰기를 하고 있다.

 

책 속에서

물론 처음부터 능숙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잘하고 못하고는 그에게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누구보다 하루를 일찍 시작하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할 뿐이었습니다. 일찍 시작된 하루가 그에게 준 자그마한 자유였으므로, 그저 즐기면 그만이었습니다. 스기모토 씨에게 중요한 것은 ‘매일 첫차로 출근한다’는 단 하나의 약속뿐이었습니다.(중략)
커다란 목표를 달성하기란 참 어렵습니다. 작은 목표와 일상을 관리하는 것마저, 무엇 하나 쉬운 게 없습니다. 그래서 인생을 바꾸기란 너무 힘듭니다. 그러나 인생을 바꾸기보다는 하루를 바꾸기가 쉽고, 하루를 바꾸기보다는 한두 시간을 바꾸기가 쉽습니다. 그렇게 가능한 만큼 바꾸는 노력을 꾸준히 이어갈 때 변화는 시작됩니다.
“모두가 세상을 변화시키려 들지만, 정작 스스로 변하고자 하는 사람은 드물다.”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가 한 말입니다.
작지만 소중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큰 변화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그런 한 사람의 변화가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남과 다른 습관 하나가 남과 다른 나를 만듭니다. (26p~29p, 〈첫차를 타는 당신에게〉에서)

디지털 장의사는 고인이 가입했던 온라인 사이트에 들어가 탈퇴 처리를 하고, 고인의 생전 인터넷 계정, 접속 사이트 기록, 댓글 등을 모두 삭제합니다. 의도치 않게 다른 곳으로 퍼진 사진이나 동영상도 처리합니다. 죽은 사람의 흔적이 더 이상 인터넷상에 남아 있지 않도록 하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이 일은 ‘디지털 장례식’, 또는‘사이버 장례식’이라 불립니다. 소위 말하는 인터넷상의 ‘잊힐 권리’입니다. (중략)
두 번의 장례식을 치르는 사람이 늘고 있는 세상에서 우리는 한 가지 명심해야 합니다. 사람은 자신이 한 말을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키보드를 두드리는 일은 비석에 글자를 새기는 것과 같다는 점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67p~70p, 〈또 하나의 장례식〉에서)

사람들은 ‘1등’에 환호합니다. ‘최초’에 의미를 부여하고, ‘최고’가 되기를 원합니다. 산을 오르는 데 있어서까지 경쟁과 기록에 집착하는 것도 그런 까닭입니다. 때문에 최초의 에베레스트 정복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다하고 힐러리를 기다린 텐징을, 어떤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정말로 힐러리가 먼저 정상에 섰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노르가이는 그런 논란에 대해 별다른 말이 없었습니다. 히말라야의 품속에서 살았던 그에게 산이란 정복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최초도 최고도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셰르파 족에게는 ‘정상’을 뜻하는 말이 없다고 밝힌 그는 사랑하는 어머니의 무릎에 오르는 아이의 마음으로 산을 찾는다고 이야기해, 힐러리를 비롯한 많은 산악인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른다고 세상을 다 보지는 못한다. 그저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를 알 뿐이다.”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이 셰르파가 죽기 전 아들에게 남긴 유언입니다. 그의 말처럼 정상은 자신이 가장 높은 곳에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위치가 아니라, 자신이 볼 수 없는 세상이 더 많다는 사실을 깨닫는 자리입니다. 정상에 오른다고 세상이 다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더 멀리 보일 뿐입니다. (131p~132p, 〈에베레스트의 황금사자〉에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그와 같은 명문대에 진학하고자 하고, 그가 그랬듯 빠른 출세를 동경합니다. 자신이 그렇게 하지 못한 경우에는 자식을 통해서라도 그 소원을 이루려 애씁니다. 학부모들이 자녀의 입시 교육에 열을 올리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입니다.
무엇을 위해 그렇게 하는지 스스로에게 묻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저 성공을 거머쥐는 것까지가 대부분의 목표입니다. 일단 사회적인 성공을 얻으면 그 이후의 생활은 당연히 행복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폭탄 테러범이 된 유나바머처럼 얼마든지 길을 잃을 수 도 있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래서 항상 가장 마지막에 도달해야 할 장소를 염두에 두고 걸어가야 하는 법입니다.
여러분의 최종 목적지는 어디입니까?
신념은 지키는 것보다 그것이 올바른지 살펴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163p~164p, 〈천재 수학자의 인생〉에서)

