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사람을 얻는 프란치스코 리더십의 12가지 비밀 나는 여기 아래 서겠습니다

제프리 A. 크레임스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15년 0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5422076 / 284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저는 여기 아래 서겠습니다” 위대한 리더 ‘프란치스코’ 2014년 〈포춘〉 선정 ‘가장 위대한 리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사람은 정치가도 아니고 기업가도 아니었다. 그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Buenos Aires)의 빈민가에서 인생의 대부분을 헌신해 온 새로운 교황 프란치스코였다. 프란치스코 교황(Pope Francis)이 이런 인정을 받은 것은 그가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들을 성취했기 때문이다. 그는 시대에 뒤떨어지고 쇠퇴한 가톨릭교회에 생기를 불어넣었고 전 세계에 뻗어있는 교회의 기반에 다시금 활력을 ... “저는 여기 아래 서겠습니다” 위대한 리더 ‘프란치스코’ 2014년 〈포춘〉 선정 ‘가장 위대한 리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사람은 정치가도 아니고 기업가도 아니었다. 그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Buenos Aires)의 빈민가에서 인생의 대부분을 헌신해 온 새로운 교황 프란치스코였다. 프란치스코 교황(Pope Francis)이 이런 인정을 받은 것은 그가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들을 성취했기 때문이다. 그는 시대에 뒤떨어지고 쇠퇴한 가톨릭교회에 생기를 불어넣었고 전 세계에 뻗어있는 교회의 기반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가톨릭교회가 가져야 할 핵심가치를 재정립하였고, 리더의 역할에 새로운 이미지를 선사하였다. ‘겸손함’으로 리드하라 그는 어떻게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을까? 해답은 그의 겸손함과 그가 추구하는 간단한 몇 가지 원칙들에 있다. 이 책 《사람을 얻는 프란치스코 리더십의 12가지 비밀》에서는 이 원칙들 12가지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리더들과 경영자들이 조직에서 이 원칙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또 어떻게 하면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 알아본다. ‘겸손한 태도’는 때로 약점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프란치스코 리더십의 강점은 겸손함으로부터 나온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작은 소형차를 타고 다니며, 여태껏 선대 교황들이 머물렀던 곳과 같은 화려한 교황 숙소를 거부한다. 그러면서도 가난한 사람들은 최우선으로 보살핀다. 이런 모습은 언젠가부터 우리의 뇌리에서 사라져버린 ‘섬기는 리더십’의 유형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교황의 이런 선행들은, 그를 가장 많이 언급되고 존중받는 종교 지도자로, 그러면서도 도덕적이고 인간적인 리더로 칭송하게 한다. 《사람을 얻는 프란치스코 리더십의 12가지 비밀》은 이 혁신적인 리더처럼 유능하고 배려심이 많은 ‘진짜 리더’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경제경영 분야의 수많은 베스트셀러 저자 제프리 A. 크레임즈(Jeffrey A. Krames)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핵심 가치관과 행동 방식을 누구나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전략을 일러준다. ㆍ 직원들과 고용주 사이의 벽을 허물어라. ㆍ 경영진은 1년에 한 번쯤 안내 데스크나 배달트럭 등 현장일선에서 일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라. ㆍ 즉흥적으로 결정하지 말고 다양한 관점을 고려하여 대화를 통해 의사결정을 하라. ㆍ 사람들의 약점을 고치려 하기보다는 그들의 장점을 강화하는 데에 힘을 써라. ㆍ 항상 해오던 낡은 방식을 깨뜨리고 과정을 재창조하라. ㆍ 조직의 모든 계층의 사람들과 소통하라. ㆍ 듣기에는 좋지 않아도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을 곁에 둬라. ㆍ 현재의 상황을 개혁하고 무사안일에서 벗어나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위대한 지도자들이 자신이 속한 조직을 변화시켰던 것처럼 어려움을 겪고 있던 가톨릭교회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교황의 리더십은, 자신의 기업에서도 교황과 같은 결과를 얻기를 원하고, 동료, 직원, 고객과 의미 있는 결과를 나누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된다.

저자 소개

제프리 A. 크레임스(Jeffrey A. Krames)는 《럼스펠드 방식(The Rumsfeld Way)》, 《웰치의 리더십 핸드북(The WelchWay)》, 《잭 웰치와 4E 리더십(Jack Welch and the 4 E’s of Leadership)》 외 많은 비즈니스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이다.
그에 관한 기사는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바론스〉, 〈파이낸셜 타임즈〉, 〈시카고트리뷴〉, 〈로스앤젤레스타임스〉에도 소개되었고, 폭스 뉴스, CNBC, MSNBC, CNN, A&E’s 바이오그라피, BBC 등의 언론매체에 인터뷰가 실리기도 했다.

