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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절세법 부가가치세 편 세금 1천만 원이 매출 1억 원을 이긴다

시리즈 : 기적의 절세법 [2]

장중진 저 | 라온북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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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321232 / 256쪽 152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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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금 내다 지친 사장님들을 위해
경제부 기자 출신 세무사가 제시하는 절세 솔루션


고용 시장이 불안정해지고 스타트업 붐이 일면서 창업하는 사람이 늘고 있지만, 창업 후 3년 이상 회사를 이어가는 사람은 15%도 채 되지 않는다.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 대기업의 무분별한 진출까지 이어지면서 사업하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들은 분명히 존재한다. 또한, 큰 회사가 휘청일 때, 매출이 더 작은데도 불구하고 굳건히 버티는 회사도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기적의 절세법 부가가치세 편>의 저자인 장중진 세무사는 그 답을 ‘절세법’에서 찾았다.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을 내지 않는’ 절세야말로 매출증가보다 효과적이고 비용절감보다 부작용이 적은, 그러면서도 가장 쉬운 ‘수익 창출 방법’이라는 것이다. 책에는 저자가 그간 세무사로서 상담한 수많은 사례에서 찾아낸 사장님들의 고민과 이를 해결해줄 부가가치세 절세법이 담겨 있다. 기존 절세법 책들이 단순한 절세법 나열에 그쳤다면, 경제부 기자 출신 세무사인 장중진 저자의 <기적의 절세법>은 작은 회사가 살아남기 위해 세금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총체적으로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금 내다 지친 사장님들을 위해 경제부 기자 출신 세무사가 제시하는 절세 솔루션 고용 시장이 불안정해지고 스타트업 붐이 일면서 창업하는 사람이 늘고 있지만, 창업 후 3년 이상 회사를 이어가는 사람은 15%도 채 되지 않는다.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 대기업의 무분별한 진출까지 이어지면서 사업하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들은 분명히 존재한다. 또한, 큰 회사가 휘청일 때, 매출이 더 작은데도 불구하고 굳건히 버티는 회사도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의 저자인 장중진 세무사는 그 ... 세금 내다 지친 사장님들을 위해 경제부 기자 출신 세무사가 제시하는 절세 솔루션 고용 시장이 불안정해지고 스타트업 붐이 일면서 창업하는 사람이 늘고 있지만, 창업 후 3년 이상 회사를 이어가는 사람은 15%도 채 되지 않는다.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 대기업의 무분별한 진출까지 이어지면서 사업하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들은 분명히 존재한다. 또한, 큰 회사가 휘청일 때, 매출이 더 작은데도 불구하고 굳건히 버티는 회사도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의 저자인 장중진 세무사는 그 답을 ‘절세법’에서 찾았다.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을 내지 않는’ 절세야말로 매출증가보다 효과적이고 비용절감보다 부작용이 적은, 그러면서도 가장 쉬운 ‘수익 창출 방법’이라는 것이다. 책에는 저자가 그간 세무사로서 상담한 수많은 사례에서 찾아낸 사장님들의 고민과 이를 해결해줄 부가가치세 절세법이 담겨 있다. 기존 절세법 책들이 단순한 절세법 나열에 그쳤다면, 경제부 기자 출신 세무사인 장중진 저자의 은 작은 회사가 살아남기 위해 세금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총체적으로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무한경쟁 시대, 사업자는 스스로 살아남아야 한다 자영업자 500만 시대라고 한다.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1명은 사장님이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이들은 ‘사장님다운’ 삶을 살고 있을까? 창업을 두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업하다가 망할까 봐’ 즉, 불안정성이다. 