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이지스트 English Grammar 3 세상에서 가장 익히기 쉬운 영문법

시리즈 : 이지스트 English Grammar [4]

강태조 저 | 지상사 | 2015년 01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5021919 / 219쪽 145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영어가 문제인 모든 이들을 위한 가장 쉬운 영문법 책
-영어 기초를 다지려는 중고생
-영어 원서 읽기가 버거운 대학생
-영어 때문에 고민인 취업준비생
-영어 공부 다시 시작해보려는 직장인
-영어 가장 쉽게 가르치고 싶은 선생님


영문법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정말 막막하다면 이 책을 보라!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영어가 문제인 모든 이들을 위한 가장 쉬운 영문법 책 -영어 기초를 다지려는 중고생 -영어 원서 읽기가 버거운 대학생 -영어 때문에 고민인 취업준비생 -영어 공부 다시 시작해보려는 직장인 -영어 가장 쉽게 가르치고 싶은 선생님 영문법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정말 막막하다면 이 책을 보라! 친절한 강의식 해설로 머리에 쏙쏙 해설을 읽다 보면 저절로 이해되고 외워진다 영어를 잘하고 싶고 잘해야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죠. 영어울렁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영문법 책 한 권을 끝까지 보는 것도 여간 고역이 아닙니다. ... 영어가 문제인 모든 이들을 위한 가장 쉬운 영문법 책 -영어 기초를 다지려는 중고생 -영어 원서 읽기가 버거운 대학생 -영어 때문에 고민인 취업준비생 -영어 공부 다시 시작해보려는 직장인 -영어 가장 쉽게 가르치고 싶은 선생님 영문법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정말 막막하다면 이 책을 보라! 친절한 강의식 해설로 머리에 쏙쏙 해설을 읽다 보면 저절로 이해되고 외워진다 영어를 잘하고 싶고 잘해야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죠. 영어울렁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영문법 책 한 권을 끝까지 보는 것도 여간 고역이 아닙니다. 모르는 단어투성이에 해설도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문장은 점점 길어지고, 순서는 왜 또 뒤바뀌는지, 있던 단어가 사라지고 다른 단어가 그 자리를 차지하기도 하죠. ‘잘 모르겠으면 외우라’는 말을 듣고 무작정 외우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한두 챕터 공부하다가 결국에는 책을 덮어버리고 말죠. 영어를 포기한 대부분의 사람이 거쳐 온 길입니다. 그런데 무작정 외우는 것은 영어와 멀어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세상만사가 이해하면 쉽기 마련입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영문법 책에 나오는 용어 하나하나의 의미부터 이해하고 들어가면, 난해하기만 하던 문장들이 하나씩 풀리기 시작합니다. 왜 그렇게 변화하는지 이유와 구조를 이해하면, 굳이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집니다. 『이지스트 English Grammar』는 학창시절 영어를 아주 싫어했던 저자가 자신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라며, 많은 이들에게 영어가 더 이상 인생의 걸림돌이나 한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학창시절 자신이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되짚어보며, 예문 하나하나에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히 해설을 달았습니다. 설명 없이 예문만 나열한 기존의 영문법 책들과는 차별되는 부분이자,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또한 새로운 단어에는 발음기호와 함께 뜻을 달아두었으므로 사전을 찾을 필요 없이 차근차근 읽어만 가면 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게 될 것입니다. 세상 모든 것이 그렇듯이 영어도 기초가 중요합니다. 제대로 읽고 이해하고 쓰기 위해서는 영문법의 기초가 튼튼해야 합니다. 이제 읽어가는 영문법인 『이지스트 English Grammar』로 영문법의 기초를 단단히 다지십시오. 영어울렁증에서 벗어남은 물론, 모든 영어 관련 시험에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당부하는 말입니다. “꼭 끝까지 읽고 반드시 세 번 이상 반복하라는 것입니다. 문법은 처음부터 끝까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끝까지 읽어야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많고, 어떤 공부도 반복되지 않으면 남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영어,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다시 시작합시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강태조 (1969)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수험/학습서 저자 , 기타
    인기지수 [22]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1969년 경남 진주 생
대학에서 철학과 법학 복수전공 문학사 및 법학사 학위 취득
대학원에서 ‘영어학’ 전공 석사 학위 취득
대학시절 야학에서 4년간 강의
경기도 고양시 소재 ‘일산글맥학원’에서 강의
2002~2013년 ‘비타에듀학원(강북, 노량진)’에서 강의
2014년 현재 ‘TJ에듀’ 대표

책 속에서

ⓐ 가정법 과거의 형식과 의미
원칙적으로 현재의 사실에 반대되는 가정이나 상상을 표현합니다. 형식부터 정확하게 암기해야죠. 가정법 과거이니, 항상 과거형 동사를 사용하겠죠.

