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지막 잎새 오 헨리 단편선

원제 : THE LAST LEAF
시리즈 :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205]

오 헨리 저 | 김명철 역 | 더클래식 | 2015년 03월

북트리

정가
$6.60
판매가
$3.63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07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이책의 개정판 정보

마지막 잎새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40 오 헨리 저 | 더클래식 | 2016년 03월 [절판]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5513903 / 210쪽 135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미국 휴머니즘 문학의 대명사 평범한 소재로 뛰어난 기교와 형식을 창조한 오 헨리! 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한 오 헨리 단편선 베스트 15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추천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도서 ▶ 내용 소개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념! 더클래식의 기부 선물 고전을 읽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시장에서 고가로 판매되던 기존의 많은 고전 도서와 차별되게 한 손에... 미국 휴머니즘 문학의 대명사 평범한 소재로 뛰어난 기교와 형식을 창조한 오 헨리! 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한 오 헨리 단편선 베스트 15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추천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도서 ▶ 내용 소개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념! 더클래식의 기부 선물 고전을 읽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시장에서 고가로 판매되던 기존의 많은 고전 도서와 차별되게 한 손에 들릴 만큼 작은 크기에 우아한 표지 디자인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갔다. 또한, ‘고전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좀 더 쉽고 잘 읽히도록 번역문의 문법 오류를 줄였고, 어려운 말과 단어는 최대한 쉽게 사용하여 잘 읽힌다는 평을 들어 왔다. 경제적이다! 예쁘다! 잘 읽힌다! 이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한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현재 시장에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양질의 세계문학을 발굴해 출간할 예정이며,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자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을 보다 경제적인 가격에 내놓게 되었다. 《마지막 잎새》 또한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40권으로 선보인다. 미국 휴머니즘 문학의 대명사 오 헨리 단편 문학에 새로운 길을 제시하다 미국 단편소설에 획을 그은 오 헨리 단편선이 〈마지막 잎새〉를 표제로 내걸고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40권으로 출간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오 헨리’ 하면 단연 ‘단편소설’을 떠올리곤 한다. 그는 실제로 약 300여 편의 단편소설을 쓰면서 매우 다양한 소재를 사용했다. 특히 가난, 질병 등으로 삶을 힘겹게 살아가는 사회적 약자들이나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의 애환을 소재로 삼은 소설이 많다. 이는 인간에 대한 사랑과 희생은 ‘휴머니즘’의 기둥이라 여긴 그의 사상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그가 이러한 작품 세계를 구축했던 가장 큰 이유는 그의 성장 과정에 따른 것이다. 오 헨리는 어렸을 때 폐결핵으로 어머니를, 알코올중독으로 아버지를 잃고 나서 할머니와 고모 밑에서 자라고, 자신 또한 건강이 좋지 않아 일찍이 고향을 떠나 황무지 텍사스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였다. 결혼 후에는 잠시 은행원으로 일하였는데, 공금횡령을 했던 것이 그만둔 후에 들켜 중앙아메리카 지역까지 도피하였다. 그러던 중 아내의 병세가 악화되어 임종을 보기 위해 미국으로 돌아왔을 때 체포되어 3년간의 옥살이를 하였다. 