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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씨 하나

시리즈 : 꼬마둥이 [5]

채들, 신지영 저 | 참글어린이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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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781341 / 40쪽 185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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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중국의 민속 고전을 새롭게 각색하였다. 아이들에게 베풂이 무엇인지 베풀면 어떤 마음이 일어나는지를 잘 표현하였다. 복숭아 장수의 인색한 마음씨를 잘 나타내고 있으며 장사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가지만 구걸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하나쯤은 나누어 주어도 좋지 않을까. 나눔이란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우리는 나눔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잘 모르고 살고 있다. 나눔이란 나에게 큰 불편이 없으면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는 것을 어릴 때부터 익히면 어른이 되어서도 기부문화에 익숙해진... 이 책은 중국의 민속 고전을 새롭게 각색하였다. 아이들에게 베풂이 무엇인지 베풀면 어떤 마음이 일어나는지를 잘 표현하였다. 복숭아 장수의 인색한 마음씨를 잘 나타내고 있으며 장사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가지만 구걸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하나쯤은 나누어 주어도 좋지 않을까. 나눔이란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우리는 나눔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잘 모르고 살고 있다. 나눔이란 나에게 큰 불편이 없으면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는 것을 어릴 때부터 익히면 어른이 되어서도 기부문화에 익숙해진다. 지금의 어른들은 먹고 살기 어려운 시절을 겪어왔기 때문에 나눔의 행복을 모른다. 이제는 우리도 삶의 여유가 생겼기 때문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어릴 때부터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한다면 어른이 되어서도 크게 어렵지 않게 나누며 삶을 행복하게 살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흔히 말하기를 부자가 되면 나누어야지 한다. 이 말은 나눌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얼마만큼 있어야 부자인지 모르는 사람들의 욕심이란 끝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를 주면 둘이 돌아온다는 이치를 깨우치기까지는 많은 세월이 흘러야 알 수 있다. 복숭아 장수도 자기 것을 잃어버린 후에야 비로써 깨달았다. 나눔은 많이 가졌을 때 나누는 것이 아니다. 지금 있는 대로 조금씩 나누는 일을 하다보면 습관이 되어 언제든지 나눌 수 있다. 지금 바로 이순간이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불교에서는 나눔을 제일 큰 보시라고 한다. 그만큼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저자 소개

신문방송학과 문예창작을 전공하면서 자연스럽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005년《월간문학》 아동문학 부문 신인상과 《불교문예》 시 부문 신인상을 받았고, 같은 해 겨울 제23회 새벗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월간문학 등단작 〈돌탑〉은 중학교 1학년 생활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월간《우리詩》와 계간《불교문예》 편집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불교문예출판부에서 출판국장을 맡고 있습니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북 아티스트와 그래픽 디자이너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였습니다. 
2012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어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 상’을 수상하였고, 그 밖에 많은 상을 받았으며 50여 회에 걸쳐 전시회를 하였습니다. 
지금도 꾸준한 작품 활동과 어린이 그림책을 그리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호호 할머니가 되어 그림책을 그리고 있는 모습을 상상할 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할머니가 될 때까지 오래도록 그림책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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