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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시리즈 : 우리말 표현력 사전 [5]

서지원 저 | 한솔수북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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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서지원 저 | 한솔수북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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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494760 / 50쪽 225 x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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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말 표현력 사전 시리즈는? 일상생활에서 교과서까지 흔히 쓰지만, 아이들에게는 알쏭달쏭한 우리말 표현을 재치 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려 줍니다. 유아와 초등학생의 어휘력과 표현력이 확장됩니다. ㆍ 주제 :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1. 어휘력을 쑥쑥 키워 주는 책 아이가 사물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을 구별하는 기초적인 유아의 어휘 수준을 넘어서면 어휘력을 좀 더 풍부하게 키워 줘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말하고 글로 표현하는 데에 필요한 바탕이 바로... 우리말 표현력 사전 시리즈는? 일상생활에서 교과서까지 흔히 쓰지만, 아이들에게는 알쏭달쏭한 우리말 표현을 재치 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려 줍니다. 유아와 초등학생의 어휘력과 표현력이 확장됩니다. ㆍ 주제 :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1. 어휘력을 쑥쑥 키워 주는 책 아이가 사물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을 구별하는 기초적인 유아의 어휘 수준을 넘어서면 어휘력을 좀 더 풍부하게 키워 줘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말하고 글로 표현하는 데에 필요한 바탕이 바로 어휘력이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어휘의 뜻 차이를 정확하게 알고, 상황에 맞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 1~2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 국어 교과서 속 어휘를 만나 보세요! 2. 국어 교과서 속 비슷한 말부터 높임말까지! 무심코 사용하는 낱말들의 뜻을 우리는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어른들도 자주 틀리는 대표적인 말이 있습니다. 바로 ‘틀리다’와 ‘다르다’ 입니다. 뜻에 어떤 차이가 있냐고 아이가 물으면, 어른들도 막상 명쾌하게 설명해 주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초등 1~2학년과 3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헷갈리기 쉬운 35여 개 어휘를 뽑았습니다.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말, 여러 가지 뜻이 있는 말, 헷갈리기 쉬운 비슷한 말, 높임말과 높임말을 쓰지 않는 경우까지 우리말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다양한 어휘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식 설명으로 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어휘력과 언어 표현력을 키워 실생활부터 교과 공부까지 상황에 맞게 이야기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이끌어 주세요. 3. 만화식 설명으로 즐겁게 배우기 자칫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 설명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식 설명으로 풀어냈습니다. 가족이 대화를 주고받는 상황, 친구끼리 대화하는 상황을 예로 들어 통통 튀는 만화 캐릭터들을 통해 어휘의 뜻을 이해시켜 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키득거리며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즐겁게 복습할 수 있는 구성도 더했습니다. 뜻풀이를 보고 낱말을 맞추는 우리말 퀴즈, 틀린 말을 찾아 지우고 미로에서 탈출하는 미로 찾기, 배운 어휘로 문장을 완성해 보는 글쓰기, 알면 알수록 재미난 우리말을 보면서 즐겁게 배우고 연습하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했습니다. 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초등 수 학 교과서(1~6학년)를 집필했으며, 국어 교과서(4학년)에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가, 도덕 교과서(6학년)에 「욕심 과 유혹을 이기는 힘 절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훈민정음 구출 작전』,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수학사전』, 『우리에게 희망을 보여 주세요』, 『우리 한옥에 숨은 과학』, 『어린이를 위 한 리더십』 등 200여 종의 책이 있습니다. 
여러 기관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유쾌한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여러 나라에 수십 종의 책이 번역 수출되었습니다. 
상명대학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동국대학교에서 국어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지금은 동국대학교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함께 쓴 책으로 <한글나들이>가 있습니다.
1970년대부터 동네 문방구의 단골손님으로 국산모형에 심취했다. 모은 용돈으로 군것질 대신 다수의 모형제품을 조립하면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1990년대 말부터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국산 장난감과 만화책, 플라스틱모형 등을 수집했으며 그에 관한 문화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했다. 이후 대만 타이페이에서 2년 동안 지냈으며, 1992년에 한국으로 돌아와 부인과 함께 종이장난감이나 수공예 액세서리 등을 개발하는 ‘신식공작실’이라는 곳을 만들었다. 2008년 파주 헤이리의 국산장난감박물관인 ‘20세기소년소녀관’을 운영했으며, 현재는 홍대 앞에 위치한 잡동사니박물관 ‘뽈랄라수집관’의 주인장으로 있다. 본업은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현대미술아리스트(저자 스스로가 그렇게 부른다), 출판저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취미생활에 관심이 많아 그에 관한 책도 많이 써왔다.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뽈랄라 대행진》, 《아저씨의 장난감 일기》, 《뿌지직 행진곡》, 《현태준 이우일의 도쿄 여행기》, 《현태준의 대만여행기》, 《오늘도 뽈랄라》 등을 세상에 내놓았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01.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달라요
너머-넘어
마치다-맞히다
부치다-붙이다
소리 때문에 틀리기 쉬운 낱말
02. 여러 가지 뜻이 있어요
세다
이르다
쉬다, 긁다
03. 헷갈리는 낱말은 상황을 떠올려요
가리키다-가르치다
바꾸다-고치다
반드시-반듯이
잊다-잃다
장이-쟁이
틀리다-다르다
04. 어른에게는 높임말을 써요
이름, 생일, 나이를 나타내는 높임말
드리다, ‘-시-’를 붙이는 높임말
높임말을 쓰지 않는 경우
우리말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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