무작정 뛰라고 강요하는 사회 안에서 우리는 ‘포기’라는 말에 너무 겁먹고 있는 것인지 모릅니다. 지금 포기하면 모든 게 끝날 것만 같은 마음 때문에 지도도 살피지 않은 채 무작정 길을 걷고 있는 것입니다. 고흐가 목사의 꿈을 놓지 않고, 간디가 변호사라는 직업을 그만두지 않았다면 인류 역사에 위대한 작품들과 위대한 정신을 남기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포기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지금 바라보고 있는 꿈이 내가 잘해낼 수 있는 일, 정말 원하는 일인지 냉정하게 판단하고 그렇지 않다면 과감하게 떨쳐낼 필요가 있습니다.
두려워할 것 없습니다. ‘포기’가 곧 ‘끝’은 아니니까요. 포기는 또 다른 시작일 뿐입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빠른 포기가 필요합니다. 그만큼 새로운 시도로 넘어가는 단계도 빨라집니다. (210p~211p, 〈포기는 끝이 아니다〉에서)

살다 보면 복잡하게 얽힌 문제를 참 많이 맞닥뜨리게 됩니다. 어쩌면 엉킨 매듭을 풀며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삶인지도 모릅니다. 가끔은 잘라내버리는 게 더 나은 매듭이 있기도 하겠지요. 그러나 매번 그럴 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렇게 하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 같지만, 사실 그 매듭은 풀린 것이 아니라 조각난 것뿐이니까요. 단단한 매듭을 푸느라 힘겨워하는 당신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맞는 방법이고, 옳은 길이라고요.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어쩌면 아주 오래 걸리는 일일지라도 쉽게 포기하지 마세요. 분명 매듭은 조금씩 느슨해질 것입니다. (216p~217p, 〈엉킨 매듭을 푸는 법〉에서)

엑시구아와 그 숙주의 이야기는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텔레비전과 신문, 인터넷 등 각종 매체는 막대한 양의 정보를 쉬지 않고 쏟아냅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사람들의 머릿속에 주입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집단들도 부지기수입니다.
우리는 점점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잊어버립니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내 의견인 것처럼, 주변에서 심어준 생각을 마치 내가 생각해낸 것처럼 말합니다. 심지어 그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정말로 그것이 자신의 생각이라 믿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의 생각은 비슷해지고, 그 생각들은 세상의 기준이 되어버립니다. 사회생활 몇 년차면 적어도 이런 자가용을 타는 게 정상이고, 혼수를 이만큼 하면 예물도 그만큼 받아야 하고, 큰 회사가 아니면 가지 않는 게 낫고, 베푸는 건 가진 사람들이나 하는 일이고, 남들이 하는 일은 이왕이면 다 해봐야 하고……. (중략)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머릿속 엑시구아의 존재를 알지 못합니다. ‘내 생각이 아닌 생각’을 가지고 오늘도 무심히 하루를 보낼 뿐입니다. 한번쯤 생각해볼 일입니다. 내가 믿는 것, 내가 원하는 것들이 정말로 내가 믿는 것이며 내가 원하는 것들인지, 나는 과연 진짜‘나’로 살고 있는지 말입니다. (249p~250p, 〈내 머릿속의 기생생물〉에서)

