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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318731 / 404쪽 152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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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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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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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다른 종교를 섣불리 재단하는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책!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은 과연 진실인가? 21세기 들어 인류는 눈부신 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있다. 의학의 발달로 인간의 평균 수명이 80세를 넘어 90세를 내다보고 있고, 각종 매체를 통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기현상들은 미신이 아니라 과학적 근거와 믿을만한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중세시대의 마녀사냥과 같은 낭설이나 유언비어에 의한 어처구니없는 일들은 더 이상 일어나... 다른 종교를 섣불리 재단하는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책!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은 과연 진실인가? 21세기 들어 인류는 눈부신 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있다. 의학의 발달로 인간의 평균 수명이 80세를 넘어 90세를 내다보고 있고, 각종 매체를 통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기현상들은 미신이 아니라 과학적 근거와 믿을만한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중세시대의 마녀사냥과 같은 낭설이나 유언비어에 의한 어처구니없는 일들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고 가정한다. 과연 그러한가?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다. 여전히 한 개인에 대한 판단이 그 개인이 속한 집단 전체를 판단하는 주요한 기준이 되는 것은 물론 피부색이나 종교, 국적,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막연한 혐오증을 갖고 상대를 평가하고 재단하려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사상적, 종교적 극단주의가 마치 열정이나 신념인 양 포장한 일부 사람들은 나와 이웃, 그리고 세상을 자신이 좋아하는 색깔의 색안경만을 끼고 보려고 한다. 이러한 극단주의는 심한 경우, 끔찍한 유대인 대량학살과 같은 역사적 비극을 부르거나 뿌리 깊은 이슬람 혐오증처럼 쉽게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를 남기기도 한다. 잘못된 믿음이나 그릇된 통념으로 인해 논쟁과 분쟁이 끊이지 않는 분야로 종교를 빼놓을 수 없다. 이 책의 저자이자 윌리엄 앤드 메리 대학교 종교학과 교수인 존 모리얼과 타마라 손은 전 세계에 만연해 있는 종교에 관한 그릇된 통념들과 때로는 이러한 종교적 오해로 인해 인류가 치러야 했던 혹독한 대가들을 뒤돌아본다. 또한 누구나 한번쯤 의문을 가져봤을 법한 주제부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종교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들을 세심하게 다루고 있다. 더 구체적으로는 역사 연구의 관점에서 문제가 되는 것으로 보이는 종교 유래에 관한 통념들부터, 공식적 교리가 아님에도 사실로 여겨지고 있는 믿음들, 그리고 종교 공동체에 속해 있지 않은 사람들이 제기하는 그릇된 주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교적 오해와 그릇된 믿음들을 역사적 연구 자료들을 토대로 명민하게 고찰해나간다. 잘못된 종교적 믿음에 대해 타당한 의문을 갖고, 그 오해의 기원을 파헤치는 두 저자의 여정은 독자들에게 좀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주변과 이웃, 그리고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기독교 ㆍ 유대교 ㆍ 이슬람교… 논쟁과 분쟁을 불러일으킨 종교적 오해들, 그 진실을 조명하다! 