그는 이러한 성장 과정을 통해 인간성의 숭고함과 고귀함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의 바람과 실제 사이의 괴리를 해학적으로 교훈적으로 풀어내어 독자에게 감동과 연민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프랑스의 유명 소설가 기 드 모파상과, 러시아의 유명 극작가 겸 소설가 안톤 체호프에 버금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오 헨리의 15편 단편소설을 읽고, 그의 문학적 천재성에 빠져 보자. 뛰어난 기교와 형식을 마음대로 만들어 내는 언어의 마술사 평범한 소재로 예술 작품을 만드는 문학의 연금술사 오 헨리! 오 헨리는 풍부한 어휘력으로 만들어 내는 언어의 향기로움을 바탕으로 소설을 읽는 즐거움을 갖게 하였다. 동시에 ‘트위스트 엔딩’이라는 새로운 문학적 기교를 창시하여 세계 문학사에 이름을 남길 만한 업적을 남겼다. 트위스트 엔딩이란 독자의 기대나 예상을 뒤집는 문학적 기교를 의미하는데, 이 기교가 전혀 인위적이지 않고, 논리적이며, 개연적이다. 오 헨리는 한 작품에서 자신의 서술 기법에 대해 “독자가 알고 싶어 하는 것을 작가가 화제에 대하여 자신의 소견을 폭로할 때까지 숨기는 데 있다.”고 밝혔다. 이 책에서는 〈마지막 잎새〉 〈크리스마스의 선물〉 〈20년 후〉 〈물레방아 있는 교회〉 〈피서지에서 생긴 일〉 〈사회적 삼각관계〉 〈매혹적인 옆얼굴〉 〈경찰관과 찬송가〉 〈손질 잘한 램프〉 〈마녀의 빵〉 등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오 헨리의 단편소설 총 10편을 모았다. 첫 번째 〈마지막 잎새〉에서는 한 여자를 살리기 위한 노인의 기적을, 두 번째 〈크리스마스의 선물〉에서는 가난한 부부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세 번째 〈20년 후〉에서는 친구 간의 믿음과 배신을, 네 번째 〈물레방아 있는 교회〉에서는 잃어버린 딸을 다시 찾는 감동을 담았다. 그리고 다섯 번째 〈피서지에서 생긴 일〉에서는 부자를 선망하는 당시 미국인들의 습성을 비판하였고, 여섯 번째 〈사회적 삼각관계〉에서는 정치인, 재벌, 거지의 엮고 엮이는 관계를 다루었으며, 일곱 번째 〈매혹적인 옆얼굴〉에서는 돈을 쫓는 현대인을 비꼬았다. 여덟 번째 〈경찰관과 찬송가〉에서는 교도소에 가고 싶어도 못 가고 개과천선하려니 경찰에게 잡혀 가는 인생의 아이러니를, 아홉 번째 〈손질 잘한 램프〉에서는 당시 뉴욕 시민의 일상과 이상에 대한 추구를, 마지막 열 번째 〈마녀의 빵〉에서는 과유불급(過猶不及)을 유머러스하게 담아냈다. 오 헨리의 단편은 ‘보여 주기’식의 교훈적 내용만 담았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짤막한 이야기 속에 담긴 휴머니즘과 해학성은 많은 독자를 웃고 울게 만드는 훌륭한 보석과 같다. 재미와 감동, 교훈과 진리가 담긴 작품을 만나는 순간, 메말라 버린 현대인의 영혼을 위로하는 촉촉한 단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 줄거리 마지막 잎새 폐렴에 걸려 매일매일 침대에 누워 지내던 존시는 창밖에 있는 담쟁이덩굴의 잎이 생기를 잃고 하나하나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모든 잎이 지면 자신도 세상을 떠날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존시의 단짝친구인 수는 성공하지 못한 화가 베어만 할아버지에게 이러한 사실을 전한다. 그러던 어느 날 거센 비바람이 지났는데도 담쟁이덩굴의 마지막 잎이 떨어지지 않았다. 이 때문에 존시는 쾌유되었으나, 건강하던 베어만 할아버지가 갑자기 폐렴으로 세상을 떠난다. 그는 존시를 위해 비바람을 맞으며, 담쟁이덩굴 담벼락에 ‘마지막 잎새’를 그린 것이다. 크리스마스 선물 델라는 남편 딜링엄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 주고 싶지만 모아 놓은 돈이 턱없이 부족하다. 마침내 델라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팔아 선물비용을 만들고자 한다. 그런데 딜링엄은 델라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고급 시계를 팔아 그녀의 긴 머리카락을 예쁘게 장식해 줄 머리핀을 샀다. 델라와 딜링엄은 서로를 위한 소중한 선물이 당장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오래 보관하기로 한다. 20년 후 한 경관이 뉴욕의 밤거리를 순찰하던 중 어느 철물점 앞에 서 있는 한 남자와 마주친다. 남자는 별일 아니고 20년 전 서부로 돈을 벌러 가면서 친구와 헤어졌고, 바로 오늘 이 시간에 서로 이곳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다는 이야기를 나눈다. 경찰과 남자가 헤어진 후, 남자의 이름을 부르며 다가오는 키 큰 사나이가 있었고, 남자는 그를 친구로 생각한다. 그러나 남자는 그 사람이 친구가 아님을 알게 되고, 키 큰 사나이는 그에게 쪽지를 전해 준다. 쪽지에는 아까 다녀간 경찰이 바로 친구였으며, 지명 수배를 받는 범죄자가 된 친구를 차마 체포할 수 없어 다른 경찰을 보낸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물레방아 있는 교회 시골의 한적한 마을에서 방앗간을 운영하며 살던 아브람 스트롱에게는 아글라이아라는 딸이 있다. 그는 많은 돈을 벌지 않았지만,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딸이 실종되었고, 백방으로 알아봐도 결국 딸을 찾지 못했다. 도시에서 큰 밀가루 공장을 운영하여 많은 돈을 벌게 된 아브람은