역자 소개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책 속에서

• 이렇게 그는 어느 누구보다도 겸손한 교황으로 사람들 앞에 섰다. 프란치스코가 교황으로 선출된 지 하루 뒤, 한 리포터는 그가 선출된 순간을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겸손함은 이미 전설이 되어가고 있다. 그는 교황으로서 첫 설교에 나서는 순간에도 다른 추기경들보다 높은 연단에 서기를 거부하고 그들과 같은 눈높이에 설 것을 요청했다. 그곳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여기 아래에 서 있겠습니다”라고. 그리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예배를 주관하기 직전 다른 사제에게 자기 자신을 위한 기도를 부탁하기도 했는데, 이것 역시 전통을 깨는 일이었다.’

이렇게 작은 행동에서도 그는 늘 겸손함을 잃지 않았다. 하지만 그의 행동의 목적이 단지 겸손함을 표현하기 위한 것은 아니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그들보다 높은 위치에 선 특별한 자로 생각하지 않기를 바랐다. 그는 비종교인을 포함하여 어느 누구와 비교해도 자신이 우월하지 않다고 믿었다. 젊은 시절 프란치스코 교황은 모든 인간은 위대하며, 그러므로 모든 인간을 존경과 존엄으로 대해야 한다고 설파했다. “종교인으로서 나는,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이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신론자인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믿기 어려운 사실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나는 그들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그저 내가 믿는 것을 행할 뿐입니다. 앎이 있는 곳에서 우리는 존경과 애정, 그리고 우정을 볼 수 있습니다. 내게는 믿지 않는 자들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권리가 없습니다. 모든 인간은 자기 자신만의 미덕과 장점, 그리고 위대함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 part 1. 겸손함으로 리드하라 中

• 그러나 많은 증거를 통해 그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알 수 있다. 2013년에 프란치스코는 8명의 추기경을 오대주 대표로 임명해 세계적 사안에 대한 자문단으로 활동하게 했다. 바티칸에 주목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전례 없는 모임은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판을 뒤흔들어 흐름을 뒤바꿔 놓을 만한 중요한 사건)였다. 만약 프란치스코 교황이 CEO였다면, 그에게는 지금 그가 신중히 선택한 이사회 임원진이 있을 것이다. 교황은 이 자문단이 편협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없애고자, 이태리에서는 단 한 명의 추기경만을 선택했다. 정치 칼럼니스트 마시모 프랑코에 의하면 이 같은 자문단의 모임은 어쩌면 바티칸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오대주 대표 자문단은 새로운 통치 방식에 대한 루머를 양산한 참신한 조치이자, 교황청 정상에서 권력이 어떻게 공유될지 보여주는 조직의 미래이기까지 했다.’
- part 3. 함부로 재단하지 말라 中

• 이 사건이 있기 전인 2014년 2월, 프란치스코는 세계의 추기경들과 함께 이혼, 피임, 동성 혼인과 같이 오늘날의 복잡한 가족관계에 대한 교회의 입장을 논의하기 위하여 이틀에 걸친 회의를 주최했다. 이 266번째의 교황은 참석한 추기경들에게 가톨릭교가 추상적인 구사상(舊思想)에만 집착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가톨릭교가 ‘현명하고 용기 있는, 사랑으로 가득한 목회자’로 나서는 수용적인 단체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합법적 동성 혼인과 이혼에 관한 이런 잠재적인 변화는 실로 기념비적인 것이다. (모든 곳에서 엄격히 적용되지는 않지만) 수천 년 동안 이혼한 사람은 가톨릭 미사 중 가장 거룩하다 할 수 있는 성체성사에 참여할 수 없었다. 그리고 프란치스코 교황이 동성 혼인에 대한 바티칸 교리의 전환을 공표하지는 않았지만, 그는 합법적 동성 혼인에 대한 토론의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프란치스코를 자세히 관찰해 온 사람들에게는 이런 잠재적인 변화들이 급격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을 것이다. 프란치스코가 동성 혼인에 대한 질문에 ‘내가 무슨 권리로 뭐라고 하겠습니까?’라고 답한 순간부터, 겸손한 이 교황이 가톨릭교회를 재창조하려는 매우 야심찬 포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명백해 보였기 때문이다.
- part 4. 바꾸지 말고 재창조하라 中

목차

목차
프롤로그 4
서문 베르고글리오에서 프란치스코로 31
1 겸손으로 리드하라 45
2 당신의 조직에 녹아들어라 65
3 함부로 재단하지 말라 85
4 바꾸지 말고 재창조하라 105
5 포용을 최우선시하라 131
6 편협성을 피하라 153
7 실용주의를 선택하라 171
8 의사결정에는 안목이 필요하다 187
9 야전병원과 같은 조직을 경영하라 209
10 구별된 선구자의 삶 225
11 역경을 직시하라 243
12 공평한 관심을 표하라 261
감사의 말 27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