‘If+S+과거형동사(be동사는 were가 원칙), S+would[should/could/might]+R.V’

조동사는 언제,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할까요? 널리 알려져 있는 예문을 예로 들어보죠.

(840) If I were a bird, I would[should/could/might] fly to you.

조동사의 경우, 대부분의 영어 교재에서는 ‘would’ 또는 ‘could’를 사용하고 있지만, 어떤 조동사를 사용해도 문법적으로 잘못은 없고, 의미의 차이가 있을 따름입니다. ‘would’는 주어의 의지를 나타냅니다. ‘나는 기필코 너에게 간다’는 자신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죠. 조동사 ‘would’가 주어의 의지와 관계가 없는 경우에도 사용되기에 가정법에서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데, 이런 경우에는 단순한 ‘예정’이나 ‘예상’을 나타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could’를 사용하는 경우는 가능의 의미를 나타내고 현실적이죠. ‘내가 지금 못 가는 처지인데, 날개가 있다면 갈 수 있을 것이다’라는 지금의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고 싶은 바람입니다. ‘should’는 주어의 의지와는 무관한 경우에 많이 사용합니다. ‘내가 꼭 가고 싶지는 않지만’ 정도의 의미가 되겠죠. 그리고 현대 영어에서는 ‘should’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도 ‘would’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might’는 예상이 되죠. ‘추측’을 나타내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아마 너에게 갈 거야’ 정도의 의미.
                                                                       -가정법 과거 중에서

 

C. of+추상명사=형용사구

(949)??is book is of use to me.

‘use’라는 명사는 대개 ‘사용’이란 의미를 연상하지만, ‘용도, 효용, 쓸모’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전치사+추상명사’의 첫 번째 예로, ‘전치사 of와 추상명사’가 결합하면 형용사구를 형성하게 됩니다. 예문의 ‘of use’는 ‘useful’의 의미가 되는 것이죠. “이 책은 나에게 유용하다.” ‘of no use’로 쓰면 어떨까요? ‘쓸모없는(useless)’의 의미가 되겠죠. 마찬가지로 ‘value’는 ‘가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of value’는 ‘가치 있는(valuable)’의 의미가 되고, ‘of no value’는 ‘valueless 가치 없는, 하찮은)’의 의미가 되겠죠. 또 ‘of importance’는 ‘important’의 의미가 되고, ‘of much importance’는 ‘very important’의 의미가 되죠. 물론 ‘of no important’는 ‘unimportant(중요치 않은)’의 의미이죠.
                                                                          -추상명사 중에서

 

ⓓ the same(똑같은)의 뜻

(1103) Birds of a feather flock together.

‘feather’는 명사로 ‘깃털, 깃’이란 의미이고, ‘flock’은 명사로는 ‘무리, 떼’, 동사로는 ‘무리[떼] 짓다’의 의미입니다. ‘깃털을 하나 가진 새들’이란 의미가 아니죠. 이때는 부정관사가 ‘the same’의 의미, 즉 ‘같은, 동일한’의 의미가 되는 것이죠. “같은 깃털의 새들이 함께 무리를 짓는다.” 우리 속담에서 ‘유유상종’에 해당하는 말이죠.

(1104)We are of an age.

우리는 ‘하나의 나이’란 의미가 아니라, 같은 나이(the same age)란 의미이죠.

(1105)We are of a mind.

“우리는 하나의 정신이다.” 의역하면, “우리는 생각이 같다.”
                                                                          -부정관사 중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
Chapter Ⅸ. 가정법
1. 가정법 미래ㆍ과거ㆍ과거완료, 혼합가정
2. I wish / as if[though]
3. 조건절 대용어구
Chapter Ⅹ. 명사, 대명사
1. 명사
1-1. 보통명사
1-2. 집합명사.
1-3. 물질명사
1-4. 추상명사
1-5. 고유명사
1-6. 주의할 수의 일치
2. 대명사
2-1. 재귀대명사
2-2. 지시대명사
2-3. 부정대명사 Other
2-4. 부분 / 전체 부정
2-5. -thing, -body
Chapter ?. 관사, 형용사, 부사
1. 관사(Article)
2. 형용사(Adjective)
3. 부사(Adverb)
Chapter ?. 비교
1. 비교급, 최상급의 형성
2. 원급에 의한 비교
3. 비교급에 의한 비교
4. 최상급에 의한 비교
----------------------------------
[1권 목차]
ChapterⅠ. 품사와 성분
ChapterⅡ. 동사의 종류
ChapterⅢ. 시제
ChapterⅣ. 조동사
[2권 목차]
Chapter Ⅴ. 부정사
Chapter Ⅵ. 동명사
Chapter Ⅶ. 분사
Chapter Ⅷ. 태
[4권 목차]
Chapter ⅩⅢ. 관계사
Chapter ⅩⅣ. 접속사 및 특수구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