저자 소개

미국의 소설가이며 본명은 윌리엄 시드니 포터(William Sydney Porter)다. 오 헨리의 직업 경력 및 인생 경력은 그야말로 다양하다. 20대 중반까지 약제사, 목장 일꾼, 점원, 직공, 제도사, 은행원 등의 직업을 전전했다. 1898년에는 은행에서 출납 결손 문제로 인해 사직한 것은 물론 교도소 신세까지 3년간 지게 된다. 17살 때 첫 결혼을 했고, 40대 중반이었던 1907년에는 어릴 적 친구였던 샐리 린제이 콜먼과 재혼했으나 건강과 금전 문제, 알코올 중독 등의 문제로 그의 결혼 생활은 그리 순탄치 못했다. 오 헨리가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교도소에 복역하던 시절이었다. 1898년에 <맥 클뤼어> 지를 통해 마침내 자신의 첫 단편소설 「레이버 캐년의 기적」을 발표했다. 이후 여러 필명으로 단편소설을 출간하던 그는 <맥 클뤼어> 지에 「휘파람 부는 딕의 크리스마스 스타킹」을 발표한 후로 오 헨리라는 필명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1901년 출감한 그는「하그레이브즈의 1인 2역」을 발표하고 뉴욕으로 이주하여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02년부터 <뉴욕월드 선데이 매거진>에 단편을 연재하기 시작하여 총 381편의 단편을 선보였다. 큰 명성과 부를 얻었지만, 1908년에는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 글쓰기를 중단했다. 1910년 6월 5일 과로에 당뇨병 합병증이 겹쳐 사망했으며 그후 유고집 「회전목마」가 발표되었다. 

역자 소개

바른번역 대표이자 글밥아카데미 원장이다. 그동안 수많은 동료 및 후배 번역가들을 안내하고 지도해 왔다. 그 과정에서 번역가들이 흔히 저지르는 오역의 유형들을 발견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번역가 지망생들을 위한 안내서인 《출판번역가로 먹고살기》와 빠르고 정확하게 책 읽는 방법을 소개한 《북 배틀》을 썼으며, 《하워드의 선물》《파는 것이 인간이다》《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정의란 무엇인가》 등 100권에 가까운 책을 번역했다. 특히 출판 및 영상번역 교육기관인 글밥 아카데미를 설립해 수많은 후배 번역가들을 양성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그의 수업을 들은 많은 제자들이 번역가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목차

목차
마지막 잎새
크리스마스 선물
20년 후
물레방아 있는 교회
피서지에서 생긴 일
사회적 삼각관계
매혹적인 옆얼굴
경찰관과 찬송가
손질 잘한 램프
마녀의 빵
재물의 신과 사랑의 신
사랑의 묘약
하그레이브스의 멋진 연기
돌고 도는 인생
어느 바쁜 브로커의 로맨스
작품 해설
작가 연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