1963년, 볼보는 다른 회사에서도 3점식 안전벨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합니다. 3점식 안전벨트가 상용화되면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률은 이전보다 훨씬 줄었고, 지금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이 안전벨트로 인해 생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제 안전벨트 착용은 자동차 이용자의 의무이자 습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자신들이 개발한 기술의 이용을 조건 없이 허가한 볼보의 결단이 아니었다면 그 과정은 조금 더 느리게 진행되었을지도 모릅니다.
기업가에게 있어 이윤을 남기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볼보는 많은 연구 비용과 인력, 시간을 투자해 얻은 기술을 경쟁사들과 공유했습니다. 독점 생산으로 얻을 수 있는 수익보다 사람의 안전이 더욱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조치가 자동차 업계 전체의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는 믿음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안전 기술이 발달하면서 자동차 산업 또한 호황을 맞았고, 볼보를 비롯한 많은 자동차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회사는 인기를 얻지만 공익을 위하는 회사는 존경을 받습니다. (319p, 〈볼보의 아름다운 선택〉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 ㆍ5
1장 인생에는 지름길이 없다
돌아가든 바로 가든 결국 닿는 곳은 같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이 나의 여정이 됩니다. 자신의 길을 꾸준히 가는 자가 가장 빠릅니다.
마운틴 맨 ㆍ13 / 마지막 5분 ㆍ18 / 매일 첫차로 ㆍ24 / 착각과 진실 ㆍ31 / 우리 안의 가능성 ㆍ36 / 창업의 목표 ㆍ44 / 새로 시작하기 좋은 나이 ㆍ50
2장 백 년을 살더라도 천 년을 계획하라
인생은 유한합니다. 그렇다고 오늘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영원히 살 것처럼 내일을 꿈꾸면 오늘은 최고의 날이 됩니다.
얼음덩어리 땅의 값 ㆍ61 / 또 하나의 장례식 ㆍ66 / 미치광이가 돼라 ㆍ72 / 변화를 두려워하는 자와 즐기는 자 ㆍ78 / 애정과 증오 사이 ㆍ84 / 부자들의 티끌 ㆍ90 / 앞날을 예측하는 일 ㆍ96
3장 올라갈 것인가, 멀리 갈 것인가
위로 오르기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곳으로 멀리 떠나는 개척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터널 밖의 세상 ㆍ107 / 다름과 틀림 ㆍ114 / 은반 위의 라이벌 ㆍ120 / 에베레스트의 황금사자 ㆍ126 / 시나리오를 보는 눈 ㆍ134 / 스트리트 파이터 2 성공기 ㆍ140 / 벼랑을 향해 뛰는 무리 ㆍ146 / 앙드레의 수술실 ㆍ152 / 천재 수학자의 인생 ㆍ158
4장 희망은 아프다
우리는 꿈꾸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꿈을 이루려면 끊임없이 견뎌야 합니다. 포기하지 않는 만큼 희망도 단단해집니다.
수평선의 끝 ㆍ169 / 나의 시대가 올 것이다 ㆍ174 / 시도하는 용기 ㆍ180 / 월터 롤리 경의 연구 ㆍ186 / 필리핀의 무명가수 ㆍ193 / 입으로 그리고, 눈으로 쓰다 ㆍ199 / 포기는 끝이 아니다 ㆍ206 / 엉킨 매듭을 푸는 법 ㆍ212
5장 세상에 멋진 일은 없다. 멋진 내가 있을 뿐이다
내가 있으므로 세상이 존재합니다. 나는 나를 믿기에 두렵지 않습니다. 나는 나의 기적입니다.
어느 스파이의 하루 ㆍ223 / 그저 노래하기만을 ㆍ228 / 공포로부터 탄생한 세계 ㆍ234 / 람보르기니의 편지 ㆍ240 / 내 머릿속의 기생생물 ㆍ247 / 뉴턴 곁에 핼리가 없었다면 ㆍ252 / 열정의 힘 ㆍ258 / 술잔 안의 뱀 ㆍ264
6장 흐르던 물은 가장 낮은 곳에서 멈춘다
하나의 물방울이라도 흘러야 모입니다. 물방울이 모여 바다가 됩니다. 작은 우리는 나눔으로써 더 커집니다.
한 사람의 욕심 ㆍ275 / 최고가 되기까지 ㆍ280 / 행운은 행복이 아니다 ㆍ286 / 공존 또는 공멸 ㆍ294 / 금메달을 숨겨라 ㆍ300 / 돈보다 귀한 재산 ㆍ305 / 쭝 회장의 부자가 되는 법 ㆍ312 / 볼보의 아름다운 선택 ㆍ317 / 무엇을 나눌 것인가 ㆍ322 / 새들의 비행 법칙 ㆍ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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