이 책은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뿐 아니라 서양과 동양의 종교들, 비신자들에 얽힌 오해에 이르기까지 종교에 관해 널리 알려진 그릇된 통념들을 총 50가지로 나누어 명백한 논거를 제시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잘못된 통념, 오해들은 ‘예수는 12월 25일 베들레헴의 마구간에서 태어났다’, ‘성경에는 우리가 죽으면 그 영혼이 천국 아니면 지옥으로 간다고 쓰여 있다’와 같이 널리 알려진 이야기들부터 ‘모세 5경의 저자는 모세다’, ‘사복음서는 예수의 생애를 목격한 자들의 증언이다’, ‘코란은 여성 학대를 용납한다’, ‘이슬람교도들은 다른 신을 섬긴다’, ‘이슬람교도들은 민주주의를 배척한다’, ‘시온장로 의정서: 유대교 지도자들이 세계 정복을 꾀하다’와 같은 논쟁의 한가운데에 있는 주제들까지 아우르고 있다. 예를 들어 일부 기독교 신자들은 이슬람교도들이 섬기는 신 알라가 다른 일신교도들이 섬기는 하느님과 다르다고 생각한다. 일부 사람들은 이슬람교의 창시자인 무함마드가 자신의 모든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알라를 만들어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저자들은 예수가 사용한 언어인 아람어에서 하느님을 가리키는 말은 ‘알라하Allaha’이며 아랍어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대부분의 가톨릭교도가 사용하는 몰타어에서 하느님은 ‘알라Alla’라고 밝힌다. 다시 말해 이슬람교도들이 알라를 숭배한다는 이유로 하느님을 섬기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독일인들이 ‘고트Gott’를 섬기기 때문에 ‘하느님God’을 섬기지 않는다거나 스페인어 사용자들이 ‘디오스Dios’를 섬기기 때문에 ‘하느님God’을 숭배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지적한다. 모세 5경의 저자가 모세라는 주장은 어떠한가. 이 책에서 두 저자는 철학가 스피노자가 제시한 열두 가지 논거들(ex. 모세 5경에 나오는 여러 지명은 모세의 생애 동안에는 사용되지 않았다 등) 중 일부와 다른 학자들이 제시한 여러 논거들을 들어, 모세 5경은 모세가 죽은 이후에 다른 이들에 의해 쓰인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 책의 도입부에서는 위와 같은 종교적 오해들이 생겨나게 된 배경과 이러한 통념들을 만들어내는 인간의 특징을 살펴본다. 1장에서는 ‘종교’의 정의를 비롯해 종교에 대해 알려진 일반적인 오해들을 조명한다. 2장, 3장, 4장에서는 역사적으로 깊은 갈등과 반목 관계에 놓여 있었던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에 관한 오해들을 다루고, 5장과 6장, 7장에서는 조로아스터교나 부두교, 라스타파리안들, 힌두교와 불교를 포함한 동ㆍ서양 종교들과 비신자들에 관한 뿌리 깊은 오해들까지 폭넓게 소개한다. 최근 테러행위를 일삼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과 이를 계기로 반이슬람 정서를 선동하는 극우주의자들이 연일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종교가 자칫 분열과 대립을 조장하는 도구로 전락하기 쉽다. 균형을 잃은 맹목적인 믿음과 편협함은 우리가 어렵게 지켜온 평화와 소통, 자유라는 가치를 매우 쉽게 허물어버린다. 저명한 두 종교학자의 그릇된 통념과 믿음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은 그간 우리가 제대로 알고 있다고 생각해온 것들 중 얼마나 많은 부분들이 사실과 다른지, 혹은 잘못되었는지를 날카롭게 지적한다. 또한 독자들에게 종교가 무엇인지 그 의미를 돌아보게 하고, 어떠한 것이어야 하는지 그 역할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보게 한다. 이를 통해 우리가 진정 버려야 할 편견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종교를 대함에 있어 균형 있고 객관적인 관점을 견지하려는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준다. 추천의 글 종교학의 창시자 막스 뮐러는 “한 종교만 아는 사람은 아무 종교도 모른다”고 했다. 현실적으로 우리 대부분은 내 종교만 알고 지내는 형편이니, 결국 아무 종교도 모르는 채 살아가고 있는 셈이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자신의 종교를 비롯해 이웃 종교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쉽게 하곤 한다. 