실제로 창업자가 늘어나는 속도 못지않게 폐업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정부에서는 창조경제다 뭐다 해서 창업을 권유하지만, 정작 창업자가 실패했을 때에 대해서는 아무런 안전장치도 마련하지 않고 있다. 정부의 투자와 혜택은 대기업에 한정된다. 심지어 비과세?감면제도 폐지 공약도 대기업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이런 각박한 현실에서는 누구의 도움을 받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스스로 살아남는 법을 터득하지 않으면 사업을 이어갈 수 없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사장부터 달라져야 한다. 항상 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회사에 가장 득이 되는 수익 창출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회사의 가치는 매출이 아닌 순수익에서 결정된다 흔히 사람들은 매출이 많이 나오는 곳을 좋은 회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많은 사업자들이 마진율을 줄여가면서까지 매출에 집착한다. 하지만 아무리 매출이 커도 비용이나 세금으로 그만큼 빠져나간다면 남는 것이 없다. 결국, 중요한 것은 매출이라는 허수가 아니라 실제로 남는 순수익이다. 불황에도 살아남는 회사, 꾸준히 성장하는 회사들을 살펴보면 수익률이 매우 좋다. 하지만 매출이나 비용을 통해 순수익을 늘리는 것은 매우 어렵다. 매출을 올리겠다고 신기술을 개발하거나 마케팅 비용을 늘리는 것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고, 실패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 비용을 줄이느라 직원을 감축한다거나 저품질의 재료를 사용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매출증가는 어렵고 비용감소에는 부작용이 있다면, 도대체 순수익은 어떻게 올려야 할까? 세금 1천만 원이 매출 1억을 이긴다! 가장 쉽고 효과적인 수익 창출 방법, 절세 경제부 기자 출신인 장중진 세무사는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은 내지 않는 절세’야말로 순수익을 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매출 1억 원을 올려도 비용과 세금을 제하면 남는 것은 1천만 원에도 못 미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세금은 아낀 금액 그대로가 남는 돈이라는 것이다. 장중진 저자는 시리즈 첫 책인 ‘부가가치세 편’에서 세무사로서의 풍부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자들이 세법을 잘 몰라서 내고 있는 부가가치세만 아껴도 얼마나 큰돈을 모을 수 있는지 보여준다. 세금계산서 하나만 제때 받았어도 5천만 원을 공제받을 수 있었던 상황에서 오히려 1천만 원의 가산세를 내게 된 사장이 있는가 하면, 업무용으로 사용할 자동차를 잘못 선택하는 바람에 몇 년간 안 내도 될 세금 수천만 원을 내고 가산세까지 물게 된 사람도 있다. 또한, 개업 전이라는 이유로 세금계산서를 받지 않았다가 5년에 걸쳐 부가가치세와 소득세로 1억 원에 가까운 손해를 본 사장님의 사연도 실려 있다. 만약 부가가치세에 대해 조금만 알았더라면 이들은 적게는 수천만 원에서 1억 원 이상의 ‘순수익’을 올릴 수 있었을 것이다. 이제 을 통해 이들과 같은 실수를 피하고 대신 수천만 원의 순수익을 남기는 절세법을 배워 보자. 절대 망하지 않는 사업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장중진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세무사
    분류 : 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인기지수 [45]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세무법인 나눔과 세무법인 화경 강남지점에서 근무한 베테랑 세무사. 충청매일신문사에서 경제부기자로 활동했고, 삼성생명보험사 WM사업부에서 VIP고객을 상대로 재무설계 및 세무상담자로 일했다. 개인사업자의 법인전환과 양도소득세 및 상속세와 증여세에 대한 세무전문가로, 여러 은행의 Serp 고객과 현대라이프보험사를 대상으로 세무 자문을 맡고 있다. 마이홈택스의 대표세무사로, 세무상담과 함께 활발한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서문: 세금을 모르고 성공하는 사장님은 없습니다
Ⅰ. 사장이라면, 매출과 비용이 아닌 세금을 봐라
01. 세상은 작은 회사 사장들까지 챙겨주지 않는다
1. 세상은 강자의 편이다. 심지어 세금에 관해서도?
2. 현실은 현실이고, 생존은 생존이다
02. 매출도, 비용도 아닌 절세가 회사를 살린다
1. 좋은 회사의 조건은 ‘매출’이 아닌 ‘순수익’이다
2. 매출증가는 어렵고 비용절감은 부작용이 크다
3. 쉽고, 부작용도 없으며, 가장 효과적인 방법, 절세
03. 왜 부가가치세에 주목해야 하는가?
