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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578270 / 191쪽 215 x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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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아오, 장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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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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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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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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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역사를 논술로, 논술을 역사로! 『살아있는 세계사 재미있는 논술』은 한국사를 다룬 『살아있는 역사 재미있는 논술』에 이어 세계사로 역사 공부 영역을 넓혀 나가고, 세계 역사와 오늘날 세계를 이어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한 도서입니다. 기존 세계사 논술 도서들이 문화권으로 나뉘어 있다면, 이 책은 고대, 중세, 근대, 현대 편으로 나누어 세계의 흐름을 한눈에 보면서 역사적 시각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읽고 외우는 세계사가 아니라 나와 세계를 연결할 화두를 던지는 세계사, 과거와 현재를 비판적... 역사를 논술로, 논술을 역사로! 『살아있는 세계사 재미있는 논술』은 한국사를 다룬 『살아있는 역사 재미있는 논술』에 이어 세계사로 역사 공부 영역을 넓혀 나가고, 세계 역사와 오늘날 세계를 이어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한 도서입니다. 기존 세계사 논술 도서들이 문화권으로 나뉘어 있다면, 이 책은 고대, 중세, 근대, 현대 편으로 나누어 세계의 흐름을 한눈에 보면서 역사적 시각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읽고 외우는 세계사가 아니라 나와 세계를 연결할 화두를 던지는 세계사, 과거와 현재를 비판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세계사, 그리고 보다 나은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논술을 잘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논술은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내 머리를 좋게 만드는 놀이입니다. 처음엔 어렵지만 논술에서 필요한 기초 조각들을 모자이크처럼 꿰어 맞추어가다 보면 논술이 점점 더 쉬워질 것입니다. 쉬우면 재미도 커지고, 재미있게 배우다 보면 자신이 똑똑해지고 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세계사를 사건 중심으로 공부하면서, 역사 사건에서 얻어진 교훈들을 현재와 미래의 자기 삶에 적용시켜 사고할 수 있도록 하여 논술 실력도 함께 키워 줍니다. 한국사와의 연계 학습을 이끌어 줍니다. 세계사와 우리 역사를 연결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무렵 우리나라에서는]은 역사 사건이 일어난 시기에 우리나라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소개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은 세계사에서 다룬 사건과 비슷한 우리 역사를 소개합니다.
유럽 근대화를 앞당긴 중국 3대 발명품
중국 한나라 때 채륜이 발명한 종이는 당나라와 이슬람 세력의 탈라스전쟁을 통해 이슬람 세계에 전해졌다. 이슬람 상인들을 통해 서양으로 건너간 종이는, 종교개혁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성서를 영어나 독일어로 번역해 종이에 찍어 펴내면서 종교개혁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송나라 때 만들어진 나침반도 이슬람 상인들에 의해 서양으로 건너갔다. 나침반 덕분에 먼 곳까지 항해할 수 있었고, 에스파냐, 포르투갈, 영국 등이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기 위해 서로 경쟁하게 되었다. 또한 화약은 마르코 폴로에 의해 서양에 알려지면서, 신대륙 점령 때 원주민들을 위협하는 무기로 사용되어 적은 군인으로 원주민들을 제압하는 데 사용되어 유럽 여러 나라들은 식민지를 정복할 수 있었다.<1단원>
처녀왕 엘리자베스 1세
16세기 무렵, 영국은 주변 국가인 에스파냐와 프랑스보다 힘이 약한 작은 섬나라에 불과했다. 하지만 1558년에 왕위에 오른 엘리자베스 1세는 여러 나라 왕이나 왕자가 혼인을 하자고 하면, 청혼을 받아들이는 척하다가 결국 “나는 영국과 결혼했다.”고 거절하며, 영국이 유럽에서 가장 강한 나라가 되는 기초를 닦아놓았다. 에스파냐 무적함대를 물리치고 유럽 해상권을 장악한 영국은 식민지 개척과 무역을 활발하게 하였다. 또 화폐를 통일시키고 상업을 발전시키는 한편, 물가를 안정시켜서 경제를 발전시켰다. 금속과 모직물, 조선업 등을 장려하여 수출에도 힘썼다. 영국은 점점 발전하고, 절대왕정도 단단하게 다져졌다. 또 인도에 동인도회사를 세워서 아시아로 진출한 영국은 인도에서 엄청난 이익을 거두어 들였다. 이때가 영국 역사상 가장 국력이 강했던 시기였다.<8단원>
창조론은 교과목에 들어가야 할까?
창조론은 하나님이 사람과 동?식물을 만들었다고 믿는 학설이고, 진화론은 생물이 차츰 환경에 맞게 변화하고 진화했다고 주장하는 학설이다.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종교만 내세우고 과학 증거가 없는 창조론을 학교에서 배울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두 이론은 아직까지 논쟁중이고, 창조론이 과학이 아니라고 해도 창조론을 믿는 사람들이 많다면 다른 사람들도 배워야 한다. 진화론이 과학이기에 학생들에게 진화론만 가르쳐야 한다는 것은 한 가지 입장으로만 생각하는 것이다.<14단원>
피 한 방울 법칙
2008년 제 44대 미국 대통령으로 오바마가 당선된 것을 보고 뉴욕타임즈 칼럼니스트인 토마스 프리드만은 “미국 남북전쟁이 이제야 끝났다.”고 말했다. 링컨 대통령이 노예해방을 선언한 지 146년 만에 미국 최초 흑인 대통령이 당선된 것이다. 오바마는 백인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혼혈인이니 정확하게 얘기하면 유색인종 대통령이라고 해야 한다. 그런데도 모든 언론이 흑인이라고 부른다. 그것은 흑인 피가 한 방울만 섞여도 흑인이라고 생각하는 ‘피 한 방울 법칙One Drop Rule’이 미국 사회에 뿌리 깊게 내려져 있기 때문이다. ‘피 한 방울 법칙’은 인종 차별 정책으로 1876년부터 1965년까지 무려 90년 간 미국 사회에서 공식적으로 존재하였다.<16단원>
목차
저자의 글
갈래별 글쓰기
이 책의 생김새와 쓰임새
세계지도
01 근대를 향한 움직임
02 분열된 크리스트교 세계
03 중국을 세계에 알리고 싶었던 명나라
04 세상을 바꾼 과학, 천동서로가 지동설
05 오?스만 제국
06 러시아를 강대국으로 만든 표트르와 예카테리나
07 인도에 세워진 이슬람 왕국, 무굴 제국
08 유럽, 절대왕정이 등장하다
09 영국을 뒤흔든 청교도혁명과 명예혁명
10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미국 독립혁명
11 상업혁명과 산업혁명, 그리고 차티스트운동
12 청나라 강희제, 옹정제, 건륭제
13 프랑스혁명과 나폴레옹 시대
14 19세기 과학 발전
15 아편전쟁과 중국 근대화 운동
16 미국 남북전쟁
17 일본 메이지 유신
18 독일 통일과 드레퓌스 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