잘 모르면서 하는 말인 경우가 대부분이니 정확할 수가 없다. 이 책은 내가 가진 종교, 내 이웃의 종교, 나아가 종교 전체의 성격을 재단하려는 우리들의 일반적 경향에 경종을 울린다. 함부로 종교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재단하는 우리의 섣부른 판단이 세계 여러 종교 현상을 비교해서 고찰하면 결국 선입견이요 편견이요 오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고, 좀 더 정확하고 객관적인 시각을 갖도록 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감수자로서 이 책의 한국어 출판을 진심으로 기뻐하고, 아울러 종교열이 남다른 한국에서 많은 독자들에게 보다 정확한 진실을 알려주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리라 믿는다. _ 오강남 (캐나다 리자이나 대학교 비교종교학 명예교수, 《세계 종교 둘러보기》 저자) 인류 역사상 종교만큼 많은 논쟁과 분쟁의 중심에 서 있었던 주제가 또 있을까. 이 책은 누구도 의심해보지 못했던 종교에 관한 잘못된 믿음과 널리 알려진 그릇된 통념들의 기원을 파헤친다. 다양한 역사적 연구를 근거로 뿌리 깊은 편견을 깨고 오해를 풀어나가는 두 저자의 통찰력은, 진정한 종교의 역할을 고민하는 종교인은
종교에 관한 오늘날의 개념은 유럽의 국왕들이 자신의 권력과 교회 당국의 권력을 차별화하는 과정에서 발전했다. 그러나 삶이 세속 영역과 종교 영역으로 분리되는 현상은 유럽 이외의 여러 다른 지역에서는 일어나지 않았다. (…) 19세기 일부 학자들은 ‘종교’를 하느님이나 신들에 대한 관계로 정의하려 했다. 하지만 상좌불교[기원전 3세기에 전도된 스리랑카를 중심으로 퍼진 남방불교]와 유교, 도교 그 외 신들에 의지하지 않는 전통들에는 적용할 수 없었다. ‘종교’를 ‘초월적 존재’에 대한 관계로 보는 애매한 정의는 이와 비슷한 이유로 실패했다. 상좌불교는 우주를 초월한 어떤 것과도 관련이 없는 듯 보이기 때문이다. 유교도 마찬가지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신들을 모셨지만 그 신들을 초월적 존재로 보지 않았다. 제우스와 헤라는 각각 남성과 여성의 외형을 한 존재로서 올림포스 산 가까이에서 살았다.
_본문 27~28쪽
예배를 종교의 본질로 보는 경향은 특히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에서 강하다. 다른 여러 종교에서는 그렇지 않다. 세 가지 예를 들면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상좌불교와 중국의 유교와 도교가 그렇다. 셋은 모두 기독교가 태동하기 수 세기 전에 발달했는데 창조주가 없으므로 그것을 찬양하고, 감사하고, 기원하고, 용서를 바랄 필요가 없다. 상좌불교는 부처의 가르침과 가장 유사한 종교로 여겨진다. 그 가르침은 번뇌에서 벗어나 조화로운 삶을 사는 법에 관한 것이었다. 기본 목표는 마음에 드는 것에 대한 갈망을 그만두는 것이다. 그것은 흔히 ‘무집착’으로 일컬어진다. 예배할 신도 존재하지 않는다. 궁극의 목표는 천국에서 영원히 하느님을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욕망의 소멸과 함께 찾아오는 더없이 행복한 상태인 열반에 도달하는 것이다.
_본문 49쪽
죽으면 영혼이 천국으로 간다는 말을 너무 자주 듣다보니, 어떤 사람들은 성서에 이 말이 기록되어 있다고 추정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헤브라이성서나 신약성서의 어떤 저자도 죽음을 설명하면서 영혼을 언급한 적이 없다. 어느 누구도 영혼을 당연히 불멸하는 것, 곧 죽을 수 없는 것으로 여기지 않았다. (…) 천국으로 가는 불멸의 영혼에 관한 개념이 헤브라이성서나 신약성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면, 훗날 기독교도들은 어떻게 그것을 받아들이게 되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플라톤에게 영향을 받은 그리스 철학자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다. (…) 플라톤은 인간이 두 가지 요소, 즉 본질적인 요소와 비본질적인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고 보았다. 그것은 이른바 이원론이다. 본질적인 요소는 영혼이나 정신인데, 그것은 당연히 죽지 않고 영원히 살아남는다. 비본질적인 요소인 육체는 죽으면 소멸된다. 그러나 영혼은 계속 살아 있기 때문에 인간은 계속 살아 있는 셈이다. (…) 기원후 처음 4세기 동안 기독교 사상가들은 점차 사후의 삶에 관한 성서상의 개념을 버리고 플라톤의 이원론적 개념을 받아들였다. 그중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은 아우구스티누스였다.
