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84115033 / 400쪽 152 x 225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혜영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정한아
-
히가시노 게이고
- 15,120
- 80,100
- 11,700
- 16,2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당명황唐明皇 이융기李隆基와 귀비貴妃 양옥환楊玉環의 사랑 이야기는 시와 소설 등 무수한 작품의 제재가 되었다. 이러한 문학작품을 이양고사李楊故事라고 하는데, 이양고사의 결정판인 『장생전』은 ‘황제와 후비의 사랑’이라는 제재에 견우牽牛와 직녀織女 및 항아姮娥의 신화를 결부시켜 죽음을 초월하는 신비롭고도 아름다운 사랑의 세계를 그려냈다.『장생전』은 작자 홍승이 글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던 빈곤한 나날 속에서 10여 년 동안 각고의 노력과 3번의 수정을 거쳐 완성되었다. 첫 번째 원고의 명칭은 『침향정沈香亭』으로 1673년(29세)에 완성되... 당명황唐明皇 이융기李隆基와 귀비貴妃 양옥환楊玉環의 사랑 이야기는 시와 소설 등 무수한 작품의 제재가 되었다. 이러한 문학작품을 이양고사李楊故事라고 하는데, 이양고사의 결정판인 『장생전』은 ‘황제와 후비의 사랑’이라는 제재에 견우牽牛와 직녀織女 및 항아姮娥의 신화를 결부시켜 죽음을 초월하는 신비롭고도 아름다운 사랑의 세계를 그려냈다.『장생전』은 작자 홍승이 글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던 빈곤한 나날 속에서 10여 년 동안 각고의 노력과 3번의 수정을 거쳐 완성되었다. 첫 번째 원고의 명칭은 『침향정沈香亭』으로 1673년(29세)에 완성되었으며, 두 번째는 『무예상舞霓裳』으로 1679년(35세)에 완성되었다. 그리고 1688년(44세) 세 번째 원고에 와서 비로소 『장생전』이라 명명하였는데, 이는 탈고된 즉시 “대갓집의 잔치 자리나 술집과 기방에서는 이 노래가 아니면 연주하지 않았기 때문에 공연료도 폭등했다.(朱門綺席, 酒社歌樓, 非此曲不奏, 纏頭爲之增價.)”(서령소徐靈昭 「장생전. 서序」)라고 할 정도로, 당시 사대부들의 주목을 받았고 많은 사람들이 서로 주고받을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목차
장생전(상)
제1척
서 막【전개傳槪】
제2척
사랑의 약속【정정定情】
제3척
뇌물을 바치다【회권賄權】
제4척
봄날의 낮잠【춘수春睡】
제5척
삼짇날 봄나들이【계유遊】
제6척
입방아【방아傍訝】?
제7척
은총을 입은 괵국부인【행은倖恩】
제8척
머리카락을 바치다【헌발獻髮】
제9척
양귀비의 환궁【복소復召】
제10척
의문의 예언【의참疑讖】
제11척
노래를 듣다【문악聞樂】
제12척
악보를 만들다【제보製譜】
제13척
권력 다툼【권홍權】
제14척
노래를 훔치다【투곡偸曲】
제15척
여지를 진상하러 가는 길【진과進果】
제16척
양귀비의 춤【무반舞盤】
제17척
합동 사냥【합위合圍】
제18척
한밤의 원망【야원夜怨】
제19척
취화서각【서각絮閣】
제20척
척후병의 보고【정보偵報】
제21척
목욕을 훔쳐보다【규욕窺浴】
제22척
비밀의 맹세【밀서密誓】
제23척
동관을 함락시키다【함관陷關】
제24척
안사의 난【경변驚變】
제25척
미인을 묻다【매옥埋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