1. 절세하려면 알아야 할 것들
2. 왜 부가가치세에 주목해야 할까?
case: 우리의 공부를 도와줄 나성공 사장
Ⅱ. 부가가치세를 모르면 손해 보는 것들
01. 세금계산서 제때 안 받으면 큰코다친다
1. 세금계산서 늦게 받으면 사업이 흔들릴 수 있다
2. 세금계산서 발행시기의 원칙
3. 개업 전이라도 세금계산서를 받아야 한다
Tip! 이것도 놓치지 맙시다: 판매자가 정상 사업자인지 알아보는 방법
02. 간이과세자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1. 간이과세자가 뭐길래?
2.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의 차이
Tip! 이것도 놓치지 맙시다: 사업자등록과 변경
03. 자동차, 순간의 선택이 세금을 좌우한다
1. 업무용 자동차를 샀는데 왜 부가가치세를 내야 할까?
2. 업무용 자동차, 잘 구입하면 1+1
Tip! 이것도 놓치지 맙시다: 세금계산서 발급 금지 업종
04. 폐업, 끝이 아니다
1. 폐업신고는 폐업의 시작일 뿐이다
2. 폐업 시의 부가가치세 신고
Tip! 이것도 놓치지 맙시다: 오피스텔 구입 시 절세법
05. 접대비는 적당히!
1. 접대비 지출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Tip! 이것도 놓치지 맙시다: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불공제되는 경우
06. 탈세의 유혹에 흔들리지 마라
1. 배보다 배꼽이 큰 가공세금계산서
2. 가공세금계산서의 치명적 불이익
Tip! 이것도 놓치지 맙시다: 사업자등록은 기본이자 필수!
07. 전기요금?통신요금도 공제받아라
1. 전기요금 명의변경만으로 절세하기
2. 명의변경은 어떻게 해야 할까?
Tip! 이것도 놓치지 맙시다: 봉사료는 반드시 별도 기재해야 한다
Ⅲ. 부가가치세 절세 추가 노하우
01. 신용카드만 잘 활용해도 수천만 원 절세한다
1. 신용카드, 현금영수증으로 매입세액공제받는 방법
2. 신용카드 가맹점만 돼도 연간 500만 원 번다
02. 받아야 할 돈 못 받으면 억울하다
1. 외상대금 못 받았으면 어떻게 할까?
2. 판매자가 세금계산서를 안 끊어준다면?
03. 부가가치세, 어차피 환급받을 거 빨리 환급해주면 안 되나?
1. 사업의 포괄양수도하면 부가가치세 안 내도 된다고?
2. 고정자산 구입하거나 수출하면 빨리 환급된다
04.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되는 사업이 있다고?
1. 음식점 사업자가 알아야 할 의제매입세액공제란?
2. 음식점 의제매입세액공제 방법
3. 재활용폐자원 의제매입세액공제
4. 자동차 매매업자의 의제매입세액공제
05. 부가가치세 잘못 신고했는데, 어쩌죠?
1. 매출을 누락했다면? 수정신고를 하자!
2. 매입세금계산서를 빠뜨렸다면? 경정청구를 하자!
06. 인터넷만 잘 활용해도 절세할 수 있다
1.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으로 100만 원 절세
2. e세로에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하는 방법
3. e세로에서 세금계산서 수정 발급하기
07. 홈택스로 돈 아끼기
1. 홈택스란?
2. 일반과세자 부가가치세 신고 방법
08. 부가가치세 신고서 작성 방법
1. 신고서를 알아야 절세할 수 있다
2. 일반과세자 부가가치세 신고 완벽 가이드
case: 나성공 사장 사례로 살펴보는 부가가치세 절세의 효과와 신고서 작성법
Ⅳ. 사업자가 부가가치세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들
1. 부가가치세 신고·납부·환급 방법
2. 매입세액공제 가능 여부
3. 세금계산서?신용카드?현금영수증
4. 신고 및 납부 기한연장
5. 세무조사
6. 부가가치세 관련 증빙서류와 그 보관
7. 억울하게 낸 세금 구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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