_본문 143쪽
목차
프롤로그
PART 1. 종교에 관한 일반적인 오해
1. 종교는 어느 사회에든 있다
2. 종교는 영적 존재에 관한 것이다
3. 종교는 초자연적인 존재에 관한 것이다
4. 종교는 믿음이나 신앙에 관한 것이다
5. 예배는 종교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6. 종교는 개인적인 문제이다
7. 언젠가는 과학이 종교를 대신할 것이다
8. 종교는 폭력을 유발한다
PART 2. 유대교, 유대인, 유대 경전에 관한 오해
9. 고대 이스라엘 백성은 유일신을 믿었다
10. 모세 5경의 저자는 모세다
11. 《창세기》는 진화론과 양립할 수 없다
12.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하느님에게 특별히 선택받았다고 믿는다
13.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였다
14. 피의 비방: 유대인들은 기독교도의 피로 의식을 치른다
15. 벤저민 프랭클린은 미국 정부에 유대인들을 추방하라고 권고했다
16. 시온장로 의정서: 유대교 지도자들이 세계 정복을 꾀하다
17. 유대인들의 하누카는 기독교도들의 크리스마스와 같다
PART 3. 기독교, 기독교인, 기독교 성경에 관한 오해
18. 사복음서는 예수의 생애를 목격한 자들의 증언이다
19. 성경에는 우리가 죽으면 그 영혼이 천국 아니면 지옥으로 간다고 쓰여 있다
20. 예수는 12월 25일 베들레헴의 마구간에서 태어났다
21. 예수는 기독교인이었다
22. 예수는 가족 가치관을 설파했다
23.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상은 기독교인들에게 항상 신성시되었다
24. 중세에는 교회가 과학을 탄압했다
25. 가톨릭교도들은 기독교인이 아니다
26. 미국은 기독교 국가로 수립되었다
PART 4. 이슬람교, 이슬람교도, 코란에 관한 오해
27. 대다수의 이슬람교도는 아랍인들이고 아랍인들은 모두 이슬람교도다
28. 이슬람교도들은 다른 신을 섬긴다
29. 코란은 유대교와 기독교를 비난한다
30. ‘지하드’는 성전聖}戰을 뜻한다
31. 코란은 폭력을 부추긴다
32. 코란은 여성 학대를 용납한다
33. 코란에는 자살테러를 하면 천국에서 숫처녀 72명한테 시중을 받는다는 내용이 있다
34. 이슬람교도들은 민주주의를 배척한다
35. 이슬람교도들은 테러리즘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지 못한다
36. 미국의 이슬람교도들은 미국에 이슬람법이 도입되기를 원한다
PART 5. 그 밖의 다른 서양 전통들에 관한 오해
37. 조로아스터교는 불을 숭배한다
38. 부두교는 흑마술이다
39. 마녀들은 사탄을 숭배한다
40. 라스타파리안들은 마리화나 남용자들이다
41. 유니테리언 유니버설리즘을 믿는 이들은 자신이 원하면 무엇이든 믿는다
PART 6. 동양 전통들에 관한 오해
42. 힌두교는 단일한 종교 전통이다
43. 힌두교는 카스트 제도를 조장한다
44. 힌두교도들은 우상을 숭배한다
45. 부처는 불교도들에게 일종의 신이다
46. 소불笑佛(포대화상)은 부처다
PART 7. 비신자들에 관한 오해
47. 비신자들은 종교에 관해 무지하다
48. 비신자들은 도덕에 대한 기준이 없다
49. 종교적 믿음이 없는 삶은 의미가 없다
50. 무신론 역시 종교처럼 신앙의 문제다
+ 그 밖의 오해
1. 성서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2. 돼지고기를 먹으면 질병에 걸리기 때문에 성서에서는 그것을 금지한다
3. 아포칼립스는 성서에서 예언한 세계의 종말이다
4. 사탄과 악마들은 지옥에서 사람들을 고문한다
5. 지품천사들은 귀엽고 어린애 같은 천사들이다
6. 기독교도들은 로마인들에게 조직적으로 박해를 받았다
7. 조안이라는 여성 교황이 있었다
8. 성 패트릭은 아일랜드에서 뱀들을 몰아냈다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